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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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위키 전체의 공공의 적. 2006년 위키백과에서 부터, 백괴사전, 리그베다 위키, 구스위키, 나무위키, 리브레위키에 이르기까지 2016년 현재까지도 장장 10년 넘게 아래 사이트들을 돌면서 트롤링을 하고 차단 당하고 있는 자칭 아스퍼거 증후군 환자. 유니폴리처럼 아스퍼거 증후군을 가지고 있는 알비스와 비교하면 알비스는 보통의 위키위키 사용자이지만 유니폴리는 위키위키 트롤러이다.[1] 유니폴리는 등장한 모든 사이트에서 나타나면 때려잡을 놈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게 대단한 트롤이란 사실을 입증해준다. 자기가 설립한 사람 위키마저 위키아가 때려잡았다 카더라.

이 놈 때문에 위키백과에서 오리 실험이 생겼고, 이후 나무위키로까지 수출되었다. 또한, 어지간한 위키위키에서 한 번 쯤은 겪어봐야 할 공공의 적으로 꼽힌다. 유니폴리의 반달짓을 버티지 못 하면 위키위키 관리자로서의 자격이 없다고 봐야 할 정도이다.

그리고 트위터에도 자신이 다니는 반대 대학교의 이름을 딴 연대짭새와 스토킹하는 두 학생이 다니는 대학교 이름을 딴 자유회대라는 아이디로 홀연히 나타나 트롤링과 함께 성희롱을 했다 카더라....

Orbitly, Qwerty, 산토끼, 남십자성, 표준궤, 국철옥색선, shogi 등등 지난 수천 년 사이 몇 가지나 다른 이름으로 불려 왔지만 본 문서에서는 모든 트롤링의 발단이 된 유니폴리라는 이름으로 부르기로 한다.

또한 자신이 트롤링을 하고 나서, 자신이 불리할 것 같으면 무조건 그 트롤링은 누군가가 자신을 사칭해서 한 짓이라고 주장한다.

참고로 본인이 밝힌 바에 따르면 본인이 재학 중인 학과에서는 전부 이 인물의 인터넷 행적을 알고 있으며(...) 심지어 오프라인에서 해당 인물을 "야 유니폴리!" 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참고로 현실에서도 그의 민폐 행각은 계속되어, 각종 과행사에 블랙리스트에 올라가있다.

참고로 2018년에 워마드에게 신상을 털렸다. 이독제독, 사실은 지가 전화번호와 주소를 흘리고 다녀서 워마드가 포착한 거에 가깝지만. 2018년 12월 27일, 다중계정 의혹이 제기되어 워마드에서 털린 본명이 위키백과에서 언급되자, 아이피를 동원해 특정판 삭제를 집요하게 요구하면서 광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니폴리의 자기 소개[편집]

안녕하세요?
여태까지 공식적으로 자기소개를 한적은 없는것 같네요.

저는 Unypoly, Acidrabbit, 남십자성, 점무늬사각형표, 트비터, 독바위역, 견우별, 표준궤 등의 
닉네임으로 여러 사이트에서 활동하고있는 OO고등학교 출신 OOO라고 합니다. 
IQ 157의 천재인 정경훈(PuzzletChung)씨를 사모하고 있으며, 
사람 위키([[http://ko.saram.wikia.com/]], 현재는 위키아의 관리자가 죽창을 날려 폐쇄됨)의 관리자이기도 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사용자 탄압을 굉장히 싫어하며,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반드시 개혁을 일으켜 모든 관리자들을 퇴출시키고 
새로운 관리자로 등극하겠다는 소망을 가지고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모든 관리자들은 엿을 좀 먹어봐야 합니다. 
특히 klutzy는 아예 세상에서 제거해버려야합니다.

그리고 저를 자꾸 차단하는 권OO씨도 정말 너무합니다.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습니까?

그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그 유명한 도더리의 명언인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습니까?'도 눈에 띈다. 아니, 근데 왜 위키백과가 싫고 관리자들을 모두 엿을 먹어봐야 한다면서 위키백과의 관리자 겸 사무관인 PuzzletChung을 사모할까? 참고로 현재 유니폴리는 리그베다 위키(구 엔하위키)와 구스위키에서 저 글을 사칭이 쓴 게시글이라고 주장하지만, 유니폴리가 댄 사칭 핑계는 이곳저곳에서 많기 때문에 못 믿겠다.

행동 패턴[편집]

  1. 두 명이 한 번에 어떤 인터넷 사이트에 상륙했는데 그 둘 모두가 서로를 자기 사칭이라고 주장한다면, 둘 다 유니폴리일 가능성이 높다. 구스위키에도 이 패턴으로 등장했고, 2014년 7월 트위터에서 트랜스젠더를 사칭하며 들이댈 때도 이 패턴으로 등장했다.
  2. 미디어위키 엔진을 쓰는 위키위키 사이트에서는, 신입회원인 양 등장해서는 처음부터 광장에 글을 싼다던지 처음부터 관리 네임스페이스 문서[2]를 건드린다던지 도저히 신입회원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행동을 보인다. 이 패턴만으로는 단순히 자기 차단당한 거에 찌질거리는 다른 찌질이일 수도 있지만[3], 이런 패턴으로 해외의 프록시로 접속했다거나 뜬금없이 유니폴리 이야기를 꺼낸다거나, (위키백과에서는) 뜬금없이 중견 관리자들을 물고 늘어진다거나 등등의 행동을 한다면, 거의 유니폴리가 확정이다.
  3. 위키백과의 관리자 PuzzletChung 및 전 프레스바이플의 모 기자에 대해 상당히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2014년 여름부터는 ㅅ 모 대학에 재학 중인 모 성소수자의 신상을 까발리는 데도 매우 징하게 집착한다.
  4. 대한민국의 건국년이 901년이라고 생각해 궁예를 존경하는 듯하다. 노무현 국민장에 "그래도 오늘은 궁예의 탄신일이라 기쁘군요"라고 눈치없는 소리를 지껄여 어그로를 먹고 쫓겨나는 패턴도 적지가 않다. 2016년 현재도 궁예가 900년 무렵에 대한민국을 건국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5. 위키위키와는 별 상관없는, 그러니까 그곳 사람들이 유니폴리에게 별 감정이 없었던 곳에서마저, 명망 있는 스님의 사망 기사에 "스님도 속세의 친구를 만나러 휴가를 가기도 하는군요"라고 뻘플을 다는 일이 있다.
  6. 위키백과의 주요 관리자들을 탄핵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오용 등 탄핵할 껀덕지가 있으면 그것을 침소봉대하며 끈질기게 물고 늘어진다.
  7. 위키백과에 인터위키가 있다는 것을 핑계로 쓸모없는 토막글들을 대량 양산한다.[4]
  8. 자신의 의견에 반하거나 자신의 트롤링 행적을 말하는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나쁜 놈으로 몰고, 신상을 알아내어 활동하는 곳 등에 강퇴를 요청한다. 백괴사전에서는 관리자 선거에 출몰하면서 자기에게 의문을 제기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반대표를 날리기도 했다.
  9. 위키백과의 메일링 리스트, 중재위원회 등을 귀찮게 한다. 특히 위키백과의 중재위원회는 그 제도 자체가 유니폴리 때문에 생긴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진짜 억울한 사람들 쓰라고 만들어둔 그 창구를 통해서 계속 자기 고집을 밀어붙이는 트롤링을 자행하고 있다.
  10. 위키백과에서 수학, 화학, 철도, 변형장기 등 특정 분야에 대한 관심을 보인다. 해당 분야에서 공신력 없는 자기만의 단어를 만들어내서 문서 제목으로 올리기도 한다('수도권 전철 옥색선'[5] 등).
  11. 위키백과 및 트위터 등에서 본 계정은 물론, 하나둘셋넷, 연대짭새 등과 같은 다중 계정으로 성과 관련된 내용에 자주 관심을 보이며 편집을 한다. 특히 성희롱, 성과 관련된 직업, 동성애에 대해 자주 언급하는 패턴을 보인다.

인식[편집]

아래에 설명할 화려한 업적에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지난 2006년 유니폴리가 위키백과에 첫 출연한 이후 2016년 현재까지 리그베다 위키, 구스위키, 트위터 등에서 깽판을 쳐댔고 과거에도 악명이 높았는지라 현재 한국어 위키위키 이용자들에게 있어서 유니폴리 = 발견 즉시 때려죽여야 할 놈으로 인식되고 있다.설령 어느 특정 계정이 위와 같은 행동패턴을 보이면서 나 유니폴리 아니오 그건 사칭이오라고 징징댈 시 곧바로 다중 계정 검사를 해서 유니폴리임이 밝혀지면 곧바로 영구차단은 기본옵션으로 위키이용자들에게 있어서 유니폴리는 공공의 적이자 절대적인 사회악으로 취급된다.

화려한 업적[편집]

위키백과[편집]

2006년 9월 가입한 뒤 장난으로 의심받는 활동을 하다가 12월 말 2주일 차단되었다. 가입한 지 4일 만에 관리자 선거에 출마하기도 했다. 차단 직후 기계적 편집만 허용되는 봇을 이용하여 위키백과의 사랑방[6]에서 차단에 항의하였다. 항의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다중 계정을 만들어 (다중 계정임을 밝히고) 차단에 항의하다가 무기한 차단되었다. 당시로서는 경기도가 경현과 기현에서 온 말이라는 맞는 편집이 장난으로 몰리기도 하는 등 차단 기간이 죄질에 비해 무거운 면이 있었다.

문제는 차단 해제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다른 사용자들을 속이고 다중 계정을 만들어 계속 활동했다. 확인된 다중 계정만 180여 개[7] IRC에서도 난동을 피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8] 게다가 적어도 2010년까지는 다른 사이트에서의 트롤링 내역도 거의 전부가 위키백과에서 당한 게 억울하다고 징징대는 방식으로 이뤄져 있었다.

참고로 위키백과 본계는 로그인이 기술적으로 차단되었다. 한국어 위키백과뿐만이 아니라 모든 언어판에서, 그것도 위키백과뿐만이 아니라 위키낱말사전, 위키뉴스 등등 모든 자매 프로젝트에서 Unypoly란 닉네임으로 로그인할 수 없으며, Unypoly의 다중 계정도 메타위키에서 로그인을 차단하고 있다. 이것은 위키책에서 Unypoly가 사용한 이름인 Betalph가 아흔에 의해 차단되어 복수의 위키에서 무기한 차단이 되어서이다. Unypoly는 자신은 다른 위키미디어 위키에서 잘못을 하지 않았다며 차단 해제와 잠금 해제를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영어 위키백과에서 다중이질 하다가 걸렸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데꿀멍. [9]

2011년 말과 2012년 초에는 영재 몇몇이 저명성이 있다고 주장하여 유니폴리처럼 영재 출신인 관리자들과 갈등을 빚었다. 2013년 10월 21일, 모 검사관과 다른 위백 사용자와의 트위터 멘션 내용을 갖고 다중 계정이라는 개소리를 하다가 다중 계정 하나가 걸리는 월척이 일어났다. 본인은 당시 황제펭귄 계정만을 사용했다며 이를 부인하고 있다.

이후 국정원 대선개입 논란에서 우파적인 서술을 한 사용자 Iloverussia를 몰아내고자 다중 계정을 이용하여 그에 대한 차단 신청을 했다.

2013년 11월, 황제펭귄으로 활동하던 당시 관인생략의 회수를 주도하였으나 찬성이 반대보다 세 명 많은데 그쳐 회수가 부결되었다. 결국 관인생략을 쫓아내는 데 성공하였다. 직접 두 번째 회수 투표에는 참여하지 않았으나 유니폴리의 다중 계정으로 의심되는 계정과 관인생략이 마찰을 빚던 도중 관인생략이 일부러 거짓 주장을 여러 차례 한 것이 결정적인 회수 사유가 되었다.

본인이 위키백과에서 직접 밝힌 바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어쩌면 쏠렌티스가 군대를 들어가서까지 아스퍼거들을 찢어죽여야 한다고 눈이 뒤집혀 있었던 이유가 유니폴리와 조금은 관련이 있을지도? 뭐 쏠렌티스가 이 위키에 상륙하게 된 이유 자체가 유니폴리가 자기한테 쓴 악에 받친 똥글을 보고서였던만큼... 둘 다 넘어오더니 지들끼리 진지병 빨고 싸워대서 구스위키를 노잼으로 물들이고 있다 카더라

중재위원회에 본인의 다중 계정에 대해 다중 계정이 아니라며 중재요청을 내면서 중재위원회를 귀찮게 하고 있다.

2014년 4월부터는 위키백과에서 벌어진 일을 구스위키에도 가져와 5월 초에는 구스위키의 노예의 계정을 사칭하면서까지 병림픽을 벌였다.

