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갤 웰치스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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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경 와갤의 정모에서 벌어졌다고 떠도는 근거없는 와갤러 원양어선 인신매매 카더라 도시전설.

와갤 고정닉인 칼슨이 주도한 와갤의 모임에서 칼슨을 제외한 기존 와갤러들이 상당수 줄어들자 정모에 나가지 않은 당시 와갤러들이 매우 수상하게 여기고 있었는데 결국 와갤 밖에서 번져나간 아래의 장난 글로 인해 와갤에 퍼지게 되었다

와갤 정모에 참가한 고정닉들은 그 이후로 정말로 종적을 감추었으며, 포도맛 웰치스와 관련된 이야기는 이 사건 이후 무시무시한 전래동화가 되었다.


와갤 정모 인신매매 카더라 글[편집]




님들 ㅋ와우갤러리 앎??
 
내 친구가 와우 폐인섀뀌인데
 
요새끼가 와우를 중학교2학년부터 시작했음ㅋ 파괴흑마법사로.....(용개 알긔?)
 
지금 그놈 서버에서 투기장 1위먹구있고 이름좀 떨치던놈이고
 
자연히 와갤에서 수다떠는데 재미좀 붙였었는데
 
 
2007년이였나....
 
언제였지는 잘 모르지만 몇년전 ㅋㅋ
 
  
학교에서 이놈이 와갤 정모간다구 하대?
 
그러려니 하고 잘 다녀와라 했긔 ㅋ
 
 
  
어디 조그만 까페였나 정모주최자 집이였나
 
이건 기억이 안나는데 하여튼 친구가 말하길
 
어떤 공간에서 테이블과 닉네임이 붙은 좌석(헐 준비성 개쩌름)이 준비되어있었대염 ㅋ
 
서로 닉네임 확인하고 자리에 착석 후 정모 주최자가 올때까지 와갤 고정닉새끼들 개떠들고있었대염ㅋ
 
아 와우 환장하던 내 친구새끼는 당연히 거기 있었곸ㅋ
 
그러케 노가리까다가 시간좀 지나니까
 
드뎌 정모 주최자 였던 '칼슨'개샠뀌가 나오는거임
 
칼슨섂끼 오자마자 정모 스타트되고 서로 자기소개하고 와우 얘기까다가 시간이 또 흘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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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갑자기 칼슨썌뀌가 목마르지 않느냐 하더니 웰치스좀 가꼬 오겠다. 하고 어디로 빠져나가더니
 
뚜껑따인 웰치스를 쟁반에 받쳐서 가져오는거 ㅋㅋㅋ
 
'와갤 공식음료'였던 웰치스를 보니까 이놈들이 소리지르고 탄성을 질러대는거임 ㅋㅋ
 
모두 "칼슨형 잘 마실게요"등등 하나씩 웰치스를 붙잡고 건배 한 뒤 '쭉~ 크아!!' 했긔 ㅋㅋ
 
그리고 칼슨이 밖에 봉고차 대기시켰다고 같이 타고 피씨방가서 와우나 쌔리자 해서
 
모두 그러케 하자고 했는데 내 친구는 '아직 학생이라 학원에 가야 한다.' 라는
 
찌질한 이유로 파티 이탈.
 
다른 고정닉들은 봉고 타고 잘가라구 인사하구 친구새뀐 역으로 향했음.ㅋ
 
그리고 그썌끼가 역 안에서 생각하길....'시발 오늘따라 왤케 졸리지?' 하다가 이게 슈발 수면제라도 먹은듯이
 
미친듯이 눈이 감겨서 감당할수 없을정도로 비틀비틀 거리다가
 
'여기서 잠들면 좆된다' 생각 하나로 자기 뺨 두둘기면서 벽잡으면서 간신히 역안으로 들어와
 
열차를 탔음
  
 
근데 이새뀌가 열차 의자에서 잠이 들어버린거ㅋㅋㅋ
  
 
 
슈발 그리고 새뀌가 눈뜨게 된 계기가 종점에서 누가 깨워줌
 
'헐 여기 어디' 하니까 존나 신세계.ㅋㅋㅋ
 
  
시발 핸드폰 열어서 '아 엄마 나 여기 어디역인데........'
 
결국 어머니 차 몰고 오셔서 데려가셨다는데(물론 학원 안갔다고 아부지한테 존나게 뚜둥겨 맞곸ㅋㅋㅋㅋㅋ)
 
 
  
  
다음날 와갤 들어가니까 고정닉새뀌들이 안보이는거
 
 
 
정모 어땠냐 등등 물어보니
 
슈발 어떻게 된 일인지 정모참석자들이 댓글을 안다는거
 
 
  
뭐하나 이썌뀌들.....
 
 
그러는사이 어느덧 2주일이 흘러갔씀.
  
아직도 고정닉썌끼들 보이지 않구.
 
 
친구새뀐 와우를 쌔리고있는데 길드원중에 그 와갤정모 참석자중 한명이 갑자기 접속한거
 
친구가 '어디있었냐' 물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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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슨형이 날 원앙어선에 팔았어."
 
