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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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갤러 2세[편집]

윤서스 합성물을 즐기던 버닝신고

와갤러 버닝신고가 어느 날 와갤에 갓 태어난 자신의 아들 윤지수를 와갤에 인증한다.

윤지수는 태어나자마자 칭호 윤서스를 획득했으며 와갤에 올라온지 24시간도 안되어 힛갤까지 올라가게 된다. 이를 보고 사람들은 태어나보니 애비가 와갤러, 학생부 쓸때 아버지 직업을 와갤러라고 써야함. 아버지... 와갤러인데예 라고 축하해주지도 못하고 슬퍼하지도 못하는 기이한 상황에 이르렀고 와갤러들은 한술 더 떠 윤서스 서리한 돌잡이드립 이라던지 윤서스 왕위찬탈 드립 등등 갓난아기와 아서스를 합성하는 상식적으로 생각하기도 힘든 패드립과 합성물을 싸지른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아버지라는 버닝신고가 이러한 합성과 패드립같은 상황들을 웃고 즐겼었다는 것.

역시 와갤러 아버지는 뭔가 다르다.

당시 와갤 윤서스 짤 일부[편집]

이 중에서 구스위키 운영자가 와갤에서 직접 만든 합성짤도 숨어있는건 비밀

걸린 버닝신고[편집]

걸린버닝신고1.jpg 걸린버닝신고2.jpg 걸린버닝신고3.jpg


버닝신고의 마지막 이야기[편집]

한편 윤서스의 이야기가 지나간 한참 뒤 와갤에서 별창이라고 하는 얼굴에 핵실험당한 유동닉 새끼와 싸우게 된 윤서스의 아버지 버닝신고는 대고소시대와 맞물려 별창에게 고소 인증샷을 날리고 와갤을 떠나게 된다.

2013년 윤서스는 현재 아마도 5살일 것으로 추정된다.

  • 참고로 전라도 출신이다.
  • 참고로 이분 역시 뿌전드 중 한명이다. 다만 마지막에 보여준 졸렬함 때문에 제명당했단 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