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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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일뽕 갤러리
세기말이 찾아오기 전
혼돈에 빠진 현재모습

디시인사이드 역사갤러리

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 중 하나로, 역사를 다루는 갤러리다.

극초창기에서는 역사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오갔지만, 이른바 철퇴사화 이후로 국뽕, 환빠, 일빠 등의 병림픽 각축장에 가까워졌고, 2010년대를 기점으로 일빠가 전부 몰아내고 갤러리를 점령한 일빠 갤러리이다. 일베에서조차 자기들이 싫어한다는 좌좀이랑 같은 취급 받으며 배척당하는 병신쓰레기, 친일, 일뽕, 매국노 집합소 갤러리.

역사 지식이나 생각하는 꼬락서니 자체가 리즈시절(2009,2010년 경)의 코갤러들도 울고 갈 만큼의 병신력을 자랑해서 토론을 벌일 시 지들끼리 똘똘뭉쳐 말도 안되는 정신승리를 시전한데다 여러 분탕종자의 난입으로 인해 개념 갤러가 지속적으로 빠져나가 2011년 경부터 가장 병신 수가 많고 정신승리를 잘하던 일빠들의 소굴이 되었다. 거기에 여러 어그로성 악성 갤러들의 난입과 일빠 시대 이후로 줄곧 함께 해오던 무개념 갤러들이 잔존하여 뻘글도 상당수 올라온다. 학술 갤러리였던건 초반, 늦게 잡아도 2006~2007년경까지의 이야기이고, 송태조조광윤[1]이 사실상 탈갤 수순을 밟은 이후로 망조가 들기 시작했으며, 이 쇠퇴에 결정타를 날린게 2008년경에 일어난 ○윤이라는 증산도 신자로 추정되는 여갤러로 인한 평지풍파였다. 처음에 ○윤은 다른 환빠들과 마찬가지로 까였으나 여갤러라는게 밝혀진후 오히려 보빨하는 갤러가 늘어나는등 난장판을 가속화시켰다. 악성 갤러 깁수깁스의 잦은 도발과 갤러리 도배는 난장판을 고착화시킨 치명타. 2011년 일빠천국이 된 이후로는 요즘은 상식도 통하지 않는 핵전쟁 후의 폐허같은 곳. 역갤출신 어그로종자 톳네스와 씹큐브를 비롯한 애갤러들이 역갤을 침략하여 한창 어그로를 끌었던 적이 있으며, 독도갤과 영어갤에서 난독증환자로 유명한 軒車使者가 친히 방문하여 실시간 라이브로 자신의 주체할 수 없는 난독증상을 뽐내기도 했다. 최근엔 깁수깁스의 뒤를 이어 신비한나[2]가 갤에 똥을 싸지르며 광범위 어그로를 끌고 있어 아직도 역갤은 카오스한 상태이다.[3]

디시인사이드에서 분란조장, 비하, 비방성 게시물은 삭제 및 차단될 수 있습니다. 라는 매우 신기한, 하지만 새로울것도 없는 공지가 달려있는 갤러리이지만 공지가 달리고나서 약 2년 동안의 꼬라지를 보면 삭제 차단은 커녕 디씨 알바도 이제 포기했을 정도로 맛이 간 갤러리이다.[4]

최근 국뽕까기가 야갤러에 의한 조크 소재화를 매개로 시류를 타고 역갤의 문화가 디씨 전반, 일베로 퍼진 상태다. 야갤만 하더라도 일본을 주인니뮤ㅠ라고 부르게된 것만 봐도. 간간히 독도 만화도 올라오기도 한다.[5]

외부에서 볼때의 이미지로는 이곳에 맹목적 일빠 소굴이라고 알려졌으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국까질이 심하게 이뤄지는 곳이고 이렇게 일벌이는 국까들 중에서 일빠가 많은 것이다. 또한 2013년 들어서는 국뽕 미뽕 중뽕까지 합세하여 갤러리 일베병림픽글로 가득차있다. 2014년 들어서는 중뽕들이 활개를 치자 이를 의식한 역갤러들이 중까글을 개념글로 거의 도배하다시피 보내고있다. 마치 북두의 권이나 매드맥스에서 나올법한 모히칸 머리의 약탈자들만 들끓는 매우 호전적인 갤러리다. 12월 15일경부터 칸코레 갤러리의 배박이들이 역갤에 원정을 오는 사태가 발생하여 개념글 주작을 당하고 게시판을 점령당해 역갤의 기능이 마비되었다.

