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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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분류 읽는 법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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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분류
역: 진핵생물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포유강
목: 영장목
과: 사람과
족: 사람족
속: 사람속
종: 사람
학명
Homo sapiens
Linnaeus, 1758
Homo Sapien range.png
인간의 분포

너,나,그리고 우리가 속한 종족
만물지왕(萬物之王)



어떤 게임에서든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종족. 보통 이 종족은 아무리 못해도 보통 이상의 능력을 가지며 사기적인 능력을 가진 게임이 많다.

지구라는 행성에서 서식하는 수많은 생물 중 유일하게 고도의 지성을 소유한 생물이며 문명이라는 생활의 기틀을 마련한 유일무이한 생물체이다. 인간 자신이 스스로 붙인 현생 인류의 학명은 호모 사피엔스 (Homo sapiens). 다만 아직 우주 기술력은 매우 미약하여 항성간 이동도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된다. 인간들은 외계 문명과의 접촉을 수없이 시도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우주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인간들의 자료에 따르면 인간은 자칭 만물의 영장이라면서 나대고 다닌다는데 아무리 봐도 지구의 자원을 좀먹는 기생충 같은 족속들이라고 밖에 판단할 수 없다. 오죽하면 인간은 지구바이러스라는 명언이 있을까. 덤으로 인간들은 자가 비판을 많이하는 종족이라고 한다.

다른 군집형 생물체인 개미나 벌 따위와 비교해 보면 확연히 알 수 있는것이 인간이 밀집해 있는 곳은 주변의 환경이 심하게 훼손되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인간만큼 동족을 거리낌없이 죽여대는 동물도 없을것이다. 뿐만 아니라 다른 생물들도 아무렇지 않게 죽인다. 말 못하는 생명들이라고...

생태[편집]

생김새[편집]

신체의 크기는 인간이 가장 활동적인 20대기준으로 남자는 160cm에서 190cm 사이가 평범한 신체의 길이고 여자는 150cm에서 180cm 사이의 신체길이를 소유하고 있다. 하지만 농구배구라는 것들을 하는 습성을 가진 인간들은 남성의 경우 190cm, 여성은 180cm를 웃도는 경우가 대부분이다.개체간 편차도 매우 커서 어떤 이는 160cm도 안되는 왜소한 이도 존재하는 반면 어떤 이는 2m를 웃도는 거구도 존재하는 등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편차가 매우 크다. 이들의 표면은 단백질로 구성된 피부가 감싸고 있고 신체 전체의 모양을 잡아주는 골격이 있다. 현대의 여성들은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기 위해 화학물질로 이루어진 화장품을 신체의 표면에 바르고 다니는 경우가 많으며 심지어는 골격을 개조하는 경우도 있다. 원시의 인류는 의복을 입지 않았으나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인류는 의복을 착용하고 산다..아쉽다

체중의 경우 장성한 성인 남성은 70 ~ 120kg정도이며 성인 여성의 경우 50 ~ 90kg정도가 평균이다.


뇌의 비중이 가장 높은 생물로써 뇌의 무게만 하더라도 성인 기준 무려 1300~1400g에 이른다.전 체중의 1/60~70에 달하며 부피만 하더라도 몸 전체의 20분의 1이나 차지하고 있다.그래서인지 아기를 낳을 때 가장 어려운 순간이 아기의 머리가 나올 때일 정도로 몸 전체에 비해 뇌의 크기가 공포스럽게 거대하다.

서식지[편집]

전 세계의 모든 육지가 인간의 서식지이다.현존하는 지구상의 모든 생물 중 가장 넓은 서식지를 보유한 생물로써 전 지구가 곧 서식지나 마찬가지이다.인간을 제외하면 전지구적으로 넓은 서식지를 보유하고 있는 생물은 거의 없다.또한, 지구상에 존재하는 포유류 중 가장 많은 개체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1년 이후로 70억을 넘어섰다.이 어마어마한 개체들이 남극을 제외한 지구상의 모든 육지에서 서식하고 있다.아니, 이제는 남극까지도 인류가 진출하고 있다.


