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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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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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 이호철
시작일 1999년 9월 7일
현재 상태 운영 중
주소 http://todayhumor.com
엥?! 거기?! 완전 개념사이트 아니냐

위 인용구는 그 유명한 오늘의 유머 주작의심글의 마지막 줄 부분이자 명언.

오늘의유머 (줄여서 오유)는 1999년 9월 7일부터 운영되어온 유머 중심 커뮤니티 사이트이다. 1999년 메일로 유머를 보내주던게 2003년 사이트화되었다.

오유충들은 자기들이 사악한 일베와 맞서 싸우는 개념 사이트 이용자라고 착각하지만 일베나 오유 둘다 안하는 정상인들이 볼땐 오유나 일베나 거기서 거기인 븅신들의 장애인 배틀로밖에 안본다

이건 뭐하는 사이트에요?[편집]

구제불능 유우머 사이트입니다. 강간의 왕국

대표적 선비 사이트[편집]

오늘의유머에는 지금은 완전히 멸종한 것으로 알려진 선비라는 종족이 아직도 서식하고 있다. 보통 선비들은 적절하게 진지를 먹으며 가끔은 기승전병을 치며 망한 글도 살리는 기적을 보여주나, 웃자고 올린 글에도 조금이라도 깔 껀덕지가 있으면 죽자고 진지먹고 달려들어 비난하기를 좋아하는 씹선비라는 종족이 있다.

일베의 뿌리가 된 사이트[편집]

일베의 뿌리에 대한 한겨레의 기사

2013년 9월 9일, 한겨레 신문에서 소개되었던 내용에 따르면 애초에 일베저장소가 오늘의유머에서 떨어져 나왔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라고 한다. 양쪽은 서로 적대 관계지만 뿌리는 하나라 카더라 [1]

사실 누구나 알다시피 일베의 뿌리는 디시이다.


일베의 라이벌?[편집]

제3자가 보기엔 일베와 라이벌 관계로 인식될 것 같지만 사실 김유식이 언급한대로 일베에 비해 듣보잡 사이트이다. 존속 기간이 상대적으로 길지라도 서로 대립각을 세우며 유명해진 커뮤니티 사이트로 극좌 성향이 강하고 일베와 얽힐 때마다 서로 불쾌해한다. 규모로 보자면 라이벌보다는 깡패(일베)가 찌질이(오유)를 괴롭히는 관계가 더 맞는말이다. 심지어 일베 똥이나 퍼는 사이트.. 하지만 오유의 인민 민주주의 체제로 인해 아직까지도 산업화에 실패했다. 오히려 막장도가 높으면서 좌파성향을 띄는 다음 아고라가 일베와 견줄 수 있는 규모의 사이트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아고라는 적극적으로 산업화에 나서는 일베충들과 달리 자기들끼리만 놀기때문에 인지도가 부족하여 백만년이 지나도 네티즌들은 일베와 오유를 라이벌로 묶을것 같다.

비판[편집]

링크를 보면 제3자가 보기에 오유가 왜 일베랑 별 다를바 없어 보이는지 알수있다. 일베의 대표적인 문제로 꼽히는 패드립, 여성혐오 등등은 오유도 크게 다를바 없었다. 다만 최근은 여성유저들이 늘어나고 여성혐오는 많이 줄어든것 같다 카더라... 는 훼이크고 그 여성유저의 유입이라는게 2015년 이후 일베를 웃도는 병신력을 가져 갈베충이라고 불리는 여성시대 회원들의 유입이 다수다. 2015년들어 여성시대의 병신짓이 주목을 받으며 오유는 여성시대 여론주작단과 기존 오유회원들간의 분쟁의 극에 달에 혼돈의 카오스를 맞아 크게 데인후 오히려 이전보다 여혐이 심해졋다고 볼수있다.

제도적 문제점[편집]

오유의 제도적인 문제점은 몇 가지가 있는데, 재밌는 점은 일베를 막으려는 제도적 방어막이 되려 양날의 검이 되어 자신들의 목을 죄는 존재가 되어버렸다는 점이다.

활동은 회원만 가능하고 오유 계정은 네이버 계정으로만 생성이 가능하며, 가입한 이후에는 게시물2개와 자신의 게시물에 한하여 댓글 5개를 달 수 있다. 가입 이후 10일부터 게시글과 댓글 제한이 대폭 완화되고 30일이 지나면 게시글과 댓글 제한이 없어진다. 분탕유저 막는다는 목적으로 만들어졌지만 글쎄... 본격적인 활동을 하기도 전에 저렇게 제한만 많아지면 사이트에 관심을 가지기도 전에 흥미 자체를 잃어 뉴비 유입이 되지 않는다.(하지만 SLR클럽 사건으로 대량의 뉴비,아재들이 영입되기도 하였다.)