구스위키를 혼돈에 빠뜨린 모 볼드모트도 이 갤러리를 이용 중이다. 그런데 그 혼돈 이후 갑자기 생겨난 국까문서들을 보면 그 사건을 통해 그 볼드모트를 포함해 여러 역갤러가 구스위키에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다만 다시 역갤 똥글이 생성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저절로 나간 듯.[6]

역갤에 대해서 대부분 부정적인 평가가 많은데 의외로 긍정적인 평가가 존재한다. 국내의 몆가지 문제점을 들쳐내게 한 국뽕주모드립이 그 예시이다. 국뽕과 주모드립은 지나친 민족주의적인 의식 대한 비판하게 되는 터닝 포인트를 만들게 하였다. 물론 이러한 긍정적인 평가도 있겠지만 평소 하는 행실이 코갤러도 울고갈만한 병신력을 자랑해서 이런 긍정적 평가는 거의 걷어찼다고 보면 된다.

파생 사이트

부흥, 역개루, 역사 갤러리 카페 등이 있다. 그런대로 구 역갤의 특징을 보존중. 신역갤은 폐쇄되었다.


여기서 활동하는 잉여들

역갤 국까연합 [7][8][9]
  • 초창기 시절의 경우 애니갤 등을 전전하던 고람거사가 중축에 가까운 갤러였으며, 송태조조광윤[10]은 이른바 철퇴사화로 이미지가 깎이기 전 까지만해도 일빠 퇴치를 책임지던 갤러였다. 고람거사는 역갤 몰락 초기에 탈갤이후, 학술 활동이나 가끔 여흥으로 이글루스인들을 낚기도 하다가. 2010년 이후로는 회선 활동 자체가 희박해진걸로 추정. 당시에는 인조이재팬에서 논쟁하던 이들도 많이 초창기 역갤에 유입되거나 역갤인이 네이버로 원정간 경우도 있다. 이 과정에서 역갤에 유입된 걸로 추정되는 초창기 역갤 고정닉이 랄라라인데, 논란은 꽤 많았지만 잊을수 없는 초기 역갤러로 꼽히며, 역갤 블로그를 따로 차리기도 하였다. 다만 역갤 블로그도 베스트 블로그 선정으로 인한 구설수가 좀 있었던 편. 강희대제는 지금까지도 남아있는 얼마 안되는 초창기 역갤러다.
  • 구 역갤 멸망이후, 이 구스위키에서 조차 역갤 사람들은 볼드모트가 많으니 알아서 역갤에 구경가보면 된다. 2013년 9월부터는 정사갤에서 수년간 유명했던 볼드모트가 홀홀단신으로 키배를 신청했다가 역갤의 볼드모트들에게 까여서 그간 숨겨왔던 종북근성이 드러나는 사건이 있는 등 혼돈 이상의 혼돈을 보여주고 있다.[11]전과,정사갤사건,성폭행사건. 최근엔 이외수 갤러리에서 이외수 본인과 키배를 벌이고 세로드립까지 쳤던 학생맨이 역갤에 방문하여 허○의 실체를 알게되고 멘붕이 올 정도로 크게 실망해서 허○을 매우 극딜하며 사실상의 결별을 선언하였다.
  • 최근 활발한 활동을 보인 역갤의 유명한 병신중 한사람이 할머니와 이모에게 돈을 받아 먹으며 사는 25세 백수임이 밝혀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12]기사는 개뿔 사회부적응자 수준이 그렇지 뭐.
  • 자칭 역갤 금상의 유명한 네임드 유저, 강희대제가 송가연 살해협박 사건으로 코렁탕을 먹을 위기에 쳐했다. 방통대 경제학과 재학에 건축관련일을 하고 역갤뿐만 아니라 격갤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던 역갤의 레전드 유저인데 평소 권투에 관심이 있다. "주먹이 운다 - 용쟁호투"라는 TV 프로그램에 "사슴벌레"가 예선전에서 탈락했는데 여기서 자기소개를 하는데 송가연이 안들리게 작은 소리로 "진짜 싸가지 없다."라고 막말을 했고 나중에 그거 관련해 분쟁이 일어났었다.[13]송가연과 분쟁 끝에 강희대제가 화나서 독백으로 자기 페이스북에 "아 송가연 죽이고싶다. 진심으로 살인충동 느낀다. 조만간 엔진톱 살거다. 어떤용도로 쓸지 모르겠는데 웬만하면 니년에게 안쓰도록 해주길 바란다..." 라는 중2력 돋는 글과 함께 전기톱으로 통나무 자르는 사진을 올렸다. 이에 로드FC는 20일 저녁,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통보했고 강희짜장은 현피대제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바로 꼬리를 내려 직접 찾아가 사과문을 남기고 SNS에도 사과글을 올렸다. 하지만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았다고 판단한 FC측은 용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리고 현재 송가연은 SNS계정을 삭제했으며, 강희대제는 종범타게 되었다. 강희대제는 역갤 일뽕들과는 비교를 불허하는 클라스의 지식을 갖고 있었고 역사 관련 블로그로 유명했다. 식근론의 아버지 이영훈 교수와도 개인적으로 의견을 주고 받을 정도로 자칭 역갤 금상이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을 레전드급 역갤 개념닉이었지만 키보드 잘못 놀려 한 순간에 훅가게 되었다. 따지고 보면 막말한 송가연이 잘못하긴 했지만 SNS질 잘못해서 추락하는 유명인사들이 많다는 걸 고려하면 SNS에 저런 글을 싸는 건 잠시 고려해봤어야 했다. 현재 강희대제의 네이버 블로그는 글이 전부 지워져있고 이글루스도 종범이 되었다. 관련 기사[14] 사건정리글 격갤에 올린 사과문 결국 벌금 200만원 형을 선고받았다.
  • 그 외의 역갤러에 대해선 여기를 참고.[2], [3], [4]

