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벼룩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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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유머 유저들이 주최한 벼룩시장 이벤트이다. 각 지역별로 특색이 있다.

지역별 특징[편집]

서울[편집]

일베충은 참가하면 안된다.
행사의 수익금은[1] 위안부 피해자 복지시설인 나눔의집에 기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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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20일 토요일, 오늘의 유머 커뮤니티에서 자발적으로 열린다는 벼룩시장 이벤트. 첫번째 공지 두번째 공지

  • 장소 : 구로동거리공원[2]
  • 기간 : 2013년 7월 20일 오후 1시~ 오후 7시
  • 기부처: 나눔의집(판매수익금 5,056,340원) 출처

대전[편집]

  • 장소 : 대전광역시 시청 남문 잔디광장
  • 기간 : 2013년 9월 1일 오후 1시~ 5시
  • 기부처 : 독거노인 지원 종합센터

부산[편집]

  • 장소 : APEC 나루공원
  • 기간 : 2013년 9월 28일 (10~18시)
  • 기부처 : 부산 결식아동에게 로 전달

대구[편집]

  • 장소 : 대구광역시 성서 와룡공원 아랫공원 광장
  • 기간 : 2013년 9월 29일 오후 12시~ 5시
  • 기부처 : 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일베저장소의 관심과 분탕과 좆목질[편집]

서울에서 열렸던 제1회 오유벼룩시장은 일베저장소에 공개 행사가 알려짐과 동시에 행동하는 일베충들이 분탕을 시도했다. 대부분 기승전병으로 끝나고 있으며 좆목질이나 하고 있다는게 알려지면서 여러 떡밥을 실시간 생성하였고, 오유에서 하는 축제이지만 사실 일베에서 관련 사진과 행사소식이 더 많이 올라왔다 카더라.

이름만 봐선 오유 이야기일것 같지만 일베 이야기

뭘 잘했다고 자랑질이야

헬멧게이 에피소드[편집]

출처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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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일베에서 병신취급받자 그는 변절자가 되었다 그리고 변명 현재는 직접 작성한 글이 모두 삭제된 상태이다.



물총게이 에피소드[편집]

깽판을 치겠다며 물총을 들고 일어난 일베충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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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몇 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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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소환되었고 그는 관계자들에게 물총을 압수당하며 행사에서 쫓겨났다.

원인은 물총이 사람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하기 때문이라 카더라.

위의 헬멧게이 사건 이후 바로 일어난 사건이며 일베 내부에서는 물총게이라고 불린다. [3]


일베충들은 이런 상황의 사진이 올라오니까 위화감을 느낀다는데, 그 이유는 분명 광우뻥 사태 때 폴리스 라인을 넘다가 물대포를 많이 맞아봤을 것이기 때문이라 카더라.

그리고 1시간만에 카더라가 사실로 바뀌는 선동의 정석 [4]

물총게이 그 후[편집]

적진에서 좆목질 중인 일베충

과거 자료들이나 인상착의가 일베 내부에서 파악됨과 동시에 적진 오유 벼룩시장에서 그를 중심으로 일베충의 화력지원이 이루어지며 자기들끼리의 좆목질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일베충들과 함께 자신의 차를 타고 행사장 주변을 돌면서 MC무현의 명곡들을 선곡하며 조직적인 분탕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방송을 켰다가 운영자에 의해 차단되었다.

사실 일베 내부에서도 이 상황은 행사시간이 끝난 후 그냥 좆목질 일베구걸이었다는 비판은 제기되었다. [5]


오유의 한 씹선비가 정말로 그의 벤츠 자동차를 걷어찼다는 소식과 그로인해 싸움이 일어나고 경찰이 와서 조사를 벌일만큼 제법 심각하게 흘러가는 상황이 있었다는 말이 양측 커뮤니티에서 나오고 있었으나 자세한 소식은 종범이라 알 수가 없다. 오유의 입장과 좀 더 자세한 상황 서술은 이 항목의 맨 아래 단락을 참조하라.[6]

위의 행사가 끝나고 일어난 사건이며, 이후 일베 내부에서는 물총게이가 벤츠게이로 바뀌어져서 불린다.

