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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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베하는 유저.
  • 일베하는 찌질한 놈.
  • 고졸, 편의점/노가다 종사자

일베 안에서는 전자로 쓰고 밖에서는 후자로 쓴다 카더라

또는 두 군데 다 후자로 쓰기도 한다

주둥이만 벌리면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하버드 대학교, 예일 대학교, 베이징 대학교, 난징 대학교, 옥스퍼드 대학교, 케임브리지 대학교 등을 뛰어넘는 천재가 된다. 자기 자신을 제외한 모든것을 논리없이 까는게 특징

흔히 말하길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없는 존재라고 한다.

저새끼 일베충이네[편집]

일베충[편집]

저새끼 일베하네


한국으로 따지면 일베충쯤

일베와 대립관계를 보이는 사이트에서 병신같은 일이 벌어지면 사건을 일으킨 놈중 일베용어,혹은 암시하는 단어를 쓴다면 십중팔구 일베충이다. 실제로 나쁜 이미지는 일베가 다 쳐하고 있기 때문에 일베충이라고 해도 사실 할말이 없다(..)


반박[편집]

근데 일베충이 욕먹는 이유는 자신들도 잘 알텐데?

솔직히 일베충이 선동 목적을 가지고 쓴 글은 다 티난다(...)


일베에서 사용하는 언어들로 색출 할 수 있다.


그리고 타 사이트에서 일베충이라는 단어가 사용불가 처분을 받았을 정도로 애초에 언급조차 꺼리는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사이를 파고 든 몇몇 일베충들은 자기가 쓴 글을 마치 특정사이트의 회원이 쓴것처럼 날조하여 일베에 인증하여 파문이 일었다.자작극을 펼치려면 제대로 해야지, 애초에 다 티가 난다.

구스위키에서도 온갖 말도 안 되는 거짓서술과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언사로 열심히 선동을 하고 있다. 리그베다 위키 출신 유저들은 차단당한 사례가 아직까지는 없지만[1][2] 일베충은 수 차례 차단당했으며 이는 차단 기록에서 확인가능.

일베충의 대응[편집]

일베에서 어떤일이 일어나서 욕을 먹기 시작하면 오유를 들이대며 피장파장의 논리로 일관한다. 실제로 오유가 일베충이 말한 그런 씹선비 경향이 조금~~조금이 아닐텐데!~~ 있긴 하지만 논리 자체가 씨도 안먹히는 논리기 때문에 더이상 진영논리는 그만하자.

일베충의 이미지 변화[편집]

당연하겠지만 일베가 처음부터 이런 취급을 받았던 것은 아니다. 초창기인 2010년에는 단순히 디씨의 똥을 담아놓는 정화조 또는 식민지로 취급되었다. 2011년 말이 되자 코갤러와 와갤러 등 디씨에 있던 대부분의 진성 병신종자들이 이주하였고 사이트의 규모가 커진다. 이윽고 디씨 내에서 일베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규모가 커지면서 장애인 일베충과 그들이 지내는 쓰레기장으로 인식된다. 2012년 대선이 있었을 때, 일베충들은 정사갤과 합심하여 인터넷의 좌익세력을 조졌고 이것을 기회로 활용하여 본격적인 외부에서의 활동을 개시하였다. 이 즈음 일베와 큰 전란을 겪을 수 없었던 반일베세력은, 피가 미칠듯이 거꾸로 솟아 선동하는 일베충, 도덕과 예의라고는 없는 일베충이라는 이미지를 부여했다. 이 두 가지 요인이 겹치면서 넷상에 일베가 (물론 부정적으로) 크게 알려진다. 2013년에 이르자 일베의 이미지는 더욱 악화되어 반사회적&반인륜적 타이틀이 내걸리고 누구든지 일베를 못 잡아먹어 안달을 떨게 된다. 2014년 현재에는 네오나치, 스킨헤드, 파시즘 세력 등과 동일시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국민 분열을 도모하는 조직이라고 칭해졌다. 지금은 정말 더이상 내려갈 곳도 없는 이미지. 어느 정도냐면 일베를 욕했다가 역풍으로 오히려 이미지가 좋아지는 정도이다. 하지만 정작 24시간 내내 욕을 쳐먹는 일베충들은 과분한 이미지에 으쓱거리며 즐기는 모양새이다. 한편 일베의 이미지가 다시 좋아질 가능성도 있다. 2000년대에 개병신으로 여겨졌던 디씨가 클린유머의 대명사로 환골탈태한 것을 봤을 때, 디씨의 후계인 일베의 향후 또한 주목되는 배경이다. 새옹지마