역갤 주요이론과 용어

역갤 주요 이론과 용어집.Ver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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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자 들어간 단어,역갤용어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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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과 사상

역갤 성향 표.png [15]

기본적으로 친일, 혐한이 베이스다. 정치적 성향은 '이거다' 하고 딱히 정해져 있지 않으며 갤러마다 다 다르다. 그러나 그들의 공통점은 하나. 혐한, 친일이라는 것.
한국의 부조리한 면을 발굴하며 파헤치고 다니면서 이것보라는 식으로 까내리는 것을 즐기며, 반대로 일본의 것이라고 함은 거의 맹신적인 수준으로 찬양하고 추종한다. 이는 국뽕의 사고방식과 상당히 흡사하며, 이렇듯 일뽕은 찬양하고 혐오하는 나라가 국뽕과 대척점에 서있어 완전히 반대될 뿐. 발전은 없이 한쪽은 한없이 까내리고 한쪽은 한없이 찬양한다는 것이 동일하다는 점에서 국뽕과 하등 다를 바가 없는 족속이다.

한국식 감정팔이를 혐오하며 말과 겉으로는 논리적인 척, 이성적인 척 하지만 자신들의 우상인 일본의 치부가 드러나거나 민감한 부분이 공격받으면 당황하여 국뽕들과 다를바 없는 수준을 보여준다. 그러나 이들이 기본적으론 국뽕보단 훨씬 이성적이고 논리적인건 사실이다. 따라서 논쟁의 대다수는 보통 역갤러들의 승리로 끝난다. 애초에 이들의 주장이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말도 안되는 것이라면 국뽕, 헬조선, 유교탈레반같은 단어들이 왜 유행하겠는가.

또한 끊임없이 바깥으로 진출을 시도하며 타 커뮤니티에 역갤의 사상을 전파하고자 하는 심리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행동을 하는 이유는 자신들의 지식이 진실이라고 믿으며 어리석은 한국인들을 계몽시켜야 한다는 의지와 신념을 갖고 행동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여기에 한국측에서 반일감정을 고양시키기 위해 역사왜곡해서 가르치고 있다는 점에서 시너지 효과를 얻어 더욱 역갤러들의 자료와 논리가 힘을 발휘한다.

어찌보면 현재 한국사회의 관점에서 보면 가장 반사회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통베라고 해봐야 각종 병신짓이나 사고를 일으키긴 하지만 어느정도 상식선에서 이해할 수 있는 일들이고 사회 통념과 크게 어긋나거나 동떨어지지 않은 반면, 한국사회의 통념을 완전히 부정하는 것을 넘어 반대로 역공을 가하기까지 하는 역갤은 한국사회 특유의 반일감정을 정면으로 부정하기 때문에 반일이 미덕인 현재 한국에선 가장 반사회적인 커뮤니티라고 할 수 있다.