2014년 6월에는 모 관리자가 빨갱이공산주의자라는 별명으로 나대다가 10분 만에 무기한 차단당했다.이제 구스위키에서 활동하면 자기 IP가 다 털릴 것 같으니, 다시 본진으로 와서 옛날 방식 트롤을 질질 싸고 있다. 찌질이에 ㅈ병신에 ㅈㄴ 노잼

사실상 위키백과의 중재위원회 규정이 제정되고 추방 정책이 논의되고 있는 그 모든 단초를 유니폴리 혼자서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도 무방하다. 중재위원회의 경우 중재위원회가 발족하자마자 그 창구를 이용해서 트롤링을 자행한 바도 있다.

결국 2014년 7월에 유니폴리 소속 대학교 IP 3만여 개를 차단했다! IP 차단을 책임진다! 인간 방화벽 유니꼴리!

7월 둘째 주 토요일에 위키백과 오프라인 모임이 있었는데 거기에 직접 출두해서 문제 행동을 한 적도 있단다.

2014년 10월 17일, 위키백과 내에서 박유천, 김수현 등의 연예인 문서들에서 엄청난 분쟁이 발생했는데, 이 분쟁의 주축에서 의심되는 계정들에 대해 다중 계정 검사를 한 결과 유니폴리의 다중 계정이 무려 29개나 잡혔다! [1] 이 때문에 많은 사용자가 충공깽..

2014년 11월 12일, 13일 아래 리그베다 위키에서 이미 숱하게 아웃팅된 바 있는 ㅅ 모 대학 재학 중인 성소수자의 신상을 누출하는 문서가 한국어 위키백과에 생성되었다. 관리자들은 바로 이를 발견하고 삭제하였다. 또한, 현재 ㅅ 모 대학 재학 중인 성소수자의 개명 후 이름에는 아예 문서 생성이 불가능하도록 처리되어 있다. (이 사건에 대해서는, 그 사건의 증거 URL 자체가 해당 성소수자에 대한 아웃팅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본문에 게시하지 못하는 것을 양해 바람. 어짜피 해당 기록은 관리자도 못 보게 처리되어 있다.) VPN을 이용한 오픈 프록시로 차단을 회피한 것으로 추정된다.

2014년 11월 15일, 낮 1시 30분, 모바일 아이피를 이용해 그 성소수자가 학교 내에서 벌인 운동에 내용에 대한 문단을 해당 대학교 문서에 삽입하였다. 그후 7시 17분에는 LG유플러스의 유선 아이피가 그 문단을 편집하였고 관리자가 이를 발견하고 그 문단을 삭제한 뒤 두 아이피를 차단하고 특정판 삭제 상태및 보호 처리를 했다. 오후 10시경, 자기가 1시 30분에 편집한 사람이라며 모바일 아이피로 자기는 개인정보를 게시하지 않았는데 뒤의 아이피때문에 덤터기를 썼다며 중재 요청을 냈다가 차단되었다. 그리고 새로운 모바일 아이피로 자기가 낸 중재요청을 링크시켰다가 또다시 차단되었다. 해당 문서에는 그 성소수자의 전화번호가 게시되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11월 17일에 박유천과 MC몽에 대해 집착을 보인 Gravitykipson 사용자가 유니폴리로 오인 차단되는 사건이 있었다. 유니폴리는 트위터 상에서 자신은 15일 오후6시부터 9시까지 전공시험을 보았다며 Gravitykipson은 자신의 다중계정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Gravitykipson은 신분을 관리자에게 인증하면서 차단이 풀렸다.

유니폴리는 자신이 위키백과에서 ㅅ 모 대학 재학 중인 성소수자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트위터에서 주장했으나 여러 증거들은 유니폴리가 적어도 그 성소수자의 개명 전후 행적과 개명 전후의 실명을 공개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6시부터 9시까지 전공 시험을 보았던 것이 사실이라면 유니폴리가 ㅅ대 성소수자의 전화번호를 공개한 것은 아니나 시험을 치기 전에 개명 전후 행적을 위키백과의 ㅅ 모 대학 문서에 추가한 뒤 시험이 끝나고 나서 자기가 쓴 내용이 지워진 것을 보고 중재를 넣었다고 짐작할 수 있다.

12월 18일, 안생겨요라는 계정이 유니폴리와 최근 갈등을 빚고 있는 R모 관리자에 대한 권한 회수를 요구했다가 유니폴리로 추정되어 차단이 되었다. 안생겨요는 R모 관리자가 ㅅ 모 언론사 이 모 기자에 대한 내용을 위키백과에서 삭제해야 한다고 주장한 아이피를 유니폴리로 판단하고 유니폴리가 사용하지 않는 통신사의 모바일 아이피를 유니폴리로 판단하는 등의 황당한 행동을 보였다고 주장했다.

안생겨요의 요구 등에 따라 2015년 1월 14일에 유니폴리 의심 계정 등에 대한 다중 계정 검사를 했는데 유니폴리가 자신과 리그베다 위키에서 갈등을 빚은LiTaNia, 오늘의유머에서 갈등을 빚은 하이퍼발라드의 이름을 사칭 또는 유사 계정을 사용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안생겨요와 연예인 문서들에서 엄청난 분쟁을 일으킨 계정군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왔다.

1월 28일에는 대마군수라는 계정으로 모듈러성 정리(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증명하는데 큰 역할을 했던 추측)의 동음이의어 268개를 넘겨주기로 만드는 비정상적인 행동을 보였다가 R모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다. 1월 29일과 30일 R모 관리자가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ㅂ모 관리자는 토막글 양산, 동성애에 관련된 반대표 행사등의 이유로 대마군수가 유니폴리의 다중계정으로 의심되지만 직접 차단하는 꺼려진다며 대마군수를 사용자 관리 요청에 회부하였다. 30일 오후 대마군수는 R모 관리자에 의해 차단되었다.(분쟁 당사자인 관리자가 차단한 것은 문제의 소지가 있다)

3월 15일, '알팥달팟'[10]이라는 계정으로 리그베다 위키의 위키백과 항목 도용 사건을 고발, 위키백과와 리그베다 위키의 분쟁을 촉발시켰다. 3월 17일에는 '아리울'이라는 이름으로 리그베다위키의 라이선스 자체의 문제를 제기하였다. 결국 적발되고, 해당 분쟁은 소강 상태에 접어들었으나, 이 분쟁은 2015년 리그베다 위키 대폭발 사건의 직간접적 발단이 된다.

5월 5일 어린이날, 하나둘셋넷이라는 계정이 발각되어, 당일 임시로 2시간 차단당했다가 윾니임이 공식적으로 확인되어 무기한 차단되었다. 이 계정을 통해 유니폴리는 각종 문서에 독자연구가 담긴 각종 편집을 하였고 그 내용이 심히 비정상적이며, 어린이들에게 보이기에 참으로 우려스러울 정도다. 특히 이 중에서는 접대부와 매춘부를 하면 좋은 이유[2]라는 연구를 올렸는데, 그 내용 중에는, 접대부(매춘부)의 좋은 점으로, 성교를 마음 껏 할 수 있다, 남자에 대한 경험을 실컷 하게 된다, 남자의 나체를 실컷 감상할수 있다, 아가씨들이 접대부(매춘부)를 하면 화장을 하고 예쁜 접대복을 착용해서 미인이 된다, 접대부는 늘 술을 마셔야 해서 건강을 해치는 반면 매춘부는 술을 마시지 않고 성매매만 해도 되어서 접대부를 하는 것이 매춘부를 하는 것보다 건강을 해치게 되므로, 매춘부가 사실상 더 좋은 직업이다라고 하여, 황당하고도, 성희롱적이며, 아스퍼거적인 기여를 한 것이 밝혀져 경악을 주었다.

11월 14일 한국사국정화반대[3]라는 아이디로 난입해, 세월호 관련 글과 성공회대학교 문서에 자신이 스토킹하는 사람의 인적사항과 행적이 담긴 기여를 하였다. 해당 아이디를 통해 성공회대학교 졸업생이라고 사칭하였으나, 그 기여의 방법, 세월호에 대한 관심, 그리고 스토킹하는 대상자에 대한 행적 등이 유니폴리라는게 딱 나와 발각되어 차단되었다.

12월 21일 유니폴리의 다중계정으로 알려진 계정들 중 일부가 엑셀룰러의 다중계정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백괴사전[편집]

수차례 관리자가 되고 싶다고 발언하였고, 세 차례에 걸쳐서 출마하였으나 모두 낙선.

백괴사전이 아직 백괴사전이라고 이름을 정하기도 전이었던 극초창기에 본인이 미디어위키에 대한 지식이 많다는 이유로 자신을 관리자에 등용해 달라고 부탁해서 관리자가 되었으나, 위키백과의 일을 백괴사전으로 끌어들인 것으로 관리자 권한이 회수되었다.[11] 어차피 운영자 맘대로 관리자 권한을 준 거라 운영자 맘대로 자른 건데, 이때 다중 계정을 통해서 자기 자신을 옹호하다가 딱 걸려서 영구 차단당한다. 다만 얼마 안 있어 백괴사전이 서버를 옮기는데, 이때 차단자 데이터를 같이 옮기지 못해 유니폴리가 멀쩡히 가입하게 됐고, 이에 최고 관리자 Peremen은 새 출발의 기회를 준다는 명목으로 활동을 허가한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다시 관리자를 시켜달라고 징징대며 지속적으로 관리자 선거에 출마하며 자기한테 나쁜 말을 하는 사용자한테는 무조건 반대표를 던지는 추태를 보였고, 또다시 다중 계정을 돌리며 의미 없이 관리자 선거에 출마하고[12], 관리자 선거에 출마할 때마다 최고 관리자를 비방하며 자기한테 제기된 의문들은 사칭드립으로 회피하는 등 하나도 변한 태도를 보이지 않았다. 이에 쏠렌티스(당시 MC 바리반디)가 유니폴리를 다시 영구 차단하라고 주장했고 그게 받아들여져 백괴사전에서 진짜로 영구 차단된다. (사실 이전에도 쏠렌티스가 유니폴리를 향해서 돌직구를 많이 던졌고, 이 때의 경험으로 유니폴리가 쏠렌티스를 그렇게 싫어한다.)[13]

흑과사전이라는 짝퉁 백괴사전을 만들기도 했다. 다중 계정을 이용하여 문서를 훼손시키고 선거를 조작하기도 했으며, 결국 영구 차단. 백괴사전답게 유니폴리에 대한 역사를 기록한 링크도 많다. 관련된 깽판을 보고 싶다면 이 링크에 달려 있는 모든 링크를 보면 초유의 트롤링에 감탄할 것이다. 2009년 6월엔 초특급 설리를 겪었다. 현재 유니폴리의 사용자 문서에는 이 시간 평면에서 삭제드립이 나와 있다. 현재 백괴사전에는 회원 권한 중에 Acidrabbit 권한[14]이란 게 있어서, 유니폴리(거기선 산토끼라고 부른다)임이 밝혀지면 아무 짓을 안 했어도 산토끼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무기한 차단을 때릴 수 있도록 규정이 되어 있으며 '백괴사전:장기적 파괴 행위' 문서의 대표적인 예시로 올라가 있다.

2014년 관인생략이 위키백과에서 권한 회수된 이후에 백괴사전에다가 관인생략을 찌질이로 설명한 문서를 만들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사실 유니폴리는 2009년에 잠깐 합법적으로 활동했을 때도 굳이 위키백과의 사건사고를 백괴사전에서 문서로 만들겠다고 하고, 위키백과의 제도인 반스타[15]를 활동 회원 수도 얼마 없는 백괴사전에 굳이 도입하겠다고 하면서 질타를 많이 받았다.

자유인사전[편집]

acidrabbit이라는 계정명으로 많은 문서를 지웠다. 현장 뜬금없이 문서를 막 지우는 패턴도 유니폴리의 패턴 중 하나긴 했지만, 저게 진짜 유니폴리가 맞는지 아닌지 판단할 근거는 acidrabbit이라는 계정명밖에 없으니까 이 글을 보는 독자가 알아서 판단 바람. 다만 2014년 11월 13일에 제3자인 척하면서 들이민 본인의 말로는 자유인사전의 저건 자기가 아니라고 한다.

리그베다 위키[편집]

love라는 아이디로 정치색이 강하고 각종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이계덕 기자가 일하고 있는 프레스바이플에 대한 문서를 복구해달라고 요청하였다. 정치인이어서 작성이 금지된 나경원 문서에 대해 다른 직업으로 갈아타면 작성 허가 규정을 근거로 작성 가능 여부에 대한 질의를 한 적이 있다. 2013년 2월 동결 처리된 오늘의유머 사이트의 이용자 차익거래에 대하여 금융 용어 차익거래의 항목 밑에 한 줄짜리로 오늘의 유머 차익거래에 대한 내용을 작성했다가 우회 등록[16]으로 접속이 제한되었다. 리그베다 위키(구 엔하위키)에서 정치인이나 작성 금지된 저명인의 경우는 동명이인이 있다면 기본적인 기술이 가능하기 때문에 논란의 소지가 있다.