찬성 반대 시스템 같은 경우 반대를 많이 먹은 게시물은 보류게시판으로 옮겨지고, 댓글은 반대 먹은 갯수에 비례하여 위에 쓰레기통이 표시된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쓰레기통이 많이 붙은 댓글이나 게시물을 보고 '틀린 의견'으로 인식을 하게 되버리는데 이게 문제가 된다. 단순히 다른 의견일 수도 있는데 자신과 다른 의견이 틀린 의견으로 낙인찍힐 수 있는 셈이다.

또한 좌익효수 건에 의해서 유저가 단 게시글과 댓글을 통해 닉네임 변경 내역을 싸그리 알 수 있는데, 마음에 안드는 유저가 있으면 따라다니면서 묻지마 반대를 누를 수 있다. 네이버 계정 3개가 있으면 IP를 불문하고 한 사람이 반대 3개를 선물해 줄 수 있다. 어떤 게시물과 댓글에 반대를 눌렀는지가 나오는 반대 리스트를 공개하자는 의견도 많았지만, 공개될 시 분란의 위험이 있어서 기각되었다. 자신이 저지른 마녀사냥이 들킬 위험이 있으니까

시스템 문제중에서 최악의 문제점이라면 신고제도인데, 2014년 8월 롤게에 분탕유저 패대기와 운영진인 클린유저간 친목질에 빡돌은 운영자가 클린유저 제도를 폐쇄시켰고, 이후 클린유저의 부재에 문제점이 발생하였다. 클린유저가 있는 경우에는 신고를 많이 받아서 차단이 되면, 클린유저에게 항의메일을 보내거나 앙망문사과문을 보내서 차단을 해제한 뒤 다시 활동이 가능했다. 이제는 신고 5개만 받으면 차단이 되고 영원히 해제가 불가능한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벌어진다. 아까도 말했지만 한 사람이 3개의 네이버 계정으로 연속 3개의 신고를 먹일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유저 한 명을 설득하면 충분히 다른 사람의 활동을 영구정지 시킬 수 있다.

운영자에게 항의를 해봐도 운영자는 쳐다도보지 않는다. 당연히 억울하게 차단된 유저는 여기저기 속출하였다. 남자가 복근을 드러내고 봉춤 추는 짤빵을 댓글에 달았다고 차단이 되는가 한편, 닉네임이 NO.18이라고 일베충이라고 몰아서 차단시키는 등 중세시대의 마녀재판 여순사건의 손가락 권총을 연상시키는 일이 벌어졌다.

그중 가관은 2010년도에 친목질을 했다고 유저가 차단당했는데 친목질 금지 규정은 2014년에 제정되어 소법적용을 해버린 것이다. 운영자도 사태를 인지하고 그 회원 계정을 차단 해제시켰으나 또다시 신고를 먹여서 차단을 시킨 것. 이에 유저들의 불만이 폭발하였고 지금은 신고 개수 5개에서 완화되었고, 보류로 가는 반대수도 5개에서 20개로 늘어났다. 그게 근본적인 문제가 아닌 것 같지만...

운영자 혼자서 사이트를 운영하기 떄문에 피드백이 아주 느리게 이루어지면서 혹은 귀차니즘 나오는 문제점이 아닌가 싶다.

오유식 민주주의[편집]

일베저장소에서 오늘의유머를 대단히 비판하는 이유는 추천/비추천 방식의 불투명함과 클린유저와 운영진의 우덜식 민주주의 때문이라 카더라. 누가보면 일베는 존나 중립사이트인 줄 알겠다.[2] 추천/비추천 방식이 불투명한 이유는, 닥반족이라는 특정 사용자층(일빠, 포니덕후 등)이나 특성 성향에 아무런 논리도 없이 닥치고 반대를 먹이는 오유 내에서도 씹선비 보다 더한 취급을 받는 특이한 존재들이 자신들이 조직적으로 반대를 날리며 조작질을 하는 것을 들키는 것을 무서워해서 계속 반대리스트는 공개되지 못한다.뭐, 당연하지만 위의 이유는 아니다. 하지만 적어도 추천리스트는 공개되서 다중이 추천으로 주작질해서 베오베 가는 병신들은 가끔씩 걸러내는 쾌거를 이루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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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유의 정책으로 인해 일베저장소 이용자가 일베저장소에 있는 오늘의유머 게시글 링크를 통해 들어가면 차단된다. 반드시 링크를 복사한 후, 새 창에서 열어야 열린다.왜 차단되는지는 일베충이면 한번 잘 생각해 보라

