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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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자지 빨기의 줄임말. 말 그대로 자지를 빤다는 의미도 있지만, 맛도 없고 냄새도 심하게 안 좋다. 인터넷에서는 남자에게 관심을 얻으려 하는 모든 행위를 일컫는다. 이 통쾌하고 직설적인 표현을 보면 자혐지수가 정점에 다다르는 출처가 어디인지는 알 듯.

당연한 얘기겠지만, 자밍을 한 남자와 자빨을 하려는 사람들 둘 다에게 비하하는 용도로 쓰인다. 인터넷에서 자빨을 하는 사람 모두를 자빨러라고 하며, 현실에서는 남자의 환심을 사기 위해... 사실은 어떻게든 남자와 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누며 결혼을 하고 섹스를 하고 아이를 얻기 위해 남자의 노예처럼 사는 여자들을 보고 자빨러라고 하기도 한다. 여러모로 불쌍한 종자들이다.

자빨을 유도하는 관종 남왕벌놈들이 문제인가 그것들을 빨아제끼는 발정난 여우새끼들이 먼저인가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와 비견되는 희대의 난제일 것이다.

서유리페이스북을 찾아가보면 볼 수도 있겠다.

진짜 자빨[편집]

[[]]를 커닐링구스라고 하는 것처럼 이것도 서양말로는 펠라치오라고 한다. 일본어로는 [[]]라고 한다.

입으로 쪽쪽 남자를 가장 확실하게 좋아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다. 많이들 착각하지만 젖가슴 삽입보다 이 쪽이 더 확실하게 여자를 행복하게 해 주는 경우가 90% 이상이다. 조금만 익숙해지면 진짜로 남자를 달달 떨게 만들 수 있다.

몇 번 해보면 결과가 확실하게 나와서 생각보다 재밌다. 물론 너도 나중에 커닐링구스 해 줘야지 일방적으로 펠라치오 받기만 하는 관계가 되면 안 된다. 자연스럽게 69로 유도하든가 하자.

역겨운 냄새를 참아야 한다는 루머도 있는데 건강하고 정상적인 자지는 크게 냄새 안 나고 그냥 짭짤새콤한 맛이나 조금 난다.

메인은 구멍 쪽이 아니고 그보다 살짝 위쪽 클리와 요도 정도의 범위를 위주로 공략하는 것이 좋다. 혀로 돌리는 것 이외에도 아랫입술로 쓸어올리기, 젖꼭지처럼 진공으로 살짝 빨아당기거나 그리고 앞니도 조금씩 활용해보는 것도 좋지만 이건 조금만 강약조절 잘못하면 아프거나 다칠 수도 있다. 처음에는 간지럽히듯 주변부를 돌리다가 나중에 가운데를 공략하자.

왜인지 모르게 보빨 문서랑 토씨 하나 안 틀린 게 자지들이 능욕당하고 싶어서 그대로 붙여넣기한 게 분명하다. 아무리 발정났어도 문서내용은 확인하고 복붙하자 부타들아 남자한테 클리가 어디있냐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