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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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의 초창기 챔피언 워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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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설명[편집]


워윅은 음험한 과학 실험에 쓸 인간 표본을 찾아내는 특출난 능력으로 망명을 떨치던 인물이었다. 하지만 지나친 야망 때문에,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어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인간 사냥꾼으로 만들어주는 비약을 마시는 도박을 하고 만다. 그리고 새로운 힘을 얻은 대신 돌이킬 수 없는 댓가도 치러야만 했다.


워윅은 지금의 모습으로 변하기 전까지 자운에서 인간 실험 표본을 '확보하는' 일을 천직으로 삼았었다. 간교한 술책과 가차없는 추진력 때문에 세간에서는 그를 존경과 동시에 두려움의 눈으로 봤다. 또한, 명성이 더욱 커져가면서 고객들은 더욱 희귀하고 위험한 표본들을 요구했고, 독촉도 심해져만 갔다. 그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몸이 갖는 육체적 한계를 극복할 필요가 있었다. 이런 워윅을 위해 오랜 친구인 신지드는 강력한 화학 약품의 공식을 알려줬지만, 약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재료, 바로 그림자 군도에서만 나는 은 광석, 베일 파이어 이리의 송곳니, 그리고 별의 아이의 피가 필요했다. 은과 송곳니는 금방 구했지만, 마지막 재료는 아무리 워윅이라도 쉽게 얻을 수 없는 것이었다. 별의 아이로 알려진 존재, 소라카를 사로잡으러 아이오니아까지 갔지만, 소라카가 워윅의 계략을 알아내고서 강력한 마법으로 멀리 쫓아냈기 때문이다. 뼈저린 실패를 겪은 워윅은 분노로 이성을 잃고서 신지드에게 돌아갔다. 그리고 막무가내로 지금 만든 약이라도 내놓으라고 강요했고, 미친 화학자는 약이 불안정하기 때문에 어떤 결과를 빚어낼 지 모른다고 경고했다. 워윅은 친구의 걱정따윈 무시한 채 단숨에 약을 들이켰고, 이내 늑대인간으로 변하며 야성적인 힘과 예리한 감각이 온 몸에 넘쳐 흘렀다. 새로운 변화에 들뜬 워윅은 곧장 시험에 나섰다. 그런데 매일같이 본능적인 감각이 예리해지는 대신, 인간적인 면은 점점 희미해져만 가는 것이었다. 그와 함께 자제력도 약해져서, 목표물은 백발백중 잡지만 대신 아무 쓸모도 없는 시체로 가져오는 일이 늘어만 갔다. 워윅은 이제 실날같이 남아있을 뿐인 인간의 마음을 다 잃고 마침내 야수의 본능에 져버리기 전에, 한시라도 빨리 균형을 되찾아 줄 소라카의 피를 갈구하고 있다.


"결국 우리는 모두 야수에 사로잡히게 돼 있다." - 워윅

챔피언 능력치[편집]

구분 기본 능력치 레벨당 획득 능력치 최종 능력치
대미지 000 +000 000
공격속도 000 +000 000
체력 000 +000 000
마나 000 +000 000
이동속도 000 +000 000
물리방어 000 +000 000
마법방어 000 +000 000
체력재생 000 +000 000
마나재생 000 +000 000
사정거리 000 +000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