자지

이동: 둘러보기, 검색

남자라면 하나씩 달려있는 것[편집]

신라 딜도 2015-03-05 18-40.jpg

[1]

성기의 속된 말. 아무데서나 "자지!"하고 외치면 또라이로 몰려 왕따를 당할 수 있으므로 조심하자.

특징[편집]

  • 자전거 탈 때 걸리적거린다.
  • 예쁘고 섹시한 여자를 봤을 때 막 선다.
  • 섹스자위행위를 했을 때 한 번 정액을 발사하면 쿨타임이 있다.
  • 이걸 갖고 있으면 (징병제 국가 한정으로) 군대에 가야 된다. 장교가 됐건 부사관이 됐건 이 됐건.
  • 오줌을 서서 쌀 수 있다.

사용법[편집]

이것으로 유명한 사람[편집]

다른 동물의 경우[편집]

조선 시대에는 황소의 자지를 짤라 그 자지로 만든 몽둥이를 포졸들이 형기의 도구로 사용했다. 그것을 쇠좆매라고 한다.

시민쾌걸로 유명한 웹툰작가 김진태 화백은 이걸 무슨 천하무적의 절대무기로 묘사했으나 실상은 그냥 말린 자지일 뿐이다.

그러나 엉뚱한 곳에 쓰이기도 했는데 주로 포졸의 아내들이 본래의 용도에 맞게 사용하기도 했다.아앙~ 이름도 얼굴도 좆도 모르는 황소님, 사랑해요~ 아흑...

자지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편집]

중국 춘추시대 연나라의 재상으로 왕위찬탈을 했던 사람[편집]

이름은 자지(子之)이다. 연왕 쾌가 왕으로서 적성이 맞지 않아 고생하고 있는 틈을 노려 쾌를 살살 꼬득인 후 왕위를 빼앗아 갔다. 이에 반발하는 태자 평(平)과 장군 시피(市被)가 자지를 상대로 시가전을 벌였으나 패했다.

이 때 맹자(孟子)가 연나라의 인접국인 제나라에 체류하고 있었는데 맹자는 제나라 선왕에게 연나라의 상황을 보고했고 이에 제왕 선은 장군 광장(匡章)에게 10만명의 병력을 주고 연나라를 쳐들어가라고 시켰다. 이에 연나라에서는 자지의 인망이 바닥까지 추락한 상태였기 때문에 병력들은 다 도망쳤고 백성들은 성문을 열어줬으며 심지어는 자지의 책사인 녹모수(鹿毛壽)마저 도망쳤다.

혼자 남은 자지는 무쌍을 찍으며 100명 정도를 사살했으나 곧 잡혔고 거열형에 처해졌다. 거열형에 처해진 뒤 자지의 시체는 젓갈로 담궈졌다. 그 젓갈을 누가 먹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인물상으로 보면 삼국지로 따졌을 때 동탁에 제일 근접했다.

왜 이렇게 웃기짘ㅋㅋㅋㅋㅋㅋ

등장인물들 네이밍 센스좀 보소. 자지, 광장, 시팔... 저게 죄다 실존인물들의 이름이라는 게 더 웃기다.

고려의 문신[편집]

왕자지(王字之)는 고려 해주에서 1066년에 출생해 1122년에 사망한 고려의 문신이자 내시였다.[2] 자는 원장(元長)이며 시호는 장순(章順), 초명은 소중(紹中)이다. 한국 소드마스터 척준경의 친구이다.


  1. 안압지에서 출토된 유물이다. 이건 각좆이라고 불리며 안압지에 가면 볼 수 있으니 참고하자.
  2. 다만 우리가 흔히 아는 환관은 아니었음. 고려시대에서의 환관은 거기를 자르지 않은 그냥 평범한 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