2012년 10월

love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면서 벌통이라는 아이디로 북한 철도에 대한 토막글을 양산하는 행위와 다중 계정 이용을 했다는 의혹이 있었다.

2013년 중반

taegeuk으로 재가입하여 활동하다가

2013년 9월

본인이 재학 중인 대학교의 성소수자 동아리의 방 번호를 밝혀 아웃팅의 위험을 높였다. 어느 나라나 성소수자들은 증오범죄의 타겟이 되기 쉬우므로 매우 개념 없는 행동이다. (이전 버전에선 '성소수자들에 대한 인식이 안 좋은 한국'이라고 되어 있었는데, 한국에선 왕따나 폭행 정도로 그치지만―왕따나 폭행이 결코 가벼운 거란 말은 아니다―미국에선 성소수자임이 밝혀졌다는 이유만으로 길 가다가 총을 맞을 수도 있다[17].) 이 문제는 성소수자 본인에게 고소미를 먹을 수도 있는 문제지만, 리그베다 위키 그 자체에도 불똥이 튈 수 있는 문제다.

2013년 10월 10일

엔하위키 미러와 리그베다 위키에서 일어난 사건을 인터넷 언론을 통해 기사화한 사실이 드러났다.[18] 이게 밝혀지니까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더 이상 설치지 못하고 있다. 잘못하다간 고소미 먹고 지가 그렇게 좋아하는 트롤링과 반달을 앞으로 평생 동안 못 하게 되니 어쩔 수 없는 건..가? 하여튼 그 이후로 구스위키로 유니폴리가 자리를 옮겼다.

2014년 3월 25일

유니폴리로 추정되는 자가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에 다시 나타났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기웃대면서 매의 눈으로 위키백과에서 일어난 사건들에 대해 자신의 주장을 올릴 틈을 찾고 있다 카더라.

2014년 6월 12일

다시 나타났다. 위키백과에서 최근 유사 계정들이 차단되던 중 엉뚱한 계정 하나가 휩쓸린 적이 있었는데 그 떡밥을 바로 문 멍청한 녀석이 리그베다에 병림픽 중 한 항목으로 넣겠다고 했다가 개까였다. 너는 기억 못하겠지만 아직도 리그베다 사람들은 너를 기억한단다

2014년 6월 14일

게시판에 또 다시 나타나 위키백과의 특정 유저를 저격하는 내용을 항목에 넣는다고 우겼으나, 이번에는 별다른 관심도 받지 못하고 묻혔다. 안습.

2014년 6월 28일

게시판에 또 다시 나타나서 위키백과 특정 유저의 실명까지 거론해가면서 난동을 부렸으나, 이번에도 그냥 신고당하고 묻혔다.

2014년 7월 10일

엔하위키 미러 관리자가 리그베다 위키 측에서 이미지를 막았다면서 풀어달라고 요청한 글이 떴는데, 여기서 리그베다 위키 유저들은 '엔하위키'가 리그베다 위키로 이름을 바꾼 지가 언젠데 왜 미러는 계속 '엔하위키 미러' 이름을 유지하고 있냐고 항의했지만 미러 관리자가 '엔하위키' 미러라는 이름을 일부러 유지했다고 발언, 리그베다 위키 유저들의 분노를 폭발시켰다. (그전부터 리그베다에서는 엔하위키 미러에 대해서 멋대로 자기들 미러사이트를 만들었다고 감정이 안 좋았다.)

그런데 이 때 엔하위키 미러 관리자가 온 게 유니폴리가 사칭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2014년 7월 12일7월 14일

ㅇㅈ이라는 닉네임으로 위장하고 제3자인 척 행동해 자신의 거짓 주장을 넣고 위키백과 관리자 실명을 또 까려고 시도했다 실패했다.

2014년 7월 24일

재등장, 또 위키백과 사용자 이야기를 꺼냈다 쫓겨났다. 이 날 유니폴리의 성소수자 사칭 트위터 계정도 같이 발굴되었는데, 그 계정에서 자살한다는 멘션이 발견되어 위키 게시판이 꽤 소란스러워졌었다. 자살한다는 멘션은 언제나처럼 '쑈'인 걸로 결론 났다.

2014년 8월 3일

한 이용자가 유니폴리로 추정되는 아이디를 발견해서 큰 파장이 일었다. 2013년 후반부터 "shogi"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오고 있었던 것. 처음에는 저 사람 정상 편집자 아니냐는 반응도 적지 않았지만, 활동 내역에 한국어 위키백과에 대한 집착, 성 소수자 관련 분야에 쓸모없는 토막글 대량 양산, 철도 관련 토막글 대량 양산한 기록, 그리고 shogi ID로 ㅅ 모 언론사의 모 기자에 대해 집착한 기록까지 발견되어 유니폴리로 확정, 세세한 분석까지 나오다가 결국 토론 중 문서 수정까지 한 게 발각되어 쫓겨났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하는 패턴은 똑같다 카더라 그러자 다음날 다른 사람인 것처럼 행세하며 항의했다가 역시 철저하게 밟히고 있다.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항의하고 있지만, 당연히 씹힌다. 전적은 고려하지 않더라도 이번에 리베에서 난동부리는 것 하나만 봐도 며칠 동안 같은 패턴으로 인증당하고 같은 패턴으로 털리는데도 꿋꿋이 똑같은 패턴으로 들이대는 게 신기할 지경이다. 이러던 와중

2014년 8월 10일

신문고 기사 자격으로 리그베다 위키에 이간질 기사는 자신의 문제는 전혀 없다는 항의를 넣었다. 당연히 이번에도 씹혔다. 그런데 이 글에 적힌 유니폴리가 홈페이지 주소로 적은 블로그 ID와 해당 기자의 이메일 주소가 일치하는 게 밝혀졌다. 스스로 무덤을 팠다!! 또 이날 신문고 기자 자격으로 항의한답시고 대놓고 실명으로 예의 '나는 억울하다' 드립을 시전한 바도 있지만 유니폴리가 실명으로 적은 게시물을 링크하는 건 명예훼손이 될 수 있으므로[19] 그냥 말로만 남긴다.

이 이후 리그베다 위키 신고 게시판에서 각국의 장기(보드게임)를 닉으로 삼아서 온종일 자기는 억울하다며 자기 차단을 풀어달라고 다중이 행각을 보이는 모양이나(그 억울하다는 단어는 2006년 위키백과 시절부터 자기 차단에 찌질거릴 때 사골국 우려먹듯 우려먹은 레퍼토리다), 나올 때마다 한결같이 장기류의 보드게임을 닉네임으로 쓰는 데다가 당황스럽게도 계속 스스로 본인의 블로그를 링크하는 바람에 매번 들키고 있다. 심지어는 리그베다 위키의 관리자를 신고한다라는 글까지 올렸는데, 리그베다 위키의 관리자는 청동 한 명뿐이라 관리자를 신고해봤자 그 신고를 받아줄 관리자가 없는 것을 생각하면 좋은 아스퍼거 인증이라고밖에 할 수 없다. (사실 얘 백괴사전에서도 서버 관리자를 신고한다며 똑같은 짓을 한 적이 있었다.)

2014년 8월 27일

누가 Unypoly라는 유동닉으로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에 대담하게 등장했다. 트롤이 왔냐는 말에 "저 트롤 아닙니다 **입니다"라며 자신의 실명까지 까면서 필사적으로 자긴 트롤이 아니라 유니폴리라고 주장했는데 일단 쫓겨났다. 진짜 유니폴리인지는 불명.

2014년 9월 4일

또 다시 shogi라는 닉네임으로 ㅅ 모 대학[20] 항목에서 성소수자 아웃팅을 시도하다 진압되었다. o자가 라틴 문자(우리가 흔히 알파벳이라고 부르는 그것) o가 아니라 그리스 문자 ο('오미크론omicron'이라고 읽는다)였다고 한다.

참고로 유니폴리 놈은 ㅅ 모 대학 성소수자 분을 이 다음에도 진짜로 지치지도 않고 주구장창 아웃팅을 시킨다. 이 문구에 대해서 유니폴리가 쏠렌티스에게 카톡으로(...) "이번에 적시한 ㅅ 모 대 성소수자는 자기가 직접 커밍아웃을 한 사람이다"라고 변명했는데, 자기가 다른 데서 커밍아웃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걸 그 사람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다른 곳에, 그것도 굳이 성소수자임을 밝힐 필요가 없는 곳에다가 밝히는 건 아웃팅 맞다. 리그베다 위키에 해당인이 이전에 활동한 내역도 없고, ㅅ 모 대학 성소수자를 표제어로 하는 문서가 있었던 적도 없다. 그 본인 자체를 다루는 문서가 이미 있었다면 본인이 성소수자임을 지속적으로 스스로 당당하게 밝히고 다닌다는 전제 하에 그 본인 자체에 대한 문서에다가 해당 기록을 싣는 것은 고려해볼만하나, 애초에 해당 성소수자에 대해서는 적혀 있지도 않았던 대학교 문서에다가 "본인이 다른 곳에서 이미 커밍아웃을 했음"을 이유로 지속적으로 아웃팅을 시키는 것은 병신 인증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

실제로 ㅅ 모 대 성소수자 본인은 이 이야기를 듣고 나서 유니폴리 이 놈은 커밍아웃의 기본 개념도 모르는 거냐면서 매우 얼척이 날아가셨다고 한다.

2014년 9월 6일

이번에는 192.168.15.6 IP로 폭군 목록에 위키백과 관리자를 넣었는데, 이 IP는 내부망용 IP라서 정상적인 편집 내역에는 찍힐 수가 없는 IP이다. 그리고 shogi란 닉네임의 차단을 풀어달라는 글을 위키 문서로 썼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리그베다 위키 시스템을 해킹해 수정한 IP를 숨기고 대신 shogi라고 표시되게 해 놓았다. 며칠 전 일어난 루프백 IP 수정 사건이나 이 날 일어난 내부망 IP 수정 사건 등을 자신이 한 짓이라고 당당히 광고를 한 셈이 되었다. 그나마 관리자에 따르면 접근 자체가 기괴하게 될 뿐 시스템 운영 자체를 적극적으로 방해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 참고로 시스템 해킹은 다른 행위와는 차원이 달라서 엄연한 운영방해. 즉 업무방해 행위로 법적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 그리고 업무방해죄는 이번 경우처럼 업무 방해의 위험성만 성립해도 처벌이 가능하다.

참고로 저때 127.0.0.1이라는 IP[21]로 온갖 항목에 프레스바이플 내용을 삽입했다. 이때 엘소드 항목에다도 넣었는데 이유가 자기가 아는 성소수자가 엘소드를 해서라고(...)[22]

2014년 9월 8일

또 성소수자 아웃팅을 시도했는데 IP가 31.264.11.87이라는 있을 수 없는 IP[23]로 수정하였다. 그리고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 선택 대사를 변형하는[24] 식의 트롤링을 했다. 그리고 shogi가 사칭당했다는 증거를 잡았다는 글을 위키 게시판에 넣었다.

이번에 줄기차게 아웃팅하는 ㅅ 모 대학 학생 신상 유포 사건은, 소속 대학과 그 사람이 활동하는 단체, 그리고 그 사람의 개명 전후 실명 모두를 계속 까발리고 있기 때문에 형법상 명예훼손죄의 요건에 정확히 해당하며[25] 명예훼손죄는 친고죄가 아니기 때문에 누구라도 이 사건만 가지고도 경찰에 고발하면 수사가 진행될 수 있고 피해자가 직접적인 처벌 반대 의사를 밝히지 않은 이상 법적 조치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나올 때마다 지가 아는 성소수자들을 아웃팅시키는 통에 리그베다에선 유니폴리가 성소수자들한테 린치라도 당해서 성소수자들을 증오해서 이런 일을 벌이는 거냐는 말도 나오는 지경이다. 다만 유니폴리 본인의 증세를 생각할 때, 계속되는 아웃팅은 성소수자들을 증오해서 벌이는 건 절대 아니다(...). 2013년 9월 동아리방 아웃팅 사건에 대해서 4월경 쏠렌티스에게 페이스북으로 실토한 바에 따르면 "성소수자 동아리방 위치도 '정보'고 그 정보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었기에 적었다"라고 하였고, 계속 집착하는 ㅍ 모 언론사의 그 기자분이나 ㅅ 모 대학의 성소수자분 등등도 제딴엔 서술 가치가 있는 '정보'라고 생각해서 계속 올려대는 것뿐이다. (트위터에서 성소수자들을 쫓아다니면서 성희롱을 가한 것도 제딴엔 정보공유의 미명을 달고서 저지른 일들이었다.) 제 나름엔 정보 공유랍시고 올리는 건데 그게 계속 병신 취급을 당하면서 올 때마다 차단을 먹으니 그게 제딴엔 억울할 수밖에 없는 거다.[26] 물론 그런 '정보'를 제3자들이 과연 필요로 할지, 그리고 그 '정보'에 실린 당사자들이 자기들의 '정보'가 그렇게 떠돌고 있는 걸 어떻게 받아들일지, 그리고 그 '정보'가 필요한 사람들이 성소수자 같은 예민한 사항에 대한 정보가 과연 이런 무지막지한 방법으로 돌아다니는 것에 고마워할지 아니면 가슴 아파할지, 이들이 이런 정보의 무차별적 유출로 위험에 처할 수도 있다는 점 등등에 대해 고려하는 건 이자가 앓고 있는 장애의 특성상 불가능하다.

