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간 이혼썰

이동: 둘러보기, 검색
2013년 10월 4일, 일베저장소를 강타한 대형 가정 침몰 스토리이다.

여러가지 정황상 보통 일이 아닌지라 일베저장소는 하루종일 이혼저장소가 되었다.



일베간 이혼썰 카톡인증이다[편집]

일베이혼카톡 (1).jpg
일베이혼카톡 (2).jpg
일베이혼카톡 (3).jpg
일베이혼카톡 (4).jpg
일베이혼카톡 (5).jpg

순서는 모르겠고, 그냥 일부만 캡쳐해서 올린다

일베간 이혼썰 비하인드스토리 - 처제와의 카톡.jpg[편집]

일베이혼 (1).jpg
일베이혼 (2).jpg
일베이혼 (3).jpg
일베이혼 (4).jpg
일베이혼 (5).jpg
일베이혼 (6).jpg
일베이혼 (7).jpg
일베이혼 (8).jpg
일베이혼 (9).jpg
일베이혼 (10).jpg

일베간 이혼썰 - 충고해주는 게이들아 고맙긴하다만...[편집]

나도 물론, 고소를 생각 안해본건 아니다. 변호사 만나서 이래저래 다 따져봤다.

와이프에게 받을수있는 위자료는 맥스 3000. 상대남자에게는 1000~2000이라고 한다.

아무리 받아봤자 5000이다.

그럼 내 재산을 알아보자.

자동차1500. 오토바이 2500. 집1억3천(대출이조금끼어있음)

이것들이 모두 결혼후 형성된 재산이라 재산분할대상이 된다.

다음. 첫째아들이 친자라는 가정하에.....(아직 유전자검사결과는 안나왔지만...)

20세가 될때까지 매달 30~50 양육비를 주어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

이제 4살이니 앞으로 16년 .. 계산하면 얼마나오노?

.................................................

그럼.... 소송하는게 낫겠노 걍 협의하는게 낫겠노.....


일베간 이혼썰 - 지금 막 등기로 유전자 시험성적서 받았다.jpg[편집]

일베이혼유전자 (1).jpg
일베이혼유전자 (2).jpg
일베이혼유전자 (3).jpg

맨 마지막.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는 뭐냐?ㅆㅂ

유전자 시험성적서 내용[편집]

회원님 차남
좌위 대립유전자1 대립유전자2 대립유전자1 대립유전자2
D3D1358 16 17 17 15
TH01 9 9 6 7
D21S11 32.2 31.2 31.2 30
DI8S51 14 15 13 16
Penta-E 10 16 12 14
D5S818 10 9 9 12
D13S317 8 9 12 12
D7S820 12 12 9 9
D16S539 10 12 9 9
CSF1PO 10 11 11 14
Penta-D 11 11 12 13
vWA 18 17 17 16
D8S1179 14 16 11 12
TPOX 8 11 11 8
FGA 19 24 24 22
D19S433 13 13.2 14 15.2
D2S1338 18 20 17 24

친자확률(%): N(친자 절대 아님!)

카톡 대화내용 마지막이다.text[편집]

니들이 생각하는것만큼 나쁜여자는 아니었다....
이일로 글올리는건 아마 마지막이 될거다
부디 나같은 피해자가 또 생기질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린다
여자 백번의심해서 손해볼거 없다
의처증처럼 보일지라도 백번천번 의심해라
대신 그만큼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늘 관심가져주면 되는거다.
 
나는 그러지 못한게 조금 후회될뿐이다...
 



