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갤 선관위 관광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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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륨주괴 선관위 정ㅋ벅ㅋ사건[편집]

와갤러에게 털렸던 당시의 선관위 홈페이지 캡쳐

2010년 4월, 6월의 지방선거를 앞두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 홍보 홈페이지에서 투표생각, 네글자로 말해요라는 이벤트를 열었다. 선거에 대한 자신만의 사자성어를 만들고 뜻풀이를 늘어놓으면 추첨을 통해 선물도 주는 흔한 이벤트였다.

그러나 이 떡밥을 먼저 문 와갤러들의 미친 똘기에 의한 화력폭발로 토륨주괴용개쨔응이 1위를 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이 일은 당시 인터넷 뉴스에까지 나오며 대서특필되었었다. 각종 보도기사나 보는 사람들은 토륨주괴의 뜻을 이해못해 단순 외계어와 함께 같은 것으로 치부했으나 많은 와우저들은 이게 결코 단순한 외계어가 아님을 잘 알고 있었다. 애초에 토륨은 실존하는 광물이고 주괴는 한국어 사전에도 버젓이 올라와있는 단어인데 외계어라니 무식한 기레기들...

이런 관광 사실이 알려진 다음에는 좌빨들의 유입으로 명박퇴진, 정권심판 같은 당시 정부에 대한 반발성 문구가 올라오는 등 병림픽이 되려 심화되자[1] 선관위 홈페이지는 준비에 미흡한점이 있었다고 사과문을 올리며 이벤트를 3일만에 접게 되었다.[2]


  1. 1위 토륨주괴, 2위 명박퇴진, 3위 구하라구, 4위 심판의날, 5위 노쉬는날, 6위 또 올라온 토륨주괴, 7위 유식대장, 8위 쥐잡는날, 9위 엠비아웃, 10위 또당할래 등이 선정되어 있었다 카더라
  2. 원래는 선거일인 6월 2일까지 진행할 예정이었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