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개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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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용개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아즈샤라서버에서 활동 했던 혹은 하고있는 스타 흑마법사 플레이어다. 와우가 유명했던 당시에는 단순한 와우의 아이돌을 넘어 게임하는 자들의 아이콘정도까지 대접받았다. 그 인기의 절정일때는 MBC의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도 그를 패러디한 자막을 쓸 정도였으니 말 다했다.

문제는 와우가 몰락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나타났다. 와우의 몰락시기를 두고 전문가들끼리 의견이 갈리는건 사실이지만 2012년부터 서서히 몰락해 2013년쯤에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와우가 망했다고 보기 시작한게 정설이었다. 하지만 2016년 9월 '군단' 확장팩의 호평으로 와우는 옛 영광을 찾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와우, 아니 게이머의 아이콘 용개는 어떻게 됬을까?

용개 백수설[편집]

용개백수설은 학계에서 상당히 지지받는 가설이다. 30대 후반까지 게임만 쳐하던 사람이 백수가 아니라면 그런사람을 취업시켜주는 대한민국은 상당한 선진국이어야 하는데 대한민국이 그정도수준의 선진국이 아닌이상 백수가 아니겠느냐라는 논리다. 이 이론이 처음 나온것은 2012년인데 그 당시는 와우가 완전히 몰락했을 시기도 아니었고 사람들사이에서도 와우가 망할지 안망할지 긴가민가 하던 상황이었다. 이 떄문에 용개를 이유없이 쳐빨아대고 지가 용개라도 된마냥 용개코스프레를 일삼던 아즈샤라서버 와갤러들을 중심으로 이 이론을 공격하는 집단이 있었다. 문제는 이 반대집단의 논리가 당시로서도 이해안될 쓰레기논리였다. 용개는 너무 멋있어서 백수일리가 없다. 용개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용개는 부모가 엄청난 부자라서 평생 일을 안해도 된다. 용개는 카페베네를 운영하고있다. 용개는 레스토랑 사업가라 게임을 할 시간이 많다 등 이었다. 하지만 이는 어떠한 증거도 없는 그들의 희망사항일 뿐이며 그나마 존재하던 용개베네 짤방같은거도 전부다 조작임이 밝혀진지 오래다. 즉 이들은 용개가 제발 인생패배자가 아니었으면 하는 바램에 조작까지 일삼으며 애처롭게 용개를 응원했던 것이었다. 이 반대파 마저도 2014년에 와서는 "그래 그새끼 백순데?" "우리 그새끼 안빠는데?" 하면서 꾸준하지도 못한 행동을 보여줌으로서 용개 백수설은 더욱 힘을 얻게된다. 2014년 현재 용개가 백수라고 보는 국민들은 인구의 7%로서 단 3%만이 용개가 건설현장에서 일용직을 하고 있을꺼라 대답했고 나머지 90%는 자신은 사회낙오자가 아니기 떄문에 그런 게임폐인을 알지 못한다 라고 응답했다.

VTG 부진설[편집]

VTG는 용개가 설립한 대한민국의 E스포츠 프로게임단이다. 사실 용개가 이 선택을 2013년에 했을때만 해도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기대와 안도가 교차했었다. 당시는 와우가 급격하게 몰락하던 시기로서 와우의 몰락이 결국 용개의 몰락임을 아는 팬들 사이에선 용개가 적절한 돌파구를 찾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다. 당연히 VTG라는 종합E스포츠 게임단을 설립하는건 적절한 돌파구를 넘어 완벽한 전략이었다. 와우의 전설 용개가 프로게임단의 구단주가 된다는 사실은 너무나도 잘 어울릴 뿐만아니라 E스포츠에도 도움이 되기 떄문이었다. 실제로 E스포츠계는 VTG를 상당히 주목했었다.

문제는 VTG가 현재 2014년 중순까지 성적이 부진하고 또한 용개가 VTG를 앞세워 공개활동을 전혀 안한다는 점이다. VTG는 2014년 중순까지 제대로된 성적이 전무하다. 제대로된 성적이 있는팀도 거의 대부분은 게이머들에게 열정페이를 주는데 성적이 전무한 팀에 월급같은게 제대로 있을리는 없다. 컴퓨터 정도는 주겠지. 그리고 무엇보다도 비난 받아야 할점은 VTG를 설립한 구단주가 공식대외활동이 전혀 없다는것이다. 아직도 자기는 이쁘고 어여쁜 게이머의 아이콘 용개기 때문에 너희 인간들이 내모습을 보는건 도저히 용납이 안된다는 오만한 마인드로 사람들을 실망케 하고있다. 사실 VTG가 팬들사이에서 강한 주목을 받았던 점도 용개의 공식활동을 볼수 있단 점이 컸다. 당연히 팬들은 "아니 씹퇴물새끼가 공식활동 하면 오프응원도 가주고 할라 했는데 지는 이름만 걸어놓고 굴속에만 들어가있네 아직도 지가 슈퍼스타인줄아나" 라는 등의 비판을 하기 시작했다. 현재 VTG는 지금 이 문서를 쓰는 나를 제외하면 거의 기억도 못할정도로 잊혀져 있으며 용개자체도 더이상 인터넷의 주류 떡밥이 아니다. VTG 부진은 설이 아닌 사실에 가깝다고 볼수도 있단 뜻이다.