일단 리그베다 위키 내부에서는 그가 다른 반달러들과 달리 개인정보 유포 등으로 위키에 소송의 위험성까지 발생시키고 해킹까지 저지르는 등 그의 행동이 위키의 존속을 적극적으로 위협하는 점을 감안하여 법적 조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갈수록 높아져 가는 추세에 있다.

2014년 9월 18일

ㅅ 모 대학에 재학 중인 모 성소수자의 개명 전 이름과 동명이인인 드라마 캐릭터 항목을 내용을 싹 날린 다음에 그 성소수자의 인적사항으로 갈아치우는 반달을 또 한 번 저질렀다. 본인이 직접 그렇게 한 거라고 해도 멀쩡히 써 있는 위키 항목을 멋대로 날린 거니 반달이고 규정 위반인데, 그 사람과 전혀 상관도 없는 제3자인 유니폴리가 해당 성소수자의 명시적 허락이 없는데도 그 짓을 저질렀으니 단순한 반달도 아니고 엄연한 범죄다.

참고로 외국에서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는 것 중 하나가 동성애자 등 성적 소수자를 아웃팅한 뒤 그를 사회에서 매장시키거나, 심지어 살해 또는 성폭행하는 것이다. 남녀 동성애자 모두에게 해당된다. 유니폴리 본인은 거기까지는 생각이 가지 않는 건지, 아니면 생각 자체를 안 하는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이 글을 읽고 있다면 지금이라도 이런 행동을 그만두어야 할 것이다.

2014년 10월 10일

리그 오브 레전드의 불특정 다수 챔피언 항목과 엘소드 관련 항목에 ㅅ 모 대학 재학 중인 그 성소수자의 성 정체성을 광고하는 짤을 삽입했다가 걸려 쫓겨났다. 글로 아웃팅시키다가 편집당하니까 (내용을 금지어로 만든 모양이다.) 아예 짤로 만들어서 투척한 모양인데, 일단 그 지극정성은 알아줘야겠지만 대체 자기랑 아무런 이해관계도 뭣도 없을 그 성소수자분의 신상을 아웃팅시키는 데 왜 그렇게 집착하는지는 정말 아무리 봐도 모를 일.

바로 저렇게 자기랑 아무런 이해관계도 없는 일에 상동증적으로 집착하는 모습이 바로 아스퍼거 증후군의 교과서적인 증상이긴 한데, 비 아스퍼거인들 입장에서는 유니폴리가 자기랑 아무 이해관계도 없는 사람에 대해서, 다 제끼고 일단 유니폴리와 그 성소수자 둘 중 아무에게도 이해관계가 없는 제3자들까지 우르르 나서서 뜯어말리는 그 행위를 그렇게 꿋꿋이 제지당하고 욕먹어 가면서도 그렇게 매달리고 있는 게, 화가 나고 한심해 보이고 하기 이전에 아예 벙쪄 보일 수밖에 없다.

2014년 11월 5일

고려대학교 총학선거에서 부정선거 의혹이 터질 때, 위키 게시판에 와서 학생들이 쓴 언론 기사인가, 그거 인정 안 한다나 뭐라 씨부리다 칼삭당하고 쫓겨났다.

2014년 11월 8일

이번엔 항목을 전번으로 만들면서 내용엔 10월 10일에 쓰인 이미지 그대로 싸질렀으나, 곧 바로 칼삭당하고 쫓겨남.

2015년 4월 8일

누가 대놓고 유니폴리의 실명으로 등장하여 리그베다위키와 엔하위키 미러, 위키백과 사이 있었던 갈등에 대해 취조하고 싶다면서, 취조에 불응하면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을 전부 신문고뉴스에 보도하겠다고 협박했다. 트위터 계정으로는 해당 글은 사칭이 쓴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여러 정황으로 보아 이번에는 트위터 계정의 입장대로 사칭이 유력한 듯.

오늘의유머[편집]

지금은 폐쇄된 성인고민게시판에서 피임과 유사성행위에 반대하는 글을 올려 물의를 일으켰다.

오유 시사게시판에서 다중 계정으로 추천수를 조작하여 베스트로 가게 만드는 행위를 했다.

다중 계정으로 한국어 위키백과 운영진들이 국정원 사건을 은폐하려 한다는 글을 작성하여 국정원 사건에 대한 문서를 Iloverussia가 훼손하는데도 위키백과에서 차단하지 않는 문제를 지적하며 관리자가 다중 계정으로 모함하여 국정원 사건에 기여하는 사용자를 차단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다중 계정 모함 주장에 대해 다중 계정을 악용한 정황을 위키백과 사용자 hwangjy9(수교만세)가 제시하여 역관광당했다. 저 글에 나온 위키백과 계정에 대해 유니폴리는 위키백과에서 2014년에도 다중 계정이 아니라며 부인하고 있다. 여담이지만 hwangjy9는 유니폴리와 갈등이 많은 인물이기도 하다.

KLDP에서 했던 바와 같이 우리나라 건국은 후고구려가 세워진 901년입니다라고 뻘플을 달았다가 비추를 먹기도 했다.

KLDP[편집]

남십자성 등의 이름으로 한 줄짜리 글, 위키백과 차단 탄원 글을 올렸다.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직후 우리나라의 역사적 정통정부가 궁예의 후고구려라고 주장하여 오늘은 후고구려의 궁예의 탄신일이기 때문에 그래도 기쁜날이라는 글을 올렸다가 차단.

사람 위키[편집]

유니폴리 자신이 운영했던 위키. 위키백과에서 PuzzletChung에 대한 저명성 논쟁에서 패한 후 만들었다. 말 그대로 여러 사람의 정보가 적혀 있다. 처음에는 유니폴리의 생각으로는 저명성이 있는데 위키백과에서 삭제된 사람들에 대해 저명성의 근거를 모으기 목적이었다고 한다. 다만 어차피 위키백과에서 말하는 저명성 기준은 신뢰할 수 있는 2곳 이상의 출처에서 서로 독립적으로 인용되었는지를 묻는 것이라 유니폴리의 1인 매체인 사람위키가 위키백과 쪽 저명성 기준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기여할 수 있는 바는 없다.

그런데다가 더 큰 문제는 일반인임이 명백한 사람들의 개인정보도 올라와 있었다는 것. 물론 적힌 당사자들의 허락과 프라이버시 보호 그딴 건 없다. (아스퍼거 증후군 장애 특성상 당사자의 프라이버시라는 개념과 그게 침해되었을 때 당사자들이 느낄 소름끼치는 감정을 인지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사람 위키 주소. 물론 들어가서 문서를 읽어 볼 시간에 차라리 구스위키의 글을 읽는 게 훨씬 더 유익하다. 정말 그 정도야?

솔렌티스나 PuzzletChung 등 평소 집착하던 사람들 이외에도 사람 위키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주인장의 행적에 빗대어 여러 이야기를 한 사람들도 전부 문서로 만들었는데, 물론 저 위키에 적힌 이야기들이 객관적인 이야기일 가능성은 한없이 0으로 수렴한다. (백괴사전 관리자 선거 때를 보면 알 수 있다시피 이 인물은 지한테 약오르게 대하는 사람이랑 진짜 사람 자체가 나쁜 사람을 정말로 구분하지 못하는 인물이다.)

너무나 지랄 같은 사람이 운영하는 지랄 같은 위키라 당연히 반달도 많다. 그래도 관리가 안 되는 편은 아니다. 그런데 2013년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관리가 제대로 안 되었던 면모를 보여줬다. 솔렌티스 항목이 털렸는데 복구가 안 될 정도. 계정이 털렸다는데, 아쉽게도 11월 2일 관리에 복귀하였다.

인간위키.png

2014년 2월~3월 사이에 (정확한 시기는 추가 바람) 사람 위키가 폐쇄되었다. 사람 위키가 호스팅되는 위키아는 운영자가 직접 위키를 폐쇄할 수 없으므로 사람 위키의 인신공격과 신상 게시가 문제가 되어 위키아 측에서 폐쇄시킨 것으로 추정된다.

2014년 11월 1일, 똑같은 주소로 사람 위키를 인간 위키로 부활시켰다고 쏠렌티스에게 직접 페톡으로 자랑했다. 쏠렌티스가 이 맛에 유니폴리를 페친으로 둔다 카더라 유니폴리가 직접 제공한 링크 주소는 그 "인간 위키"에다가 ㅅ 모 언론사의 그 기자분에 대해서 찌끄려둔 글이다. 그리고 이 소식은 사람 위키의 가장 큰 피해자 중 한 명인 ㅅ 모 언론사 이 모 기자가 유니폴리를 실제 고소하는 계기가 되었다.

2015년 3월 15일부터 다시 관리가 안 되고 있음이 밝혀졌다. 모 기자 관련 글은 전부 내용 없이 싹 날아갔으며, 대문은 초고속즉시삭제머신 드립만 남아있었다. 역시 아쉽게도 3월 22일 다시 복귀했다.

4월 25일, 유니폴리는 자신이 연대짭새가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사람위키에 그 근거를 공개했다. 그러나 그 근거가 심히 조악한지라 아무도 안 믿는다.

5월 26일, 사람 위키가 재폐쇄되었으나, 8월 초 재복구되어 이모 기자 문서를 최우선으로 만들었음이 확인되었다.

다음 카페 철도동호회[편집]

철도동호회에서 국철옥색선, 독바위역 등의 닉네임으로 뻘글을 싸지르다가 강퇴됨. 이후 0호선, 좌석급행 등 여러 닉네임으로 재가입하다 강퇴됨. 흔히 독바위역에서 0호선을 타고 국철옥색선을 이용한다음 좌석급행 으로 돌아오시는 분(...)이라 불린다.

디시인사이드[편집]

디씨 심리학 갤러리에서 위키백과와 백괴사전에서 활동하는 쏠렌티스 사용자를 비방하는 글을 위에서 언급한 사람 위키라는 사이트에 등록한 것을 솔렌티스의 본진인 심리학 갤러리에 자랑했다. 또 철도 갤러리에서 '유니폴리 = 사람 위키 관리자 = 표준궤'라는 것을 한번에 인증하기까지. 이걸로 백괴사전에서 꼬리가 잡힌 건 안자랑.

철도 갤러리에서 다량의 뻘글을 표준궤, 0호선 등의 여러 개의 고정닉과 여러 개의 유동닉을 사용하여 싸질렀다. 특히 악명 높기로 유명한 옥색이라는 닉이 이 인간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금은 "파인걸"(Feyngirl)[27]이라는 닉으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곳에서도 위키백과 사용자 및 관리자의 실명을 공개하고 스토킹한 것을 인증하는 범죄행위를 벌이고 있다.

페이스북[편집]

페이스북에서 실명 계정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페이스북에서 방승진 교수가 만든 네이버 카페 수학클럽의 분소 수학 그룹에서 활동했다. hwangjy9은 유니폴리가 동성애자 혐오 코드를 유포한다고 주장하였다. 이후 동성애 혐오를 수학 그룹에 전하자, 자기가 위키위키에서 당했던 일들을 갖고 드립을 치기도 했다. 동성애자 육우당이 죽은 지 11주년이 됐다는 내용을 전하며 동성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으면서 육우당의 이름을 쏠렌티스의 실명 윤**으로 써넣기도 했다.[28] 수학 그룹에서 자신이 조합론 논문을 투고했다는 소식을 알리고, 수학에 대해서는 정상적인 활동을 하였으나, 4월 말 대학 서열화에 찬동하며 '중경외시 이상의 여학생들에게 소개팅을 주선해 주자'는 등 수학 외 부분에 대해 문제의 소지가 있는 발언을 하여 방 교수가 그를 그룹에서 짤랐다. 현재 생물학 그룹, 천문학 그룹, 지구과학 그룹 등 각각 수천명의 회원이 있는 그룹들의 관리자 자리를 접수한 상태다.[29] 특히 생물학 그룹에서 우생학스런 뻘글을 반복적으로 게시하여 어그로를 끄는 행위로 악명이 높다.

