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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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国 / Japan / 일본국
日本国 / Japan / 일본국의 국기 日本国 / Japan / 일본국의 국장
국기 국장
국가: 기미가요
수도 일본 도쿄
공용어 일본어
정부 형태 의원내각제, 입헌군주제
천황 아키히토
정부수립
•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1952년 4월 28일
면적 377,944㎢ ㎢ (62위위)
인구
 • 2015년 어림 126,910,000명명
 • 2015년 조사
 • 인구 밀도 337.1명/㎢ (36위)
통화 일본 엔 (ISO 4217: [[ISO 4217|]])
시간대 JST +09:00 (UTC)
인터넷 도메인 JP
Japan. Endless Discovery

아시아의 유일한 G7의 멤버

아시아에서 가장 기술이 발달한 기술강국, 최선진국

아시아에서 가장 일찍 근대화, 선진화에 성공한 국가



日本 / Japan. 덕후국, 열도국, 성진국. 수도는 사실상 도쿄. 이름 뜻을 곰곰히 곱씹어 보면 태양의 근본이란 뜻인데, 아무도 신경쓰진 않는 것 같다.

일본 제국이 망하고 군정기 이후 1952년에 대미국제국대중국제국으로부터 독립한 신생국가이다. [1] 제2차 세계대전에서 대미국제국과 대중국제국에게 대패한 뒤 대미국제국과 대중국제국을 주인님으로 모셨다. 그 댓가로 대미국제국과 대중국제국으로부터 여러가지 현대 국가의 기초상식을 배우고 '주권재민'과 '시장경제'를 명시함으로써 일본은 마침내 민주주의 국가와 자본주의 국가가 되었다...지만 지금까지 일당 독재체제 및 버블 경제가 꺼져버린 것을 보면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와는 거리가 좆같이 멀다.

2011년 지진크리로 수 많은 사람들이 죽고 후쿠시마에선 원자력 발전소가 터져서 원전 주변지역이 방사능에 오염되었다. 그런데 일본 정부는 사태를 해결할 생각도 없어보이고 오히려 후쿠시마산 농산물 섭취를 반 강제적으로 권장하고 후쿠시마로 여행을 보낸다.

윗대가리로는 아베 신조가 있는데 야스쿠니 신사 참배 및 순국 7사묘 참배 등으로 인해 한국 뿐만 아니라 동아시아 전체의 반일감정을 존나게 높히는 중이다.

외교 관계[편집]

주변국들과 죄다 영토분쟁을 하고 있다. 섬나라이면서 다른 나라들과 영토분쟁을 하는 게 영국과 매우 닮아있다.[2]

대한민국과의 관계[편집]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고 이 나라의 총리의 우경화, 망언 때문에 악화 일로를 걷고 있다.
독도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영토다!!

독도를 놓고 분쟁중이다.

좌파와 야당 지지자들에게 한국의 우익이랑 항상 엮이는 나라가 저 나라인데 보수들도 역사 문제와 영토 문제도 뿐만 아니라 여운형과 친하게 지낸 일제 거물들과 문제라던가 특히나 재일교포 북송 사업 문제으로 지탄을 신나게 받는다. 그걸 저지하기 위해 우익 세력들은 나리타 폭발 미수사건을 일으키는데 하필 가담자 중에 한 사람이 김구를 암살한 안두희다. 그리고 세계 최강 악질 김정은이 북송 사업으로 건너간 고영희의 아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좌파와 야당 지지자들은 오히려 이 문제에 대해서 이승만 정권의 야만적인 행위로 보고 있으며, 그 공작원들이 이승만 정권의 희생자로 보고 있다. 또한 그들은 좌파와 현 야당 지지자들에게 애초부터 관심이 없는 판국이다. 일부 보수주의자들과 탈북자들이 더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 나리타 테러 미수사건이 터지기 전에 전범국이었던 일본이 6.25전범국 북한과 사업을 벌인 짓거리를 먼저했었다.

그리고 몇십년뒤 결국 마침내 병크를 터트리는데 아베 신죠는 인질문제로 김정일의 말에 속아 주변국들에게 욕처먹으면서 대북제재를 풀어주기에 이르지만 인질이 이미 사망했다는 소식에 인질 협상이 좃망하면서 우익들에게 조소를 받으며 반일감정에 더 불을 지피게 된다. 결국 한중외교가 2년전 2014년 11월 이후 더욱 가까워진 셈. 정치적으로 굉장히 고립에 몰린 북한으로부터 일본이 요코타 메구미 사건과 그 이전부터 북일외교의 발판을 삼아 또 시도한 셈이다. 이승만 박사 말대로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인질문제의 협상으로 북괴를 도운셈이다.