 
2013년 9월 27일 오후 3:14, 회원님 : 데릴러갈시간은 없고,
2013년 9월 27일 오후 3:34, ◆◆◆ : 자기야 보호소에가있을게
2013년 9월 27일 오후 3:34, ◆◆◆ : 이전화기로전화할게
2013년 9월 27일 오후 3:34, ◆◆◆ : 해지하지말아죠 다시만들정신이없어
2013년 9월 27일 오후 3:36, ◆◆◆ : 거기에서1년정도 지낼수있데 거기에 있으면서 살아갈방법을 찾아볼게
2013년 9월 27일 오후 3:58, ◆◆◆ : 협의이혼하고 갈게
2013년 9월 27일 오후 3:59, ◆◆◆ : 그쪽에서도 내가 지낼수있는곳을알아봐야된다고해서
2013년 9월 27일 오후 3:59, ◆◆◆ : 그러니 제발 조금만 기다려죠
2013년 9월 27일 오후 4:00, ◆◆◆ : ◆◆◆에는 정말가기가 싫아
2013년 9월 27일 오후 4:02, ◆◆◆ : 여기에 이것저것저장되어있는번호들도많고
2013년 9월 27일 오후 4:06, ◆◆◆ : ◆◆◆씨한테 이런꼴보이고싶지안아
2013년 9월 27일 오후 4:07, ◆◆◆ : 몇일만 시간을죠
2013년 9월 27일 오후 4:08, ◆◆◆ : 여기에있다가 갈게
2013년 9월 27일 오후 4:08, ◆◆◆ : 아무도 모르게갈게
2013년 9월 27일 오후 4:11, ◆◆◆ : 월욜날 요번달 보육료도 결제하고 다른곳으로간다고 해야해
2013년 9월 27일 오후 5:32, ◆◆◆ : 자기야 짐은 나중에가지고갈게 버리지말아죠
2013년 9월 27일 오후 5:32, 회원님 : ◆◆◆이왔어?
2013년 9월 27일 오후 5:33, ◆◆◆ : 출발했데
2013년 9월 27일 오후 5:33, ◆◆◆ : 그래도 될까?
2013년 9월 27일 오후 5:34, 회원님 : 깨끗하게 정리는 하고가
2013년 9월 27일 오후 5:34, 회원님 : 내일청소하다가 거추장스러운거있으면 다 버릴거야
2013년 9월 27일 오후 5:53, ◆◆◆ : 핸드폰은 수요일날줄게
2013년 9월 27일 오후 5:53, ◆◆◆ : 정리는 해놨어
2013년 9월 27일 오후 6:03, ◆◆◆ : 자기야 한번만 다시 생각해죠
2013년 9월 27일 오후 6:04, ◆◆◆ : 우리 맛있게 밥해서먹자..
2013년 9월 27일 오후 6:06, 회원님 : 다시생각할일은없어
2013년 9월 27일 오후 6:08, ◆◆◆ : 이혼말고 자기가 하라는대로 다할게..
2013년 9월 27일 오후 6:08, 회원님 : 아니
2013년 9월 27일 오후 6:09, ◆◆◆ : 연락 안 끊을꺼지?약속해죠
2013년 9월 27일 오후 8:47, ◆◆◆ : ◆◆◆가 자꾸 아빠와자전거를 타고싶다고해 너무 속상해..자기야
2013년 9월 27일 오후 8:47, ◆◆◆ : 앞으로 이럴일이많을것같은데 정말어떻게하지..
2013년 9월 27일 오후 8:50, ◆◆◆ : ◆◆◆가 자기보고싶다고 하면 와줄꺼지?
2013년 9월 27일 오후 9:07, ◆◆◆ : 자기야 나 갈게
2013년 9월 27일 오후 9:08, ◆◆◆ : 냉장고에 과일이랑 다씻어놨어 들어와..나같은거만나 맘고생하고 미안해 자기는 정말 좋은사람이였어 고마워
2013년 9월 27일 오후 9:56, ◆◆◆ : ◆◆◆에 짐을다못실었어 다음에와서 가져갈게
2013년 9월 27일 오후 9:57, ◆◆◆ : 어쩔수가없었어 버리지말아죠
2013년 9월 28일 오전 12:27
2013년 9월 28일 오전 12:27, ◆◆◆ : 자기야 집에 들어왔어?
2013년 9월 28일 오전 12:29, 회원님 : 아니 ◆◆◆ ◆◆◆하고 술한잔
2013년 9월 28일 오전 12:29, 회원님 : 시간날때 등본두통띠어놔
2013년 9월 28일 오전 12:29, 회원님 : 다른서류는 법원가면 띨수있어
2013년 9월 28일 오전 12:29, ◆◆◆ : 왜?
2013년 9월 28일 오전 12:30, ◆◆◆ : 집에 가고싶어..
2013년 9월 28일 오전 12:30, ◆◆◆ : 주말만 보내고갈게
2013년 9월 28일 오전 12:31, ◆◆◆ : 등본본인만 띨수있는거야?
2013년 9월 28일 오전 12:41, ◆◆◆ : 자기야 월요일날갈게
2013년 9월 28일 오전 12:47, 회원님 : 월요일날 ◆◆◆는 웬만하면 두고오고 ◆◆◆는 데리고와