네이버[편집]

닉네임이 "광XX"인데 검색하면 하나밖에 나오지 않아 블라인드 처리.[30] 블로그에 올라온 주요 관심사는 수학도형, 괴변형 장기, 괴변형 체스 관련 글이 많다. 도로 관련 모 카페에서 쥐도 새도 모르게 있다가 자기를 까는 회원이 있다면서 공격했다가 오히려 역관광 당하고 인식이 매우 안 좋아졌으나 운 좋게도 강퇴는 당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계속되는 뻘글, 뻘소리에 활동 회원들이 학을 떼려 하고 있으며 이 기사에서 입적한 스님을 "스님도 속세의 친구를 만나러 휴가를 가기도 하는군요"라는 고인드립까지 시전했다. 5월 3일에는 정기 채팅에서 도로, 철도 관련 동호인 중 초등학생아스퍼거 증후군이라는 발언까지 해서 논란을 키우는 중. 누가 지 아스퍼거 증후군 아니랄까봐 ^오^ 결국 5월 26일에 콩을 많이 먹으면 고자가 된다는 고자드립을 치고 1차 정지 먹었으며 그래도 병이 도져서 정신 나간 발언을 계속해 정지 기간이 연장되었다. 스스로 종범되기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막장 발언이 지속되어 회원 투표로 인해 7월 16일 강제 탈퇴당했다. 기회를 줘도 못 받아먹으니 글러먹었다

인터넷 뉴스 신문고[편집]

인터넷 뉴스 신문고 [4]에서 인터넷 기자 활동을 하고 있는 사실이 밝혀졌다.

리그베다 위키와 엔하위키 미러의 갈등을 촉발시킨 짓도 이 신문고에서 벌였던 일.

구스위키[편집]

2013년 10월 12일

유니폴리가 이 문서에 한 번 등장하여 KLDP에서 유니폴리가 한 자기소개 부분을 사칭의 자기소개라고 주장하면서 문서에서 지운 바 있다. 유니폴리는 이 악행을 모두 사칭의 짓으로 돌렸으나, IP 대조 결과 프록시 서버였다. 결과적으로 구스위키의 노예에 의해 무기한 차단을 먹었다. 그러나 구스위키에는 아직 소문대로의 큰 악행을 저지르지 않은 관계로, 지켜보던 관리자가 어차피 프록시면 계속 돌아온다면서 다시 차단 해제하였으나 이력을 살펴보니 있던 글 막 지우긴 지웠던 반달러라 1일의 차단을 다시 처먹었다.

2013년 10월 16일

유니폴리가 또다시 이 문서에 등장하여 KLDP의 자기소개 글 부분을 지웠다. 이번에는 저번의 반달이 합쳐져서 3일 차단. 아래는 유니폴리가 남긴 편집 요약이다.

같은 시기에 Unypoly를 사칭하여 사용자토론에 개인정보를 누출했다가 차단된 사용자도 있습니다. 
그밖에 klutzy만 문제를 삼는점에서 사칭의 글입니다.[31]

그러나 그 글은 klutzy만을 문제 삼고 있지 않다. 위에도 적혀 있지만 '모든 관리자들은 엿을 먹어봐야' 한다고 적혀 있으며, 그 중에서도 '특히' klutzy는 세상에서 제거해 버려야 한다고 적혀 있다. 최초로 위키백과에서 유니폴리를 무기한 차단한 관리자가 klutzy인 것을 감안하면, 당연히 관리자들 중에서도 klutzy를 제일 증오할 것이다.

그 후에도 두 차례 아이피를 갈아타고 위키책의 유니폴리와 위키백과의 유니폴리가 다른 인물이라는 주장을 펼치고 오유에서 유니폴리가 올린 위키백과 관련 부분을 지웠다. 그리고...

2013년 10월 23일

23시경, 유니폴리가 또다시 이 문서에 등장하였다.

이번에는 별다른 내용 삭제 없이 모 대학교 성소수자 동아리 방 번호를 직접 적어놓았다.[32] 그러더니 위키백과의 주요 관리자를 자신과 분쟁을 빚은 위키백과 관리자라고 하면서 인증을 완료하였다. 그리고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논란 문서에 지극히 정상적인 수정을 가했다.

자정도 지나 날짜도 바뀌고 1시경, IP의 맨 뒷자리 부분만 바꿔서 등장. 자기 자신에 관련된 문서를 슬쩍 훑은 다음 솔렌티스 문서를 생성하면서 깠다. 그리고 쏠렌티스는 6달 뒤 그 문서를 읽고서 구스위키에 강림한다. 그토록 집착하던 이계덕 문서도 생성하였다.

동아리 방 번호 적어놓은 것 외에는 문서 삭제가 없어 차단은 없었고, 오히려 환영 글까지 떴다.

유니폴리가 직접 본인이라는 걸 평소 하던 대로 밝히고 있지 않지만, 이때부터 공존하고 있음이 확신이 되었고자기 글이 안 짤리니까 맨날 신나게 문제 글을 싸지른다., 구스위키에 그동안 없었던, 겁대가리를 상실한 개인정보 포함 내용의 투고가 있을 경우, 기여 이록이 지금까지 없었고 그 IP가 프록시이면 유니폴리라고 보는 경향이 생겨났으며 아마 맞을 것이다. 운영자와 노예들의 폭력성을 실험 중

2013년 10월 31일

광장에 등장. 사칭으로 삭제를 하려고 했던 놈이 사칭이라고 주장했으며, 소개 글 등을 삭제하는 사람에게 차단을 요구했다. 사람 위키가 털렸다는데, 해당 위키의 솔렌티스 문서가 털렸는데도 복구가 안 되는 등 제대로 관리가 안 되는 것으로 보아서는 그가 유니폴리라는 것은 맞는 듯하다. 그러나 삭제하려고 하는 놈이 진짜 사칭인지는 믿기 힘들다.

2013년 11월 1일

1시경, 이 문서에 재등장, 소개 글을 사칭이라며 날렸다.

2013년 11월 2일

12시경, 바로 전 날 소개 글을 사칭이라며 날린 IP로 재등장. 10월 31일 등장한 유니폴리가 사칭이라고 지껄였다. 당연히 아무도 그 말 안 믿는다. 정황으로 봐서는 양쪽 다 유니폴리일 가능성이 높다.

KLDP의 글에는 인터넷에서 노출된 학력만 나와 있지 대학에 대한 내용은 없어서 스스로 사칭임을 인증하게 되었다는데, 애초에 그날 등장한 유니폴리는 대학 이야기는 한 마디도 안 했었다.

추가적으로 질병 분류를 작성하고, 솔렌티스와 연관 있는 아스퍼거 증후군 문서를 작성했고, 그 밖에 자폐증, 지적장애, 전반적 발달 장애 문서를 작성했다.

2014년 1월 16일

이 이후의 역사는 광장 보존 문서로 대체한다. 쓰고 싶은 사람은 써라

2014년 4월 22일

이 문서에 재등장, 인터위키 악용을 거짓이라며 날렸고, 자신의 차단을 주도했던 관리자들의 추태를 들추면서 자신의 차단의 부당함을 주장하고 있다. 관리자들의 추태가 자신의 차단을 부당하게 만들지는 않는다는 것은 둘째 치고, 내용을 날린 것은 명백한 차단 사유.

2014년 4월 24일

사람 위키가 폐쇄된 것에 대한 차선책인지 구스위키를 사람 위키 멀티로 만들려는 움직임이 포착되었다. 기존 구스위키 이용자들은 존나 노잼인 새끼가 굴러와서 설치니 매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33]

유니폴리는 이 시기에 구스위키의 노예들에 의해 두 번 차단당했으며, 여러 아이피를 굴려가며 남겨놓은 것으로 추정되는 개인 신상 포함 문서는 다섯. 이 문서 모두 4월 29일 JONG생리로 인해 날라갔다. [34]

2014년 5월 1일

2013년 10월 12일에 1일간 차단을 먹었던 프록시 IP로 다시 등장. 여전히 남의 본명을 싸지르는 짓부터 저질러대기 시작하여 등장한 지 1시간 만에 편집한 모든 문서와 수정이 되돌려지고 무기한 차단을 먹었다. 다만 유니폴리의 재등장 덕분에 구스위키에서도 순기능이 된 것이 있는데, 위키백과 병림픽과 신상 문서의 작성으로 인해 어글을 먹고 찾아온 위키백과의 관리자를 포함하여 미디어위키 작성에 익숙한 선비님들 유저층이 구스위키 기여자로 많이 유입되었다. [35]

2014년 5월 5일

유니폴리 문서와 광장에서 나타나 또다시 병림픽을 발생시켰다. 문제는 이번에 나타난 다중 계정은 구스위키의 노예이기도 한 위키백과 유저와 비슷한 이름의 계정을 사칭했다는 점[36]인데, 그 자리에서 노예 본인에게 걸려 무기한 차단을 먹었고 광장에 싸지른 사칭 글도 자연스레 본래 닉으로 되돌아가게 되었다. 이뭐병(...)

2014년 5월 8일

보나파르트라는 아이디로 광장에 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2014년 5월 13일

본 위키에 자신을 등록하지 말아줄 것을 요청한 모 사용자의 문서를 생성하다가 롤백을 맞고, 아스퍼거 증후군 문서에 위키백과에서 활동하는 모 아스퍼거 증후군 환자를 아웃팅시켰다가 해당자 본인의 신고로 격퇴되었다.

2014년 5월 19일

Lesboy라는 아이디로 자신의 활동을 등록하지 말아줄 것을 요청한 모 다른 동네 관리자의 내용을 유니폴리 문서에 추가하였고, 해당 관리자는 해당 사용자가 사용한 IP 대역을 모아서 모 대학 사이버감사실에 진정서를 넣을 예정이다. 인실좆 해당 계정은 유니폴리 문서가 준보호된 날 만들어진 티가 나는 잠복 계정이며, 그동안 나타났었던 유니폴리처럼 노잼에 우기는 글을 쓰자 티가 나서 차단당했다. 단순히 유니폴리라는 이유[37]로는 잘못된 차단일 가능성이 없진 않으나 남겨놓은 글들이 매우 예사롭지 않다 카더라. 대체 이 인간들은 그 동네 노잼 싸움을 왜 이렇게 잘 기억하는지가 미스터리

2014년 8월 21일

유동 IP로 난입하여 커밍아웃아웃팅, 그리고 자신이 줄기차게 스토킹하고 있는 모 사용자의 문서를 작성. 하지만 20분도 지나지 않아 쏠렌티스의 빠른 신고로 차단되었다. 그 사용자는 이전부터 유니폴리에게 줄기차게 스토킹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 이 문제에 신경이 매우 날카로워져 있었고, 오죽하면 유니폴리가 구스위키에 자신을 아웃팅시킬 때 재빨리 대응하기 위해서 여길 가입했다고까지도 한다. 커밍아웃아웃팅 문서는 유니폴리의 작품이긴 하지만 내용상 문제될 부분이 없어서 남겨진 듯하다.

2014년 9월 11일

사용자:더위먹이라는, 위키백과의 원로 사용자 중 한 명인 더위먹은민츠 사용자를 비꼬아서 만든 것이 명백한 닉네임으로 출몰하여, 엑셀룰러란 사용자에 대해서 본인에 대해 서술한 바로 이 문서를 베껴서 만든 것이 명백한 똥글을 투척하였다. 위키백과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한 경력이 있는[38] 쏠렌티스사용자:더위먹이 유니폴리의 분신임을 바로 알고 신고하였으나, 문서관리 노예사용자:이스카이는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신중론을 펼쳤다. 하지만 쏠렌티스의 제보 3일 후, 역시 위키백과에서 활발한 활동 경력이 있는―그리고 구스위키에서 유니폴리에게 사칭당한 전적도 있는―사용자:ReviD유니폴리가 위키백과에서 똑같은 말을 했음을 증거로 내세워 차단하였다.

2014년 11월 2일

구스위키:광장사용자:서울돌이란 계정으로 서명 없이 난입. 제3자인 척하면서 유니폴리 문서의 내용에 대해 항변했지만, 리그베다 위키에서의 사건에 대해서 아무도 신경 안 쓰는 시시콜콜한 디테일을 굳이 설명하며, 증거랍시고 제시한 링크 중에서는 자기가 썼다가 삭제된 문서의 주소까지 있는 등 유니폴리 본인이라고밖에 생각할 수 없는 정황 증거가 너무 많아 털리고 쫓겨났다. 사용자:이스카이유니폴리 문서가 맘에 안 들면 직접 와서 본인임을 밝히고 블라인드 요청을 넣든 말든 하라고까지 했지만 그러지도 않았다. 그리고 이 사건으로 인해 유니폴리에게 별 감정이 없던 구스위키러들마저도 유니폴리에게 등을 돌렸다.