이 원인은 대한민국은 북한에게 온도차를 느끼지만 일본은 그렇게 크게 느끼지 못하는게 문제이다. 이전부터 계속된 일본인 납치와 억류도 그것이 원인이 되곤 했다.

카더리식에 따르면 북한의 핵실험이 성공한 계기가 일본 EEZ에 미사일을 발사했는데, 일본은 주둥이만 털었을뿐 미사일 파편 수거에 실패하고 일본의 뻘짓이 북한은 자신의 성공인냥 자축하며 기어이 핵실험을 하는 기염을 토했다. 불과 2개월도 안된 간격이었다. 흡사 천안함 폭침때 국방부가 대처를 안일하게 함으로 그걸로 말미암아 온갖 유언비어가 퍼지며 국정혼란이 가중되어 이후 연평도 포격 도발을 감행한 것과 비슷하다.

미국과의 관계[편집]

한마디로 존나 사이가 좋다. 특히 미국은 중국을 견제해야 하기 때문에 일본을 많이 도와준다. 과거에 일본은 중국을 큰형님으로 모셨지만 이제는 미국을 큰형님으로 모시고 있다.

물론 중국 측에서 미국한테 "우리 중국과 너희 미국은 일본의 중상모략에 속고 있다! 일본은 우리 둘이서 서로 싸우는 틈을 타서 몰래 이익을 얻으려고 한다. 그러니까 너희 미국은 일본과의 관계를 끊고 우리랑 관계를 맺자!"라고 선전하고 있다.

하지만 오바마의 히로시마 원폭지 방문으로 트럼프나 트럼프를 지지하는 측이 미친듯이 깠다. 마냥 좋지만 않은 듯.

중국과의 관계[편집]

드립인지 진지빤건지 ㄹㅇ 센카쿠열도가 짱깨 땅이라길래 한마디 하는데 센카쿠열도는 전통적인 일본의 영토다. 한국의 독도가 그렇듯이

일본의 난징대학살등 제국주의 시절에 대한 미온적인 반응과 왜곡된 가르침으로 사이가 나쁘긴 한데, 꼭 사이 나쁜게 일본문제만은 아니다. 중국이 센카쿠열도를 댜오위댜오라 칭하며 자신의 땅이라고 우기는중이다. 이에 맞서 짱깨들이 존나 해군력을 올리고 있지만 아직 해자대는 못이기고 있으며 일본의 뒤에는 미국이 있다.

러시아와의 관계[편집]

사할린 섬, 쿠릴 열도를 놓고 분쟁을 하고 있다.

지리[편집]

일본 영토의 범위는 동아시아 동쪽에 길이 3,000여km에 활 모양으로 걸쳐져 있는[21] :18 일본 열도(🗾)와 오키나와를 포함한다. :68 일본의 최동단은 도쿄 도 미나미토리 섬, 서단은 오키나와 현 요나구니 섬, 남단은 도쿄 도 오키노토리 섬, 북단은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홋카이도의 벤텐 섬이다.

일본은 아시아 대륙 연변(沿邊)에 있으며 일본의 국토 면적은 약 37만 8천㎢이고 이는 지구 표면적의 0.07%, 세계 육지 면적의 0.3%에 불과하다. :19 하지만 이는 한반도의 약 1.7배이고 말레이시아와 독일보다는 크며 스발바르 제도를 포함한 노르웨이보다는 작다. 주로 홋카이도·혼슈·시코쿠·규슈의 4섬과 그 속도(屬島) 및 이즈 제도·오가사와라 제도·난세이 제도로 이뤄져 있다.

일본 열도에는 몇 줄기의 화산맥이 뻗어 있기 때문에 지형의 기복이 심하다. 강은 짧고 급류인 경우가 많으며 해안선은 보통 복잡한 리아스식 해안이다. 또 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해 있기 때문에 세계 화산의 10%가 일본 열도에 있다. 일본 열도는 지진 다발 지대이기도 해서 1923년에 일어난 간토 대지진, 1995년에 일어난 한신·아와지 대지진이나 2011년에 일어난 규모 9.0의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은 전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다. 국토의 67%는 산지이고 대부분은 숲으로 뒤덮여 있으며 농지는 14%, 택지는 3%, 공업용지는 0.4% 정도이다.