2013년 9월 28일 오전 12:48, 회원님 : ◆◆◆도 친자검사해야돼
2013년 9월 28일 오전 12:53, ◆◆◆ : 자기야 나 여기에서는 못살아
2013년 9월 28일 오전 12:56, 회원님 : 자기도 그동안 와이프로서 잘해줬고 ..... 그치만 되돌린순없다 안타까워 ,,,,더이상 못산다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마 다 끝났어 받아들이고 앞으로의 최선의 방향을찾자
2013년 9월 28일 오전 12:57, ◆◆◆ : ◆◆◆때문에그래 자기가 있는근처에서살고싶어
2013년 9월 28일 오전 12:57, ◆◆◆ : 그래야 ◆◆◆보러와줄꺼아냐
2013년 9월 28일 오전 12:58, ◆◆◆ : 이제 겨우어린이집도 적응했는데 ..
2013년 9월 28일 오전 1:01, ◆◆◆ : 도와죠 ..
2013년 9월 28일 오전 1:02, ◆◆◆ : 자기얼굴이틀못봤다고 자기를 자꾸찾아
2013년 9월 28일 오전 1:06, ◆◆◆ : 좋은와이프아니였어..진짜 좋은아내가 되어줄게..
2013년 9월 28일 오전 1:07, ◆◆◆ : 난 이상황을 받아들일수가없어
2013년 9월 28일 오전 1:07, ◆◆◆ : 내가왜여기에있는거야
2013년 9월 28일 오전 1:07, ◆◆◆ : 우리집이있는데
2013년 9월 28일 오전 1:10, ◆◆◆ : 이사하고 힘든지모르고 가구옮기고 청소하고 소중한 우리집이있는데 ..
2013년 9월 28일 오전 1:13, ◆◆◆ : 이쁘게 꾸며서 자기식구들 초대해서 집들이하고 싶었어 추석때도 못가보고 우리집에 초대해서 파티하고싶었어
2013년 9월 28일 오전 1:13, 회원님 : 그러게 다 물거품이 되었네
2013년 9월 28일 오전 1:14, ◆◆◆ : 아니야 자기야 내가 자기상처 다 치유해줄게
2013년 9월 28일 오전 1:15, ◆◆◆ : 평생동안 자기한테 지은죄들 다 값아나갈게
2013년 9월 28일 오전 1:15, 회원님 : 아니 난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루마음ㅁ먹었어
2013년 9월 28일 오전 1:15, ◆◆◆ : 자기야 안되
2013년 9월 28일 오전 1:16, ◆◆◆ : 자기하고싶은대로하고다녀 나 눈감고살게
2013년 9월 28일 오전 1:16, 회원님 : 나 다른여자 만나고다녀도 눈감고 살래?ㅋ
2013년 9월 28일 오전 1:17, 회원님 : 말이되는소리를해
2013년 9월 28일 오전 1:17, ◆◆◆ : 이혼만은 안되
2013년 9월 28일 오전 1:19, ◆◆◆ : 자기야 나좀데리러와죠..
2013년 9월 28일 오전 1:20, ◆◆◆ : 가고싶어 자기한테가고싶어..
2013년 9월 28일 오전 1:25, 회원님 : 이혼은 확정이야
2013년 9월 28일 오전 1:26, 회원님 : 아까도 얘기했지만 협의안할경우 난 소송진행할거야
2013년 9월 28일 오전 1:26, 회원님 : 소송걸면 자기도그렇고 주변사람들한ㄴ테 다 떠벌려지고 너무 비참하고 처량한꼴이될거같아서 안하고싶어
2013년 9월 28일 오전 1:28, ◆◆◆ : 지금도 충분히 처량한꼴이야 그러지마
2013년 9월 28일 오전 1:29, ◆◆◆ : 자기가 이지긋지긋한 현실속에서 나를 구해줬으면 좋겠어
2013년 9월 28일 오전 1:30, ◆◆◆ : 나는 자기를 사랑해
2013년 9월 28일 오전 1:30, ◆◆◆ : 자기는 아니였어?
2013년 9월 28일 오전 1:57, ◆◆◆ : 눈물이나 자꾸자꾸..자기가 나좀 살려죠
2013년 9월 28일 오전 2:00, 회원님 : 더이상 구차하게 이런얘기 안나오게딱 정리해줄께
2013년 9월 28일 오전 2:00, 회원님 : 다음주중으로 협의이혼 서류 넣을거고
2013년 9월 28일 오전 2:01, 회원님 : 나중에 ◆◆◆가보고싶거나 할땐 가끔만나는 정도로 하자 ◆◆◆를 버리고
2013년 9월 28일 오전 2:01, 회원님 : 다시나랑 산다면 가능할까?
2013년 9월 28일 오전 2:02, 회원님 : 아니 그것도 불가능 주변사람들한테 사실을 알리는 꼴이니까
2013년 9월 28일 오전 2:02, 회원님 : 해결책이 없지? ? ?
2013년 9월 28일 오전 2:04, ◆◆◆ : 자기가 눈감아죠..그사람한테 이아이주기싫어 너무불쌍해 아이는 잘못이없어