한편 다음날, 선동의 정석 이후로 타액을 넣어 물총을 뿌렸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는데 사실 확인은 전혀 안되고 평소처럼 선동에 카더라만 난무하고 있는거 같아서 이전 소울드레서 사건으로 고소 불구경 재미를 봤던 일베의 유저들은 벤츠게이에게 당장 저 좌빨 놈들을 고소하라고 바람잡는 중이라 카더라.

헬멧게이 그 후[편집]

행사 2일 후인 2013년 7월 22일, 정작 고소미 소식은 벤츠게이 이전에 있었던 헬멧게이의 소식으로 전해져 왔다.

출처

(중략)오유 유저들이 내 사진을 무단으로 가져가서 조롱하고 놀림거리로 만들고 내가 도촬만 하러 다니는 도촬꾼이며 잠재적 성범죄자다, 성추행범이다 하면서 경찰청에 허위신고까지 하고 심지어 부모님 욕까지 썻더라? 부모가 생각없이 나같은놈 싸질러놨다고? 양심도없다고? (이하 생략)


일베에 올린 얼굴 있던 사진이 지워진 이유가 진짜로 변절자라서 그랬던게 아니었다 카더라

본인의 말에 따르면 자기 헬멧벗은 사진을 올렸더니 오유에서 윗 일련의 분탕 사건이 엄청나게 비약되어 진짜 난리가 나고 있었다고 한다.

월요일, 헬멧게이는 오유에서 나오는 선동질증거자료를 모두 싸그리 캡쳐하여 경찰서에 가서 상담을 했고, 도촬 혐의가 없다는 것을 인정받았으며 형사의 도움을 받아 진정서 → 고소장 테크트리를 고속으로 올리며 결국 오유 회원을 향한 고소미를 시전하였다는 엄청난 급전개 소식이 한방에 알려졌다.


제가 어제 저녁에 오유에 "사과하세요" 하고 진지하게 글 썻는데 "구차한 변명 ㄲㅈ" 댓글 하나 달리고 순식간에 삭제되더라구요?
 
이점도 제가 말했습니다. 전 선처하고 싶어서 글도 올리고 대화를 요구하였으나 오늘의 유머측에서 삭제를 하여서
 
대화를 못했다고, 이 모든건 오유 여러분이 선택한 결과입니다.
 
저는 분탕도 훼방도 놓지 않고 같이 놀다가 그냥 돌아온 일베 유저입니다만
 
그쪽에서 저를 도촬만 전문적으로 하는 도촬꾼이라던지 성범죄 저지르게 생겻다던지 하면서
 
부모님까지 건드리며 욕하셧죠? 반성들이나 하세요, 아니네 이미 늦었네?
 
출석 요구서 날라갈때까지 네이버 지식인에 질문이나 하면서 사세요
 
난 통수나 칠랑께

이렇게 결국 다시 소울드레서에 이은 오늘의 유머를 향한 일베의 고소미가 시전되었다 카더라.

그 외 일베충 참가 사례들[편집]

많은 일베충들이 MC무현의 음악을 주변에서 배경음악으로 틀고 돌아다녔다 카더라



9월 28일에 열린 부산 오유벼룩시장에서도 마찬가지. [7]

전액 기부 표기의 논란[편집]

수익금 일부를 오유 회원들의 회식비에 써서 논란이 일었다. 해외봉사를 예로 들며 '좋은 봉사 하는데 밥도 안 주고 비행기값도 자기가 내서 가라하면 누가 가겠느냐'라고 궤변을 늘어놓아서 엄청 까였다. [8]

오유의 입장[편집]

솔직히 윗 내용 너무 편향적으로 서술되지 않았냐

오유의 입장을 올린다. 오유펌글[9]


어제의 감격을 잊지 못하고..

여기저기 벼룩시장에 대한 글들을 보고 있던 도중..

벼룩시장에 난입했던 자칭 물총게이라는 사람의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벼룩시장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자기 시각으로 풀어서 써놨는데..

온갖 욕설로 난무되어 있어서.. 직접 올리지는 못하고..

그냥 링크만 걸어 놓겠습니다.



http://cafe.naver.com/gundae5nyeonchansung/28026



그리고..

그 물총게이라는 사람이 말하는 것(일베에서는 사실로 받아들여지는)내용에 대한 정확한 설명과..

물총게이와 나눴던 이야기들을 좀 써보겠습니다.



먼저..