적응력이 깡패라 지구상에 그 어떠한 환경이던 간에 인간이 적응하지 못하는 곳이 거의 없다. 예외가 있다면 수심 수천미터 이하의 깊은 심해와[1]넓은 대양 그리고 사막 정도.사실상 극히 일부를 제외하면 전지구상에 인류가 정복하지 않은 곳이 없다.

성장[편집]

출생 직후 만 2년정도 지나면 자력으로 보행이 가능하다.발육 속도는 태어나서 최소한 2년이 지나야 걸음마를 배운다는 것을 생각하면 성장속도가 겁나게 느리다..또한 언어능력도 이 시기에 획득하게 되며 만 7세 쯤 되어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가 되면 언어능력이 거의 완성된다.

신체의 발육은 출생 직후부터 약 만 12세 이전까지는 키가 크고 체중이 증가하는데 이를 1차 성징이라고 한다.그러다가 청소년기에 접어들면 성호르몬이 분비되어 음모와 겨드랑이 털리 자라고,남자의 경우 고환과 음경의 크기가 커지고 변성기가 와서 남녀의 목소리가 두드러지게 구분된다.여자의 경우는 유방이 커지고 신체적 구조고 임신 및 출산에 적합한 구조로 성장한다.이를 2차성징이라고 하는 데, 이러한 2차 성징을 겪고 신체적으로 크나큰 변화를 겪고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능력(생식능력)이 이 시기에 만들어진다. 그러다가 2차 성징도 만 18 ~ 19세 사이에서 멈추어 성장을 마치치만 드물게 20세가 넘어서도 성장을 계속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심리적으로는 청소년기 이전에는 그저 까불거리는 어린애 수준이었지만 청소년기에 접어들어 어느 정도 세상 물정을 알게 되고 지적 능력도 성장하여 어렸을 때 보다 훨씬 영악해지는 성향을 보인다.성욕이라는 것도 이때에 발현하기 시작하여 이 나이 때는 틈만나면 야한얘기들 밖에 안할 정도로 이나이 때의 두뇌는 온통 쎆쓰에 대한 욕망밖에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반면에 청소년기에는 정신적인 성장 속도가 전과는 비교할 수도 없이 빠르고 이러한 급진적인 성장을 따라가지 못해 정서적 혼란을 겪으며,감수성이 매우 풍부하고 예민하여 수틀리면 나중에 인간 개쓰레기 하나 만들기 딱 좋으니 주의가 각별한 계층이기도 하다.여기서 영 좋지 않은 길로 빠지면 후에 성인이 되어 사회에 나가서 쓰레기 내지 정신병자취급 받으며 인생이 막장으로 굴러가는 수가 있다.누군가는 남들보다 지적능력의 성장이 더딘 경우가 있는데,의학적으로는 이를 보고 지적장애 또는 발달장애라고 칭한다.이러한 아이들은 또래의 아이들보다 정신적 성숙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왕따를 당하기가 쉽다.

수명[편집]

수명은 약 평균 70 ~ 80년 가량이며 암컷의 수명이 수컷에 비해 약간 더 길다고 한다.왜 수컷의 수명이 더 짧은가는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은 불명이지만, 수컷이 암컷에 비해 더 위험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고 Y염색체가 X염색체에 비해 유전적으로 취약하거나 음주/흡연 비율이 수컷 쪽이 더 높다는 등 그 원인은 여러가지 일 것이라고 추측되고 있다. 평균수명이 가장 긴 종족은 일본의 암컷으로 90년 정도는 기본적으로 살아주며 반면 평균수명이 가장 짧은 종족은 아프가니스탄의 수컷으로 39년에 불과하다.

사실 어지간한 다른 동물들에 비해 오래사는 편으로 코끼리가 인간과 비슷하게 살며 갈라파고스 거북이가 200년 이상 살고 흰긴수염고래같은 대형고래류가 100년 좀 넘는 수명을 가진것을 제외하면 인간보다 오래사는 동물은 그리 많지 않다.