2013년 9월 28일 오전 2:05, ◆◆◆ : 그사람도 모를꺼야 나도 몰랐으깐
2013년 9월 28일 오전 2:05, ◆◆◆ : 꿈에도 몰랐어
2013년 9월 28일 오전 2:07, ◆◆◆ : 우리아이야 그렇게 생각하자
2013년 9월 28일 오전 2:07, 회원님 : 그건 안돼
2013년 9월 28일 오전 2:08, ◆◆◆ : 방법이없잖아..자기하고 살고싶어
2013년 9월 28일 오전 2:08, 회원님 : 지금은 갇난애라덜하지만 좀 크면 내아이가 아니란데 더 티가날거야
2013년 9월 28일 오전 2:09, 회원님 : 속일수 없어
2013년 9월 28일 오전 2:09, ◆◆◆ : 누가그런말를해 우리가 아니라는데
2013년 9월 28일 오전 2:10, ◆◆◆ : 절대그럴수없어 그리고 함께 극복해나가자
2013년 9월 28일 오전 2:11, ◆◆◆ : 난 두녀석들 똑풀어지게 키우고싶어
2013년 9월 28일 오전 2:11, 회원님 : 아니 ㅋ
2013년 9월 28일 오전 2:11, ◆◆◆ : 여자혼자 아이키우는거 얼마나 힘들지 알잖아
2013년 9월 28일 오전 2:12, 회원님 : 내 아들이 맞고 아니고 는 큰 문제야
2013년 9월 28일 오전 2:12, 회원님 : 왜냐면
2013년 9월 28일 오전 2:12, 회원님 : 아이의 성격이나 적성 소질 지능 등등
2013년 9월 28일 오전 2:12, 회원님 : 나와는 아주 다를거야
2013년 9월 28일 오전 2:12, 회원님 : 난 그걸 용납못해
2013년 9월 28일 오전 2:13, ◆◆◆ : 그런것도 중요하겠지만 훌륭하게 교육시키면되
2013년 9월 28일 오전 2:14, ◆◆◆ : 내가 그렇게 만들꺼야
2013년 9월 28일 오전 2:14, ◆◆◆ : 우리가 훌륭한 부모가되어주자
2013년 9월 28일 오전 2:15, 회원님 : 아니
2013년 9월 28일 오전 2:15, ◆◆◆ : 집에는 들어온거야?
2013년 9월 28일 오전 2:15, 회원님 : 타고난게 있어
2013년 9월 28일 오전 2:15, 회원님 : 바뀌지않아 타고난거는
2013년 9월 28일 오전 2:15, ◆◆◆ : 알아 자기재능과능력
2013년 9월 28일 오전 2:17, ◆◆◆ : 깨끗이 해놓고 나온다고는 했는데 바닥청소를 못했어..
2013년 9월 28일 오전 2:18, ◆◆◆ : 노력앞에서는 그런것들도 다능가할수있어
2013년 9월 28일 오전 2:19, ◆◆◆ : 요번에 자기가 ◆◆◆가르키고 훈육시키는거 보고 알았어
2013년 9월 28일 오전 2:19, ◆◆◆ : 지금 ◆◆◆ 옺도 잘입고 양말도 혼자잘신어
2013년 9월 28일 오전 2:20, 회원님 : 아니 난 새롭게 시작하기로 마음먹었어
2013년 9월 28일 오전 2:21, 회원님 : 난 자기를 용납해줄만큼 너그롭지가못해
2013년 9월 28일 오전 2:24, ◆◆◆ : 내가 불쌍하지도 안아
2013년 9월 28일 오전 2:24, ◆◆◆ : 너무나 미안해
2013년 9월 28일 오전 2:26, ◆◆◆ : 용서해죠 난 자기를 사랑해 너무나많이
2013년 9월 28일 오전 2:28, ◆◆◆ : 지금부터시작이야 우리다시시작하자
2013년 9월 28일 오전 2:28, ◆◆◆ : 그리고 이쁜추억만 만들며살자
2013년 9월 28일 오전 2:29, ◆◆◆ : 내일기장에 자기와의 추억을 하나하나 기록하며 살꺼야
2013년 9월 28일 오전 2:30, ◆◆◆ : 아직도 아버님 말이 생각나 아들손주◆◆◆하고 ◆◆◆가자고 했던말..
2013년 9월 28일 오전 2:45, ◆◆◆ : 여기에서는 내가 갈곳이없어 사람들이 금방알게될꺼야 그래서 쉼터라는곳으로 가려고했던건데 ◆◆◆가 놀랄것같아서 차마 못가겠더라고
2013년 9월 28일 오전 2:46, ◆◆◆ : 일요일날 ◆◆◆갔다가 데리러와죠 ..
2013년 9월 28일 오전 3:01, 회원님 : 아니
2013년 9월 28일 오전 3:01, 회원님 : 내결심은변하지않아
2013년 9월 28일 오전 3:02, 회원님 : 유전자 검사결과가사실으로증명해주듯
2013년 9월 28일 오전 3:02, 회원님 : 바꿀수없는 현실이라고 받아들여
2013년 9월 28일 오전 3:03, 회원님 : 슬프다

