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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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편집]

대한민국의 소설가. 글이 안써지자 감옥철문을 방에 달고 다쓸때까지 안나왔다는 일화가 유명하다.

작가로서의 이외수[편집]

김동리, 백낙청이 심사위원으로 있는 공모전에서 입상했고 김현에게서는 '이외수는 김승옥, 이청준, 조세희, 윤흥길, 황석영 같은 작가들이 그렇듯이 언어를 통해 세상과 투쟁하려고 하는 치열한 감수성의 흔적이 보인다' 는 평을 얻기도 했다. 베스트셀러에도 여러 차례 올라간 적이 있다.

여전히 100년 전 그대로라고 힐난받기도 하는 순수문학 중심의 한국 문단, 그리고 점차 책을 멀리하고 있는 최근의 세태에서 '문학' 이라는 개념을 일반인들에게도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것으로 만드는데에 이바지하고 있는 것은 분명 좋은 평가를 받아야 하고 실제로 받고 있다.

키보드 워리어[편집]

작가로서는 매우 훌륭한 사람이지만 인터넷이 사람을 병신 만들어놨다. 디시인사이드에서 자신의 갤러리에서 키배질을 하다가 갤이 폭파된 뒤 트위터에서 놀고있지만 여전히 찌질대는 중.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다""라는 말이 정말 잘 들어맞는 사람으로, 어짜다가 사람이 이렇게까지 추해진건지 안쓰러울 지경이다. 젊을 떄 이야기를 쓰고싶지만 고소미가 무섭다.

와갤 병신들의 이외수 관광사건[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