질병[편집]

한편 인간은 진화를 한 리스크가 큰 건지 다른 동물들의 최소 수십배 이상 온갖 질병을 달고 사는 동물이다.당장 허리디스크나 관절염같은 질병도 인간이 이족보행을 하면서 생긴 결과물이라는 분석도 있다.다른 4족 보행 동물들은 거의 걸릴 일이 없는 질병이다.뿐만 아니라 문명속에서 생활을 하다 보니 폐암, 위암, 대장암등 온갖 암 종류와 미나마타병 등 오염에 의한 질병을 얻고 그 외에도 터너 증후군, 헌팅톤 무도병 같은 선천성 질병도 다른 짐승에게는 발견되지는 않지만 인간에게 유독 많이 발견된다.

죽음[편집]

인간은 평균 60 ~ 70세 정도의 나이에 들어서 노화가 찾아오며 노화로 인한 신체능력 저하 및 면역력 약화로 인해 나이들어서 각종 질환을 안고 사는데 이것을 노환이라고 하며 멀쩡히 살아있던 노인이 갑자기 죽음을 맞이하는 것도 노환으로 인한 사망이다.(이른바 자연사)사회적으로는 이를 보고 천수를 다했다 또는 늙어 죽었다라는 표현을 쓰지만. 정작 나이들어 노환으로 사망하는 사람은 의외로 드물고 대부분 젊은 시절에 불의의 사고를 당하거나 지병 악화 또는 누군가의 손에 살해되거나 자살을 하는 등 제 명을 못누리고 죽는 경우가 태반이다.


능력[편집]

직립보행이라는 영장류 중 유일무이하고 동물계 전체를 통틀어서 거의 독보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어 두 발로 서서 걸을 수 있다고 한다. 물론 인간 말고도 캥거루나 대부분의 조류나 일부 공룡도 직립보행을 한다. 이렇게 두 발로 서서 겉는 것은 타 포유류 동물들이 네발로 기어다니는 것에 비하면 기동성은 떨어지지만 대신 그에 비례해서 에너지 소모가 적다는 장점이 있어서 다른 네발로 걷는 짐승에 비해 더 멀리 이동 할 수 있다. 근력은 떨어지지만 대신 근지구력은 동물계 중 최강이라서 가장 오랜 시간 이동할 수 있는 동물이 바로 인간이다.

신체능력은 덩치에 비하면 매우 약한 편.하지만 무조건 약하기만 한 것은 아니라 종합격투기 선수 정도 수준에 도달하면 맨몸으로 비무장 상태의 일반인 정도는 가볍게 때려잡을 수 있다. 기본적인 육체는 약하지만 단련하면 꽤 강해질 수는 있다.[2]다시 말해 훈련을 통해 육체적인 전투력을 강화 할 수는 있다. 물론, 맹수들에게는 못미치더라도 같은 인간을 맨몸으로 살상할 수준 까지는 충분히 강화가 가능하다.

달리기 속도는 코끼리보다 조금 느리고 완력은 에는 훨씬 못미치고 보다도 뒤쳐지며 팔 힘은 자기 몸집과 비슷한 침팬지보다도 3배 약하며 몸길이도 200cm정도 되면 엄청 큰 개체로 취급할 만큼 작다. 하지만 일부 인간들은 실전에서 거의 늑대 버금가는 전투력을 보이기도 하는데 이 경우는 부단한 수련을 통해 전투력을 극한으로 강화하였거나 아니면 태어날 때부터 타고난 재능이 특출난 몇몇 개체에 한정해서지, 일반적인 인간은 맹수의 상대가 되지 못한다.

또한 육식 맹수 같이 날카로운 이빨도 없고 예리한 손발톱도 없는데다가 무는 턱힘도 더럽게 약하며, 사슴같은 뿔도 없고 이나 독사 처럼 독을 가지고 있지도 않으며 그렇다고 코끼리하마처럼 덩치가 무지막지한 것도 아니다. 그러나 가진 것이 없는 대신, 무기라는 것을 만들어 내어 전투력의 열세를 극복하는 데에 성공하였으며 적어도 이것이 등장하고 난 직후에는 먹이사슬에서 벗어나 지구 최강의 종족으로 군림하는 중이다. 맨몸으로의 전투력은 매우 약하지만 템빨도 쩔어주고 도구를 다룰 줄 알며 게다가 동물들이 싫어하는 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사용할 줄 알기 때문에 도로 역밸붕 인간........ 현대에는 인간이 마음만 먹으면 지구상에 있는 모든 동물들을 다 멸종시키는 것은 일도 아니다.은 물론이고 대포나 로켓, 미사일 심지어 핵무기까지 만들어 낸 인류이기에 인간을 제외한 다른 동물들은 가히 인간에게 개길 생각을 할 수가 없다.