테라포밍[편집]

이들은 특정 커뮤니티에 자신들의 입맛에 적당한 떡밥만 터졌다하면 해당 커뮤니티에 옮겨가 활동한다. 그리고 점차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글들에 대해 선비질을 자행한다. 이들은 자신들의 좌파적 신념에 대한 철두철미한 믿음을 가지고 이에 부합하는 것만 옳다는 생각을 갖는다. 가장 큰 문제는 이들을 감지하고 처내기가 매우 힘들다는 것이다. 첫째로 이들의 노골적인 정치적 글은 금방 삭제되지만 경계선상에 서 있는 애매한 글들에 벌떼처럼 달리 붙어 선비질을 시전한다. 승리하게 되면 점점 노골적으로 이들의 사상에 부합하는 글들이 커뮤니티를 장악하게 된다. 둘째, 이들에 대한 기존 커뮤니티에 대한 반감이 일어나면 이들은 물타기를 시전하거나 (예: 일기방패, '커뮤니티에 동질성을 갖는 것은 무식한 것 - 커뮤니티 성향은 늘 바뀌는 것 - 이건 지극히 정상) 기존 커뮤니티 성향에 대한 성토 등을 통해 이를 무마한다 (예: 아니 그래도 그렇지 보적보는 너무 심한 말 아닙니까?). 결국 커뮤니티는 정치적으론 친노, 사상적으로 PC가 되어 상기 볼 수 있었던 반대되는 글에 대한 '인민재판'이 시행되고 결정적으로 글이 노잼이 되게 된다. 그리고 드렇게 기존 유저가 떠나 커뮤니티가 노잼이 되게 되면 지들도 커뮤니티를 떠나게 되고 해당 사이트는 망하게 된다. 일배충은 노골적이어서 바로 거르기 쉬운에 오유충은 표면적으로는 맞는 말도 있어서 걸러내려해도 내부분열 등으로 매우 힘들기 때문에 어쩌면 가장 무서운 존재들이다.

망한 대표적인예: 디시의 주식갤러러 (최순실사건때 최순실 등 비판드립이 흥함 - 오유충 유입 - 주갤 특유의 아재들의 여자까는 글들을 공격(아니 보적보가 말이 됩니까!?) - 커뮤 분열 - 기존 유저들의 탈출 - 노잼화 - 오유충도 철수 - 남은 일부 유저들의 오유충에 대한 반항으로 대선때 반문재인 정서, 친안철수 정치성향 태동 - 문재인 승리 - 망함 ) 한때 디시 순위 1, 2위를 다투던 주갤은 이제 순위권 내에 이름도 찾이볼 수 없을 정도로 추락했다.

반박[편집]

다만 오유가 일부 비정상적인 모습을 보이는 부분이 있지만, 우덜식 민주주의는 좌익의 가치관을 전혀 이해하지 못해서 생기는 견해의 차이지 중립적인 입장에서 바라봤을땐 큰 문제가 되지 않는 부분도 많다.

일단 위의 자료에선 김대중 노무현(맨위쪽 머리는 북한 김정은) 콤비를 박정희 박근혜와 동일시 하는 부분에서 이미 차이가 나타난다. 단순하게 따져보면 박정희는 유신체제로 헌법과 자유민주주의를 엉망으로 만든 독재자고, 김대중은 국내 최초 노벨평화상 수여라는 위업을 이룬 대통령인데 단순히 정책상에서 드러난 실책가지고 이 둘을 동일한 위치에 두기엔 문제가 많다. 박근혜는 솔직히 아버지 이름 팔아서 얻은 표니깐 박정희와 아무리 차별점을 둔다 하더라도 그 시작점을 박정희에서 가져온거나 마찬가지니깐 박정희와 엮어서 생각해도 어느정도 개연성이 있다. 하지만 노무현은 김대중이랑 엮일 부분이 얼마나 있고, 또 엮어서 박씨 부녀랑 동일점에 두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이미 정상적인 사고방식이라고 하기 어렵다.

