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갤 대고소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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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고소시대는 2009년 발생하여 와갤의 병신력을 반토막내고 좆망하게 만든 한 고소 사건 이후 펼쳐진 새로운 와갤시대를 의미한다. 이 사건이 원피스의 대해적시대를 패러디한 대고소시대라는 명사를 인터넷에서 처음 퍼뜨리게 된 고소 사건이며 4camel이라는 당시 유명 인터넷 개드립 사이트 이름의 진정한 유래가 된 사건이기도 하다.

요약하면 아프리카 방송에서 별풍선으로 벌어먹는 소위 별창이랑 코갤러가 싸웠는데 지나가던 와갤러가 쳐맞아 뒤진 사건이다. 코기방패를 신나게 써먹다가 부서진 사례.

대고소시대의 개요[편집]

어느 날 갑자기 유동닉인 지휘크리는 '아프리카 스님방송 털러갈사람' '코프리카 화력지원 갈사람' 이라는 글을 남기고 놀라운 지휘력으로 와갤러들을 인솔, 수십개의 아프리카 개인방송을 털기에 이른다. 그리고 코갤이 한창 털어주던 아프리카 유명 BJ까지 불구경 모드를 관두고 타겟으로 잡더니 극딜에 나선다. 그리고...

결국 수위가 지나칠 정도로 높아진 그들의 공격은 그 유명 BJ가 경찰에 신고까지 하게 만들었고, 그 화살은 처음 시작했던 코갤이 아닌 수많은 와갤러들이 고소를 당하며 대고소시대라는 희대의 막장사건을 일으키게 된다. 심지어 고소당하는 과정에서도 와갤러들의 똘기가 작용해서 고소피해자가 오히려 늘어나게 되는 막장스러운 이야기이다.

참고로 그 당시 아프리카 레이드를 나간 지휘크리는 와갤공지를 쓰던 성물함 지휘크리가 아니라 사칭이다. 대고소사건 이후 수많은 와갤러들이 고소당하고 이 유동닉이 자취를 감춘 것을 보면 아무래도 대고소사태에 휘말려서 고소를 당했거나. 혹은 원래 지휘크리가 정신병원에서 돌아오자 그냥 다른 유동닉으로 활동했을지도 모른다.

양락이의 죽손으로 시작된 대고소시대[편집]

대고소시대가 열리며 고소를 당한 수많은 와갤러들, 그 첫 타자는 양락이라는 놈이었다. 타겟이 된 BJ는 와갤러들이 자기 방송을 털던 와중에도 꿋꿋이 방송을 하는 BJ였지만. 양락이가 죽손[1]을 땡기듯 와갤의 글을 방송에다 링크하면서 대 사건이 시작되었다. 와갤러 맷돌의 와갤 글을 읽은 기점으로 그 BJ의 인내력은 폭발하였고, 결국 그 상태로 와갤을 돌면서 수많은 고소거리들을 모은 다음에 와갤러를 고소하기에 이른다.

양락이를 시작으로 고소당한 와갤러는 50명에 이르며, 그들 중 대다수는 경찰서에 끌려가서 자신이 쓴 글을 경찰관이 또박또박 읽어주는 굴욕적인 사태를 경험하게 된다. 특히 모 유명 와갤러는 "너덜보지일족 오우거의 외침 : 우어어어어어 나 태아 죽일꺼야!" 라는 말을 경찰관이 경찰서 전체에 울려퍼질 정도로 크고 정확하게 읽어줘서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는 일도 겪었다 카더라.

꼬리를 무는 내부의 뒷통수와 배신[편집]

공포스러운 수사의 손길이 뻗친 와갤러들 중 일부는 다른 와갤러에게 죄를 떠넘기기 위해서 작당을 하기에 이른다. ㄷㅈ의 경우는 내통통배를타고와 같은 다른 와갤러에게 떠넘기려고 했으나 내통배와 죽매미가 눈치채는 바람에 실패하였다. 그 이후에도 자신이 배신하려고 했던 사람들에게 '좋은 생각있음 나만 믿어보셈' 라며 계속 사람을 끌어모아 한명의 와갤러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려고 타겟을 잡다가 내부의 배신자에 의해 들통나게 된다. 참고로 마지막 타겟은 [갹갹이]]었다.

여파[편집]

한바탕 폭풍이 지나가자 와갤러들은 그동안 와갤에서 마음껏 뿜어댔던 병신력을 상당히 자제하게 된다. 와갤러들을 고소했던 BJ는 이름을 부를 수 없는 그분이라 불리며 말해서는 안되는 단어가 되었고,[2] 실제로 디씨 운영진에 의해 와갤 금칙어로까지 지정되었다. 수많은 와갤러들이 법의 철퇴를 피해보고자 군대를 가거나 도피유학을 가며 병신력이 높았던 와갤러의 숫자가 반토막으로 줄어들고 구경하다 살아남은 와갤러들도 고소를 두려워하며 병신드립을 자제하게 되었다.

이 와중에 와갤러 내부에서도 버닝신고가 별창이라는 닉의 와갤러에게 고소크리를 먹이는 사건까지 터지자 와갤러들은 더더욱 움츠러들어 말 한마디만 잘못했다 하면 댓글로 너 고소라고 다는 습성이 생기게 되었다. 그냥 게임이 재미없어서 좆망해버린 와갤의 현재까지도 고소에 대한 공포는 남아있어서 아직도 고소라고 하면 발작증세를 일으키는 와갤러들이 있다 카더라

비슷한 고소미 사례[편집]

2013년 10월 23일, 일베저장소에서도 박가린이라는 아프리카 BJ의 동창이 올린 그녀의 졸업사진을 시작으로 커뮤니티가 단체로 선을 넘었다가 아프리카BJ가 대형 커뮤니티 단체로 고소미를 넣은 형태의 비슷한 사건이 터졌다 카더라. 하지만 이땐 볼드모트가 되긴 커녕 모르고 다들 지나갔었던 떡밥이라 훨씬 더 불타오르는 현실이라 진행상황은 좀 달랐었다 카더라. 소울드레서 등과의 병림픽을 경험하며 고소미가 학습된 일베충들은 고소가 성립되지 않을 선의 우회 드립을 훨씬 더 많이 올리며 고소인을 까고 있다 카더라. 외국 국적 일베충돌직구를 날리고 운영자가 바쁘게 삭제한다

하지만 2014년 3월 28일. 결국 멋모르고 저렇게 놀던 일베에서도 일베충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 기자의 단체 고소 사건이 벌어졌고, 이로 인해 고소공포증이 몰아치며 대고소시대가 시작된다. 하지만 이제 겨우 고소공포증이 몰아친거지 볼드모트는 이미 꽤 있다 카더라

같이 보기[편집]



  1. 상대를 자기 앞에다 끌어다놓는 죽음의박휘 스킬 죽음의 손아귀
  2. 물론 이 글에서도 이름을 부를 수 없는 그 분과 관련된 진정한 이야기들을 제대로 언급하진 않았다. 실제 있을수도 있는 이야기라면서 야갤힙합가수 데프콘이 이 고소의 원인이 된 이야기와 매우 비슷한 픽션으로 디스한 노래가 있다. 데프콘의 그녀는 낙태중 와갤러가 고소를 먹은 정도보다 훨씬 쎈 가사가 많은데 주어가 없어서 데프콘이 고소를 당한건지 아닌지는 모르겠다. 이 노래 틀어달라는 소리에 고통받고 그냥 자기 닉을 바꿔 활동한다는 이야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