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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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일베저장소의 운영진들이다. 모니터링 보빨 사건 이후 운영마스터를 제외한 모든 일베 운영진들은 운영팀이라는 이름으로 강제 통폐합되었다. 일베 저장소에서 공식적으로 운영진 퇴사나 입사에 대한 공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존 운영진들이 닉만 바꿔서 그대로 일하는 것으로 보인다.

역사[편집]

2014년 2월 7일 텐프로를 인증하고 썰을 풀었던 한 암베충보밍 + 네임드화를 우려한 건의가 빗발쳤음에도 불구하고 강퇴나 밴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이는 일베저장소의 규칙 위반을 무시한 것이었다. 다만 모링이가 해당 암베충을 몇 차례 밴을 했음에도 IP우회와 새 닉네임 파기를 시전하며 집요한 스토커질을 해온 것으로도 보인다. 거기에 모링이 비밀글로 보밍 암베충에게 대화를 걸며 친목질까지 시도했다는 의혹과 저격이 시작되자 이런 사실이 알려진 일베는 아침부터 완전히 혼돈의 카오스가 되었다. 盧예와의 친목질 전쟁에서 한번 승리했었던 모링이는 이 사건으로 이미지에 많은 타격을 입게 되었다. 2.7 일베폭동

또한 이 사건 이후로 일베 운영진 네임드에 대한 문제가 크게 제기되었고, 결정적으로 일베 운영진들의 닉네임이 모두 '운영팀'으로 바뀌게 되는 원인을 제공했다.

모니터링 사망 처리

하지만 수용소 인간들의 모링모에화는 끝나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