 
 
 
 
 
 
 
 
 
 
 
 
 
 
 
 
 
 
 
 
 
"뭐?"
 
앍ㅋㅋㅋㅋㅋㅋ 나 이때 레알 돋읔!!
 
 
그새끼가 하는말잌 ㅋ
 
 
자기들이 칼슨형 차 타고 피시방가는데 모두 다 잠이 들었다는거.
 
눈을 뜨기전에 파도가 갑판때리는소리 들리고 끼룩끼룩 소리랑 뱃소리 막 들리는거 듣고 일어났는데
 
자기가 갑판위에 누워있더라는거임.
 
 
  
시발 ㅋ 뱃전 뒤쪽 보니까 배 출항중이고 뱃사람들이 '이제 정신이 드느냐'등등 말을하는데
 
그사람들 하는 행동 심상치 않더라 그러고 주변에 궤짝들 엄청 쌓아놓은거 보니
 
'이건 필시 원앙어선이다' 생각이 들었다는거 ㅋ
 
 
 
아 어쩌지 하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배가 막 출발한 상태라 지금 아니면 못튄다 생각으로
 
그냥 냅다 다이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게 헤엄쳐서 도망가는데 선원새끼들이 졸라 잡으려고 뒤따라 뛰어들어갔다는뎈ㅋㅋㅋㅋ
 
시발 상상만해도 오줌쌀거가틈ㅋㅋ
 
 
앍 내가 시발 도망가려고 갑판다이빙 해쓴데 뒤돌아보니 나 잡으려고 선원 몇명이 눈알부리면서 쫒아오는거
상상하면..........
 
  
돋음!!!
 
 
 
하여튼 그인간이 말하길 초등학교때 수영대회 나가길 잘했다 생각이 들정도로
 
자기 수영보내준 어머니에게 고마웠대염ㅋ
 
 
시발 그러케 Sea of Despair(씨 오브 데스파이어 - 절망의바닼ㅋㅋ)를 빠져나오고
 
선착장 올라오니까 뒤에서 "저썌끼 잡아!!!" 하는 소리 들리니까
 
거기 있던 사람들이 죤놔게 오는데
 
시발 레알 얼마나 무서운지 상상이 감? ㄷㄷㄷ
 
 
젠장맞을 '왜 자신에게 이런일이 일어나는가' 이딴 생각 들고 너무 무서워서
 
온몸이 마구 떨리고 '흐긁흐르읗으르르그륵' 이딴소리 다나오더래염 ㅋ
 
죨롸 다리 막 풀릴꺼같고 온몸 진동 개쩌는덹
 
달리기 컨트롤 미스나면 바로 자빠져서 뒤에 쫒아오는놈들한테 잡힐뻔했대염 ㄷㄷ
 
 
그 미친놈들 스피드 장난 아니라 도중에 꺾고 주변 사물 막 던지면서 달렸는데
 
시발 우려하던 컨미스로 인해 자빠져씀
 
 
존나 얼마나 쎄게 달렸으면 '치이이이익!!!'하면서 등짝으로 슬라이딩했는데
 
시발 그때 몸 가누지 못할정도로 아팠는데 도망쳐야한다는 일념 하나로 바로 스톤핑구 작용반작용의 원리처럼
 
몸 튕겨서 굴러일어나 죨롸게 달렸다는뎈ㅋㅋㅋㅋㅋㅋ
 
등 존나 까졌겠다 생각하고 등쪽 파이어볼트맞은것처럼 졸롸 뜨끈뜨끈하고 땀이 주루륵 흘르는거 느꼈는데
 
시뱔 땀이 찝찝하고 땀이라기엔 온도좀 있고 약간 점성있는거 봐서 달리면서 등 한번 훑고
 
봤는데
 
  
피가 죤놔게 나더라는거 ㄷㄷㄷ
 
 
슈발 등쪽 피범벅되서 개 내달리는데 수산시장쪽 달리다가 이리 부딪히고 저리 부딪히고
 
뒤질라게 도망치고
 
 
  
근데 도망가면 도망갈수록 어둑칙칙한곳으로 가는 느낌이 들어서 도중에 방향 바꿔야겠다 하고 어떤 골목이 있길래
 
그쪽에서 자동차들 냄새가 났다고 하고 그쪽으로 갔는데
 
  
ㅅㅂ 어떤 터널이 나왔다는거....
 