검증 방법에 대하여[편집]

밖에서는 최근 일베충 검증 방법이 알려졌으며, 일베충이라고 지적을 할 경우 찌질이이면서 일베회원인 경우로 한정된다.[3] 지금은 게시글이 삭제되었지만 네이버 블로그에 일베충을 감별하는 방법이 소개된 바 있었다. 이걸로 억울한 사람을 일베충이라 몰아세운다일베충들의 주장은 신빙성이 줄어들게 되었다 카더라.

가입여부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알려진 후의 일베충이라 불리는 조건은 다음과 같이 정리된다.

  • 일베충을 옹호하는데 일베 회원일 경우
  • 찌질이짓을 하는데 일베 회원일 경우
  • 왜곡된 주장만 하는데 일베 회원일 경우
  • 일베에 가입했을 경우

용어혼란전술[편집]

용어혼란전술이 시작된 이후 일베충이란 말은 일베충들도 피아식별이 안된다 카더라

사실관계를 밥말아먹고 일베충이란 말만 보아도 인터넷에서 모두가 격하게 반응한다는 것에 착안한 일베충들은 2013년 7월 16일부터 어떤 글을 계기로 용어혼란전술이라는 작전을 개시하게 되었다. 노무노무사건으로 시작된 만물일베설에 빡친 일베충들이 힐링, ASKY 일베용어 만들기 작전을 시행하게 된다. 절정의 분탕질이 가능한 이 전술은 일베 전체로 삽시간에 전달되어, 동시접속중인 일베충 10만명들이 압도적인 병신력을 행사한다. 병신력만큼 높은 화력 탓에 넷상은 순식간에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되고, 온갖 사이트마다 일베의 깽판이 닿아 ASKY의 A만 꺼내도 인민재판을 당하는 형국이 되었다. 이 엄청난 후폭풍 후, 여러 일베혐오 사이트에서는 ASKY를 쓸 때 매우 조심스럽게 되었고 일베충 자신들도 인터넷에서 일베충이라는 단어의 피아식별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카더라.

그리고 결국 야갤러의 일기방패 사용과 함께 일베충의 이미지는 완벽하게 사회악이 되었다 (...)

일베忠[편집]

보통 어딜가나 비하의 뜻이나 이상하게 노땅 소굴인 정게에서는 일베忠이라는 드립을 친다. 그리고 일베충에게 일베충이라 욕했다 고소당한 뽐뿌인이 쳤던 드립이라 카더라.

쓰레기 일베충들...[편집]

대한민국에서 제일 더럽고 쓰레기같은 일베충들은 이런 글들을 많이 올리기도 한다.

하나의 그 선동이야[편집]

가지가지 말도 되지 않는 자칭 선동을 여러 커뮤니티 및 위키에 뿌리고 다니는데, 대화 주제에 관계없는 헛소리도 많을 뿐더러 대부분의 사람들이 불쾌감을 느끼기 때문에 씨도 안먹힌다 카더라. 특히 익명 사이트에 심하고이름 까고 말하기는 쪽팔리나 보지?, 심지어 페이스북 같은 곳에서도 개소리를 하는 경우가 많이 관측된다.

근데 해당 글은 좌좀들에게도 해당된다는것이 함정 ㅡ> 이런 것이 일베충들의 흔한 우덜식 물타기이다. 좌좀이고 수꼴이고의 문제가 아니라 일베충은 대부분이 그냥 노답 쓰레기들이 맞다. 지들 중 극히 일부가 착한 짓 몇 번했다고 그동안 깽판친게 정당화되냐? 머한쉐프께서 다시 한 번 불로 참교육 해주셔야...