신체능력은 약한 반면 지능은 넘사벽 of 넘사벽, 신(神) 그 자체이자 절대자의 영역에 도달한 그 어떤 동물도 가히 대적할 수 없는 괴물같은 지능을 가지고 있다.이러한 지능 덕에 문자라는 것을 만들어 독자적인 의사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문헌에 기록을 하고 지금에 이 위키에 글 싸지르는 데에도 문자가 사용되고 있다.

또한 도구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었던 것도 이러한 지능 덕이며, 지금까지 나온 수많은 발명품들도 다 인간의 지능의 결과물이다.이러한 지능이 정점이 된 것은 문명사회라는 가히 그 어떤 동물도 이룩하지 못한 경이로운 결과물을 만든 것으로 인류는 머나먼 고대사회 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 문명사회에 살고 있으며 문명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인류에게 많은 혜택을 주었고 동물을 잡아먹고 열매를 따먹던 원시인 시절에서 수많은 세월을 거쳐 지금 이렇게 책상에 않아 위키질을 하는 위키러가 되게 할 때까지 가히 엄청난 혁신을 불러일으켰으며 더 나아가 인류의 삶 그 자체라고 해도 무방하다.

천적[편집]

먹이 사슬의 최정점에 위치한 동물로써 천적은 없다.다시 말해서 모든 동물들은 전부 인간앞에서는 그저 맛있는 한끼 식사거리에 불과하다는 것이다.무엇보다도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무서운 적은 같은 인간으로써 인간들끼리 서로 싸우다 인간들 손에 죽어나가고 인간들끼리 서로 죽고 죽이는 관계다.인간은 인간을 죽이고 죽는것도 역시 같은 인간의 손에 죽는다.간혹 인간이 동물에게 잡아먹히거나 살해당하는 사례가 있지만 극히 소수에 불과하고 동물들을 일방적으로 잘만 죽여대는 것이 인간이다.총기가 없던 시절에도 인간은 다른 동물들을 잘만 죽여댔으며 총기를 비롯한 화기가 발명된 이후로는 동물들은 그저 인간의 훌륭한 단백질 덩어리 그 자체에 불과할 뿐이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인간이 무기를 들었을 때의 이야기이고 인간의 근력자체는 매우 약한 편이라 같은 영장류인 침팬지와 비교해도 훨씬 근력이 열세에 있으며 게다가 이족보행을 하므로 몸 구조 자체가 싸움에 적합하지 않은 형태인지라 맨몸으로는 사자나 곰같은 대형 맹수는 고사하고 고양이 한마리도 못이긴다(...) 다시 말해, 인간은 다른 동물들과는 달리 넘사벽의 지능과 고도로 발달된 기술력을 손에 얻은 대신 육체적 강함을 포기했다고 보는 게 맞다.

다른 동물들과의 관계[편집]

예로부터 인간은 다른 동물들과 지구라는 하나의 행성 안에서 서로 동고동락 하던 사이였다.문명을 이룩하기 훨씬 이전부터 인간과 동물은 한 지구 안에서 같이 살아왔고 지금도 같이 살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인간의 개체수가 증가하고 서식지를 확장해가면서 다른 동물들은 그 반대급부로 개체수가 감소하고 있으며 서식지도 잃어가 멸종 위기에 몰리게 되었다.이미 도도, 스텔러 바다소, 여행비둘기등이 인간의 활동에 의하여 멸종된 동물들로 그 외에도 수도 없이 많다.


