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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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1000원짜리 지폐 인물

퇴계 이황 선생님이시다. 주리론(이>기)을 강조했다.

도산서원(안동)에서 영남학파를 육성했다. 일본 성리학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동인이었지만 나중에 남인으로 옮긴다. 이언적 사상을 계승해서 주리론을 주장했다 이기야!

도덕적 행위의 근거로 인간의 심성 중시, 근본적이며 이상주의적 성격 강함. 이는 존귀하고 기는 비천한 주리론을 주장했다 이기야! 이기이원론, 이기호발설이다.

선조 즉위 후 성학십도(존나게 쉽다)를 바쳤고 군주 스스로 깨달음을 얻어 백성들을 잘 보살필 것을 피력했다. 그리고 양명학을 호되게 비판했으며 저서로는 전습록변이 있다. 참고로 전습록은 양명학 경전이다. '변'자가 들어갔다는 것은 반박한다는 뜻이다.

기대승과 4단 7정 논쟁을 펼쳤는데 그 강도가 너무 심해서 현피까지 뜨고 싶을 정도로 논쟁을 벌였다. 하지만 결국 이황은 자기보다 나이 어린 기대승에게 함부로 꼰대짓을 시전하지 아니하시고 직접 정당하게 반박을 해 주신다. 그리고 기대승이 이이의 도움을 받아 논쟁에서 이겼음에도 불구하고 함부로 열폭하지도 아니하셨다. 오오 성인 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