경제[편집]

1868년 이후 일본은 메이지 시대의 근대화와 더불어 경제적인 확장을 시도하였다. 당시 무쓰히토는 자유 시장 경제와 기업의 자유를 최대한 허용하는 영미식 자본주의를 받아들였다. 이 시대에 일본인은 서양으로부터 많은 경제학자들을 고용하여 합리화된 경제 형태를 습득하였으며 오늘날 일본 유수의 기업들이 이 시기에 설립되었다. 이와 함께 일본은 중국과 더불어 아시아에서 경제가 가장 빨리 발전하게 되었다. 그리고 1960년대에서 1980년대 사이에 제2차 세계 대전으로 황폐화 된 경제를 빠른 속도로 회복함과 동시에 경제 규모가 크게 성장하였는데, 1960년대에는 10%, 1970년대에는 5%, 1980년대에는 4%의 높은 경제 성장률을 유지해왔다. 그러나 빠른 성장 기조는 1990년대에 이르러 둔화되었으며 부동산 가격에 낀 과도한 거품이 1989년을 정점으로 크게 떨어지면서 이에 따른 후유증으로 10년 이상의 오랜 불황에 들어서게 되었다. 이러한 불황세는 정부의 노력으로 2000년 직전에 잠시 회복되었다가, 2000년의 밀레니엄 불황과 더불어 다시 크게 침체되었다. 이처럼 회복과 침체를 반복하던 일본 경제는 2005년 이후 경제 성장률이 5.5% (2006년 4분기)에 도달하면서 미국과 유럽 연합의 성장률을 따라잡는 데 이르렀다. 2010년, 일본은 중국의 성장률을 못 따라잡고 마침내 중국에게 추월당했으며 세계에서 세 번째의 경제 대국이며 일본의 공공 부채는 연간 국내총생산의 192%에 이른다.

일본의 산업 체계는 주로 공업과 서비스업이 중심으로 은행업, 부동산, 유통업, 교통업, 통신업, 건설업 등이 주를 이룬다. 또한 일본은 대규모 산업 지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요 생산품은 자동차, 가전 제품, 철강, 비철금속, 선박, 화학 물질, 섬유 및 가공 식품 등이다. 또한 서비스업이 일본 연간 총생산량의 75%를 차지하고 있다.

2001년을 기준으로 일본 총 인구의 약 6,700만명이 노동자이며 실업률은 4% 정도로 낮은 수준이다. 또한 일본의 노동시간 대비 1인당 국민 소득은 2007년 기준 세계 19위로, 이는 빅맥 지수가 잘 보여준다. 잘 알려진 일본의 기업으로는 토요타와 혼다, 닌텐도, 소니, 신일본제철, 도시바와 미쓰비시 등이 있다.

일본은 2008년 세계 기업환경평가에서 178개국 중 12위를 차지하였고, 국내총생산비 세율 또한 낮다. 이러한 형태의 일본식 자본주의는 여느 자본주의와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게이레쓰(系列) 형태의 기업, 즉 재벌의 영향력이 크기 때문이다. 긴 고용 기간과 직장에 얼마나 오래 머물렀느냐를 기준으로 인사를 정하는 연공서열제 또한 전형적인 일본의 노동 환경이다.일본의 기업들은 일명 ‘토요타 웨이’라는 경영 이념을 공유하고 있으며 따라서 주주들이 경영의 주체가 되는 주주 행동주의를 근간으로 하는 기업들은 흔치 않다. 하지만 최근 일본은 이러한 전통적인 경향에서 점점 벗어나고 있다. 일본은 자유방임주의적인 경향이 여전히 강하여 경제자유지수에 의하면 일본 경제는 아시아 30개국의 경제 중에서 5번째로 자유방임주의 경향이 강하다.

토요타 프리우스. 자동차와 전자 기기는 일본의 수출액 중에서 매우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일본의 수출 총액은 2005년 기준 4,210 달러로, 주요 수출 시장 비중은 미국이 22.8%로 제일 높으며 유럽 연합 14.5%, 중화인민공화국 14.3%, 대한민국 7.8%, 중화민국 6.8%, 홍콩 5.6%(2006년 기준) 순이다. 또한 주요 수출품은 자동차를 비롯한 수송 수단 및 장비, 가전 기기, 전자 기계와 화학 제품이다.[82] 한편 일본의 주요 나라별 수입 비중은 중화인민공화국이 20.5%를 차지하여 제일 높았고 다음으로 미국 12%, 유럽 연합 10.3%, 사우디아라비아 6.4%, 아랍에미리트 5.5%, 오스트레일리아 4.8%, 대한민국 4.7%, 인도네시아 4.2%였다(2006년 기준). 주요 수입품은 기계 및 장비, 원유, 쇠고기를 주로 한 음식류, 화학 제품, 섬유품, 원자재이다. 고이즈미 준이치로 내각 이후, 일본에 들어오는 외국 자본 또한 치솟고 있다.

