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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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덕.jpg 이 글은 덕후에 대해 다룹니다.
씹뜨어어억!
오타쿠 테스트

유래[편집]

おたく, オタク, ヲタク

본래 일본어의 2인칭 대명사였으나, '마니아'와 증세는 비슷하지만 상태가 뭔가 좀 더 안 좋아보이는 놈들을 지칭하기 위해 등장한 말. 대개 하렘물 야겜, 라노베, 상업지 등을 끼고 살기에 창작자는 계속 밥벌이겸으로 내놓는 작품을 만들고 오타쿠는 거기에 맞추어 계속 맞춰가면서 따라가는 추세이다. 이미 일본에서는 공공연한 기피대상.

미야자키 하야오에 의하면 살아 움직이는 사람을 탐구하지 않아 오타쿠가 되는 것이라고 한다.

이 말이 한국으로 건너와 오덕후로 변형되었다.

왜 배척을 받는가?[편집]

쉽게 생각해서 컴퓨터 관련 오타쿠를 보고 "어휴 오타쿠"라고 말하지 않고 컴퓨터 매니아혹은 전문가라 부르는 것에 있어서는 사회에서 이들을 필요로 하기에 전문가 같은 수식어로 불러주는것이다. 즉 자기들에게 필요하면 전문가. 쓸모없으면 오타쿠. 생산적이다 비생산적이다 같은 기준이나 시간낭비같은 단어등으로 말이다. 쿰척쿰척을 하든 자살을 하든 자신이 결정하는것에 남이 감놔라 대추놔라 같은 훈계에 따를 필요가 전혀없는데도 이걸 당연하게 여기는 행동은 선비질에서 비롯된것이므로 굳이 신경쓸 이유가 없다. 단지 그 길에 따라 책임은 지는건 너이니까 당당하게 행동하자.

장황하게 개소리를 늘어놨지만 사실 욕쳐먹는이유는 끔찍한외모와 실패한 자기관리 지랄맞은 성격때문이다. 여드름범벅에 육수 질질흐르는 돼지에 분노조절장애인데 애니까지 본다니 누가 이런 끔찍한 혼종을 만들어냈는가? 데프콘이나 심형탁도 애니를 본다고 방송에서 커밍아웃했는데 씹덕이라고 욕을 먹지는 않는다. 원빈이나 강동원이 애니사진이 프린팅된 티셔츠를 입고다닌다고 씹덕이라고 욕을 처먹지는 않을것이다. 씹덕이라고 욕처먹는 부류는 애니를 안봐도 욕을 처먹을 운명이니 빠른 자살을 추천한다.

또한 한국의 반일 감정때문이기도 하다. 솔직히 조상님들 등쳐먹은 왜놈 쪽발이 새끼들이 만든 극혐 왜놈 외모 미화물들을 쳐보니 답이 없다.

사람들 많은데서 애니메이션 얘기 좀 하지마라 나까지 오타쿠로 보이니까 아 그리고 목소리 존나 크다 볼륨좀 낮춰라 씨발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