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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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브리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
영국의 국기 영국의 국장
국기 국장
국가: 하느님, 여왕 폐하를 지켜 주소서3
영국의 위치
수도 런던
공용어 영어4
정부 형태 단일 국가 의원 내각제 입헌군주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
설립
 • 1707년 연합법 1707년 5월 1일
 • 아일랜드 왕국 합병 1801년 1월 1일5
 • 아일랜드 자유국 독립 1922년 12월 5일
면적 243,610 ㎢ (80위)
 • 내수면 비율 1.34 %
인구
 • 2015년 어림 64,800,000명
 • 인구 밀도 255.6명/㎢ (51위)
GDP (PPP) 2014년 어림값
 • 전체 $2조 4,349억 (8위)
 • 일인당 $37,744 (21위)
HDI 0.875 (26위, 2013년 조사)
통화 파운드 (£) (ISO 4217: GBP)
시간대 GMT (UTC+0)
 • 일광 절약 시간제 (UTC+1)
ISO 3166-1 826
ISO 3166-1
alpha-2
GB
ISO 3166-1
alpha-3
GBR
인터넷 도메인 .uk6
국제 전화 +44
1일부 지방에서 쓰이는 언어로는 다음과 같다:

2 스코틀랜드에서는 스코틀랜드의 문장을, 웨일스에서는 웨일스의 문장을 사용한다.
3 공식적인 국가는 아니다.
4 2005년웨일스에서는 웨일스어, 스코틀랜드에서는 스코틀랜드 게일어가 공용어로 지정되었다.
5 '그레이트브리튼 아일랜드 연합왕국'이라는 이름이 정해졌다. 이 이름은 1927년에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6 ISO 3166-1 alpha-2 약자는 'GB'이지만 특별한 목적에서만 사용된다.

개요[편집]

전세계 4분의 1을 차지했던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세계사에서 막대한 영향을 끼쳤던 거대 제국.

세계공용어 영어의 본고장.

한 때 세계 최고의 제국이었으며, 현재 세계 최고의 황국.

현재에도 유럽에서 가장 중요한 선진국이자 강대국.

구성원[편집]

구성원은 다음과 같다.

  • 잉글랜드: 맹주이다.
  • 스코틀랜드
  • 웨일즈
  • 북아일랜드: 아일랜드가 남북갈등이 매우 격심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휘하에 두고 있다. 독립시키면 뭔 큰일이 날지 모르기 때문이다.

역사[편집]

추가 바람.

대향해시대 이후의 영국[편집]

스페인, 네덜란드 때려잡고 마지막 남은 프랑스역시 때려잡고 운지함으로써 북미 프랑스 식민지는 영국이 다쳐먹고 영국의 전성시대가 열렸다

비판[편집]

세계 최고의 대제국인 반면 세계 최악의 날강도 해적 식민지 착취 대제국이다. 아르헨티나로부터는 말비나스 제도를 노략질해서 포클랜드 제도라 하며 자기네 땅이라 박박 우기고 있으며, 스페인으로부터는 지브롤터를 노략질해서 자기네 땅이라 박박 우기고 있다. 지브롤터의 경우는 아직까지도 논란이 많지만 말비나스의 경우는 UN 산하의 탈식민지 위원회에서도 아르헨티나의 영토로 인정해줬다. 하지만 영국 개새끼들의 논지는 그 땅에서 오래 살고 있으면 내 영토다라는 억지뗑깡 논지로 이 노략질을 정당화하고 있다. 미국중국보다 넘사벽으로 악질 국가가 영국이다. 차라리 독도는 가깝기라도 하지 말비나스 제도는 영국 땅과 엄청나게 멀어서 10000km를 웃도는 거리에 위치해 있고 이 거리를 환산하자면 대한민국의 서울에서 이탈리아의 밀라노까지의 거리와 맞먹는다. 또한 영국 개새끼들의 논지대로라면 맨체스터에 프랑스 사람들이 대거 이주해서 살게 되면 맨체스터는 프랑스땅이라는 논리도 성립된다. 또한 영국의 저 억지 논리대로 하면 제주도중국 땅이 되어버린다. 그래서 영국의 편을 들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기록상으로 최초의 상륙자가 영국인이며, 프랑스의 소유였으나 영국이 점거하여 해상기지로 활용하다 에스파냐가 프랑스에게 소유권을 사고 공격했으나 이내 영국에 다시 포클랜드 제도를 반환하게 되었다. 영국군이 철수하고 영국의 땅임을 알리는 표지판만 세워둔 사이, 그 곳을 아르헨티나가 점거해 자신들의 영토라 주장하였다. 그러자 영국군이 다시 점령하여 그 뒤로부터 쭉 영국이 실질적으로 통치했으며, 조금 더 정당성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현대에 와서도 싸가지없기는 마찬가지이며 2016년에 자기들은 유럽 연합에 끼지 못하겠다고 투정을 부리다가 국가적으로 국민투표를 하는 뻘짓을 자행 하였으며 그게 진짜 탈퇴로 이어지는 결과가 나와 전 세계의 경제를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었다.

이 정도로 영국은 싸가지가 없는 나라이다.

안습한 식생활[편집]

영국 요리가 유명하지만, 그렇게 심각한 수준은 아니다. 맛있는 음식도 많지만 대부분 음식을 대충 해먹고 전통 음식의 비주얼이 많이 해괴하다.

스포츠[편집]

자칭 축구의 종주국이라면서 실상은 조작과 날조로 우승한 1966년 월드컵 이외에는 결승에 진출한 적이 없다. 반면 요상하게 영국과 사이가 나쁜 나라들은 월드컵에서 기라성같은 결과를 갖고 있다.

  • 독일 - 우승4회/준우승4회
  • 아르헨티나 - 우승2회/준우승3회
  • 프랑스 - 우승1회/준우승1회
  • 스페인 - 우승1회/준우승0회

영국인[편집]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들만 기술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