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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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리![편집]

으리렁 으리렁 대!
예! 갑니다 나으리!

오유에서도 으리! 일베는 싫어도 일베은 맛나부러!

으리!는 모든 커뮤니티의 떡밥을 모은다고 카더라. 평소에 의리는 찾지도 않던 병신들이 으리는 잘 외친다 카더라.

상세[편집]

으리!는 김보성이 내세우는 공약중 하나이며 언제부턴가 으리 떡밥이 흥하게 되었는데 이 으리 떡밥이 흥하게 된 계기는 이국주가 코빅에서 김보성 캐릭터로 의리드립을 쓴 것이 그 계기다. 그 계기로 전국적 붐이 일어나 화장품 회사이나스프으리에서 김보성에게 이 드립을 쓰게했다. 영상을 보면 정말로 리의 선물인가?라고 발음한다.

일베 유래설[편집]

만물일베설이 가동되어 으리! 떡밥 역시 또 일베용어 아니에요? 하는 종자들이 있다. 네이버 검색을 해보면 으리 일베 라는 하위 연관 검색어가 뜬다.역시 일베 애들이 쓰면 만물일베설이 가동된다. 그런데 시초는 사실 일베가 맞다.

2013년 3월 영웅:샐러맨더의 비밀이라는 희대의 괴작이 상영될무렵 김보성은 각종 방송에서 의리! 의리!를 외치며 영화를 홍보했다. 이게 일베에서 컬트적인 인기를 모아 일베충들이 네이버 영화같은 곳에 몰려다니며 몰표를 줬고 당시 경쟁작이던 파파로티이나 연애의 온도 같은 작품에는 최하점을 줬다.

당시 신문기사 당시 신문기사[1]에서도 으리! 드립을 볼 수 있다.

아마 일베에서 최초로, 어쩌면 인터넷에서 최초로 으리드립을 제목에 사용한 게시물일 것이다. 내용은 역시 으리성님 영화 보러 간다고 인증하는 글.

당시 일베충들은 그냥 의리의리하기에는 좀 심심했는지 유행하는 전라도사투리[2]로 의리를 일부러 "으리!" 라고 바꿔서 드립을 쳤다.

어쩄든 영화는 망했고 으리!는 그뒤에도 일베에서만 남아서 일베 전용어로 계속 쓰였다. 2013년 자료를 검색해보니 일베밖에 검색되지 않는다.(웃대에서도 발견된다.) 그러니까 시기로 따져보면 요새처럼 전국적으로 흥하기 무려 1년 전의 게시물들이다. 한때는 일베충끼리의 의리인증글(ex. 일베충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일베충이 물건사고 인증샷)이 올라올 때마다 의리저장소가 아닌 리저장소[3]라고 올라오는 것을 보면, 일베에서 무시할 수 없는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것만은 확실하다

일베용어가 전국적 유행을 탄 것은 2014년 코미디 빅리그에서 코미디우먼 이국주가 김보성 흉내를 내면서 으리!드립을 친 것이 그 계기다. 이국주 일베충설 이국주를 살...

즉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정작 흥한 것은 코미디언때문이나, 으리 드립을 최초로 친 것은 일베충애들이 맞다.




  1. 재밌게도 신문기사에서는 2005년부터 으리드립을 볼수있다. 대개가 우리(we)의 오타이나, 2005년에 한괴뢰에 진짜로 의리(義理)라는 뜻으로 으리 드립을 사용한 기사가 검색된다. 그것도 한번의 오타도 아니고 여러번이나 의도적으로 사용한 듯한. 로긴해야 볼수 있는 기사인 모양인데, 혹시 이 문서를 보는 북괴사이버전사분께는 로긴해서 내용을 추가해주시면 고맙겠다
  2. 경상도에서도 그렇게 발음하는걸로 알고있는 사람들도 있으나 경상도에선 상황에 따라 다르다. 조사 '의'는 '에'라고 발음하면서도 '의'사는 '어'사라고 발음하는 둥.
  3. 스스로를 으리저장소라고 칭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데, 사실 일베에서 ㅇㅇ저장소 라는 뜻은 그냥 그 게시물의 주재(主材)를 알려주는 용어에 불과하다. 영화소개하는 글에는 영화저장소라고 제목이 달리고, 추억팔이 글이면 추억저장소 이렇게 제목에 올라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