그리고 오유가 일베에 대해서 너무나 강경적인 정책을 펼치며 불합리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이미 일베와 어떤 방식으로든 소통을 하려고 했지만[3] 계속된 일베의 고인드립 및 지역드립에 학을 떼서 그냥 일베와 그 어떤 관련점이라도 보이는 모든 것을 차단하기로 된 것이다. 오유 자체가 폐쇄성을 띄게 된 것의 이유는 다름 아닌 일베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반박의 반박[편집]

그렇다고 박정희, 박근혜 대통령을 저렇게 답없이 까도 되는건 아니다. 박정희 대통령 까는 놈들 대부분이 반박거리도 못 찾아서 "이거슨 유신체제로의 회귀임미다 엉엉 MB AUT!!!" 이러는게 대부분이고, 박근혜 대통령은 엄연히 정당한 투표로 대통령이 되었고, 부정선거 의혹도 있고 불법 대선 자금이랑 불법 대선캠프 는 둘다 확실한데 정당한 투표? 사스가 일베 확실히 더욱 높은 표를 얻은건 사실이다. 설령 박정희 대통령 덕에 대통령이 됐다 하더라도, 그것은 생전 박정희 대통령이 나라를 부흥시키는데 커다란 공을 세운 것을 몸소 체험하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그 역사적인 경제적 부흥을 다시 한 번 경험할 수 있을 수는 없어도, 최소한 그에 준하는 발전을 이루어낼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에 표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던진 것이다. 애초에 그 수혜를 가장 많이 받았던 기성세대 사람들이 박정희 시대를 유신시대라고 생각했더라면 표를 박근혜 대통령에게 주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김대중 항목에서 자세히 다루어졌지만 북한에 막대한 돈과 쌀을 쏟아부어 북한에 핵을 개발시킨 '햇볕정책'이란 것이 진정 노벨상을 받을만한 것인가 다시 생각해보면 좋겠다. 그야말로 '북괴에 불법송금하여 한반도를 핵긴장 상태로 만든 원흉이다.' 오히려 그 자금으로 과학기술이 바닥을 치는 북한에 핵이 개발된 것에 노벨 물리학상을 받아야 마땅하다. 대한민국의 안전과 안보를 책임지는 국정원을 무력화시키고, 북한에 첩보활동을 하던 정예 장정들의 신상을 북한에 알려주어 그들을 죽음으로 몰고간 것 역시 노벨 평화상과 관련있는지 모르겠다.

더 얘기할 것도 없이 노무현김대중김정일구멍동서라고 보는게 더 편하겠다. 그 어떤 한 나라의 지도자가 헌법상으로 테러집단으로 규정된 주적의 수장에게 그렇게 많은 돈을 보내줄까? 그 동안 저 두 명의 대통령이 싸지른 의 수치만 따져도 역대 다른 대통령이 싸지른 을 합친 것보다 훨씬 많을 것이다.

그리고 오유에서 '일베의 소리'를 운영했던 것은 다만 일베충들을 저잣거리에 내걸은 모가지 취급하기 위함이었다.말해보자니까 스스로 대화의 대상이 아님을 증명해놓고 또 뭔소린지 모르겠다. 애초에 그런걸 제대로 하려고 했으면 운영자에게만 보이게 했어야지. 또다시 개소리를 하고 있다 애초에 오유저와 일베러들을 소통시키기 위해 만든건데 운영자만 봐서 뭔소용 그리고 일베 입장에서는 애초에 오유같은 소규모 사이트와 동급이 되기조차 꺼려하고 있다.

노벨상 탔으니 훌륭한 대통령이란 뇌없는 논리는 도대체 어디서 나온걸까 ㅎㅎㅎ 북한에 노벨평화상 탈라고 수천억 김정일 후장에 바친건 세상 사람들이 다 아는 사일인데

반박의 반박의 반박[편집]

이게 뭔 병림픽이야 일단 햇볕정책이 문제점이 여실히 드러난 정책이긴 해도 의도 자체는 나쁘지 않았고(김씨왕조돼지들 지원이 목적이 아니라 다 굶러죽어가는 북한 국민들을 원조) 또한 북한이 과연 햇볕정책이 없었어도 핵을 안만들었을까 하는 건 다른 문제다.

