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군사기밀 유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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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9일 밤, 일베저장소에서 현역 군바리가 군생활을 너무 자세하게 떠벌리다가 일베한번 가보겠다고 절대 말해선 안되는 군사 기밀내용까지 싸질러버린 사건이라 카더라.[1] 원글은 급히 지워졌으나 군사기밀을 일베저장소에 적어버렸던 현역 군인은 유출게이라 불리면서 현재 일베 상황이 반복되고 일베 레벨업 시즌이 열렸다. [2]

본인인지 운영자인지 몰라도 문제된 글을 급히 지웠다고 하니 더 크게 벌어지지 않을 수도 있는 사건인데, 심심한 일게이들이 불구경을 위해 떡밥을 놓을 생각을 하지 않고 부채질을 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어떤 일베충 인터넷 기자가 먼저 눈팅해서 기사를 써줄지 기대하며 다들 난리를 부리며 알리는 중이라 카더라.[3]

다음날, 일베를 하고 있는 기자들에 의해 관련 기사가 올라오기 시작했다.

일베충들 안보니 뭐니 하더니 하는 꼬라지하고는...

군사기밀 유출 게이 요약해줄게.YOYAK[편집]

  1. 12사단 51연대 게이새끼가
  2. 사단 gop 초소 개수랑 위치 각 장성 및 고위간부급들이 위치한곳을 자세히 썼다.
  3. 나는 두번째 댓글로 지우라했지만
  4. 뉴스보다 빠른 일게이들이 다 캡쳐했다
  5. 1시간 빠른뉴스 일베저장소

  1. 싸지른 내용은 2급 기밀에 해당한다.
  2. 이번엔 리설주의 포르노 유출이나 통진당 리서끼 드립이 많다 카더라
  3. 하지만 사실 최근 4년간 2급 61건을 포함한 126건의 기밀 유출 사건이 있었지만 징역빵을 먹은건 딱 한명이라 카더라. 아마도 다 군생활은 꼬였을 것이다

2015년 12월 22일

그는 현재도 일베를 가기 위해 온갖 병신짓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