2014년 11월 13일

구스위키:광장에서 사용자:언니로 뻔히 보이는 다중이질을 시전. 역시나 "그래서 이 모 기자에 대한 기록을 왜 유니폴리가 남겨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답변을 못 하고 있다. 그리고 바로 그날 다른 다중 ID로 다시 들어와 "유니폴리가 어떻게 CIA IP를 도용하겠느냐"라며 역시 제3자인 척 뻔뻔하게 질문 글을 남기고 있다. 자기 고소 먹은 게 기정사실이 돼 가니까 유니폴리도 점점 똥줄이 타들어가는 듯. 급기야는 쏠렌티스에게 페톡으로 또 들이밀고 있다.

2014년 11월 16일

구스위키:광장에서 부적절한 계정명으로 부적절한 문서의 생성 문의를 제3자인 척 천연덕스럽게 지껄이다가 즉결 처형되었고, 계정명을 글자 수 한계까지 싸질러서 부적절한 계정명 그 자체로 부적절한 짓거리를 저지른 바 있다. 광장에 싸지른 글은 롤백시켰고 부적절한 계정명으로 가입한 계정 자체는 영구 탈퇴시켰지만, 새로운 사용자의 가입 소식은 최근 바뀜 목록에 싸질러지기 때문에 최고 관리자[39]가 출동하지 않으면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구스위키러들의 열화와 같은 소환에 의해 드디어 JONG이 강림해서 해결하였다.

2014년 11월 24일

고소미의 약빨이 다 떨어진 건지, 이 모 기자에게 고소를 먹기 전의 평소와 같은 모습으로 사용자:Bonafide라는 위키백과의 올드비 사용자를 사칭한 닉으로 위키백과에서 지를 까던 사용자를 비방하는 똥글을 투척. 30분 내로 쏠렌티스에게 신고를 당했지만, 저 ID가 발각되었으니까 ID를 버리고 IP로 편집하는(...) 아스퍼거스러운 행각을 벌이고, 그 행각에 대해서 귀엽다는 평을 남긴 쏠렌티스에게 "솔렌찡 나 귀여어? 뿌잉뿌잉~~"이라고 애교까지 떨며 빅재미를 선사했다. 물론 당일날 말끔히 처리되었다. 다음날도 재등장, 항목을 생성하여 같은 위키백과인을 허위사실로 깠다.거짓으로 까면 최대 7년 산다.

2014년 12월 1일

ㅅ모 대학 재학중인 성소수자의 본명을 닉네임으로 하는 다중이를 만들어 본 위키의 유니폴리 문서 본문에다가 그 성소수자의 인적사항을 적시한 자신의 블로그를 링크시키는 짓거리를 저질렀다.

2015년 2월 22일

트위터에서 온갖 트롤링과 성희롱, 그리고 고인 모욕을 한 연대짭새계정이 유니폴리 계정으로 밝혀졌다. 그 후 유니폴리는 이를 예전처럼 똑같이 부인하다가, 갑자기 지적한 트윗계정을 블락하고, 본 문서를 무참히 반달하는 짓거리를 저질렀다. 자세한 것은 아래 트위터 사건 및 문서 반달 사건을 참조할 것....

리브레 위키[편집]

2015년 리그베다 위키 대폭발 사건이후 리그베다 위키의 대안 위키 중 하나로 리브레 위키가 생겨나자, 어느 새 여기에 자리를 잡았다. 이에 대해서 리브레 위키 이용자들은 이곳의 규칙을 지키기만 하면 괜찮다라는 이유로 유니폴리를 받아들였다. 그런데 유니폴리를 받아들인 일이 훗날 리브레 위키에 대란을 일으키게 되었다.

처음에는 사용자:칭동 이라는 계정으로 일단은 유니폴리 티를 내지 않고 활동하였다. 칭동이란 닉네임을 쓰는 것이 청동의 사칭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었지만, 천문학 용어로 칭동(Libration)이란 것이 실제로있는데다가, 칭동 본인 자신이 "청동을 비꼬기 위해서 지은 닉네임이다" 라고 밝혀 그 의문은 일단락되었다. 하지만 2주도 채 지나지 않아 Puzzlet Chung의 문서를 리브레 위키에 만드는 등 어김없이 "유니폴리 티"를 내어, 칭동 계정은 리브레 위키 요주의 인물로 찍히게 되었다.

리브레 위키는 리브레 시리즈 라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데[40] , 그런데 유니폴리가 여기에다가 여자가 되는 법 안내서남자가 되는 법 안내서 라는 게시물을 작성한 것이 화근이 되었다. 그놈의 지긋지긋한 성 소수자 집착! 이 문서를 불쾌하게 여긴 리브레 위키 이용자들이 이 프로젝트 문서를 삭제할 것을 요청하는 토론을 요청했다. 그런데 이에 대해서 '규칙에 의한 지나친 제재'라는 반론도 만만치 않았고, 끝내 키배가 격해진 끝에 리브레 위키방이 1시간 동안 차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고, 일부 이용자들은 리브레 위키를 떠난다고 하는 등 일이 크게 터지고 말았다. 비록 이 사건은 한 개인의 게시물을 떠난 규정 vs 자유의 대립이 되어버린 면이 있지만, 그 근원은 이상한 글을 배설한 유니폴리가 분쟁을 조장한 것이다. 이 참에 유니폴리 추방해라, 그냥

그리고 2015년 6월 14일, 개발자 자격에 엉뚱한 태클을 걸어 2주 차단을 먹었다.

이 차단이 풀린 뒤 유니폴리는 본인의 전문분야인 성소수자 관련 분야에 대해서 기여 폭탄을 끼얹겠다고 선언했는데, 막상 그 기여 폭탄이라고 던진 것들의 내용은 발퀄리티 번역에 심지어는 번역이 안 된 부분까지 있고 틀 깨짐도 곳곳에서 발생한 아주 실망스러운 문서였다. 위키 경력이 일천한 다른 사용자가 이런 기여 폭탄을 던진 것이라면 위키위키의 협업 정신으로 다듬어갈 수 있을 것이나, 그 장본인은 위키위키 바닥에서 몇 년째 구르고 있던 유니폴리라는 것이 문제였고, 그래서 리브레 위키 이용자들은 유니폴리에게 이런 실망스러운 문서를 기여 폭탄이랍시고 던진 것에 대해서 해명을 요구하며, 관리자와의 대화 자리에 출두하라고 요구하였다. 하지만 유니폴리는 그 출두 요구를 묵살했고 이것으로 "기여 폭탄" 역시 또 다른 트롤링으로 인지되어, 결국 리브레 위키에서 영구추방을 당하고 만다. # 잘 정리된 게시물

이후 resonance라는 다중이로 다시 들이미는데, 본인이 칭동의 다중계정이냐는 의혹 제기에 해명도 부정도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 리브레 위키 유저들에게 당혹감을 선사했다.

그 후 VPN을 써서 리브레위키에서 칭동[41]님은 억울합니다 차단을 해제해달라며 난동을 피우며 리브레위키의 운영진과 전직 리베 고닉 출신 사용자들을 모두 청위병이라고 모는 행동을 벌이며, 자신이 차단당한 건 그놈들의 음모라는 식으로 도배질을 했으나 씨알도 안 먹혔다. 그 와중에 위키 갤러리에서 .이라는 이름의 유동닉으로 리브레 위키의 칭동 차단이 잘못되었다고 언플을 하다가, 그 IP가 씨앤엠 송파방송 IP라는게 발각되었다. 이러한 다중 및 불법 행위로 무기한 차단을 받았다. 그 후에도, SKT 아이피 등으로 들어와 유니폴리님은 억울하다는 글을 연속으로 올리면서 억울 윾니라는 별명 또한 얻게 되었다.

다행히도 2015년 가을부터는 리브레 위키에서는 출몰하지 않고 있다.

나무위키[편집]

자기가 기자로 일하는 사이트에 나무위키를 주제로 기사를 올렸다

그리고 또 박호언의 분노를 불러냈다. 그러나 단순 트집이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2015년 5월 1일모 대학교에 재학하는 어느 성소수자의 실명과 행적을 나무위키의 어느 항목에 기재한 것이 서버에 증거로 남아있다. 해당 내용을 확인한 당사자는 매우 불쾌한 반응을 보였으며 유니폴리를 고소하겠다는 의사를 항목 수정코멘트에 밝히기도 했다.

그 뒤 2015년 10월경 관리자로 출마했고, 한국어 위키백과 회원들의 트롤성 지지로 당선이 유력했으나, 자기 항목에 대한 토론 중 유니폴리 문서 무단 수정과 세월호 관련 문서 토론에서 과거 트위터에서 연대짭새가 했던 짓거리를 그대로 시전하는 등의 행동을 벌여 연대짭새임을 재입증하고, 해당 토론을 통해 VPN과 Tor로 세월호 유가족 고소를 회피하고, 나무위키에서도 이 것을 썼다는 사실도 밝혀지는 등, 기존 차단 경력과 합쳐서 무기한 차단으로 쫓겨나면서 무산되었다.

당선 직전까지 갔는데, 차단이 된거에 대해 극도의 불만을 가졌는지, 새로 당선된 관리자와 중재자 신상을 털고 다니고 있으며, 하루카나소라를 털기 위해 엉뚱한 고려대학교 졸업생 신상을 터는 범죄행위도 벌였다. 임명직 관리자 중 한 사람이 메갈리아 회원이라는게 밝혀지자마자, 메갈리아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고실행되었다면 이이제이, 나무위키 소유주의 신상을 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트위터[편집]

연대짭새[편집]

2014년 부터 2015년 4월 초까지 트위터 홍가혜, 공지영, 김용민 및 위키백과 운영진들에 대한 수많은 트롤링과 성희롱, 그리고 세월호 단원고등학교 희생자 오뎅 을 시전한 연대짭새라는 계정이, 사실 유니폴리의 이중계정임이 밝혀졌다.

이를 지적한 트윗에 대해 유니폴리는 지적한 계정을 블락함과 동시에 본 유니폴리 문서를 무참히 반달했다.. 결국 이를 통해 연대짭새가 유니폴리라는게 밝혀져 경악을 주었으며, 현재 수많은 넷티즌수사대들이 추가 여죄를 파헤침은 물론, 피해자들과 단원고 학부모들이 결국 경찰에 고소하였으며, 연대짭새가 올린 글과 함께 고소 전과정이 416TV를 통해 녹화 방영 되었다. 그 후 연대짭새 계정은 정지당했다.

유니폴리는 예전처럼 늘 그랬듯이 이에 대해 부인했지만, 사실상 믿는 사람이 거의 없다.

그리고 4월 26일, 유니폴리가 자신이 스토킹하는 모 기자의 친구이자 당시 미래창조과학부 ICT 자문위원인 박호언을 연대짭새라고 주장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당연히 해당인은 분노의 을 페북에 올렸으며, 트롤짓을 막기 위한 정책 개발에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 후 나무위키에서 세월호 관련 문서 토론에서, 자신의 아이디인 Korea로 과거 트위터에서 연대짭새가 했던 짓거리를 그대로 시전하는 등의 행동을 벌여 연대짭새임을 입증하고, VPN과 Tor로 세월호 유가족 고소를 회피했다는 사실도 밝혀지는 등 범죄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자유회대[편집]

2015년 12월경 자유회대라는 계정으로 등장, 타인 사진 도용에 성소수자 혐오 트윗 작성으로 알려졌다. 어묵 드립도 시전하기도 하고, 위키백과의 모 관리자를 까고 있으며 신상까지 털었다. 처음에는 유니폴리가 늘 스토킹하는 성공회대학교 모 성소수자 강모씨 사진을 프사로 박아서 활동하다가 성공회대학교 학생들로 부터 들켜 소송 협박을 받자, 성공회대학교 정문 사진을 프사로 바뀌었고, 금세, 위키백과 모 관리자의 실제 사진을 프사로 박아 각종 사칭 범죄를 했다. 이 와중에 어묵 드립과 같이 범죄를 자인하다가 삭제하고 튄 흔적도 있다. 성공회대학교에 대해서는 학생들 모두 성전환을 시행하는 진보적 학풍을 이끌어야 한다고 헛소리를 하는가 하면, 강모 학생과 이모기자, 그리고 그 친구들에 대한 명예훼손을 지속적으로 행하는 범죄를 벌였으며, 자신이 회대 학생이라고 하면서 총장 이름도 못대는 황당함도 보였다.

