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갈현동 떡밥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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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저장소청웅 이래 최고 떡밥이자 거품이였던 떡밥. 그 와중에 자기 이름 한번 올려보려는 사람들과 칼든 미친놈까지 등장해 혼란의 카오스가 된 사실상 흑역사.

개요[편집]

2015년 5월 25일 밤 10시 경 시작되어 26일 새벽, 그리고 27일 새벽까지 지속되어오고 있는 초대형 떡밥이다.

이 글에서 시작됬다. 장기밀매를 연상하는 쪽지내용에 일게이들은 흥분하게 되며, 자칭 일베 애국보수 BJ 검풍은 떡밥 회수라며 경찰에 신고하는 등 사건이 더 커지게 만들었고 같이 방송을 보고 현장에 있던 일게이들의 제보에 의해 더 떡밥의 공포는 더 키워져가고 있는 중. 자세한건 일베에 존나 많이 글 올라왔으니 확인해 보길 바란다.

떡밥의 시작을 알린 3장의 쪽지[편집]

요약[편집]

휼륭한 요악만화 통베의 이중성을 잘 그려냈다. 자기가 애국보수라고 생각해서 저런짓 한게 아니라 그냥 꿀잼이라 저런거 아닌가

현재까지 정리된 정보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1. 쪽지에는 2층에 조사반, 경찰, 군인등이 있다고했다.

2. 경아라는 사람이 쪽지에서 언급됨.

3. 갈현동에 고**라는 금품매입업자 존재

4. 경찰이 강원도 원주에서 9시에 신고전화 들어왔다고함. (어제 9시인지 오늘 9시인지 불분명하지만 떡밥전인건 확실)

5. 일게이들 증언바탕으로는 10시 30분쯤에 짤게에 rotc게이 글이 등장했다고함. ( 9시 이후 )

6. BJ검풍이 조사한 결과 지하에 라텍스장갑(정황상 염색용장갑 또는 수술용장갑) 과 고무장갑이 발견됨.

7. 2층에는 아직 아무도 들어가보지 않음

8. 직접가본 일게이말로는 안에 인기척이 있었지만 들어가지 않았고 불도 켜있었다가 꺼졌다고함.

9. 검풍이랑 일벤저스 1명이 고**분의 집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잠복하다 고**와 대화를 하게 됨. 그러나 새벽임에도 불구하고 고**는 침착히 대화하고 밖에 남자들이 소란을 피움에도 신고조차 하지 않음

10. 아래 참조

5월 25일~26일까지의 떡밥[편집]

형사기동대 등판과 일단 결론[편집]

그 뒤 어느 일게이 신고로 형사 기동대도 등판하게 됬다.

일 존나 커지는 중이다 형사기동대가 간다고 한다.

결국 형사기동대 등판

형사아재들 등판 나만 아니면 돼

형사기동대랑 2층 진입한다고 한다.

형사기동대&일게이 연합군과 아줌마 간의 교전이 발생중이다

일게이들의 증언에 의하면 아줌마가 빼액 소리지르면서 없어요!! 물건없어진거밖에.. 라고 했다고 한다. 편지의 내용과 일치한다!

검풍 후기.

또 놀라운건, 제보에 의하면 아줌마가 문열고 나왔을때 횡설수설하면서 "군인들도 막 왔었어 영이 말해줬어 영이" 이러는데 최초 쪽지받은놈이 ROTC이였다. 근데 그놈은 거기 간적 없다.

검풍이 공개한 아줌마 발언 녹취록

검풍이랑 같이 있던 사람 증언으로는 그 아줌마는 그냥 미친사람 이였으며, 이집에 정치인도 있다는 등의 별 개소리를 해댄다라고 한다.

경찰들 출동 후 아줌마와 대화시도를 했는데, 검풍이 마지막으로 한말들어보면 청웅은 아닌거 같다고 한다.

한편 어느 일게이의 가설이 현실적이여서 주목을 받고 있는 중이다.