한편, 인간이 서식지를 확장하는 과정에서 다른 동물들과의 충돌도 당연히 있을 수밖에 없어서 서식지 내에 있는 동물들을 죽이고 몰아내면서 영역을 확보하였다.삶의 터전을 위하여 타 동물들과의 경쟁은 불가피했다.그러나 오늘날에는 기술력의 발전과 그에 따른 환경오염등으로 인하여 다른 동물들이 멸종 위기에 몰리자 도리어 인간들이 발벗고 나서서 다른 동물들을 보호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렇게 다른 동물들을 배척하고 몰아내면서 동시에 다른 동물들을 보호하는 이타적인 행동을 보인다는 것은 신기한 점이다.인간 외에 이타적인 행위를 보인 동물은 돌고래정도 밖에 없는데 자기네들이 기껏해서 몰아내고 죽여왔던 동물들을 이제는 자기들이 직접 보호하는 입장이 되었던 것이다.그러므로 인간은 자신의 이득을 챙기는 동시에 남을 배려해주는 이른 바 이타성이 발달한 몇안되는 동물들 중 하나라는 것이다.

인간들 중 일부는 아예 다른 동물들을 본인의 소유로 만들고 길들이는 행위를 하는 이른바 가축화 행위를 한다는 것도 주목할 점.다른 동물을 아예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서 자기 자신의 애완동물로 길들이는 행위를 하는 것은 인간만이 유일하다.

그렇다면 인간은 과연 약한 존재인가?[편집]

인간의 신체는 약해빠졌으니 도구와 지능으로 약한 신체로 인한 단점을 모두 극복했다 라는 인식이 강하다.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맞는 말.애초의 인간의 강력함은 그 어떠한 동물과도 비교를 불허하는 압도적인 두뇌와 도구를 고도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에서 나온다.인간의 체격은 동물들 중에서 큰 편이고 영장류중에서 인간보다 큰 동물은 고릴라 외에는 없다.그러나 그 거대한 체격에 비하면 근력은 형편 없는 수준이라서 같은 유인원침팬지는 물론이고 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중형급 이상의 한테도 맨몸으로는 상대가 안된다.지구력을 제외한 민첩성, 근력 등 모든 면에서 이들에게 뒤쳐지는 게 현실.그러나 지구력 하나는 깡패라서 그 어떤 동물들 보다도 장거리를 이동하는 것이 가능하다.과거 인류의 사냥 전술 중 하나가 바로 사냥감이 지쳐 나가떨어질 때 까지 계속 추적하는 것이었으니.그리고 인간의 어깨 근육은 투척 능력에 특화되어 있어 던지는 것 하나는 절륜한 위력을 발휘한다.손에 뭐라도 들려있으면 그게 이건 짱돌이건 간에 던져서 맞추면 어지간한 동물들 에게는 매우 강력한 공격이 된다.원체 어깨근육이 발달되어 있어 뭘 휘둘러도 매우 위력적이다.투석 부대가 과거 정규군으로 채택된 기록도 있었을 정도.또한, 발차기의 위력 하나는 유인원최강이라서 다른 건 몰라도 발차기 하나는 다른 영장류들을 가볍게 압도한다. 그 영장류 중에서 최강이라고 일컬어지는 고릴라 마저도 발차기 면에서 인간에게 뒤쳐질 정도이니.까고보면 인간이 이족보행을 하면서 뒷다리의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발달하여 결과적으로 그만큼 강한 힘을 낼 수 있도록 진화되어 온 것 뿐이다.


잠재력[편집]

인간의 타고난 기본적인 하드웨어는 매우 약하지만 잠재력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단련한다면 오랜 시간이 걸릴지라도 잠재력을 이끌어낼 수 있다.제대로 단련된 인간은 거의 늑대에 근접한 수준의 전투력은 낼 수 있는 데 그 이유는 순전히 타고난 힘으로 몰아붙이는 맹수들과는 다르게 인간은 싸울 때 상대방을 박살낼 정도의 공격을 최소한의 동작만으로 최대한 파워를 실어서 공격하기 때문이다.물론 이러한 격투 기술도 급소를 정확히 노려 공격하지 않는 이상 치명타가 되는 일은 드물다.당장 격투기만 해도 쓸데없는 동작을 줄이면서도 데미지를 최대화하는 펀치공격 같은 타격 위주인데[3] 이러한 방식의 공격은 적거나 간단한 동작만으로도 상대에게 큰 데미지를 주기에 매우 효율적이다.반면에 맹수들이 사용하는 앞발로 찍어누르거나 이빨로 물어뜯는 방식의 전투방식은 오랜 시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공격을 하지 않으면 상대를 확실히 살상하기 어려울 뿐더러 인간에 비해 지구력이 떨어지므로 그런 공격을 오래 유지 할 수 없다.그렇기에 인간은 이러한 효율적인 전투방식을 택함으로써 더욱 확실하게 더 오래 데미지를 먹일 수 있다.