김대중과 노무현 정부때 북한으로 송금했던 자본이 많은 건 사실이나, 민간자금[4]와 차관[5]을 제외하면 겨우 1조 5천정도 밖에 안된다. 이는 핵무기 개발을 위한 기반 시설부터 실용화까지 하는데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7조에 한참 모자른다. 만약 차관을 포함한다 해도 겨우 2조 5천정도가 되는데, 이는 많긴 해도 아직 핵무기를 만들기엔 턱없이 부족하다. 뿐만 아니라, 대북 송금액(지원액과 다름)액수가 최고로 높았던 대통령은 다름아닌 이명박이다. 대북 지원액을 최고로 많이 보낸 대통령은 김영삼으로, 알고보면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은 이명박, 김영삼 두 대통령에 비해 송금액으로 따지든, 지원액으로 따지든, 북에 적게 줬다.(출처 통일부) fact좀 배우자

그렇다면 남은 4조 5천은 북한에서 마련했다는 것이고 북한은 그만큼의 돈을 마련할 경제적 지반이 어떻게든 있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런 그들이 만일 한국에서 돈좀 안줬다고 핵무기를 포기했을까? 숨통을 죄여오는 미국과 동등한 위치에 서기 위해선 어떻게던지 강력한 외교카드가 필요했던 북한은 분명 한국의 지원여부와 상관없이 지금보다 더 심하게 국민들을 착취해서 어떻게든 핵무기를 만들어냈을 것이다. 그러니 햇볕정책이 실패는 했어도 핵무기와 연관지어 생각하기엔 개연성이 모자르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햇볕정책이 북한 주민들에게 남한과 북한의 경제력의 차이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게 해주면서 적어도 성공은 하지 못했지만 실패했다고도 하기 힘든 부분이 있다는 것도 알아두어야 한다.


이제 그만[편집]

정치적으로 위에서 언쟁중인 이야기가 팩트이다, 아니다를 떠나서, 아무리 같은 풍자 프레임(틀)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둘을 동일시할 수는 없다. 기본적으로 위의 베오베에 올라온 글은 박정희-박근혜 합성물로, 둘은 아버지와 딸, 즉 혈연관계이다. 하지만 오유에서 차단당한 글은 김정은-노무현-김대중 합성물로 이 셋은 위와 같은 관계가 없을뿐더러 김정은을 합성한 것과 좌측 하단의 '종북'이라는 두글자는 명백하게 비난의 의미를 담고 있다. 그러므로 둘의 뉘앙스가 다를 수밖에 없고 같은 수준의 풍자라고 할 수는 없다. 적국의 수장과 자국의 수장을 합성하여 두 대통령의 친북정책과 엮어 조롱하는 의미를 지닌 김정은-노무현-김대중 합성과 같은 수준의 풍자가 되기 위해서는 박정희와 박근혜의 독재를 비하하는 히틀러-박정희-박근혜 합성이 돼야 같은 수준의 풍자라고 볼 수 있다.[6]

추가로, 오늘의 유머에서는 일간 베스트유저들에게 테러를 워낙 많이 당했기 때문에, 일베 유저들은 무조건 차단이므로 위의 게시물의 삭제 요인과 차단당하는 이유는 "우덜식 민주주의" 때문이라기보다는 일베에서 포탈을 열고 화력을 집중하는 행위때문이라고 봐야 한다. 실제로 일베충들은 오유의 이름을 빌려 테러질을 하는 행위를 계속 하고 있다.

근데 햇볕정책이 의도가 좋았다고 덮으면 4대강도 의도가 좋았고 단통법도 의도가 좋았다는게 함정

병신아 4대강은 자기 밀어준 건설회사한테 보답해야되는데 대운하가 실패해서 급조한거아냐

<s>대중&무현 콤비는 돈만 퍼준게 아니라 다른 군사적 우위도 스스로 다 포기했다는 게 함정

밀덕들에게 꿈과 희망의 군국주의자 소리 듣는 무현에게 군사적 우위를 포기했다고 평가하는건 뭔소리

정치적 성향 평가하자면 오히려 노무현은 보수주의자였다는건 안함정

이제 그만의 반박[편집]

오유씹선비들 엣헴엣헴은 이제 그만

김정은-노무현-김대중 합성물은 박정희-박근혜 합성물과 관계가 없지 않다. 애초에 일베 오유 편가르기 싸움은 여-야권의 대립에서 파생된것이며, 여권(친일+기득권)vs 야권(종북+민주팔이) 프레임싸움이 계속되어왔는데, 이 시초는 오유 씹선비들의 주장에 의하면 박정희가 남로당 출신 친일파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것이 사실이 아닌지는 제쳐두자. 엣헴엣헴하는 선비가 반박을 할것이다. 돌아와서, 중요한 사실은 씹선비들의 뇌리속에 박정희=친일파 공식이 자리 잡혀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옆이 김대중=노무현=김정은 합성물은 선비들의 그런 사고방식을 파고드는 것이다. 즉, 위 풍자 이미지는 오유 씹선비들의 아킬레스건(감정에 치우쳐서 논리적인 반박을 못함과 동시에 인신공격을 하며 정신승리를 하게되는)을 건드는 것이다.