일본의 사무 문화는 토속적인 사상과 융합하여 네마와시, 연공서열제, 샐러리맨 그리고 사무 여성이라는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일본의 주택 시장은 도시 지역에 한정된 토지 공급으로 특성지어진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큰 국내총생산의 집합체를 이루는 도시인 도쿄에서 두드러진다. 대부분의 일본인이 도시의 교외나 촌락 지역에서 살고 있으며 집집마다 분리된 주거 형태가 가장 많은 형태이다. 일본의 농수산업은 흔히 테라스 양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수확량 또한 높은데, 일본 전 국토의 13%가 경작지로 이용되고 있으며 세계 어획량은 중국의 뒤를 이어 거의 15%를 일본이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2010년 이래 장기적으로 디플레이션 현상이 지속되고 있으며, 엔화의 지나친 강세도 수출을 위주로 하는 일본 경제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2013년 새로 출범한 아베 내각은 유로 안정화 기구의 채권을 매입하는 등 계속해서 엔화량을 늘리고 있으나. 이와 같은 아베 내각의 부양책이 "오래 가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를 갖고 있다. 일본은 디플레이션 현상과 약 1,510엔에 이르는 국채, 침체된 내수 경제 해결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사회[편집]

일본의 인구는 2006년 기준 1억 2800만 명으로 인구의 70% 정도가 간토 남부에서 규슈 북부에 걸친 태평양 연안에 거주한다. 일본인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소수 민족으로는 류큐인, 아이누족, 윌타족, 니브히족 등이 있는데, 계속된 차별을 받아온 류큐인 은 오키나와를 중심으로 1970년대 일본 편입 이후 재독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아이누족은 적극적인 문화 회복 활동을 통해 일본 국회에서 선주민 자격을 인정받았다.

일본인의 평균 수명은 2009년 기준 남성이 79.29세이며 여성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치인 86.05세를 기록하였다. 특히 여성의 평균 수명은 1985년 이후 계속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일본인의 주된 사인은 1996년 조사에 의하면 암이 가장 많고, 다음으로는 심장병, 뇌졸중 등의 성인병과 자살, 교통사고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출생률이 계속 줄어들고 있지만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의학이 급속도로 발전하여 사망률 또한 현저히 줄어들어 노인 계층이 증가해 이미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상태이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일본인의 기대 수명은 2009년 기준 싱가포르와 더불어 약 82세 정도라고 발표하였다. 하지만 자살률이 OECD 국가 중 대한민국에 이어 2위로 높아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신분제[편집]

일본은 신분제 국가로서 3가지 신분이 존재한다.

왕족과 평민 사이에는 가끔 결혼도 하고 있으나 부라쿠민은 위의 두 가문과 결혼이 단절되어 있다. 게다가 부라쿠민은 취직에도 제한이 많다. 공식적으로는 평민과 부라쿠민을 막섞었스를 노력중이지만 현실은 잘 안되고 있다.

문화[편집]

언어[편집]

거의 다 일본어 사용한다. 일본인에게 있어서 일본어는 모국어 그 자체.

여행[편집]

2011년 당시 대지진으로 인해 붕괴된 후쿠시마 원전에서 반경 30km 이내 지역과 해당 원전이 존재하는 후쿠시마 현을 제외하면 전 지역 에 경보가 발령되어 있지 않아 안전하다.단,후쿠시마 원전이 근처에 있는 지역은 방사능 처먹고 싶지 않거든가지 않는 것이 좋다.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반경 30km 내의 지역[편집]

  • 나라하마치(楢葉町)
  • 도미오카마치(富岡町)
  • 오쿠마마치(大熊町) :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가 이 동네에 있다.
  • 후타바마치(双葉町)
  • 나미에마치(浪江町)
  • 가쓰라오무라(葛尾村)

도시[편집]

특산물[편집]


  1. 2015년 기준 63살대한민국 체제 역사(67년)보다 짧다. 일뽕은 그저 ㅂㄷㅂㄷ
  2. 영국은 아르헨티나와는 포클랜드 제도, 스페인과는 지브롤터 제도를 놓고 분쟁중이다. 특히 각자 자기네 나라의 돈에 포클랜드가 자기네 땅임을 알리는 행동을 했는데 포클랜드 파운드에는 엘리자베스 2세 얼굴을 박아놓았고 아르헨티나 페소에는 포클랜드 제도를 박아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