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도자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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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마.png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말 그대로이다. 요도 안에 어떤 기다란 물체를 집어넣어서 자극하는 자위법이다. 여기로 들어가면 요도자위기구가 있다.

영어로는 sounding이라고도 한다. 근데 이거 잘못되면 진짜 좆된다. 고자될수도 있다. 항문자위보다 더 위험하다고 해서 의사들이 추천하지 않는다고 한다.

하는 이유[편집]

요도 끝에 전립선이 있다. 그곳은 남자들의 G스팟이라 자극하면 존나 기분이 좋아진다. 그 쾌락을 느끼기 위해 하는 듯

방법[편집]

* 소독은 필수다. 기구 뿐만 아니고, 요도구와 손까지[1] 알콤솜 등으로 모두 소독한다. 이 와중에 이미 상처가 있거나 요도가 크게 벌어졌다면 흘러들어간 알콜 때문에 배나 음낭 쪽이 아플 수도 있다. 병원 가
* 적당한 애무를 통해 음경을 발기시킨다. 이때 배쪽을 향해 성기를 일자로 세우고 작업을 하면 편하다. 
* 요도의 위치를 파악한다. 남자의 경우, 귀두의 갈라진 틈 아래 쪽에 존재한다. 어차피 기구를 밀다보면 자연스럽게 그쪽으로 들어간다.
* 기구와 요도구에 모두 러브젤을 도포한다. 이때 사용하는 러브젤도 항균 작용이 있는 것이 좋다.
* 기구를 요도로 밀어 넣는다. 처음에는 별 고통 없이 들어가다가 걸리는 부분이 있는데, 여기서 억지로 넣지 말고 잠시 쉰다.
* 숨을 내쉬면서 다시 조심스럽게 밀어넣으면 약간의 고통과 함께 그 부분을 통과할 수 있다.
* 이후에는 의외로 별다른 저항 없이 계속 들어간다. 요도 속에 무언가가 들어가는 느낌이 들고, 음경에서 관이 만져지면 성공한 것이다.
* 들어가다 보면 요도 깊은 곳에서 오줌이 마려운 느낌과 함께 강한 저항이 느껴지는데, 그곳에서 멈춘다

용례[편집]


  • 디시의 모 병신새끼는 요도자위를 하다가 사정도중 성기가 터져버린 탓에 유혈사태를 겪었다 카더라
  • 듕귁의 모 초딩새끼가 구슬자석을 가지고 요도에 쳐 집어 넣다가 병원으로 끌려가서 빼냈다고 한다.
  • 듕귁의 어느 또다른 미친 병신새끼는 바늘을 넣고 자위하다가 병실행
  • 호주의 어느 70대 남성이 거시기에 포크(...)를 집어 넣다가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또 병실행. 다행이 큰 일은 없었다고...

  1. 사람들이 많이 간과하는 부분은 요도구인데, 요도구는 살짝 남아있던 노폐물이 부패하면서 엄청난 양의 세균이 증식할 수 있는 부위이다. 성기를 평소에 자주 씻어야 하는 이유도 이와 같다. 손이야 잘 알려져 있듯, 온갖 세균의 온상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