5월 25~26일까지의 정찰 후 일게이들의 남아있는 의혹들[편집]

일단 일게이들이 가지고 있는 의혹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1. 일벤져스와 대화 할때는 멀쩡했다.

2. 경찰 오니 갑자기 미친척을 한다.

3. 쪽지 내용이랑 대화 내용이랑 비슷비슷했으며 정상적인 아줌마도 아니였다.

26일 새벽 5시 기준 일게이들은 위같은 의혹을 내놓고 있다.

한편 그녀가 불체자라는 설도 있는데, 조선족 불체자라 그리 크게 저항했다는 설이다.

그런데 놀라운건, 그녀가 미친년이였다면 사업자 등록을 애초에 못했을 것인데 어찌 했을까?

일단 경찰에 의하면 그 아줌마의 신상은 다음과 같다.

1. 혼자 산다. 2. 5년동안 안보였다가 갑자기 나타났다 그랬다. 3. 정신상태가 이상하다.

미친년 코스프레라는 설도 있다.

일단 의문점 정리글

마약제조설?[편집]

마약제조설도 등판했다.

한 게이의 마약제조 의혹설

좀 읽어줄만 한 마약제조설 글

왜 일게이들은 지상 2층을 가지 않았는가?[편집]

사실 일베 내 많은 일게이들은 검풍과 일벤져스들에게 편지에 중요히 언급된 지상 2층도 가 달라고 부탁했으나, 끝내 가지 않았다. 그 사유는 명확히 알수 없다.

분노한 일게이들

그리고 일게이들 증언에 의하면 2층에 수상한 물체도 보이고 불도 잠깐이지만 켜졌다고 한다. 정말로 검풍 일행이 갔었다면, 거기서 무엇을 볼수 있었을까?

일벤저스 논란[편집]

한편 일벤져스 중 한명이 칼을 들어 논란이 되는 중

밖에서 칼을 들었다는 것은 정말 심각한 문제로도 갈수 있다고 일게이들도 걱정중이다. 통베가 폐쇄될수도 있다는 뜻. 기레기들이 기사화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아무튼 내일까진 지켜봐야 할듯.

결국 갈현동 게이에 의해 신고먹었다

칼든 게이의 형이라고 주장하는 일게이의 게시글

칼들었노 ;;;

주작 의혹?[편집]

몇몇 일게이들은 최초 글에서 투고된 편지와 글쓴이의 필체(~거든)이 유사하고 글쓴이 손톱에 볼펜 자국으로 추정되는 잉크가 남았다는 것에서 착안, 주작으로 추정중이다.

그러나 지금은 주작이라는 주장은 묻혔고 초대형 떡밥으로 진행중이다.

좆목질 논란?[편집]

이틈을 타 검풍과 일부 유저들이 좆목질 하는게 아니냐는 논란도 나오는 중이다.

현장증언

아줌마 동정론 확산?[편집]

사실 초기만 해도 맨 처음 의심받던 고** 아줌마가 최근 동정을 받는 중이다.

하기사 떡대들이 버티고 있으니 무서울만도 할듯

깜놀주의

게다가 신상털이까지 당하는 중이다...

그러나 이 떡밥도 한물 갔고 이젠 미친년이란 여론이 대세.

5월 27일 새벽 떡밥[편집]

