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웹툰)/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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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웹툰)에 대한 비판을 모아둔 문서.

산으로 가는 주제[편집]

원래 주제는 외모지상주의 비판이였으나 내용이 점점 일진들 노는거랑 범죄에 엮이는 일 등등 다른 상관없는 내용으로 빠지고 있다.

외모지상주의[편집]

이 웹툰에서 나쁜 편으로 나오는 사람들은 괴상하게 생긴 사람이 많으며 대표적으로 '강남건물주'[1], '여성 스토커'[2], '제우스교관'[3], '관심종자 박태준' 등이 있다.

특히 제우스 교관은 나쁜 모습을 드러내기 전에는 잘생긴 외모였지만 미진이를 성폭행 하려고 할때 갑자기 얼굴이 괴상해졌다.

지방 비하[편집]

'소풍' 편에서 지방 학교로 나온 감자고등학교가 있었는데 이 등장인물들을 통해서 지방을 비하하였다.

극중 감자고 학생들은 사투리를 쓰는것으로 보아 감자고 학생들은 지방 학생들인데 작가는 감자드립을 치고 지방학생이 새치기와 무례한 행동을 하는걸 넣고 놀이공원 푸드코드가 무료인줄 아는 바보같은 모습을 넣는 등 지방을 비하하였다.

폭력 미화[편집]

극중 등장인물은 대부분 학생들인데 문제를 해결할때 대부분 폭력을 써서 해결한다.

만화 주제가 능력물이나 전투물도 아닌데 폭력 장면이 너무 많이 나온다.

잔인함/폭력성[편집]

위에서 말한 폭력 미화 이외에도 폭력적인 장면이 많다.

불량배가 편덕화의 귀에 압정을 박거나 뚱뚱한 박형석의 바지를 벗겨 사진을 찍는 등 전체이용가 만화에서 나오기 좀 그런 행동들이 많아서 청소년들이 따라할 수 있다.

또한 청소년이 담배피우는 장면이 너무 많아서 비판받고 있다.

뻔한 패턴[편집]

찐따가 사고침->잘생긴 주인공 무리가 해결->찐따가 고마워함->해피엔딩 맨날 이 레파토리여서 사람들이 지겨워한다.

그리고 항상 잘생긴 애들이 문제를 해결해주고 못생긴 애가 오오 일진님 짱 이러는 결말이여서 외모지상주의 까는 웹툰인지 옹호 웹툰인지 헷갈린다.
  1. 박하늘 스토킹
  2. 잘생긴 몸 박형석, 최수정 감금, 폭행
  3. 김미진 성폭행 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