다만, 맨몸으로 대적할 수 있는 상대는 어디까지나 인간보다 체급이 작은 동물정도만 어느 정도 가능하며 당연히 호랑이, 코끼리, 기린같이 인간보다 넘사벽의 체급과 완력을 보유한 동물을 상대로는 이러한 맨몸으로 맞서는 행위가 불가능하다.효율적이긴 하나 인간보다 더 크고 강한 짐승들 앞에서는 아무 의미가 없기에 인간이 이나 같은 도구에 의존하는 것이다.

생활 모습[편집]

무리를 이루는 사회성 동물이니 만큼 기본적으로 사회를 이루고 생활한다. 도시, 마을, 회사, 학교, 군대, 가정 등 인간은 공동체 생활을 하는 동물이며 사회의 구성원이 있고 구성원 간에는 서열이 있다.또한 사회의 구성원 간의 서열이 존재하는 만큼 서열이 낮은 인간은 서열이 높은 인간에게 격식을 차리는 예절문화가 발달하였다.여기서 한발 서 앞서 이러한 서열을 계급 으로 체계화하였다.[4]이러한 관계를 갑을관계 라고 하는 데 사회적 지위, 계급이 높은 쪽이 갑이며 상대적으로 낮은 쪽이 을이다.갑은 을에 대해 더 많은 파워가 있고 사회적으로 우대받는 등 절대적인 우위를 가진다.

이러한 서열의식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인간이 모여사는 집단이라면 어딜가나 서열이 존재하며 서열이 높은 쪽이 서열이 낮은 쪽을 지배하는 통솔권을 가지며 더 안전한 거주지에서 거주할 권리 및 더 좋은 음식을 먹고 더 좋은 옷을 입는 등 호의호식을 할 우선권을 가진다.이 때문에 과거에는 왕 및 황제와 같은 군주가 있고 그 밑에는 귀족이 있고 또 그 아래에는 평민이 있고 더 아래에는 노예가 존재하는 등 인류의 서열의식은 역사적으로도 뿌리깊다.

신분제도가 사라진 현대 사회에서는 계급 및 직급이라는 것이 이러한 서열의식을 반영한다.회사나 군대 같은 조직생활을 하는 곳에서는 계급이나 직급이 높을수록 더 많은 월급을 받고 더 높은 권한을 가지는 등 서열의식은 현대에도 엄연히 존재하고 있다.직장, 군대 등을 제외하여도 돈, 명예 등에 따라 사회적인 지위가 다르다.가령 누구는 금수저 물고 태어나 안정적인 삶을 보장받는 반면에 누구는 돈한푼 없는 거지새끼라 배곪고 사는 등 선천적이든, 개개인의 역량에 따라 더 높거나 낮은 지위에 오르거나 해서 거기서 서열이 갈리는 후천적이든 간에 각 개인마다 우열관계가 뚜렷하다. 인류가 집단생활을 하는 한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또한 매우 배타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각 집단에는 어딜가나 왕따가 한두마리 쯤 존재하기 마련이다. 자기 마음에 안들거나 혹은 남들 눈에 튀는 행동을 하는 이상한 인간은 무조건 배척하고 본다. 그런 인간에게는 아예 인간 대접을 하지 않고 말을 걸어오면 대놓고 무시하거나 혹은 두들겨 패거나 뒷담을 까거나 어떻게든 부정적인 낙인을 찍고 모임에도 끼워주지 않고 내쫓거나 심하면 해당 인물을 살해하는 등 자기 자신과 그에 속한 집단과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 혹은 분명한 차이가 존재하다면 매우 적대적이다.따라서 사회생활에 있어서 해당 사회의 구성원들에 비해 이질적인 요소가 강하면 강할수록 이러한 차별대우에 더 취약해진다.