5월 27일 새벽 갈현동 떡밥에 다시 불이 붙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5월 25~26일과 다르게 특이한 점이 있는데, 바로 용병을 고용했다는 것이다.
일게이들이 25~26일 떡밥 중 제일 큰 의문으로 남았던 '2층 집'을 탐색하기 위해 대출 갤러리 갤러들을 용병으로 이용하기로 한 것.
돈에 굶주린 대갤러 중 한 명이 진짜로 갈현동으로 간 것이 게시물 이후 일게이들이 대출 갤러리를 기웃거리며 새로운 용병 생체드론을 모집하기 시작했다.
대출 갤러들에게 약 500만원의 현찰을 보여주며 갈현동 용병을 구하는 일게이(디씨)
첫번째 대출갤 갈현동 원정용병 등판(디씨)
갈현동 출발 인증하며 손가락 일베인증 흉내내는 대갤러(디씨)
결국 도착한 대출갤러 용병 중 한명(디씨)
대출갤 용병 도착함과 동시에 차 타고 등판하는 일게이들(디씨
이를 본 일베 측 반응머갤과 일베의 환상의 콜라보
일베에게 인정받은 11 대갤러와 문박살 대갤러 용병
일게이 대갤 용병 중 한 명인 11에게 입금
그 와중에 사기 대출갤러에게 주작당한 일게이
이 게시물들 외에도 많은 일게이들이 대출갤 용병들에게 용병 삯 입금한 걸 인증했다. 아까 주작당한 일게이가 고소미를 시전했다(...)
용병 대갤러 초인증 누르기 직전
그 와중에 대갤과 일베의 콜라보레이션을 걱정하는 글이 올라왔다.
그런데 갈현동 떡밥이 중간부터 대출갤러들(특히 11)에게 돈 입금한 걸 기부하는 일종의 자선사업으로 변질되고 있다. 대출갤러들이 일게이들에게 입금받은 돈으로 음식시키는 글 등을 인증하고 있기 때문. 그래서 2층은 어떻게 된 건데
결국 또다시 경찰이 등판했다..
그 와중에 갈현동 가려고 대전에서 서울까지 200km 간 일게이..
아무래도 경찰이 등판한 이유가 일게이 원정대 중 한 명 때문인 것 같다. 큰 소리로 웃는 등의 소음방출로 주민신고가 들어온 모양. 덕분에 경찰이 등판하여 27일 떡밥은 일단 소강기이다. 게다가 이때즘 시각이 새벽 5시 반이라 이미 해가 밝았기 때문에 일게이들이 노잼이라고 떡밥을 수습하는 중. 27일자 갈현동 떡밥은 이미 대출갤러들에게는 '갈현론'으로 또하나의 이론이 된 모양이다. 그 와중에 흉가론등판하여 새로운 떡밥을 계속 양산해내고 있다.

5월 28일, 떡밥 완결[편집]

3일 째 이어지던 갈현동 떡밥은 사실상 28일에 완결되었다. 28일 이후에도 간간히 갈현동 떡밥 몇 개가 일베에 가긴 하지만 사실상 이제 식었다고 봐야한다. 결국 갈현동의 문제의 집은 주인 아주머니가 정신이 약간 편찮으시다는 것 외에는 특별한 게 없는 평범한 집이였다. 이로써 그 집에 무단으로 출입하려 하고 흉기를 휘두르며 방송까지 찍은 일베는 사실상 범죄자로 낙인찍혔다. 3일 동안 이어지던 떡밥이 남긴 의의는, 평소와 같은 일베병신력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과 일베가 용병으로 대출갤을 부려먹으면서 대출갤의 인지도가 대중에게 더욱 알려졌다는 정도. 한 줄 요약: 멀쩡한 남의 집에서 오만가지 깽판을 다부린 일베 and 새로운 직장을 얻은 대출갤

의문점[편집]

아직까지 수많은 의문점들이 풀리지 않고 있다.

기타[편집]

간첩설까지 나오고 있다.

아무튼 이 사건이 어찌 끝나든 간에 일베에 큰 변화를 줄것같다.

몇몇 갓수충들은 역시 이불 밖은 위험하다는 명언(?)을 남기고 있다.

떡밥이 좀 진정된 새벽 5시 경 이후부터 몇몇 진지충,코난충들이 이상한 해석글 올리는 중인데 거의 틀렸거나 일베가려고 쓰거나 하는것이기 때문에 가려들을 필요가 있다.

한편 오유는 이때다 싶어 신나게 일베 고성방가, 칼든 게이 건을 언급하며 일베를 까는중이다.

2015년 5월 27일 기준 약 3일 동안 지속되는 갈현동 떡밥을 보며 미리 갈현동 1년 뒤를 예견한 일게이가 나왔다.

관련 링크[편집]

[떡밥 시초글.

BJ검풍 방송국. 사건 관련 동영상 열람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