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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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사회에 적응 못 해서 집단에서 소외되는 병신새끼들을 말한다. 이런 병신새끼들이 현실에서 의견을 표출하지 못 하고 인터넷에서 분노를 푸는 경우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일베충오유충이 이에 속한다. 일베충과 오유충이 다른 사람한테 왕따라고 하면서 비방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자기가 왕따라서 무의식중에 왕따라는 말이 나오게 되는 것이다.

이런 류의 인간들 중에서 가장 악질적인 건 뭐니뭐니해도 인기 좀 얻어보려고 주변인들에게 치근덕대는 부류들. 당사자들 입장에선 정말 같잖은 점도 문제지만, 피아식별도 못 하고 자기들이랑 비슷한 부류를 공격하는 걸 보면 웃음만 나온다.

간혹 왕따가 아닌 경우가 실제로 있긴 하지만 그 병신들 대부분은 자기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있다고 굳게 믿고 있으며 자신들이 욕 먹는 이유 또한 그렇게 해석한다. 이 부류는 망상종자로 좀 다른 경우라고 볼 수 있다.

찐따라는 바리에이션도 있다. 하지만 후술할 찐따와 비교하면 왕따는 찐따와 엄연히 다르다.

일어나는 이유[편집]

주로 소득수준, 생활수준, 부모의 능력이 딸리는 동네의 똥통학교에서 발생함.

장애인이거나 아스퍼거 증후군, 자폐증 환자들이 있을 때 발생.

멀쩡하더라도 약간 만만해보인다면?

독재자와의 상관관계[편집]


독재자들이 왕따가 많다. 이건 팩트다. 독재자들은 사회부적응에 시달려 결국 자기가 이 썩어빠진 사회를 뒤집어 엎어버려서 성공적으로 쿠데타에 성공해서 새로이 정권을 잡은 자들이다.

물론 자기가 왕따였던 시절을 절대로 잊지 않고 자신이 국가원수가 되어 자신과 똑같이 왕따를 당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직접 복지혜택 같은거 많이 신경써주고 그러면 대인배 소리를 듣지만, 대부분 독재자들은 자기 왕따 시절을 완전히 잊어버리는게 함정(...)

사례[편집]

현실[편집]

전술했듯 죄다 독재자들이 태반이다. 물론 아닌 경우도 있다.

  • 유비 : 촉나라 황제. 말이 좋아 한나라 황족의 후예였지 실제로는 거의 시골농부였다. 얘가 나중에 조조와 연합해서 여포를 죽이고 나서 낙양에 있는 황제를 알현하기 그 직전까지만해도 당시 중국인들은 얘가 한나라 황족인지조차 몰랐다고 했을 정도니.
  • 제갈량 : 촉나라 승상. 가난한 시골농부의 아들에 당시 중국사회에서는 천하게 여겼던 자연과학에 미쳤다는 이유로 왕따를 당했다. 하지만 자신의 잘못을 인정 안 하고 흑화해서 결국 유비가 제갈량의 족보빨로 특채를 했고 결국 유비가 이릉대전에서 뒤지고 난 이후 자기가 독재자가 되어 촉나라를 완전히 병신나라로 만들어놓았다. 당시 황제인 유선을 거의 바보멍청이로 만들어 자기가 독재해서 감히 위나라는커녕 오나라보다도 국력이 훨씬 후달린 주제에 계속 북벌을 해서 결국 모조리 실패하고 본인까지 피토하고 뒤졌다는 사실은 너무도 유명하다.
  • 로베스피에르 : 프랑스 정치인. 루이 16세를 사형시키고 새로운 프랑스의 지배자가 되었으나 독재정치로 인해 결국 프랑스 국민들에게 사형당했다.
  • 아돌프 히틀러 : 독일 총통. 학창시절때 왕따였다고 한다. 지 부모가 공무원이긴 했는데 그렇게 높은 신분의 공무원이 아니라 더 놀림받았다고(...) 특히 히틀러를 마구 괴롭혔던 가해자들이 유태인 학생들&유태인 회사원들이어서 이후 히틀러가 나중에 유태인 대학살을 하게 된 원인이 된다.
  • 이오시프 스탈린
  • 도조 히데키
  • 고이즈미 준이치로
  • 아베 신조 : 일본 총리. 아베 노부유키(조선의 마지막 총독)의 친척이자 기시 노부스케(만주국 관리)의 외손자라는 이유로 학창시절 내내 전범새끼 후손이라는 모욕을 들어야만 했다. 그리고 이것땜에 엄청 흑화해서 결국 자기가 총리가 된 이후 일본을 아예 군국주의 국가로 만들어나가고 있는 중이다.
  • 박정희 : 남한 대통령. 자기가 중학교 음악교사를 하다가 도중에 군인이 하고 싶어서 중국 육군사관학교를 다니다가 그것마저도 성에 안 차서 일본 천황 히로히토한테 일본 육군사관학교에 입학시켜달라고 혈서를 썼다는 이유로 자기가 가르쳤던 중딩들로부터 욕 오지게 처먹고 학부모들한테도 욕 오지게 처먹었다.
  • 전두환 : 남한 대통령. 운동은 존나 잘했지만 공부를 존나 못해서 같은 육사생도들한테도 왕따신세를 면치 못했고 심지어 자대배치받고 소대장으로 임관했을때에도 부하 사병들한테도 개무시를 당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 모욕을 절대로 잊지 않고 나중에 1980년에 5.18 광주 민주화운동 때 탱크로 죄 없는 광주사람들을 모조리 학살했다.
  • 김일성 : 북한 주석. 왕따였다는 사실은 너무도 유명하다. 같은 조선에서도 왕따신세를 면치 못했고 소련에서조차 왕따신세를 면치 못했지만, 나중에 존나 노력해서 장군이 된 이후 보천보 전투에서 승리한 후 북한을 세우면서부터 점차 왕따 이미지를 희석시켰다.