역갤러들은 오덕들의 이중적인 행태 또한 지적한다. 일본의 서브컬쳐를 즐기면서 정작 일본을 부정하는 반일오덕들의 모순적인 이중잣대는 친일적인 성향을 가진 역갤러들이 혐오하기 충분한 이유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반일오덕들의 심리를 '한국사회에선 일본문화를 즐기는 것이 친일스런 이미지가 투영될 우려가 있기에 더욱 일본에 반항하는 입장을 취함으로써 이러한 의혹과 시선을 피하려는 것'이라고 분석한다. 이러한 이중적인 행태가 잘 드러나는 예가 바로 루리웹이다. 외국과 달리 유독 한국에 이러한 '그 나라 문화를 즐기면서 그 나라에 반대되는 입장을 취하는' 기형적인 형태의 오덕이 생겨나는 원인이 바로 한국사회 특유의 과도한 반일감정에 있다고 지적한다.

또한, 한국이 자꾸 김연아, 박지성, 싸이 등의 유명인사나 김치, 불고기, 한복, 한글, 케이팝 같은 것을 외국에 전파하려고 지속적으로 시도하면서 소위 '우리 문화 알리기'를 허구한 날 해대는 이유를 한국 특유의 자존감부족으로 생겨나는 열등감과 불안감을 선진국이라 불리는 외국에게 인정받음으로써, 무너진 자존감을 회복하려는 발악으로 분석한다. 그렇기에 외국 유명인사들이 한국을 방한하면 "두 유 노 강남스타일?" 식의 질문을 하여 '그것을 알고 있고, 또한 좋아한다.' 는 답변을 받아 쾌락을 얻고 싶어하는 것으로 본다. 외국인에게 억지로 김치를 먹이는 것도 이러한 맥락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리고 이에 연동되어 TV에서 허구한 날 언플해대는 한류가 아시아를 "정복" 했다거나, "점령" 했다는 식의 과격한 어투를 사용하는 것을 뒤늦은 제국주의라고 해석하기도 한다. 일본이나 서양권 국가들은 진작에 힘을 키워 제국주의 시절에 국내에 축적된 그 힘을 바깥으로 방출하여 식민지를 개척하고 다른 국가들을 복속시키며 그 잠재된 욕구를 방출하고 힘을 발휘하였으나, 제국주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평화와 인권을 추구하는 현재에는 이러한 무력행사를 할 수 없게 되어버린 상황이 되어려서 한국이 막상 뒤늦게 국력을 키워 강국으로 성장해도 내부에 누적된 그 힘을 밖으로 방출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이에 그 억눌린 욕구를 해소하고자 싸이강남스타일이 미국 빌보드 차트를 "점령"했다는 식으로 "정복", "점령" 등의 과격한 단어를 사용하여 그 오갈 데 없는 갈증과 욕구를 해소하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자존감이 부족하기 때문에 외국인이 한국의 문화를 흉보거나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식의 반응을 보이면 한국인들은 순간적으로 폭력적으로 돌변하여 그 사람에게 일방적으로 비난을 가하며 마녀사냥을 한다. 예를 들면, 어느 러시아인이 김치를 보고 조롱을 하는 스샷을 찍어서 페이스북에 올렸다고 치자. 그럼 그 페이지엔 한국인들의 엄청난 욕설과 비난으로 가득할 것이다.[16] 한국이나 북한을 제외한 세상 어느 나라가 자국의 문화를 다른 누가 안좋게 말했다고 이렇게 일방적으로 비난하는가? 이것이 바로 자존감이 부족하다는 증거라고 볼 수 있다.


역갤이 만들어낸 유행어

많은 이들이 역갤을 당연한듯 욕하고 멸시하지만 그런 그들이 쓰는 말 중에서 의외로 역갤에서 만들어낸 단어들이 꽤 있다.역갤은 싫지만 역갤 똥은 맛있당께요?

