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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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간에 어금니 아빠로 알려진 인물이며 전 세계에서 5명밖에 환자가 없다는 희귀병인 거대백악종의 환자이다.

추악한 실태[편집]

희귀병 환자라는 감성팔이에 성공하여 후원금을 뜯어냈는데 그걸로 외제차를 4대 사고 집도 비싼곳으로 이사했다.

그리고 희대의 엽기적인 살인 사건 어금니 아빠 살인사건으로 다시 이름을 날리게 되었다. 검찰은 사형 구형했고 1심에서도 사형이 선고되었다. 사이코패스 기질이 있다고 한다.


그렇기에 남이 딱하거나 불우해 보인다고 해서 그걸 동정하거나 함부로 후원해서는 안돼는 대표적 사례가 되는 인물이다. 지 몸이 어디 아프거나 자기 삶이 궁핍하거나 가난하다는걸 무기삼아 남을 등쳐먹는 인간들은 흔하고 돈을 위해서라면 인간은 끝없는 탐욕을 부리기 때문이다.


기부를 받는 입장에서도 처음에는 사람들이 기부해주는 걸 받아처먹지만 계속 받아처먹다보니 더 돈받아처먹을라고 환장해서 대중들을 상대로 어그로를 끈다.그 불우한 상황이나 처지가 곧 무기기 되기에, 최대한 자신이 불행하다는 것을 적극 어필하려고 한다.이와 같은 행동은 종점의 기적이나 후원받은 금액을 죄다 먹튀하고 잠적을 타거나 인터넷 방송 BJ들이 별풍선에 환장해서 더 자극적이고 퇴폐적이며, 음탕한 내용의 방송을 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말이 기부지, 사실상 기부를 가장한 구걸(+관심병)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사람을 믿지 않는 것이 좋으며, 타인에 대한 동정이 지나치면 이런 기부충들의 먹이가 되기 안성맞춤인 거다.기부를 받으면 거기에 감사하지 않고 되려 그것을 당연시 여기며 ,자기 자신에게 좋은 돈셔틀임을 알기에 더욱 구걸을 원하는 악순환이 발생한다. 현실의 인간은 오로지 자기 사리사욕에만 충실한 본래가 탐욕스럽고 이기적인 악이지, 그걸 감사해야 하고 은혜로 여기는 일은 없다고 봐야한다.


이외에도 후원자들이 기부한 기부금을 호화사치에 써먹은 사례등도 있으며 비단 이영학 만이 아닌 다른 모든 기부단체나 기부를 요구하는 개인들이 잠재적으로 기부금을 먹튀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 기부같은 짓거리 하면서 괜히 이딴 일도 안쳐하면도 처먹을 궁리나 하는 버러지들 먹여살리느니 니 피같은 돈으로 너의 취미나 덕질, 자기계발 등에 투자하는게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이득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