억울한 피해자[편집]

레바전라도사람.jpg

만물 일베설[편집]

단체폭행 하는 행위. 홍어 라는 말을 한다면 까인다!단 이중 90%이상은 진짜 일베충일 확률이 높다. 그러나 이 만물일베설의 주된 원인은 역시 여태까지 해온 일베충들의 짓때문이 맞다.(..)

일베충의 멘탈리티[편집]

일베충들을 실제로 만나보면, 실생활에서는 정상적이고 자기생활에 열중하는 것으로 보이나, 조금만 심층세계를 여행해보면 특정 인물들, 특히 사회적 약자에 대한 비난심리를 찾을 수 있다. 일베충들은 자기계발논리에 경도되어 있고, 특히 대학, 학점, 지위 등 현재의 스펙에 대단히 민감하다. 즉, 일베충들은 대단히 타자지향적이고 남의 눈치를 보며, 남들의 위에 서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여긴다.

특히 일베의 구조가 레벨제라는 점과, 대부분의 사건사고가 일베 한번 받아보려고 온몸을 비틀다가 터져나오는 일들이라는 점을 시사해 보면, 일베충들의 내적 열등의식과 타자지향성은 특기할 만하다. 그러나 이 내적 열등의식과 타자지향성은 비단 일베충들의 내면일 뿐 아니라, 우리 현대인 전반을 광대하게 지배하는 의식이라는 점에서 일베의 전염력은 엄청나다. 우리 중 누구나 타자지향적일 수 있고 열등한 상황에 처할 수 있으며, 그때 높은 확률로 일베충이 새로이 탄생하는 것이다. 일베가 주로 찐따 위주로, 혹은 강남 학생 위주로, 실업자나 혹은 학업스트레스나 스펙경쟁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대학생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유행하는 이유는, 타자지향적 성향으로 억압된 열등감을 마음껏 폭발시킬 수 있는 무한한 해방의 공간이기 때문이다.


일베충 입장으로서 의견을 남겨보자면 위글은 개소리다. 일베에 이상한 프레임을 덮어씌어놓고 '일베는 ~하기 때문에 ~하다' 라는 글 볼때마다 삽질도 저런 삽질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일베는 단순 병신 집합일뿐이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일베에 니가 생각하는 이유를 부여하지말길 바란다. 여긴 일베충이 무엇인지 적는 곳이지, 니가 생각하는 일베충을 적는 곳이 아니다


사족이지만 실제 장애인 판정을받은 병신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다 병신 코스튬플레이 유저와 동일한 의미를 지닌다고 보면 된다. 죄다 병신이라면 학력인증사태 같은게 벌어질수가없다. 참고로 오유는 이때 대부분 부들부들하거나 7시 지역의 모 대학을 인증함으로서 오히려 훌륭한 떡밥을 제공했다 카더라 http://news.mt.co.kr/mtview.php?no=2012102211504317977

우리가남이가식 표현의 자유[편집]

일베충들의 한가지 문제는 그들의 언어 사용 습관이다. 일베충들은 서로서로 모욕을 하며 그것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한다[4]. 무슨 말이냐면, 일베에서만 통하는 "병신으로 대동단결"을 일상 어디에나 적용함으로써 실제 삶의 공간에서 지켜야 할 상식들을 파괴하고 무너뜨려간다는 것이다. 여기 이 페이지에서도 여기저기 "우덜식 민주주의"라고 하는 말이 쓰였는데, 민주화의 마지막 과정에서 6월 항쟁을 통해 얻은 민주적 권리인 "표현의 자유"를 무제한 허용하여 다른 이들의 인격을 파괴하고, 거기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면 "아따 이게 우덜식 민주주의랑께?"라며 비웃는 것이다. 이는 일베충들이 현대철학에 대한 이해를 밥말아먹은 결과로, 표현의 자유는 로크의 사회계약설과 역성혁명에서 처음 나온 말이다. 로크의 주장은 "태초의 자연상태에서는 모든 인간이 자신의 자연권을 지키기 위해 만인의 투쟁을 해야 한다. 그 결과 나타난 무질서의 상황보다, 개인의 자연권을 조금씩 제약하고 최대의 자연권을 보장하는 초월적 질서 = 국가가 더 많은 이들을 자유롭게 한다"는 것인데, 일베사이트를 조금만 들여다보면, 그 상황은 로크의 자연상태의 인간과 영락없이 일치함을 눈치챌 수 있다.

