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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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 사칭 와갤러[편집]

3기 와갤러 이퀀트. 언젠가부터 왜인지는 몰라도 이퀀트가 마음의 소리를 연재하는 웹툰 작가 조석이라는 근거없는 낭설이 와갤에 떠돌기 시작했고, 지휘크리는 공지에 이퀀트=조석 설을 올리기까지 했지만 정작 이퀀트는 자신이 조석이라는 소문에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아 와갤러들을 혼란스럽게 했다. [1]

문제의 조석사칭 붓글씨 짤방

그러던 어느 날, 붓글씨 짤방을 그려주던 와갤러가 이퀀트에게 짤방을 그려주게 된다. 문제는 그 와갤러가 이퀀트=조석인줄 알고 짤방에 같은 웹툰 작가였던 디시인 이말년을 디스하는 내용을 넣었던 것. 떡밥을 문 와갤러들은 이말년 팬카페에 몰려가 이퀀트의 짤을 올리고 사건을 알게 된 조석은 분노해 이퀀트에게 사칭죄로 고소까지 준비하게 된다.

결국 이퀀트는 와갤에서 버로우하고 와갤러들은 공지에 이퀀트=조석 설을 올렸다는 이유로 지휘크리까지 엮어버린다. 이미 교육감 홈페이지 테러사건으로 정신병원에 수감중이던 지휘크리는 순식간에 공지를 날려버리고 잠적해 다행히 추가고소는 먹지 않게되었다.

당사자인 이퀀트는 고소떡밥을 계기로 와갤을 거의 접고 결혼해 아이까지 가지는 기만라이프를 살았다 카더라.하지만 폰팔이


  1. 조석 또한 마음의소리에서 와우 떡밥을 맨날 집어넣던 와우저였기 때문에 더욱 혼란은 가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