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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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비물(배설물)[편집]

과 같이 동물이 뭘 처먹으면 싸게 되는 배설물이다. 형태는 흰색 또는 누런 액체이며 신장에서 독소가 쌓이고 샇인 독소를 방광으로 이동시키며 방광에 일정 이상의 독소와 수분이 쌓이면 그것이 오줌이라는 액체가되서 체외로 방출된다. 불순물이 전혀 없고 암모니아와 물 정도밖에 없는 오줌 치고는 깨끗한 편에 속하는 오줌이 하얀 오줌이고 영양분이나 독소나 이런저런 잡다한 것들이 섞이면 누런색인데 문제는 피가 섞이면 갈색이 된다. 오줌 색깔이 흰색이나 누런색은 건강에 아무 지장이 없는데 갈색이면 건강상태가 좆된 거다. 다른 어떤 불편한 점이 없더라도 오줌이 갈색이면 무조건 병원부터 가고 봐야 한다. 걍 냅두면 병이 더 커진다.


오줌을 싸는것이 체내의 독소 및 수분 조절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방광의 경우 신장과 연결이 되어 있는데 신장부터가 체내에 있는 독소를 정화 및 배출하는 대에 있어 매우 중요한 기관이며 없어서는 안될 기관이다.신장에 기능에 장애가 있다면 매주마다 정기적으로 신장 투석을 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따르는데 그 불편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방광 역시 없어선 안될 중요한 기관으로 방광이 체내의 요산을 배출시키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요산을 배출하지 못하면 요로결석이라고 쌓인 요산이 돌같은 형태로 체내에 머물러 온갖 질환을 일으킨다고 한다.그러니 오줌 마려우면 참지 못하고 싸자.참으면 병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당뇨[편집]

당뇨는 간단히 말하자면 원래 당 성분을 흡수하고 노폐물을 오줌으로 갖다 버려야 하는데 이게 정반대로 되는 현상을 말하는 것이다. 때문에 당뇨병 환자의 오줌에는 당분이 많이 섞여서 나온다. 그리고 쌓이는 노폐물 때문에 건강을 해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