무슨소리냐면, 자기들끼리 인간이라면 응당 지녔을 인격을 서로 짓밟고 모욕을 하면서도 "이건 유머야"라며 당연한듯 실실 웃고 있다는 말이다. 자기들끼리 저렇게 짓밟으며 그것을 당연히 여기고 있는 인간들이 다른 정상적인 집단에서 정상적인 규칙을 지키며 정상적인 의사소통을 할 수 있을 리가 없다. 이들에게는 모든 사회적 금기가 폭로와 조롱의 대상이다. 그 금기가 자신들을 지켜주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라는 것도 잊고. (그러니까 지들이 키보드칠수있는 이유도 그놈의 "민주화"덕인 걸 잊고 있는 것이다.)

우덜식 표현의 자유.jpg

"드립"이라는 이름의 책임감 상실[편집]

자유의 제한을 위해서는 책임을 지우는 단계가 필요하다. 하지만, 일베충들은 인실좆당해서 붙잡히기만 하면 "재미로 그랬다. 한번만 봐주기 바란다." 이런 말을 한다. 이는 웹상에서도 마찬가지라서, 상대가 인격을 모욕당해 분노하면 "부들부들"거린다며 비웃고, 논리적으로 철저하게 처발리면 "장난으로 그랬는데 죽자고 달려드네"라고 한다. 이는 이들이 추구하는 해학이 "드립"과 "어그로"를 베이스로 깐다는 데 있다. 일베충들은 이미 초월적 규범이 거세된 무한의 표현의 자유가 허용된 공간을 허우적거리므로, 그 안에는 책임을 지울 외부적 규범이 없다. 그냥 그 규범은 "적당적당히"라는 한마디로 규정된다. 사이트 운영자부터 시작된 책임을 지지 않기 위한 광범위한 연합체인 셈이다. (적어도 사이트 안에서만 보면.) 외부적 규범이 없을 때 유저들 사이에서 드립과 어그로를 통한 해학이 유행하면서, 내부적인 규범을 만들 방법조차 사라진다. 이것이 일베와 다른 거의 모든 유머사이트 간의 결정적인 차이점이다.(마법의 주문 일베나오유나) 규정이 사라진 가운데 그 규정을 대체하는 것이 일베충식 정의감이다. 일베충들의 정의감은 주로 약자를 쪼개고 둘로 나누어 한 그룹을 다른 그룹에게 폐를 끼치는 프리라이더라는 식으로 악을 지목하며 실현된다. 예를 들어 세월호 유족을 폭력적인 유족과 일반 유족으로 나누거나, 노동자를 비정규직과 정규직으로 나누면서 그 위에서 약자를 쪼개어 억압하는 부당한 강자를 논의에서 삭제하여 문제의 본질을 흐리는 방식이다. 여기서 이들에게 "사건의 맥락"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상대를 이기고 제압할 "팩트"가 중요할 뿐이다. 즉, 이들에게 있어 이들의 적과 하는 일련의 논쟁은 모두 승패를 놓고 하는 게임이며, 팩트는 게임에서 이기기 위한 무기이다. 이 논의를 통해 사회문제가 해결되는지에 관심이 있는 것이 결코 아니다.