벼룩시장 포스터에 나와있는 수익금에 대한 논란에 대해서 정확하게 설명해야 할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 글은 일베에도 올라갈 것 같은데..

그래서 더욱 정확하게 써보겠습니다.



먼저.. 일베에서 주장하는 포스터 기부내역에 대한 설명인데요..

일베에서 주장하는 내용은 포스터에 나와있는 '위안부할머니들에게 100%기부된다'가

'10%가 필요한곳에 기부된다.'로 바뀌었다는 내용인데요.

오유분들은 아시겠지만 벼룩시장 포스터는 공모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처음 포스터 공모를 할때 메인 포스터를 그려주신 분의 표현이 조금 오해의 소지가있을 수 있는 내용으로..

'판매금의 10%는 필요한 곳에 기부됩니다'라고 써주셨었습니다.

그것은 본 본인은 포스터 제작자님께

'수익금의 100%는 위안부할머니들에게 기부됩니다'라고 수정을 요청하였고

제작자님은 바로 수정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최종 포스터에는

'수익금의 100%는 위안부할머니들에게 기부됩니다.'라는 내용으로 배포가 되었죠..



바로 여기에서 일베가 장난을 치기 시작합니다.

포스터의 순서를 뒤바꾸어 버리죠..

그러면서 공격을 하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수익금의 100%를 위안부할머니들에게 기부한다고 해놓고

반응이 좋아지니까 10%만 필요한 곳에 기부한다고...



이건 명백한 조작행위이고..

비겁한 행동입니다.

물총게이도 변명글에 그런 내용을 써놨는데..

조작이라는것을 알고 말하는건지 모르고 말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정확히 모르고 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확실하진 않습니다.

실제로 일베유저들이 많은 사이트에 들어가서

포스터를 수정해서 수익금을 횡령했다.. 라고 퍼뜨리고 있습니다.

이건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라고 생각해서

정확한 설명글을 써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일베에서도 포스터가 게시된 날짜를 보고 횡령을 위해 조작한것은 아니다.. 라는 글이 올라온 적도 있지만..

그 글의 내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베유저는 없어보이더라구요..;;)





두 번째로 그 물총게이라는 일베유저와 제가 대화를 나눈 내용입니다.

경찰출동 사건이 일어난 직후인데요..



물총을 압수당하고 거리공원 끝에 있는 벤치쪽으로 가는 물총게이에게 제가

"담배 피세요? 담배나 한태 같이 필까요?" 라고 말하곤 횡단보도를 건너서 같이 담배를 피우며 물었습니다.



"제가 이 벼룩시장의 주최자입니다. 솔직히 남자대 남자로 물어볼께요..

일베에서 오셨죠?"



그렇다고 하더군요.



"저도 이번 행사 준비하면서 일베에 올라온 글들을 읽어본적이 있습니다.

그 글들을 읽으면서 느낀건..

우리가 우리끼리 나누는 내용들을 진실이라고 생각하고 스스로의 행동이 정의라고 생각하는것처럼

일베유저들도 자신들의 행동을 정의라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런것 같다고 하더군요..



"한가지만 물어볼께요.. 내가 생각하기에는 지금 이 벼룩시장의 취지

즉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기분 된다는 내용이

그쪽 일베유저들이 생각하는 정의와도 크게 다르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실제로 일베 유저들도 위안부 할머니들을 도와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건 사실이잖아요.."



그것도 맞다고 합니다.



"제가 부탁 하나 드릴께요.

좋은 뜻으로 하는 행사이니 만큼

방해는 하지 말고.. 그냥 즐기다 가세요.."



그렇게 말해주니.. 어느 정도 수긍하는 눈치를 보여줍니다..

그리곤 "몇 분 정도 그냥 돌아다니다 갈꺼예요.. "

라고 대답해서 그렇게 해라.. 라고 말하고 보냈습니다.



그 대화 과정에서

자기는 물총으로 사람들에게 쏜 적은 없다..라고 말하긴 했는데..

뭐.. 그 사람 입장에서 진짜 쏘지 않았는데 쐈다는 말을 들으면 억울할만 하기도 하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제 눈으로 그 사람이 물총으로 사람들에게 쏘고다니는건 보지 못했기 때문에..

쐈는지 안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암튼 더 이상 방해하지 않겠다는 대답을 듣고 보냈고..

