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갤러다 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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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갤러다 개새끼야[편집]

40초 부근


엄청 강렬한 대사로 남아 유행을 탔으며, 애갤러를 가볍게 발라버린 와갤러의 강력한 힘과 와부심을 느낄 수 있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애갤 대 와갤 현피 사건[편집]

2011년 7월 23일에 서울 코믹에서 일어난 디씨 갤러리간 뜬금없는 현피 사건

서코가 열리는 SETEC에서 이 두사람과는 전혀 상관없는 애갤러 두명이 현피를 뜨기로 약속을 잡았다. 현피 소식을 들은 애갤러들은 너도 나도 현피를 구경하러 모여들었고, 그 중에는 애갤러 슬라이트와 와갤러 red도 있었다.[1] 그러나 원래 약속과는 달리 현피를 뜨기로 한 두 명이 실제로 만나 이미 화해를 하고 현피는 흐지부지 되어버렸고, 그 두 명중 한 명의 전화번호가 애갤에 공개되었다.

서코에 모인 애갤러들은 드러난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 온갖 욕설을 쏟아냈고 옆에 있던 슬라이트도 전화를 건네받아 함께 욕을 퍼부었다. 이때 슬라이트는 그만하라는 다른 애갤러 한테까지도 욕을 퍼부었다고 한다.전투종족 애갤러

이 상황을 지켜보던 와갤러 red는 무더운 날씨에 현피 구경하러 나와서 현피도 못 보고 옆에서는 욕이 한바가지 쏟아지는걸 듣자 완전히 짜증이 폭발해 버리고 말았다. 전투종족 와갤러 red는 패기있게 슬라이트에게 다가가 선빵을 냅다 갈기고 그렇게 원래 현피 뜨기로 한 당사자들과는 아무 상관 없는 와갤러와 애갤러가 현피가 터지게 되었다. 넌 머야 씨발럼아, 난 와갤러다 개새끼야! 라는 패기있는 대사를 내뱉으며 슬라이트를 관광태웠다.

현피가 끝난 후 애갤러들은 단체로 와갤로 몰려와 와갤을 털기 시작했고 안그래도 상태가 메롱이던 와갤 서버는 애갤러들의 보복 공격에 몇번씩 뻗어댄 끝에 게시판이 초기화 되었으며, 그렇게 와갤 4기는 막을 내리게 되었다.

이후 현피 영상은 MBC 뉴스데스크에도 게임의 폭력성을 탓하며 보도되는 영광을 누렸다.

싸움의 분석[편집]

MMA의 시각으로 볼 때 그라운드 파이팅과 입식 타격을 골고루 볼 수 있는 비교적 수준높은 개싸움이다.

오덕의 시각으로 보아도 과연 오덕력이 출중한 두 갤러리 답게 만화처럼 싸워서 재미있는 요소가 많다. 일반적인 싸움이라면 상상할 수 없는 쓰레빠 뒷통수 후리기 스킬도 그렇고, 변신 타임에는 공격하지 않는 변신물의 절대공식이라 볼 수 있는 매너도 지키고 있다. 마무리로 넣는 멋진 대사는 덤. [2]


  1. 사실 와갤러 red는 이 사건이 터지기 전까지 거의 무명에 가까운 놈이었다. 와갤러다 개새끼야라는 엄청난 대사를 친 것 때문에 와부심이 가득한 종자인 것이 드러났다.
  2. 이 영상에는 짤렸지만 원래 풀버전 영상에서는 초반에 오 진정한 오토코노 타타카이 (오 진정한 남자의 싸움)라는 촬영자의 오덕스런 감탄사가 들어있었다.그리고 링크가 좌표로 바뀌며 이 부분은 부활했다.(6초 부근) 오.. 진정한 오토코노 타타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