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해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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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중화인민공화국군대. 중화민국의 군대와는 다르다. 전세계에서 병력숫자가 가장 많은 군대가 인민해방군으로 250만명에 달한다.

역사[편집]

본래 이들은 공산주의 사상에 입각하여 공산주의의 기본 이념인 평등을 내세워서 군대에서도 평등을 적용하여 처음에는 계급장을 채택하지 않고 직책으로만 지휘를 하는 시스템이었다.존나좋군?! 중국 공산당의 첫 활약은 중일전쟁 당시 민주주의 사상에 입각한 중국 국민당과 연합하여 일본군을 간지나게 쳐부수고 승리를 거두었다. 국민당 군대는 영국, 프랑스 등 서양의 선진병영체계를 받아들여 무기라든지 기술 면에서 존나 뛰어났고, 공산당 군대는 인력이 풍부하고 천연자원이 존나게 넘쳐나서 가히 미군조차 울고갈 정도로 최강을 자랑했다. 덕분에 일본군이 중국군에 의해서 완벽히 패배한 건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

반박[편집]

이건 무슨 개소리만 늘어놨는지...중일전쟁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본군한테 중국이 쳐발리다 정줄 놓은 일본 군부가 미국한테까지 싸움을 걸었다 원폭 두방 맞고 패망함으로서 끝난 전쟁이다. 국민당은 군기도 그렇고 전투력도 답이 없는 수준이었고 공산당은 국민당이 일본군과 싸우는 틈을 타 세력을 키웠을뿐, 중일전쟁때 한것도 없다. 마오쩌둥이 일본 외교관에게 고맙다고 말한건 다 이유가 있는거다.

제2차 세계대전에 승리한 중국은 이후 중국 국민당과 중국 공산당이 의견차이로 존나게 싸워댔다가 나중에 민심을 장악한 공산당 군대가 국민당 군대를 대만으로 추방시키고 실권을 잡게 된다. 근데 씨발 중국군이 당시 중국의 주석이었던 마오쩌둥의 우상화에 존나게 이용됐고[1] 마오를 부정하는 자들을 가차없이 처벌하는 홍위병들의 만행이 절정에 달해 결국 중국인들이 개폭팔해버려 난리가 났었다(...) 그래도 이후 1980년대 개혁개방 정책이 대성공을 거둔 이후로 중국 살림살이가 나아져 좆위병들의 힘이 수직하강해버렸고 인민들을 위한 선진화된 모습을 보이며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

참고로 지금은 중국군에도 엄연히 계급체계가 존재한다. 물론 사람 심리로는 군대에서도 계급 없이 평등함을 꿈꾸면 존나 좋겠지만 현실이 시궁창인지라... 힘들다[2] 결국 계급의 중요성을 깨달은 인민해방군은 1955년에 계급을 도입했고 이에 따라 쫄병과 동레벨이었던 송시륜 장군에게는 대장 계급이 부여되었다. 한때 1965년 계급이 또 폐지되었다가, 인민전 개념을 폐기하고 군의 현대화를 추진한 1988년에 계급이 다시 부활되었다.

반박의 반박[편집]

일뽕새끼! 그렇게 일본이 좋으면 타임머신 타고 일본으로 이민가라!

중일전쟁은 청일전쟁과 더불어 분명히 중국이 이긴 전쟁이다. 미국이 일본에 핵폭탄 떨어트려서 중국이 간신히 이겼냐느니 그딴 말 씨부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물론 중국과 일본 이 두 나라의 희생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중국군은 병영부조리에 똥군기가 하나도 없었던 군대이고 반대로 일본군은 병영부조리에 똥군기가 판치는 군대였다. 일본군에서 복무하던 일본인들은 병영부조리랑 똥군기 피하려고 중국군에 투항해서 전력을 보강했고 결국 중국이 이긴 거란다. 1937년부터 1945년까지 전쟁이 이어졌는데 만약 니새끼말따나 중국이 졌더라면 중국은 2차 세계대전 승전국이 되지 못했을뿐더러 UN 상임이사국 자리도 얻지 못했다. 지금은 중국이 UN 상임이사국 자리 차지하고 있잖아? 반대로 2차 세계대전 패전국인 일본은 UN 상임이사국이 되지 못한 것이고!

더구나 니말따나 중일전쟁을 자꾸 중국이 졌다고 망언을 씨부린다는 것은 중국의 독립유공자분들께 대한 상당한 모욕이다. 니가 중국 여행가서 그따위 말 씨부릴래? 그럼 넌 매우 개빡친 중국인들에 의해서 장기 팔려나가고 죽어. 일본 학계에서조차 중일전쟁은 중국이 이긴 전쟁이라고 확실히 발표했다. 전세계 학계에서야 뭐 말할 것도 없이 중일전쟁을 중국이 이긴 전쟁이라고 확실히 못 박았고.

