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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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이라는 이름은 최초 설립 당시의 이름이 었던 INTegrated ELectronics에서 따온듯. 대표 생산품은 CPU와 컴퓨터 관련 칩셋이며, 랜 제품이나 SATA/레이드 컨트롤러, 임베디드 제품군, 서버,SSD 등 컴퓨터 전반에 걸친 제품군을 생산 하고 있다. 수치해석 및 데이터 처리용 라이브러리나 컴파일러도 만들며, 보통 사람들은 비메모리계 반도체만 만든다고 생각 하지만, 세계 최초로 플래시 메모리의 양산형 모델을 만든 곳도 인텔이다.

PC 산업이 마진이 적은 이유가 바로 대부분의 수익이 마이크로소프트사와 인텔로 가고 제조업체는 그 나머지를 가져가야 하기 때문. 게다가 경쟁까지 치열하다. 결국 2011년 현재 남은 글로벌 PC 업체는 HP, Dell, 에이서, 아수스, 레노보, 소니, 애플 정도이다. 어? 아직도 많다! 그런데 2011년 2월 삼성전자가 PC 업계에 새롭게 돈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이유는 마진이 적지만 안정된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티끌도 물량으로 밀면 태산. 삼성의 PC 세계 점유율은 아직 한 자리 수 대이지만 점차 성장하고 있는 중이다. 반면 HP의 경우 PC 시장이 점차 모바일시장에 밀리고 있음에도 왠지 경쟁자는 더 늘어나 미래에는 지금보다 더 레드오션이 될것으로 예상하여 과거 Lenovo에 개인용PC 사업부를 넘기고 떠난 IBM과 같은 고수익 모델로 전환하기 위하여 태블릿 컴퓨터 사업과 함께 PC사업을 접으려 하는 움직임을 보였었다. 물론 주주들이 거품 물었지

그러나 2018년 1월 CPU 게이트에 의해 인텔에 대한 신뢰도가 대폭 낮아지게 되었다. 살 사람들을 사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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