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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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대한민국 모든 남성들의 영원한 주적.

두 번 다시 대한민국에 발을 들여서는 안될 인간쓰레기.

유승준은 군필자들&미필자들의 주적이다.면제자들:ㅋㅋ 우린 어짜피 군면제라 상관없지롱 ㅎㅎ 글고 니네 군필자들&미필자들은 면제를 받으려는 노오력이 부족했어~![1]

한때 매우 유명한 배우였고, 장래가 매우 밝았다. 특히 해병대 광고에 출연해서 "남자라면 무조건 해병대를 가야죠! 저도 곧있으면 해병대를 갈 겁니다!"라는 말을 내뱉었다.

그러다 갑자기 자신은 "군대가 무서워요~! ㅠㅠ 군대 안갈래요!"라는 개소리를 싸지름과 동시에 비밀리에 미국으로 이민을 가버렸다! 이렇게 국민들을 상대로 통수친 유승준은 지금까지도 까이고 있다.

현재는 미국중국을 드나들며 영화배우 활동을 하고 있다. 미국에서 잘 먹고 잘 살고 있다고 한다.


  1. 근데 실제로는 면제자들도 유승준을 존나 싫어하긴 한다. 왜냐? 군면제자들의 인식이 더 부정적으로 변모했기 때문이다. 즉 유승준이 병신같은 방법으로 군면제를 받게 되자, 빽으로 면제받은 면제자새끼들은 물론 정당하게 면제받은 면제자들까지 더더욱 까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