통제 권한[편집]

추가바람

군종[편집]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말고도 해안경비대라는 별도의 군종이 있다. 계급호칭에 대해서는 해안경비대는 해군을 따라간다.

육군[편집]

해군[편집]

해병대[편집]

중국에는 해병대라는 표현 대신 미군 해병대와 비슷한 개념인 해군육전대가 있다. 다만 미군 해병대보다 규모가 좆도 안 될정도로 작아서 은근 무시를 받는다(...) 그래도작은고추가존나게매운법이여~!

또한 중국 해병대에게는 부수적인 임무가 하나 더 있는데 그것이 중국 주석의 친위대 역할을 하는 것이다. 즉 주석이 자기 재량껏 움직일 수 있는 군대가 중국 해병대인 것으로 중국 해병대는 국방부장관의 승인 없이 움직일 수 있는 유일한 부대인데 국방부장관의 승인 없이 움직이려면 주석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공군[편집]

해안경비대[편집]

해안을 지키는 군대로 적군이 중국 본토에 상륙하지 못하도록 막는 임무를 수행한다. 가끔씩 영토분쟁 하는 곳으로 쳐들어가기도 한다.

짬밥[편집]

누가 물량빨의 중국 아니랄까봐 중국군은 짬밥도 참으로 기가 막히며 같은 물량빨의 미군과 자웅을 겨룬다. 원래 1980년대 이전에는 존나게 구렸는데 개혁개방 이후로 매우 발전됐다. 글고 애초부터 높으신 분들이 풍족한 식사를 할 수 있게 도와줬으며, 지금 GDP가 전세계 2위이고 중국이 국방비에 존나게 힘쓰고 있기 때문에 식사의 양질이 매일매일 좋아지고 있다. 급식혁명으로 인해서 설날이나 추석 등 대명절때는 무려 뷔페식으로 자기 마음대로 먹을 수 있으며 뷔페식이 아니더라도 평상시에는 기본 1식 6찬의 알찬 구성을 자랑한다. 특히 온갖 종류의 고기가 넘쳐나서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칠면조 고기에 온갖 종류의 생선들도 있고 그야말로 식단이 장난 아니게 휘황찬란하다. 때문에 중국군들은 엄청나게 운동을 하지 않으면 비만이 되기 쉽다.

병영 문화[편집]

인간성이나 실력과는 아무 상관없이 무조건 먼저 기어들어온 새끼가 나중에 들어오신 분의 위에 군림하는 천하의 상병신스러운 문화를 가진 한국군과는 달리 상호 존중하며 지내기 때문에 이등병이 이등병한테 경례를 하는 미치광이 짓을 하는 한국군과는 달리 중국군에서 경례는 병 및 부사관이 장교한테만 하는 것이 규정이다. 삼대기율 팔항주의라는 사상에 입각하여 거의 선진병영화를 이루었기 때문.[3]

숙소 역시 20명을 한 곳에 몰아넣는 무식한 한국군과는 달리 중국군은 대부분 2인 1실[4]이며 한국군에서 잠을 잘때조차도 무조건 통제하라는 의미에서 만든 보직인 내무반장이라는 보직도 없다.(모병제로 전환되기 직전의 2009년 이전에는 8인 1실이 기본적이었고 내무반장이라는 보직이 있긴 했다.)

게다가 월급도 넘사벽인데 한국군은 병장이 93달러(106,233원)를 받지만 중국군은 이등병이 64달러(73,248원)을 받아 사실상 여기까진 좆도 차이 안나지만, 단 부사관으로 진급한 순간 중국군의 하사(한국군의 병장에 해당)는 무려 553달러(632,908원)를 받는다. (물론 이는 징병제와 모병제의 차이라 어느 정도 감안해야겠지만. 개소리임이 밝혀졌다. 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박정희의 비리가 까발려졌는데 한국군도 월급 저렇게 줄 수 있지만 그 돈을 전부 다 박정희가 훔쳐가서 비자금을 조성한 탓에 못하고 있음이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밝혀졌다.)

부사관의 경우 한국군이 부사관만 따로 선발해서 하사로 임관시키는 것과는 달리 중국군은 그딴 과정 따위 일절 없고 전부 다 이등병부터 진급해서 상사, 원사에 올라가는 사람들이다.[5] 때문에 한국군은 군 입대한 지 6개월밖에 안된 하사가 존재하는 반면 중국군은 군 입대한지 4년차의 상병이 있다.

장교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2년 동안 보이스카웃 놀이나 하다가 임관하는 ROTC[6]나 민간인을 이리저리 마개조해서 장교로 만들어놓는 학사장교를 운영하는 한국군과는 달리 중국군은 장교가 될 인원을 아예 어렸을 때부터 幼兒學軍士官에 집어넣고 훈련시켜서 장교로 임관시킨다.[7]

하지만 요즘은 군기가 많이 빠졌는지 여군을 선발하는 과정이 무슨 미인대회 수준이 되었으며 이놈들은 외모 순으로 군인을 선발하는 문제점을 갖고 있다. 특히 인민해방군 여군의 선발기준이라는 게 키 170cm ~ 175cm 정도에 가슴둘레 90cm이상이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다.