잊혀진 그의 삶[편집]

사실 슈퍼스타였던 사람에겐 조롱을 받는게 잊혀지는거보다 나을수있다. 문제는 용개가 잊혀졌다는 것이다. 이제 주류가 된 국내야구 갤러리등 주요 커뮤니티에서는 용개떡밥을 거의 볼수없으며 가끔 덩달아 인생이 붕괴한 와갤러들이 떡밥을 들고와도 "게임폐인 새끼 올리지마라" "저새끼 어제 공사장에서 봄" 등의 반응 밖에 없다. 사실 이 문서는 용개의 인생에 대해 연구하기 위해 쓰여졌지만 이미 대다수가 잊어버린 퇴물의 인생을 분석이라도 해준다는건 그나마 이 문서를 쓰는 사람이 용개를 사랑했었다는걸 짐작가능케 한다.

인성쓰레기 설[편집]

용개 인성쓰레기설은 용개의 가장 가까웠던 지인 D.Eagle (이하 데저트이글->데젖) 으로 부터 나왔기 때문에 완벽한 구라라고 보기는 힘들고 사실과 거짓이 공존하는 설로 인정받고있다. 물론 대부분이 사실일거 같지만 용개 쳐빠는 아즈샤라 새끼들에게는 거짓도 섞여있을꺼라고 믿고싶을 것이다. 용개가 길드원의 여자친구를 뻈은것, 자기가 이뻐보이고 멋져보이고싶어서 길드원들에게 지랄떤것등이 포함되어있는 데저트이글의 폭로문은 당시 몰락해가는 용개의 분위기에 맞춰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었다. 이 폭로문중에는 용개가 스타가 되기위해 엄청나게 노력한 관심병자라는점이 두드러지는데 이는 실제 용개 행동과 잘 들어맞기 떄문에 사실로 볼수 있다. 그 밖에도 데저트이글의 주장은 데저트이글의 나쁜 이미지 떄문에 신뢰도가 떨어질 뿐이지 용개와 최측근이었다는점을 감안하면 대부분 사실일 것으로 보인다.

직장인인척 하기 설[편집]

용개는 2011년이 끝나면서 부터 한국시간으로 밤시간에만 들어오는 패턴을 보였는데 이런 행동이 용개가 직장인인척 하기위함이란 주장을 담은 가설이다. 용개는 일반 직장인이라면 들어올수 없지만 그래도 본인나름 오전과 낮 내내 참다참다 이쯤들가면 되겠지 하는 시간에 접속했었다. 이를 두고 일부 와갤러들은 "백수 아닌척 하려고 고생하네" 등 조롱을 퍼부었었다. 당연히 하나의 가설일뿐 사실이라는 증거는 없다.

한글놔두고 영어씀 설[편집]

용개는 말년에 브랜드가치가 폭락해 퇴물직전에 이르자 페이스북이나 트위터같은 주류 SNS를 시작하며 가치를 유지하려고 애썼는데 해외팬을 위한것인지 멋있어보이고 싶어선지 영어를 자주 썼었다. 우리민족은 언어의 기원과 제작자가 확실한 한글이라는 위대한 문자를 가지고있고 실제 국민 대부분이 영어보다는 한글에 더 친밀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어를 쳐 썼다는건 상당히 애석한 일이며 세종대왕도 그 장면을 보셨다면 필시 우셨을 것이리.

명언병자 설[편집]

용개는 "외쳐EE" "트롤새끼들"등의 좆중딩들이 좋아할만한 명언아닌 명언을 많이 생산해냈었는데. 말년에 퇴물직전에 도달하자 이러한 명언에 더욱 집착하는 행동을 보였다. 용개는 오그리마와 언더시티에서 자주 명언성 발언을 했지만 이미 와우가 몰락한뒤라 명언이 된 경우는 없었다. 그래도 아즈샤라서버 와갤러들이 좆중딩마냥 용개가 말한마디 쳤다하면 와갤에 퍼다주기는 했으니 용개는 아즈샤라 서버 와갤러들에게 고마워 했을 것이라 짐작한다.

데저트이글에 비해 패배한 인생 설[편집]

용개와 데저트이글은 뗄레와 뗄수도없고 말년에는 미묘한 긴장감마저 흐르는 관계였다. 둘은 한때 가까웠으나 말년에는 사이가 안좋았으며 대다수의 유저들과 와갤러들은 데저트이글의 나쁜 이미지떄문에 용개를 선역 데저트이글을 악역으로 생각했었다. 문제는 와우가 망하면서 이 둘의 관계가 완전히 뒤바뀌었단 것이다. 데저트이글은 네임드피시방 사업과 방송관련일 나이스게임tv 출연등 게임만 했다하면 존나 재밋게 할수있는 기발한 재능을 살려 자신의 진로를 다지고 있음에 반해 용개는 처참하고 븅신같은 뻘짓만하다가 말년에 VTG로 처참한삶 확정지어버렸으니 당연히 둘의 평가가 반전될수 밖에없다. 현재 인터넷의 전반적인 여론은 "데저트이글은 군대갔다온뒤 자기 진로 잘 찾아서 행복하게 살거같은데 용개는 인생이 붕괴되서 답이없고 그런 게임폐인새끼 관심도없으니 그만 질문해라" 다. ㅡㅡㅡㅡㅡㅡㅡㅡ이거 용개 최측근이 쓴 소설같다. ㅋㅋㅋ 아마도 그사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