남자대 남자로 이야기 하자는 말을 받아들이고.. 그냥 구경만 하다가 가겠다는 말을 믿었습니다.



그런데..약 한시간 정도 지난 후..

솜사탕을 만들어서 직접 나눠주고 있었는데..

바로 옆 차도에서 큰 음악소리가 들리길래 돌아봤더니

어떤 차 한대가 서 있고.. 운전자가 손을 내밀어서 스마트폰으로 촬영을 하고 있더군요..

그리고 들리는 소리..



'야~ 기분좋다!!"



또 다른 일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솜사탕 만드는것을 자원봉사자 분에게 넘겨드리고 그 차 옆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보고 나니까..그 물총게이...;;;;

분명히 방해 안하기로 약속했는데..

또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



"어.. 약속이 틀리네..

분명히 방해 안하고 조용히 있다가 가기로 하지 않았나요?"



그랬더니

자기가 무슨 방해를 했냐고 되물었습니다.

'야~ 기분좋다' 라고 하지 않았냐고..

기분이 좋아서 기분이 좋다고 한게 무슨 잘못이냐고 비꼬는 듯한 웃음을 짓더군요..

한마디 해줬습니다.



"그 말.. 일베에서 조롱의 의미로 사용되는 말 아닌가요?

그건 충분히 방해같은데..

조용히 있다가 가기로 약속했으면 약속은 지켜요.."

라고 했더니 뭐라뭐라 하다가 차를 빼더군요..



아까도 말했다시피.. 이 글이 일베에도 갈것 같고..

그 물총게이가 읽을것 같기도 하니까.. 그 물총게이에게..

제 개인적인 말 한마디만 하고 싶습니다.





"그 때.. 기분이 좋아서 기분이 좋다고 한다고 할 때..

진짜 찌질해 보였다...

190정도의 키에.. 덩치도 좋아보이는 남자가..

남자 대 남자의 약속도 어기고 찌질찌질하게 변명하는거..

참 구차해 보였어...

어디가서 남자라고 하지 마라..."







글쓰다보니.. 제 개인적인 감정이 조금 들어간것 같네요..;;

암튼 수익금 문제에 대한 부분은 정확히 말씀드리겠습니다.

포스터를 변경했다라는 내용은 분명히 일베에서 조작한 내용이고..

수익금에 대한 운영진측의 입장은 단 한번도 바뀐적이 없습니다.

벼룩시장 운영진은 처음부터 수익금의 100% 기부를 원칙으로 했고..

단 한번도 그 원칙을 바꾼적은 없습니다.

일베의 악의적인 조작과 헛소문에 대해서 흔들리신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한 2~3일 지켜보겠습니다.

그 이후에도 벼룩시장 운영진이 포스터 내용을 바꿨다 라는 글을 쓰는 일베유저가 있으면

그때는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고소하겠습니다.

그래야 제2, 제3의 오유 벼룩시장을 진행할때

비슷한 문제가 생기지 않을것 같습니다.







한밤중에.. 주저리 주저리 글이 길었군요..

여전히 안생기는 밤에..

어제의 감격을 잊지 못하고.. 글 한 번 남겼습니다.ㅎ


  1. 오유에선 전액이라고 하고 일베에선 수익금 중 일부일거라 말한다 카더라
  2. 신도림역 도보 10분 거리
  3. 이 사건 때문에 그의 과거 유쾌한 병신인증들이 재조명 받기 시작하였다. 참고자료1 참고자료2
  4. 알고보면 물총을 쏘기 전에 가드한테 제제당했고 물총이 너무 비비탄 총처럼 보이니까 불안감 이야기가 나왔다 카더라.
  5. 문제없이 높은비율로 추천을 받고 일베에 올라가서 비판의견으로 남아있었으나 어떤 일베충이 이걸 오유분탕이라고 헛저격을 때리고 짤게로 떨어졌다. 저격한 놈이 나중에 알고 사과함
  6. 이건 더이상 드립이 아니라 실제 경찰이 왔을만큼 합의문제로 심각하게 흘러갔기 때문일거라 추측된다
  7. 동영상이 있었으나 유투브에서 삭제되었다.
  8. 참고로 대부분의 해외봉사는 자기 비행기값은 내야한다
  9. 수익금 문제에 대한 일베의 조작과 물총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