결정적으로 대한민국에서 군복무가 일종의 의무인 반면 중국에서는 군복무가 직업 공무원이기 때문에 이렇게 극심한 병영문화상의 차이및 전역후 사회에서의 대접에서의 차이[8]가 발생하는 것이다. 더구나 원래 중국은 2009년 이전까지는 징병제 시절이었음에도 중국의 인구가 존나게 많아 군대 인원이 넘쳐났기 때문에 사실상 모병제로 운영된 특이한 케이스.

계급[편집]

공산주의 특유의 계급인 대-상-중-소 체계를 따르고 있다.

장교[편집]

인민해방군 대교 계급장. 좌측 오각별이 전투병과 대교이며 왼쪽 육각별이 비전투병과 대교이다. 장성으로 진급하면 병과가 사라지는 대한민국 국군과 달리 인민해방군은 장성계급으로 가도 병과가 구분되는 것이 특징이다.

계급장에 별이 박혀있다. 그런데 별을 자세히 봐야 할 필요가 있다. 보병, 포병, 기갑 등의 전투병과 장교의 계급장은 오각별이고 부관, 경리, 정훈, 의무 등의 비전투병과 장교의 계급장은 육각별이다.

수관급(통수권자)[편집]

  • 대원수(大元帥)
  • 원수(元帥)

장성급(장관장교)[편집]

  • 대장(大將)
  • 상장(上將)
  • 중장(中將)
  • 소장(少將)

교관급(영관장교)[편집]

  • 대교(大校)
  • 상교(上校)
  • 중교(中校)
  • 소교(少校)

위관급(위관장교)[편집]

  • 대위(大尉)
  • 상위(上尉)
  • 중위(中尉)
  • 소위(少尉)

사병[편집]

사병의 계급장에도 굵은 >가 있으면 부사관이며 굵은 >가 없이 가는 >만 있으면 병이다.

군사급(부사관)[편집]

  • 1급 군사장(壹級 軍士長)
  • 2급 군사장(貳級 軍士長)
  • 3급 군사장(參級 軍士長)
  • 4급 군사장(四級 軍士長)
  • 상사(上士)
  • 중사(中士)
  • 하사(下士)

병급(병)[편집]

  • 상등병(上等兵)
  • 열병(列兵)

  1. 북한놈들(주석 숭배)이랑 일본놈들(천황 숭배)이 했던 것처럼.
  2. 중국의 지도자들도 맹목적으로 계급 없는 평등한 군대를 꿈꾸려고 하지 않았다. 한국전쟁에 중국군이 개입하여 UN군과 전투를 치르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중국군의 총사령관 송시륜 장군이나 일개 잡졸이나 서열이 똑같았기 때문에 지휘하는 데에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이로 인해 장진호 전투에서 효율적으로 대처를 못하고 미군의 총사령관 올리버 스미스 장군이 지휘하는 미군 해병대와의 전투에서 크게 손해를 보고 미군들이 무사히 본국으로 철수하게 만들었다.
  3. 사실 그럴만도 한게 중일전쟁 당시 중국군일본군새끼들의 똥군기에 경악을 금치 못했고 이를 강력히 금지시키고 상호간의 배려와 존중을 강조하는 문화를 중시하여 지금까지도 이어진 것임
  4. 4인 1실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중국에서는 4라는 숫자를 굉장히 기피하기 때문에 4인 1실은 찾아보기가 좆도 어렵다. 4의 중국어 발음이 si인데 죽을 사(死)와 발음이 똑같기 때문.
  5. 비단 중국 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독일 등 대부분 나라들도 이등병부터 시작해서 차곡차곡 부사관이 되는 과정이다.
  6. 대한민국 장교과정 중에서도 유일하게 유격훈련 없이 임관하는 제도이다. 다른 모든 장교과정들은 죄다 후보생때 유격훈련을 받으며 유격훈련을 통과하지 못하면 임관을 못하지만 ROTC는 소위로 임관한 이후 초군반에 가서야 유격훈련을 받는데 그나마도 특전사, 특공여단, 수색대대로 자대배치를 받은 소위는 자대에 갈때까지 유격훈련을 아예 안받는다.
  7. 비슷하게 미군에서도 장교가 될 인원을 아예 어렸을 때부터 JROTC에 집어넣고 훈련시켜서 장교로 임관시킨다.
  8. 복잡하게 생각할것 없이, "도축장에 끌려가는 소같이 강제로 끌려가서 수행하는 군대랑 자의로, 제발로 들어가는 군대가 과연 수준이 같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