 
 하필이면 막힌터널 헐 ㄷㄷ
 
  
ㅈ됬다 하고 다시 돌아가려 하니까 이미 추적선원들 들어오는소리 들리고 순간 오줌싸고 말았다는뎈ㅋ
 
이놈들이 자기를 보자마자 좀비들처럼 달려오더니 사정없이 후려 패는데 진짜
 
뱃사람들한테 쳐맞으면 숨도못쉴정도로 아프다고.. (여기서 장대하게 자기가 줘 맞는걸
 
설명했다고함 ㅋㅋㅋ)
  
 
이미 심장이 못버틸정도로 오래달린듯하고 맞느라 현기증도 나고
 
시발 이러케 죽는건가 하다가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나왔는지 모르지만
 
존나 있는힘껏 개 발작 발버둥치면서 레알 발길질 허공에 졸롸게 해대면서
 
1초에 몇천만 헤르츠 광속의 진동으로 발길질을 약 5초간 하니 이 뱃사람들이
 
당황해서 한발짝 물러나니까 '이때다 ㅅㅂ!!!!!!!' 하고 재빨리 몸 일으켜서
 
바로 앞에 보이는놈 진심 '고자나 되라 ㅆ샊꺄' 이 일념하나로
 
슈퍼 싸커킥을 꼬발로 죤놔 수직상승으로 찍었는데
 
그때 발가락 느낌이 '크리터졌다' 이생각 들정도로 개쌔게 찻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그때 타격감 쩔었다는데 타격감 들자마자 0.1초의 여유도 없이
"크아ㅡ아으아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 비명잌ㅋㅋㅋㅋㅋ 아이곸ㅋㅋㅋㅋ
 
 
그리곤 밖으로 죽 내달렸는데
 
이상하게 달리면 달릴수록 발목이 삐꺽삐꺽했다는거
 
알고보니까 아까 고자만들때 잘못찼구나 생각들더니 첨엔 삐끗삐끗 찌릿찌릿 아항~♡ 하다가
 
몇발짝 달리지도 못하고
 
한발짝 걸을때마다 지반의 작용반작용이 자신의 발목을
 
장거한 철퇴로 카운터 백어택 맞는느낌으로 줘 패는듯하고
 
그때 오는 찌릿함은 마치 자신이 영약한 파리새끼인데 동네 초딩이 자신을 잡고
 
라이터에서 뽑는 전기충격가지고 자신을 쏘는 느낌이였다는뎈ㅋㅋㅋㅋㅋ
 
 
 
뒤엔 계쏙 쫒아오는 선원 아찌들 ㅠㅠ ㄷㄷㄷ
 
이번엔 잡히면 자신도 고자된다 그생각으로 발목의 심한 고통도 이겨내며 뛰었다는데
 
 
 
어떤 담벼락 밖에 자동차 달리는소리 들리고 점점 밝아지고
 
그 담 넘으면 바로 사람들있는곳이구나 생각하고
 
이 담 넘고 바로 살려달라고 소리질러야지 이생각으로 발구름을 뛰었는데 ㅆㅂ 거기서 발목이 충격을 이기지못하고
 
픽 쓰러졌는데....ㅜㅠ
 
 
아아 여기서 끝장나면 안되 하면서 말목 하나 줘버리자 라는 생각으로
 
풀파워로 발구름해서 뛰어서 손으로 담 잡아서 있는힘껏 당겨
 
반대쪽으로 넘어갔는데 힘을 너무 많이 쓴 탓인지 힘이 부족해 착지할때
 
발이 완전히 꺾인거...
 
 
고대로 앞으로 꼬구라지면서 땅바닥에 안면긁고 코피쏟아내며 살려다라고 존놔게 소리쳐서
 
사람들이 모두 쳐다보고
 
선원들이 텼대염 휴.....
 

글고 어떤 아저씨가 구급차 불러줘서 그거 타고 발목 완전탈골된 상태에다가 인대가 완전히 찢어져서
 
이대로 가다가 절름발이된다고 수술해야된다고 바로 수술......
 
 
그리고 2주일 뒤에 아버지 노트북으로 와우 접속한거임....
 
 
 
내친구가 겪은일이라면 더욱 스릴넘치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레알 정말 돋는얘기였음
 
 
시뱔 근데 나머지 고정닉새뀌들은 어떠케 된거냐 하니까.
 
 
  
어떤놈은 일어나니 수술대위였다 그런소리나오고
 
일어나니 길바닥이거나
 
얼어나니 병원침대여서 어찌된거냐 물어보니 간호사가 콩팥이식수술했다그러길래
자기가 이식받은거냐 물어보니까 아니요 환자분이 주셨잖아요 이러고 절규했다고 하고
 

 
 
하여튼 그 칼슨 걔썌낀 다신 볼수 없었고
 
뚜껑따인 웰치스 라는 괴담이 생기게 된거..........
  
  
으휴....
 
 
 
이얘기 듣고 좀 지나서 친구놈은 여전히 지금까지도 웰치스를 좋아하고 나도 좋아함...ㅋ
 
내가 웰치스 혼자 마실때 "마실래?' 하면 "너가 칼슨임?" 이런 얘기 나옴ㅋㅋㅋ
 
  
 
슈뱔 나머지 행방불명된새뀌들의 진실은?

세줄요약[편집]

  1. 와갤러들이 '칼슨'이라는 와갤러의 주도 하에 정모를 함
  2. 재밌게 노는데 칼슨이 마시라며 뚜껑 따인 웰치스를 줌
  3. 마시고나니 잠듬 눈뜨니까 어선 갑판 위


진실은 저 너머에...

2013년 2월 네거티 자폐의 말에 의하면 정모에 4명정도밖에 안와서 묻힌게 과장되었다고 한다[1]


  1. 위의 원양어선이나 이말이나 둘다 신뢰할수 없는 출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