결국 위에서 반복된 반박들에 대한 논의는 프레임 싸움이라는 핵심을 완벽하게 벗어난 채, 진흙탕싸움만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일베충들은 역시 논리적인척 하는 선동가임을 알수있는 대목이다.[편집]

박정희가 남로당 출신이었는데 여순반란사건때 남도랑 인사들의 명단을 넘겨서 겨우 사면 받은 사건이 있었던 것은 신문기사와 대한민국 재판 기록에 남은 팩트이다. 친일파라는건 만주군관학교에서 일본군 장교로서 광복군 때려잡는 위치에 있던 사람인데 민족반역자라고 불려도 전혀 이상하지 않는 대목이다. 이런 팩트를 아예 없는 사실로 선동하고 다니니 일베충 수준 소리가 나는거다.

병림픽은 이제 그만[편집]

요지는 오유 또한 정치적 편향과 사실왜곡, 반대의견에 대한 탄압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것이다. 애초에 위의 일베충 운운자체가 오유가 일베외의 제3자 사이트에게도 병신취급 받는 내 의견과 다르면 일베충으로 몰아가기의 한 예라 할수있으며 일베와의 피장파장 논리는 오유의 정치정 편향성과 폐쇠성의 해명은 되지 못한다.실제로 시사게시판은 새누리, 박근혜만 까고 있으며, 노무현에 대한 비판을 하면 반대 폭탄을 먹고 차단된다. 궁금하면 직접 관련 글을 써봐라. 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오유는 반새누리 진영에 가깝다. 새누리당이면 무조건 반대하고 보는 것이다. 이는 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한 오유 여론을 보면 확실하게 체감된다. 새누리당이 경제원론적으로 타당한 주장을 해도 무조건 까고본다. 경알못이 대다수니 당연한 거겠지만, 무식함이 편향성의 면죄부가 되진 않는다.

다른 이름[편집]

  • 로유, 로류 : 두음법칙을 극단적으로 적용해 일베저장소 유저들이 쓰는 호칭. 저 표현은 두음법칙에 어긋난다. 북한에서는 'ㅇ'이나 'ㄴ'으로 시작하는 단어의 자음을 'ㄹ'로 바꾸는데서 착안하였다. 오유저들의 사고방식이나 오유의 운영정책이 마치 북한과 같다하여 일부러 북-괴 스타일로 부르는 것이다.
  • OU

오유 떡밥[편집]


  1. 물론 개소리기 때문에 양쪽 커뮤니티에서 한걸레클라스를 보며 존나게 까자 하룻만에 이 내용은 지워졌다.
  2. 적어도 일베는 의견 칼질 및 차단은 때리지 않으니 오유보단 낫다
  3. 일베의 소리라는 게시판을 열어 이 게시판에선 아무도 차단당하지 않고 반대가 많아도 글이 삭제되지 않았다.
  4. 한국의 기업이 보낸 자금. 관광사업 및 공단설립 비용
  5. 쉽게 말해 꿔준 돈. 20년간 지원하고 10년에 걸쳐 이자 '1%'로미친 이자율! 퍼줬다는 말을 부정하는건 진짜 노양심 돌려받기로 되있었다.
  6. 노무현이 김대중식 대북정책에 회의적이었고, 대북송금 등으로 비판의 여지가 있는 김대중과는 달리 노무현은 시행했던 정책부터가 전혀 친북정책이 아니었고, 오히려 우측의 강경책에 가까웠다는 점에서 종북이라 매도하기 힘든 것처럼, 박정희와 박근혜 또한 히틀러와 같은 잔악무도한 독재자가 아니라는 점, 그것도 박근혜는 아예 독재자 자체가 아니라는 점에서 김정은-노무현-김대중 합성과 박정희-박근혜 합성을 동일시하는 위의 일베발 합성은 전형적인 일베식 선동이라 볼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