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스크립트

이동: 둘러보기, 검색
프로그래밍 언어 > 자바스크립트


  • JAVA랑 뭔가 관계있을거라 착각하는 놈들이 많은데 실상 아무런 상관없는 언어이다. [1][2]
  • 웹 사이트를 만들때는 빠질 수 없는 매우 중요한 언어이다.

adobe의 플래쉬가 애플이랑 병림픽하다 결국 패배하고 망하면서, 모바일기기 지원을 위해 자바스크립트와 CSS만을 이용해 웹페이지를 간지나게 만드는 능력이 요구되고 있다. 실제 수요가 있는 만큼 신기술이나 발전 가능성이 뛰어난 언어라고 할 수 있다. 요즘처럼 앱이나 모바일이 판치는 세상에서 더욱더 기세가 무섭다.

보통 웹 페이지를 만들 때 자바스크립트는 브라우저마다 해석이 달라서 매우 고생을 한다. 아직도 표준이라는게 애매모호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3] jQuery, Prototype등 많은 똥을 닦아주는 라이브러리를 공부해 족같은 브라우저들 지원은 크게 생각않고 묻어가는게 사실은 속이 편하다.[4] 하지만 기본은 역시 튼튼히 해두는게 낫다. 제발 개발자님들도 긁지말고 이해를 좀 해야하는 언어이다. 보통 웹 안하시는분들이 이쪽으로 잡을 경우 자바스크립트를 딴데서 다 긁어오니 나중에 긁어부스럼이 된다. [5] 언어 특성상 프로젝트가 커지면 로직 잘짜놓기 어려워지는 골치아픈 언어임엔 틀림없다. 옛날부터 있긴 있던 기술인데 신기술인척 감성팔이하는 AJAX라는게 있다 카더라.[6] 진짜 신기술이라 불릴만한 놈은 구글성님들의 V8엔진과 그걸 쓰는 Node.js 정도로, 이놈은 기존 자바스크립트의 개념을 갈아엎어 브라우저가 아닌 서버 측에서 돌아가며 상당히 코어해졌으며 자바스크립트의 문제점인 성능문제가 굉장히 해결되는 방법을 제시해주었다. 자바스크립트의 발전 가능성과 간지력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내릴만 하다. [7]

  • IE를 죽입시다 익스플로러는 나의 원수

같이 보기[편집]


  1. 하지만 책방에선 JAVA코너에 자바스크립트 책이 꽂혀있곤 한다.
  2. 처음 만들었을때 이름은 라이브 스크립트였는데 마침 그때 자바가 흥하고 있어서 그 이름값을 빌리기 위해 이름을 창씨개명한것이다.
  3. 실제 자바스크립트라고 부르는 이 언어도 하나로 통일된게 아니라 쓰는 브라우저마다 여러가지 종류로 나뉜다.
  4. jQuery는 2.0부터 IE8이하 대응을 안하기로 했으니 주의.
  5. 흔히 IE8이하로밖에 안굴러가는 페이지가 만들어지는 경우는 자바스크립트와 웹표준성에 대한 바탕이 없이 만들어진 프로그램인 경우가 많다. 제발 액티브X좀 쓰지말라고요
  6. 이렇게 불리면서 개념이 잡힌 것이니 신기술이라 쳐줘야 될지 안될지 모르겠다 카더라
  7. 다만 윈도 환경 지원은 애초부터 생각안하고 던져버린듯한 부분이 많아서 까였다. 요즘은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