독재자이긴 하지만 왕따가 아니었던 경우[편집]

이런 경우 주로 독재자 2세의 경우에 해당된다. 당연하지. 감히 나라 최고 지배자님의 아들딸님들을 일반 학생들&일반 회사원들이 미쳤다고 왕따시키겠냐? 만약 왕따시켰다간 그 즉시 감옥에 끌려가 사형당할텐데(...)

  •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자기가 초등학교 다녔을 당시 자기를 존나게 괴롭힌 담임교사의 뺨을 주먹으로 쳐버렸지만(!) 금수저 집안의 귀한 미국의 귀족집안의 아드님이라서 일절 처벌 안 받았다. 그리고 지금은 미국의 황족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대통령까지 해쳐먹고 있다!
  • 유선 : 촉나라 황제. 그래도 위연, 장완, 비의, 동윤 등 충신이자 개념인들이 황제를 잘 보필하긴 했다만 문제는 간신배새끼들인 제갈량 파벌이 너무나도 힘이 쎄서 ㅠ.ㅠ
  • 히로히토 : 일본 천황. 사실 얘 뿐만 아니라 다른 일본 천황들은 권력과 재력 등 모든 면에서 존나게 개좆씹병신이었기 때문에 왕따시켜줄 가치조차 없었던게 현실(...)
  • 박근혜 : 남한 대통령. 자기가 일반 가정집에서 태어났다면 지금보다도 더 행복한 삶을 살았을 것이라는 개소리를 씨부렸지만, 실제로 박근혜가 일반 가정집에서 태어났다면 박근혜는 왕따당하고 자살했을 확률 99.9%였다. 박정희 딸로 태어난 것에 대해서 감사하게 여겨라. 그리고 지금은 최순실에 휘말려 세월호 탑승한 승객들을 모조리 수장시켜버렸다는 죄목이 드러나 국민들한테도 왕따를 당해서 대통령 탄핵당하고 지금 서울구치소에 있다!
  • 김정일 : 북한 주석. 틱장애, 자폐증이 있었는데 김일성 아들이라는 이유만으로 그 누구도 감히 김정일을 왕따시키지 못했다.
  • 김정은 : 북한 주석. 북한군 장군들을 시도때도없이 구타했다. 심지어는 김정일이 그러지 말라고 지 아들 김정은한테 말렸는데도 쌩까고 계속 북한군 장군들을 마구 구타했다고 한다.

찐따와의 차이점[편집]

왕따는 그래도 자신이 왕따가 되고 싶지 않았는데 억울하게 운이 나빠 왕따가 된 경우. 그래서 왕따는 찐따와는 다르게 그래도 나중에 학교 졸업하고 회사 은퇴하고 그러면 동정표라도 받는다. 적어도 자기 동료들이 자신을 우습게는 볼 수 있어도 최소한 나쁘게는 생각 안 한다는 뜻.

반면 찐따는 자기가 직접 맞을 짓을 해서 찐따가 된 경우. 당연히 왕따보다는 찐따가 훨씬 더 안 좋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