우수 유전자 우월 사상과 환빠 사상에 경도된 모습을 이 아이디로도 보이고 있는데, 특히 환인 유전자, 대초원 유전자를 만들고, 우수 유전자를 가진 레즈로 성전환할 뜻을 밝힌 유니폴리 같은결못남 들을 위해, 외국 한국계 미남미녀를 수입하여 강제수정하게 하고, 일본 규슈 침공을 하여 첩으로 들여 유전자 보존 기계로 만들고, 필요시 한국인 저소득층 여자에게 돈을 줘서 임신하게 하자고 주장하였다. 그리고 이 주장은 레즈로 성전환할 우수 우전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임신 대책이라고 헛소리하면서 정부는 얼른 시행해야 한다는 황당한 말을 하고 다니는 등 그 범죄가 극에 달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연대짭새 시절마냥 연세대학교를 공격하는 일을 잊지 않았는데, 세브란스병원에서 성소수자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성전환 수술을 한다면 송세대(소위 송도연세대의 약자로 연세대학교의 멸칭)의 입결이 올라갈 것이라는 헛소리를 하고 다녔다. 이 모든 것이 [5][6](트윗 댓글 포함) 등에 아카이브 되어 있다.

실제 사진을 도용당한 위백 관리자는 이에 다음과 같은 과 함께 민형사상 소송의 의지를 밝혔다.

결국 2015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이전 자유회대 계정도 정지 먹은 것이 확인되었다.

샐러맨더 사칭[편집]

예전에 자신이 레즈비언 사칭하면서 썼던 동연(@3dongyeon)이란 아이디를 위키백과에서 활동하는 샐러맨더의 아이디인 @sallymander724_에서 하이픈만 제거한 다른 아이디로 바꾸어 사칭하고 다니고 있다.

샐러맨더에 대한 성희롱과 각종 헛소리를 지껄이고 있는 범죄를 벌이고 있으며, 유니폴리가 나무위키에서 떨어진 것이 억울하다는 드립과 함께, 나무위키와 전혀 관계가 없는 위키백과 네오알파에게 나무위키의 부정선거에 항의해달라는 헛소리를 지껄이고 있다.

기타[편집]

연대짭새 계정을 이용하기 전에는, 성소수자 마크를 도용하여 프사에 박은 뒤 성소수자를 자칭하는 아이디로 트위터에 진출하여, 무개념 발언과 성희롱을 일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세한 정보를 기재하지는 않겠지만, 트위터에 유니폴리라고 검색어 돌려보면 바로 나오는 수준이다. (거기다가 바보같이 쏠렌티스에게 페북 메신저로 자신의 만행을 직접 자랑하기까지 했다.) 해당 계정에서는 4월부터 가끔씩 트윗이 올라오고 있었으며 저 계정을 만든 게 2010년 10월이라고 뜨는 걸 보아, 급조한 계정은 아닌 것 같긴 하지만...

7월 24일, 자살한다는 트윗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계정도 폭파된 것 같았지만 실제로는 계정 ID에 들어가는 숫자를 하나 바꿨을 뿐이다. 여전히 여러 사람들에게 집적대고 있다.

트위터에서도 역시나 본인의 얼사까지 박힌 @unypoly 계정이 사칭이라고 똑같은 레퍼토리를 들고 나오고 있으며 @unypoly가 다량의 리포트를 받아 삭제되자(인지 그냥 지가 정지시킨 건지는 본인만이 알 듯)[42] 새로운 계정을 만들어 쏠렌티스에게 도발을 저질렀다. 여전히 성소수자 사칭 계정으로는 활발한 성희롱을 저지르고 있는 중이다.

참고로 쏠렌티스에게 본인의 만행을 자랑했다던 트윗은 하다하다 열이 뻗친 쏠렌티스가 본인의 블로그에 직접 공개했으나, 그때는 자기 명예훼손이라며 티스토리에 요청하여 게시 중단을 요청하더니, 나중에는 그 똑같은 스샷을 자기가 직접 공개하는 바보짓을 저질렀다.

2016년에는 나무세월이란 계정으로 등장했다. 역시 어묵 드립 등 유니폴리 인증 트윗을 해주신다. 자신이라는 것이 드러나자 활동을 멈추더니 사공팔이란 계정으로 등장, 관심있는 몇몇의 민번을 공개하는 패기를 보여준다. 이 계정은 조만간 트위터 운영규칙 위반으로 차단될 것으로 보였지만, 해당 공개 트윗만 삭제되더니, 2016년 2월 15일에는 모 성소수자의 전화번호라고 주장하는 엉뚱한 사람의 전화번호를 공개했다.

기타 고인 드립 사건들[편집]

유니폴리는 앞서말한 입적하신 스님 고인드립, 연대짭새 세월호 희생자 오뎅드립 사건 이외에도 수많은 고인드립을 시전하여, 어그로를 끌고 있다. 여기에는 전직 대통령도 예외는 아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 고인드립[편집]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직후 나무위키 1.03×10^6원(백영삼만원)에 인수한다라는 특대급 고인드립을 시전하였다.

개인적 스토킹[편집]

2014년 8월 20일, 쏠렌티스에게 "네가 구스위키에 헛소리를 지껄여서 내가 **이한테 절교 선언을 들었다"라며 어떻게 알았는지 쏠렌티스의 카카오톡으로 탄원을 하는 스토킹을 저질렀다. 물론 쏠렌티스는 유니폴리에게 톡디를 알려준 바 없으며, 쏠렌티스가 이 문서를 보충하고 있는 것도 유니폴리한테 악이 받쳐서 스토킹을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인터넷 다니다가 나오는 정보를 취합해서 올리는 것일 뿐이다. 그니까 쏠렌티스 말고도 너한테 악담하는 사람들 많다고.

또한 8월 22일 페이스북에서, 그리고 8월 23일 쏠렌티스의 페톡으로 그 **이의 남친에게 **이가 바이젠더임을 알려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를 고민하는 (대체 왜?) 모습까지 보이기도 했다. 유니폴리 지가 구스위키에 아웃팅 문서를 썼으면서 아웃팅의 기본적인 정의마저도 모르나 보다. 그 전에, "계속 나한테 이렇게 깝치면 카톡 기록이고 페톡 기록이고 다 까발리겠다"라고 유니폴리에게 여러 번 경고했음에도 번번히 쏠렌티스에게 자기 트롤링 계획을 털어놓는 걸 보면 참.

외에도 위키백과부터 적지 않은 사람들이 유니폴리에게 스토킹 피해를 당했음을 증언하고 있다.

고파스[편집]

앞에서는 그렇게 성소수자를 배격하였으나, 고파스 익명게시판(식물원)에 자신의 여장 사진을 올리고 평가를 요구하는 행위를 펼쳤다. '여장몬'이라는 별명도 붙었다.한편 전공 수업에서 쫒겨난 것에 악의를 품고 교수에 대한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글을 호랑이광장에 올렸다. 그 외에도 '자신같은 우수한 유전자를 받아드리려면 듣보잡 여대의 학생들과 결혼해서는 안 된다.'라는 논조의 글을 올려 고파스 유저들의 공분을 사기도 했다. 여론이 본인에게 안 좋게 돌아가자 고파스에서 탈퇴하여 현재는 글이 남아있지 않다.

앙심을 품었는지, 고파스가 사용하고 있는 사진파일이 일부 imgur에서 사용되는걸 알아차리고, 신고를 넣었다고 한다.

서울과학고등학교 동문회[편집]

서울과학고등학교 동문회 역사 최초이자 유일하게도 퇴출 당했다고 한다.

서울과학고등학교에 재학시에 대한 행적도 공개되었는데, 그의 고등학교 선배라고 말하는 어떤 자의 말에 따르면 이미 고등학교때부터 정말 범상치 않았다고 한다.

그의 말에 의하면 첫날부터 190cm 80kg이 프리큐어 핑크가방을 매고 왔었고, 그 이후엔 성교육 책만 빌려서 자X, 보X만 골라서 형광펜을 칠하기도 했고, 여교사를 상대로 성희롱을 하고, 여기에 IQ 130 미만의 사람들은 아이를 갖지 못하게 법을 발의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정말 사이코패스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의 막장 행동을 했다고 한다.

위키 갤러리[편집]

역시 그 근성은 어디 가지 않았는지 하루가 멀다 하고 본인의 괴상한 성적 지향성에 대한 뻘글을 매일같이 배설하여 갤러들의 눈살을 찌푸리고 있는 중.

자기가 위키에서 소중한 사람이라고 주장하는 등 그 특유의 자뻑 역시 어디 가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기타[편집]

문자 '점무늬 사각형표'에 집착[편집]

Picture-58353.png

KS X 1001(KS C 5601) 표준 문자 규격의 점무늬 사각형표에 집착한다(또는 집착했던 적이 있었다).

KS X 1001의 점무늬 사각형표는 이름 그대로 사각형 안에 점 무늬가 있는 문자로, 유니폴리에 따르면 옆의 썸네일 사진과 같이 생겼다고 한다. 그런데 이것이 유니코드에서는 점 무늬만 빼곡하고 사각형 테두리는 없는 ▒(U+2592, MEDIUM SHADE)에 대응되었다.

2009년에 이 사실을 알아챈 유니폴리는 KLDP에 을 올렸고 한국 기술표준원에 민원을 2009년과 2010년에 한 번씩(2009년, 2010년) 넣었다. 그리고 이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했는지 2012년에는 유니코드 컨소시엄에 직접 점무늬 사각형표의 추가를 요청하는 문서를 넣었으나 보기 좋게 거절당했으며, 심지어 거절로 끝난 게 아니라 아예 유니코드의 non-approval notice에 기록까지 남겨지게 됐다(2013-2 SQUARE WITH SPECKLES FILL을 볼 것). 유니코드의 non-approval notice에 한 번 기록된 문자는 유니코드에 들어갈 가능성이 정말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또한 리그베다 위키의 완성형 문서를 건드린 흔적도 보인다.

그리고 11월 10일에 누군가가 신고를 해서 저 내용은 추방자가 작성한 내용이라는 이유로 지워졌다.

설령 새로 점무늬 사각형표를 유니코드에 추가하더라도, 기존 매핑을 바꾸면 호환성 문제가 터지기 때문에 함부로 바꿀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쓰는 문자 코드는 이런 호환성 문제 때문에 이미 추가된 문자에 어떠한 변경을 실시하는 것에 대해 굉장히 보수적인 정책을 취한다. 유니폴리가 얼마나 생각이 없었는지 보여주는 사례.

게다가 유니폴리가 2012년에 문서를 넣기 이전에, 2010년에 이미 한국 national body에서 직접 이 점무늬 사각형표 추가를 WG2[43]에 제안한 적이 있었고(이것도 유니폴리가 기술표준원에 민원을 넣었기 때문에 제안한 것으로 보인다), 매핑을 바꾸면 호환성 문제가 생긴다는 지적도 이미 그때 나왔으며 따라서 한국 national body는 그 이유로 점무늬 사각형표 추가 제안을 취소했다(처음 제안, 관련 토론 및 제안 취소, 제안 취소 확정됨). 이미 2010년에 얘기가 나왔었고 점무늬 사각형표를 새로 추가하지 않기로 결정됐는데, 유니폴리는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똑같은 이유로 2012년에 문서를 넣었다가 똑같은 이유로 퇴짜를 맞은 것이다. 참 바보 같지 않을 수 없다. 유니폴리가 영어를 정말 못하니 저런 문서들을 못 읽어서 그런 걸 수도 있다. 실제로 유니폴리가 2012년에 쓴 문서의 영어를 보면 상당히 엉터리다.

피소[편집]

ㅅ 모 언론사 이 모 기자로부터의 피소[편집]

2014년 11월 10일, ㅅ 모 언론사의 이 모 기자가 직접 유니폴리를 고소했다. 물론 실제 고소가 접수되었는지의 여부는 저 트윗만으로는 알 수 없으나, 일베와도 법정 싸움을 했던 이 모 기자의 성격상 절대 빈말은 아닐 것이다.

고소 혐의는 위키백과 내 개인정보 문서훼손 및 사이버 스토킹, 명예훼손, 전화협박 혐의이며 사람 위키 문서, 11월 10일 트위터에서의 발언, 2014년 4월에 이 모 기자에게 너가 위백에서 업무방해를 했다고 전화한 사건 등으로 고소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유니폴리는 무슨 자신감인지 소송을 걸어봐야 자기가 이긴다며 자뻑 정신승리를 시전했다고 한다.

다만, 이 모 기자가 고소장을 접수하고 난 뒤 자신이 재직 중인 언론사의 사장에게서 "당신은 지금 우리 언론사에 재직 중인 기자를 고소했다"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니폴리가 내세우고 있던 모 언론사의 기자 직함이 사실이었던 모양으로, 하필이면 이 모 기자와 같은 언론사에 적을 올려두었다는 것. 지금까지 숱하게 아웃팅 피해를 당해 온 이 모 기자로서는 (본인의 표현에 따르면) 자신의 생사가 걸린 문제인데, 언론사 측에서는 그저 두 기자 사이의 감정 싸움으로나 보고 있다는 모양. 이 현실에 대해서 이 모 기자 본인과, ㅅ 모 대학 재학 중인 그 성소수자가 함께 공분을 터트리고 있다.