타자화[편집]

이들의 드립은 위 과정을 거쳐 주로 3가지 악="홍보빨"을 대상으로 하고, +알파로 이슈상의 약자들을 깐다. 공통점은 모두 사회적으로 약자라는 점이다. 그러나 그들이 홍보빨을 딱히 욕할 악의 축이라 의식하고 하는 것이 아니고, 재미로 한다. 예를 들어 홍어홍어 노래를 부르는 사람을 보고 경상도 사람에 대해 물으면 믿을 수 없다고 하고, 충청도에 대해 물으면 음흉하다고 할 것이다. 그냥 모두를 믿지 않는 의심의 표상으로 "홍어"를 내놓은 것이다. "김치년" 같은 속물은 싫다고 하면서 정작 일베충들의 게시물에서 나타나는 자신은 "좋은 여자"와 결혼해 적당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밤낮없이 스펙을 쌓고 있을 것이며, 또 한편으로 적당히 여자를 속여먹어 후릴 궁리를 하고 있을 것이다. "빨갱이/종북"에 대해서도, 자신은 폭탄을 던져도 애국자이지만, 상대는 정상적인 과정으로 정치행위를 하는 것조차 반국가적이다. 일베충들이 맨날 치는 드립은 자기 자신을 표상화한 그 무엇인가이다.

깨시민과의 공통점[편집]

재밌게도 위에 서술한 일베충의 특징은 상당부분 깨시민과 일치한다. 자기들만의 규정을 남에게 확대적용하려 하는 점, 타자지향적인 면, 타자화된 상대에 대한 악날함 등. 다만 깨시민은 재미가 아니라 나름의 정의감이 동력이며, 일베충들은 드립과 어그로를 기반한 재미가 동력이다.

사이트 좆노잼으로 만드는 병신들[편집]

어릴때 애미애비를 태워서 잃어버려 유머감각이 자기네들이 좋아하는 노무현과 함께 지옥으로 떨어진 병신 좆노잼 집단답게 타사이트나 채팅창에 등판하면 귀신같이 노잼이 되어버린다. 이 병신새끼들은 자기네 좆병신사이트에 소속감을 가지고있어 운지, 홍어, 땅끄 라고 깽판을 치면서 지네들끼리 재및다고 낄낄댄다.

또한 보다못한 사이트유저나 채팅창 유저가 '일베충 새끼야 좀 꺼져' 이러면 귀신같이 '암 그라제잉 운지, 홍어, 땅끄 디시에서 나온건데 쓰면 일베충이랑께, 여기들 보쇼 저 홍어새끼가 우리를 일베충으로 매도 한당께' 이러면서 귀신같이 마녀사냥을 해버린다.

같이 보기[편집]


  1. 단순히 "출신"만 갖고 따진다면 위키백과, 리그베다 물 먹고 왔으면서 차단당한 유니폴리를 반례로 들 수 있겠지만, 유니폴리는 이미 위키백과, 리그베다, 백괴사전 모두에서 추방당했으므로 ('차단'이라고 하면 단순히 이후의 접속만 막는다는 뉘앙스가 있지만 '추방'이라고 하면 추방되기 이전의 기여 내용마저 부정한다는 의미이다. 위키백과에서 유니폴리는 확실히 "추방"을 당했다.) 위키백과 출신이라 할 수 없다. 또한 유니폴리가 차단된 것은 정치적 입장과 무관한 단순 트롤링으로 차단당한 것이다.
  2. 또한 영구차단이 아니라 일시차단까지 보겠다면 위키백과, 백괴사전에서 활발한 기여를 한 바 있고 리그베다 위키에서도 잠깐이나마 기여했던 쏠렌티스가 1주일 차단을 당한 적도 있고, 아마 다른 사람들 중에서도 일시차단 정도는 당해본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3. 이 방법은 왼쪽의 의견이라고 헤더가 달리자, 이 부분의 편집자가 김대중 개새끼, 노무현 개새끼, 문재인 개새끼를 인증하고 자기는 절대 좌좀이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일베충이네
  4. 가볍게는 병신. 또는 애미창년 등. 입에 담지도 못할 상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지껄이고 또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대해 뭐라고 지적하면 씹선비라고 대응한다. 자신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위선적으로 행동한다는 것이다. 모든 사람의 생각이 다 자신들과 같을 것이라는 사고방식을 바탕에 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