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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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냥이

일베저장소 이용자가 죽어가던 길고양이를 구해 일베충들의 후원금으로 살렸는데, 이 고양이를 그가 직접 기르기 시작하면서 일베+냥이의 합성어로 일냥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명불허전 냥이저장소.

사건 개요[편집]

한 공시생이 밥을 2개월간 주던 길고양이 새끼가 있었는데 이 날 (2013년 9월 8일) 갑자기 몰골이 안좋은 상태였다. 공시생이였던 이 일베충은 돈이 없는 정도가 아니였는데도 불구하고 라면 먹을 각오로 동물 병원을 갔으나, 예상 병원비 3만원에서 6만원이 훨씬 넘는 14만원[1] 정도가 나왔다. 일베충들은 복받겠지', '어휴..한약방으로 갔으면 15만원을 받았을 텐데 ..' ,'길거리쓰레기 주워다 팔팔한 쓰레기로 살려놔서 ㅁㅈㅎ', '계좌번호 불러라!! 다.살.려.낼.꺼.니.까.냥'[2], '현질 ㅇㅂ' , ' 지랄좆병신 오지랖 ㅉㅉ 계...계좌 불러라!(츤츤)' 등의 반응을 보였고 여기서 끝이 나는듯 했다.

연이은 후원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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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명의 일베 이용자가 후원을 해 주었다. [관련글. 당시에 영양실조에다가 백혈구 수치도 두배로 높았고 탈수증세가 너무 심해서 피검사도 제대로 못한 상태로서 수의사의 판단으로 대강의 치료를 했다고 한다.

일냥이 호전 기록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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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원 1일차 밥을 먹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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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원 2일차 호전되가고 있으나 서 있지는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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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원 3일차 오줌은 누지만 똥은 누지 못함. 걸으려고는 했으나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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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원 4일차 똥오줌을 누기 시작하고 기생충은 있으나 이상 무. 야생성 회복. 수의사의 말로는 정신이 든 후로는 자기가 왜 여기에 있는지 의문에 빠진것 같다며 자기 손에 꽂힌 링겔을 한참동안 쳐다보면서 '이게 뭐지?' 라고 생각하는듯한 행동을 했다고 한다.

고다 카페에서의 극딜[편집]

우선 아래 이미지에서 첫번째 이미지는 글 작성자가 수정을 하여 일베 언급을 없앤 글이다. 훈훈함을 느낀 일냥이의 주인은 네이버 카페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줄여서 고다 카페에서 글을 올렸으나 해당 카페는 일베충의 분탕을 겪은 카페였고 일베가 볼드모트화된 카페였다. 52cd613e6ebfc33a2ad367d8f3bf585c.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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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빡친 일냥이의 주인은 최후의 발언을 하고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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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카페 측에서는 고소를 한다 뭐다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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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냥 시간이 지나고 나서 묻힌 모양이다. 아무 소식 없다. 참고로 이념을 초월하고서 일냥이에게 후원금을 보낸 일부 고다 개념인들도 있었다 카더라.

고양이 줍는 만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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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출처

후일담[편집]

  • 글쓴이는 일베에다가 광고를 내었다. 지금은 광고 기간이 끝나 내려진 상태.
  • 일냥이의 그 후 근황이 궁금하다면 작성자의 블로그를 들어가 보자.

  1. 당시 상태가 입원이 필요할 정도였다.
  2. 참고로 이 대사는 여기가 출처로 보인다. 선비님들이 일베 똥 퍼간다고 맨날 저격하면서 선비님의 맛난 똥은 잡수시는 명불허전 (?) 뭔소리냐 이건 선비똥퍼먹는게 아니라 걔네똥 집어던지면서 비꼬는거잖아 ㅋㅋㅋㅋㅋ 통베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