다만 (이 모 기자가 경찰서에 제출했을 혐의 내용과는 별개로) 이 모 기자가 유니폴리를 고소하게 된 직접적인 계기는 사람 위키를 부활시키고 이 모 기자 문서를 다시 작성한 사실을 쏠렌티스에게 자랑한 것으로, 쏠렌티스가 이 모 기자에게 이 사실을 제보한 지 며칠도 채 지나지 않아 이 모 기자가 유니폴리를 고소했다는 이야기가 들렸다. 유니폴리는 "이 모 기자는 충분히 저명성이 있는 인물이다"라며 변명하고 있지만, 그래서 이 모 기자 본인이 싫다는데 굳이 아득바득 문서로 써야 하는 이유와, 저명성이 있든 없든 왜 하필 지가 이 모 기자의 인적사항을 기록해야 하는 이유[44]에 대해서는 전혀 대답하지 않고 있다. 그런 것들에 대해서 물을 때마다, "이 모 기자는 충분히 저명성이 있으므로 서술을 하는 것이 공익성에 부합한다"라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할 뿐이다. 쏠렌티스가 "그래서 니새끼가 이 기자분 신상을 유포해야 될 이유가 뭔데?"라고 아무리 물어도 "니새끼가"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대답이 없이 "이 모 기자분은 저명성이 충분하다"라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다가 그 이야기까지 추가 고소를 먹었다.

고소를 취하했다는 이야기도 들려왔으나, 진정현 명의로 그를 종북이라고 지칭하는 트윗을 올리는 바람에 다시 고소미를 먹인다고 한다.

결국 창원지방검찰청이 나섰다. 처음에 그들이 잡은 것은 유니폴리가 아니었지만, 결국 유니폴리가 수사망에 들어와 대검찰로 넘겨졌다고 한다.

ㅅ 모 대학 성소수자의 법적 대응 고려[편집]

본 문서의 #리그베다 위키 단락에서 2014년 가을부터 지겹게 언급되고 있는 ㅅ 모 대학 재학 중인 그 성소수자분이 유니폴리가 자신에게 저지른 아웃팅 행각을 제보받고 법적 대응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ㅅ 모 대학 재학 중인 그 성소수자분은 이 모 기자가 재직 중인 언론사에서 이 사건을 두 기자(...) 간의 감정 싸움인 것인 양 대처하고 있는 것에 매우 강한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

쏠렌티스의 입장 표명[편집]

현재 쏠렌티스ㅅ 모 대학 재학 중인 그 성소수자에게, 그 본인의 사건과 고려대 성소수자 동아리방 아웃팅 사건에 대해서 자신이 목격자 신분으로 진술서를 써줄 의향이 있음을 밝힌 상태다.

병역면탈 피소[편집]

2015년 8월 하순, 모 위키갤러가 유니폴리를 병역면탈로 병무청에 고발했다고 한다. 병무청은 실제 조사하기로 나섰다고.

같이 보기[편집]


  1. 알비스는 위키백과에서 Alvis Jean이라는 계정명으로 편집한다. 알비스는 다른 위키에서는 활동하고 있지 않다. 알비스의 프로필을 볼수 있는 링크는 알비스의 "한국의 위키백과 사용자" 항목 링크를 누르면 자세히 나온다.
  2. 그 위키위키 이름이 박혀 있는 네임스페이스. 위키백과라면 위키백과:, 구스위키라면 구스위키: 등등.
  3. 근데 이쪽에 가능성을 놓고 봐도, "자기가 차단당한 거에 이렇게 오랜 기간 동안, 이렇게 똑같은 방법으로 찌질거리는 놈이라면 유니폴리밖에 없다는 게 함정.
  4. 위키백과에서는 인터위키(즉, 다른 언어 위키백과에 같은 문서가 있는지 연결해 주는 곳) 문서이 있으면 함부로 삭제하지 않는다. 이를 악용한 것.
  5. 경의선과 중앙선을 노선색이 옥색이란 이유로 자기 멋대로 합쳐서 올린 것.
  6. 구스위키의 광장, 누리위키의 사용자 모임, 백괴사전의 아랫방, 리그베다 위키의 위키 게시판과 같은 역할
  7. 더 있을 것이다. 얼마나 집요한데...... 참고로 유니폴리의 다중 계정이라고 알려진 것 중 단순한 심증만으로 유니폴리라고 확정 지은 사례도 있다.
  8. 밴 마스크에 *poly*!*@* 있으면 말 다했지 뭐....
  9. 영어 위키백과 다중 계정 검사 문서
  10. 위키백과의 되돌림 권한을 가진 모 유저를 비꼰 계정이다.
  11. 한 사용자가 위키백과에서 자기한테 나쁜 말을(그것도 비방이 아니라 객관적인 나쁜 말을) 했다고 그 사용자를 백괴사전에서 차단한 것.
  12. 2009년 한 해에만 관리자 선거를 3번을 열어달라고 요청했다. 결국 하다하다 지친 최고 관리자(Peremen은 아니고 그 친구 Luftschloss)가 "앞으로 한 번만 관리자 선거 더 열어달라 그러면 고의 트롤링으로 간주한다" 라고 선언한 뒤, 3번째 관리자 선거에서는 아예 반대표 득표율에 비례한 기간만큼 차단하겠다며 정확한 차단 기간의 공식을 공모하기까지 했다.
  13. 쏠렌티스가 백괴사전에서 유니폴리와 얼마나 지주 엮였는지, 심지어 유니폴리의 백괴사전 무기한 차단에 대한 정확한 정황을 서술한 이 문단이 쏠렌티스에 의해 적혔을 정도. 쏠렌티스가 구스위키에 상륙해서 보강하기 전까지는 대략적인 사실 및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여기 적혀 있었다.
  14. 저 당시에는 사용자들이 의문을 제기하는 대로 "일반 사용자와 다를 것이 없는 권한"이었던 것이 맞다. 하지만 2010년에 추가 조치에 의해, Acidrabbit 권한 해당자는 문서를 편집하고 게시 버튼을 아무리 눌러도 미리보기 효과만 뜨고 저장은 되지 않는 것으로 바뀌었다. 이렇게 되자, Acidrabbit 권한 하에서도 문서 이동은 자유롭게 할 수 있었던 허점을 이용해서 멀쩡한 문서를 대량으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반달을 저질렀는데, 이 역시 곧 금지되었다.
  15. 위키백과 회원들 서로서로가 뭔가 좀 쩌는 거 같은 사람한테 수여하는 일종의 상장. 이렇게 생겼다.
  16. 편집 불가 조치나 작성 금지 조치된 문서의 대상과 관련된 것을 다른 곳에다 서술하는 것
  17. 미국에선 이런 증오범죄 사건에 대해서 법의 철퇴를 철저히 가하지만, 미국 법조계에서 이런 것들에 이렇게 개념 있게 대응하는 건 그만큼 이런 범죄가 그 나라에서 자주 일어나고 그로 인해 대상자들이 받는 심적 피해도 상당하기 때문이다.
  18. 현제 저 링크 속의 기사들은 다 삭제됐다. 오래됐거나 유니폴리 본인이 지워서 그런 듯.
  19. 어느 한 곳에 이미 공연히 퍼진 사실을 다른 곳에다가 퍼나르는 것도 명예훼손죄를 구성할 수 있다.
  20. 대학 이름을 공개하는 것만으로도 불특정 다수가 아웃팅 기록에 접근할 수 있는 위험성이 생기기 때문에 복자 처리. 그런데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에서 shogi 검색하면 다 나온다 2014년 12월 1일, 본 문서의 이 문구에다가 이분의 인적사항을 적시한 자기 블로그 글을 링크시키는 아웃팅 짓거리를 저지르기도 했다.
  21. 아는 사람은 알다시피 이 IP는 루프백 IP로, 네트워크를 타지 않는다.
  22. 참고로 여러 항목에 프레스바이플 내용을 넣은 게 9월 6일이며 8일에 위키 게시판에 사칭당했다는 증거를 잡았다는(아까 그 링크) 내용에서 엘소드 내용이 나온 것이다.
  23. IP 주소의 각 숫자는 0~255만 있을 수 있다. 추가로 9월 10일에는 284.57.34.185 라는 IP로 반달한 적이 있다. 이에 대해 11월 13일, 뻔히 보이는 다중 계정으로 이거 리베 관리자가 기록 위조한 거 아니냐 라며 찌질거리기도 했다.
  24. 게다가 이 두 건의 수정을 CIA IP로 했다. (198.81.128.0 - 198.81.191.255는 CIA IP 대역이다.)
  25. 비하의 가치표현을 직접 하지 않아도, 중립적으로 제시한 내용만으로 명예를 훼손시킬 수 있으면 명예훼손죄 성립. 이 경우의 대표적인 예시가 성소수자 아웃팅이다.
  26. 근데 유니폴리는 의외로 지가 욕을 먹고 있는 거엔 억울해하지 않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 맨날 레퍼토리가 자기 차단을 풀어달라는 레퍼토리뿐이고 사람들이 자길 욕해서 약오르다던지 분하다던지 등등의 말은 전혀 없는 걸 생각하면.
  27. 파인만 여체화?
  28. 육우당의 실제 본명은 윤현석이다. 나중에 쏠렌티스가 이에 대해 추궁하자 헷갈려서 그랬다라고 변명하던데, 과연 2년 뒤 DC 철도 갤러리에서 똑같은 드립을 다시 침으로써 이 사건이 고의였음을 스스로 입증했다.
  29. 양도받은 것인지 개설자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30. 조선시대 때 있었던 4인용 장기의 이름이 이 광XX라고 한다.
  31. 이 문장은 실제로는 "그 밖에 (유니폴리 본인은) klutzy만 문제를 삼고 있으므로 (위키백과 관리자들을 모두 싸잡아 까는, 여기 있는 자기소개글은) 사칭이 쓴 글입니다."라고 쓰려고 했던 것일 수도 있다. 원래 아스퍼거 같은 자폐 스펙트럼 애들이, 말을 하면서 주어를 빼먹는 일은 제법 흔하다.
  32. 구스위키 운영자가 정말로 안 움직이는 인간인데 이건 그래도 지웠다.
  33. 이전에 구스위키 운영자가 아마도 이런 인간들 때문에 프록시 우회를 기술적으로 전체 차단을 걸면 어떻겠냐는 의견을 물었던 적이 있는데, 계속 이러면 현실이 될지도 모른다. 결국 정말로 소라넷이 되는 건가
  34. 개인 신상 포함, 아스퍼거 증후군, 영재, 위키백과 이용자, 대놓고 악의적인 내용이라는 공통점이 유니폴리가 남긴 것으로 추정되는 가장 큰 이유이다. 게다가 노잼에 아무도 관심이 없는 내용이란 점까지 공통점이다. 사람 위키가 그랬으니깐...
  35. 구스위키에는 다양한 관점을 가진 사람들의 인구 유입이 발전에 도움이 된다 카더라. 2013년 말까진 솔직히 일베위키에 가까운 지경이었기 때문에...
  36. 한마디로 위키백과만 쓰는 유저라고 생각하고 건드리면 좆되는 닉네임을 사칭한 것 같다 카더라.
  37. 마지막 광장에서 분탕질하러 나타나기 전까진 티를 덜 냈기 때문에 1% 정도는 아닐 수도 있다. 근데 나타난 모습은 99% 일치
  38. 수회의 정모 참석, 그리고 위키백과의 규정을 번역한 공로로 반스타 수상 등등
  39. 미디어위키 엔진 상으로는 oversight 이상의 권한 소유자. 구스위키에는 해당 권한 소유자와 그 임명에 대한 규정이 없다.
  40. 일종의 집단연구 프로젝트로서, 다양한 분야에 대해 쉽게 설명하는 교육 문서들의 모음이다
  41. 리브레 위키에서의 유니폴리의 닉네임.
  42. 유니폴리 본인이 쏠렌티스에게 카카오톡으로 밝힌 바에 따르면 트위터에 @unypoly란 사칭 계정이 있어 자기가 신고를 해서 정지시켰다고 하는데, 그게 진실인지 아닌지는 정말로 본인만 알 듯.
  43. 정식 명칭은 ISO/IEC JTC 1/SC 2/WG 2로, 간단히 말해서 유니코드 및 ISO/IEC 10646을 제정 및 개정하는 그룹이라고 보면 된다.
  44. 실제로 유니폴리가 그렇게 좋아하는 위키백과에서는, 저명성이 충분하다면 당신이 그렇게 열을 올리지 않아도 다른 사람들이 쓸 것이다라고 많은 곳에서 말하고 있다. ('위키백과:자신에 대한 이야기' 규정, '위키백과:이해관계의 충돌' 규정, '위키백과:중립적 시각' 규정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