(과거발굴자료) 이혼게이의 행복했던 과거.JPG[편집]

이혼게이과거.JPG

닉이 바뀌었고 회원정보가 동일하다 카더라

[이혼저장소] 협의이혼에서 고소로 마음을 바꾼 계기.SSUL[편집]

이후, 첫째를 검사했는데 첫째는 친자가 맞다 카더라. 그리고 협의이혼에서 고소로 마음을 바꿨다며 대단히 빡친 어조로 아래의 글이 2013년 10월 26일 올라왔다.


안녕 일게이들 오랜만이야 협의이혼 뒷 썰 잠깐 풀어볼께
협의이혼은 순조롭게 진행되었어..
는 개뿔 뭔가 찜찜한 마음을 지울수가 없는거 아니겠노.
협의이혼 서류내고, 절차대로 진행할건 하면서 변호사도 여럿 만나보고 법적 대응 방법도 꾸준히 알아봤다.
간통고소와 민사(위자료청구)의 방법. 예상합의금액...변호사비용등등.
 
처음 마음먹었던데로 협의이혼으로 마무리할까, 고소를 할까 끊임없는 갈등을 하고 있던 와중에..... 결정적인 문자
 

이혼저장소.jpg

 
"형부의 잘못도 있다고 생각해요"
"형부의 잘못도 있다고 생각해요"
"형부의 잘못도 있다고 생각해요"
"형부의 잘못도 있다고 생각해요"
"형부의 잘못도 있다고 생각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투의지가 급 상승하는것아니겠노ㅆㅂ
그길로 변호사한테 달려가, 착수금 330 지불하고 고소장 작성 들어갔다
(변호사한테는 착수금 330 + 위자료의 10% 지불해야 한다)
 
고소장 작성후, 술술 드러나는 상간남의 신상을 알고나니....
 

이혼저장소2.jpg


 
상간남이 운영하는 가게정보 입수. 오오미?? 여기가 무슨 동네단가????
이사오기전 전세살때 살던 집에서 불과 5분거리???ㅋㅋㅋㅋ
너무 많이 지운점 미안하다 그래도 그 남자새끼도 자기 일은 해야 먹고살지 않겠노
이렇게 많이 지웠어도 이 남자새끼를 직접적으로 아는 사람이라면 이거만 보고도 금방 알아챌듯하다
 
로드뷰로 다시한번 확인사살.
 

이혼저장소3.jpg


 
동일장소인것 확인.ㅋㅋㅋ
부동산에 전화걸어서 거래시기 확인ㅋ
여기서 끝날소냐
 

이혼저장소4.jpg


등기부등본으로 최종 확인사살!!
일게이 탐정놀이 했노ㅋ 수사력 ㅍㅌㅊ?
 
현재 간통고소 넣어놓은 상태이고, 남자측에는 민사소송도 같이 걸어논 상태다
재판이 끝날때까지는 기간이 오래 걸리겠지만 기왕에 이렇게 된거 끝장을 봐야하지 않겠노?
 
이와중에 둘째의 친부가 누구인지 자백하는 전처.
 
 

이혼저장소5.jpg


 
이쯤되니, 화가나기는 커녕, 즐기고 있는거같노?ㅋ
간통고소는 6개월 내에 하면 되니, 최대한 여유있게, 길게, 이상황을 만끽할 생각이다
내가 원하는 합의금 들고오게해서 년놈들 둘다 내앞에 꿇려놓고 합의금 액수 맞나 존나 천천히 셀거다(한시간이상)
피를 말리게해서 제발 죽여달라고 애원할때까지 끔찍하게 괴롭혀야지 두고봐ㅋ
 
요약. 1. 협의이혼은 개뿔. 간통고소+위자료청구
          2. 법적대응 이외에 최선을 다해 잔인하게 복수극 시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