이러한 적대성 덕에 예로부터 현재까지 집단 vs 개인 or 집단 vs 집단 간에 수많을 갈등을 겪어왔으며, 전쟁, 범죄, 테러 인종차별, 종교 갈등등 사회 내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이 다 인간 특유의 배척성향의 결과물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

역사상에는 수많은 전쟁이 존재해왔다.사실 전쟁의 대부분의 경우 타인으로 부터 영토와 재산을 뺏어오는 경제적 이익이 걸린 문제 혹은 종교/이념/국가 간의 갈등으로 일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따지고 보면 인간 특유의 배타성 + 자기 자신이 속한 집단과 다른 집단에 대한 적개심 덕에 이러한 전쟁이 셀 수 없이 일어났다고 본다.따라서 인류는 타 집단 간의 갈등으로 인해 수많은 결전을 치뤘으며 그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리고 그렇게 해서 역사가 이어져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먹이[편집]

식성이 잡식성인지라 먹을 수 있는 것이라면 뭐든지 가리지 않고 다 처먹을 수 있다.소, 닭, 말, 양 등 가축을 식용하는 것은 물론이고 호랑이[5], [6] 등의 맹수도 식용하며 거북이나 뱀같은 파충류도 예외는 아니다. 또한 당근, 감자, 토마토, 부추 같은 야채 그리고 사과, 딸기, 포도, 수박 등의 과일은 물론이고 광어, 도미, 전어, 복어, 굴, 조개, 새우, 홍어 등 바다에서 나는 해산물도 먹을 수 있고 자기가 속한 동족의 고기까지 전부 다 처먹을 수 있는 것이 인간이다. 못처먹는 것이 세상에 거의 없는 만큼 이토록 위에 있는 각종 재료들을 배합하여 음식을 만드는 요리라는 것을 발달시켰으며 수렵 및 채집 생활을 하던 선사시대 부터 현대에 이르기 까지 인류의 식량에 대한 욕망은 끝이 없었으며 그 덕에 수많은 동/식물 들이 인류의 의해 멸종을 맞이하였다.

기타 인간과 관련된 말말말[편집]

  • 인간의 치아는 라고 착각하기 쉽지만 사실 치아는 뼈가 아니다.
  • 인간은 자신의 신체에 대해서 엄청나게 집착을 한다.수컷은 자신의 거기알감자이 크기와 신장.암컷의 경우 배와 슴가에 대한 집착이 많다.
  • 현재 전 세계에는 70억여명의 인간이 서식하고 있으며 극히 일부를 제외하면 전부 문명의 도움을 받고 있다.
  • 또한, 인간은 전쟁을 가장 즐기는 동물로 유명하다.과거에는 틈만나면 지들끼리 파벌 만들고 전쟁했으며 현대에도 빈도만 줄어들었다 할 뿐, 치고 박고 싸우는 건 여전하다.
  • 인터넷이라는 것을 만들어 전세계와 소통하고 있다.이 인터넷을 이용하는 대부분의 연령층은 10 ~ 30대이며 40대 이상 아재가 인터넷을 하면 젊은 층에서 아재 고추 서요?라고 하는것이 관례라 카더라.


관련문서[편집]


  1. 어지간한 잠수함도 수심이 수천미터가 넘는 심해에서는 찌그러진다.
  2. 일반인과 격투기 선수를 비교하면 당연히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전문적으로 단련한 사람과 단련같은 걸 거의 하지 않는 인간이 차이가 없다는 게 이상한 것.
  3. 특히 발차기는 최대 1톤에 달하는 힘 까지 낼 수 있다.
  4. 자기보다 더 상위 서열인 인간에게는 존댓말을 쓰거나 깍듯이 인사를 하는 등
  5. 예로부터 호랑이 고기는 한약재료로 으뜸이었다. 실제로 호랑이 고기와 뼈로 만들었다는 건강식품인 고호환이 시판되기도 했다.
  6. 웅담이니 곰발바닥이니 곰고기를 보양식이라고 즐겨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