  • 갓본 - God+일본
  • 헬조선 - 바리에이션으로 '헬조센'이 있다. 최근엔 동아일보 신문에도 떴다.
  • 센송 - '미개한 조센징이라 죄송합니다.'라는 뜻. 한국인이 뻘짓을 일삼을 때마다 사용된다.
  • 똥송 - 센송에서 발전된 단어. 한국이나 일본이나 우월한 서양인 앞에서는 다 똑같은 열등한 똥양인이라는 서양빠들의 사상에서 출발하였다. 동양인의 외모나 능력이 서양인에 미치지 못할 때 자조하면서 하는 말.
  • 조적조 - 조센징의 적은 조센징이라는 단어로, 현재는 주갤에서 변형되어 보적보라는 말로 쓰인다.
  • 킬구 - 김구의 살인, 테러 행적을 중심적으로 부각시켜 싸이코 살인자라며 비하하는 단어.
  • 군밤왕 - 고종의 별명. 군밤을 특히나 좋아했다는 그가 즉위하자마자 내린 첫 어명이 군밤장수를 처형하라는 말이었다는 남가몽의 기록을 인용하여 고종이 무능하다는 면을 강조하기 위해 만들어낸 단어. 자매품으로 캐딜락왕 고종, 댄스왕 고종 등이 있다.
  • 유교탈레반 - 역갤 외에서는 진중권이 최초로 사용했다.
  • 나일리지 - 나이+마일리지. 유독 한국에선 나이를 먹으면 마치 마일리지가 쌓이는 것처럼 여러 권한을 타인에게 강제로 행사할 수 있음을 비꼬는 말.
  • 국뽕.중뽕,일뽕 - 과거 역갤이 지금처럼 일뽕에게 장악되지 않았던 시절 국빠, 일빠, 중빠, 서양빠, 동양빠 등 온갖 세력이 마치 전국시대처럼 난립하고 있었던 때에 대립되는 각 진영이 서로를 공격하기 위해 사용한 단어이다. 여담으로 옛날엔 지금과 달리 '뽕'보다는 '빠'가 더 많이 쓰였다. ex)국빠롬, 일빠, 중빠, 서양빠
  • 국까 - 자국을 비판, 비난하는 사람들. 일뽕, 중뽕, 서양뽕들도 넓은 범위에서는 국까에 포함된다. 국까에서 세분화되서 어느 나라를 빠느냐에 따라 일뽕, 중뽕, 서양뽕 등과 같이 나뉘는 것.
  • 주모드립 - 설명이 더 필요한가? Kia~ 주모!


역갤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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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개루사고 제1권 국문판(歷開樓史考 第一券 國文版)

사료가 소실되었다.


역개루사고 제2권 국문판(歷開樓史考 第二券 國文版)

사료가 소실되었다.


역개루사고 제3권 국문판(歷開樓史考 第三券 國文版)

역개루사고 제3권 국문판(歷開樓史考 第三券 國文版)

일만대 초기에 삼국지를 반대하는 풍조가 있어 아이내아수가 일갈하였다. (아이내아수 = aineas. 2006년 초 역갤에서 한양 법대를 사칭하였던 것으로 유명하다.)

10200대에 이르기까지 임진왜란이 대세를 탔다.

10200대에 국빠와 일빠간의 산발적인 전투들이 이어졌다. 개이볼구가 흠차도독에 임직되어 전투를 이끌었다. (개이볼구 = 게이볼그. 현재 http://cafe.daum.net/shogun 에서 활동중이다.)

10300초반에 왜노 체자레가 대륙일본도를 휘둘러 개이볼그가 이끄는 천병에 맞아 크게 싸우니 300풀ㅇ 넘어가는 대전투가 벌어졌다. 경황없는 와중에 체자래가 도주하니 끝내 잡아 주살하지 못했다.

10300대 후반에 인조이재판에 출병하여 왜노의 근본을 뿌리뽑을 것을 주청하는 상소가 줄이었다. 그러나 고람거사를 비롯한 조정의 중신들이 해외원정의 불가함을 들어 받아들이지 않았다.(옮긴이가 인조이재팬을 갖다와서 아는데.. 그곳 일본인들이랑 역갤에서 찌질대는 일빠들은 질이 다르다. 역갤일빠들은 그냥 여기저기 지리멸렬하게 떠돌다가 온 찌질이들 집단이지, 인조이재팬이랑 무관하지 않을까 싶다.)

10300대 후반에 가짜 살록호무주(殺錄胡武主 : 셜록홈즈. 역갤 상고시대부터 상주하였던 일빠)가 나타나 천조에 충성을 약조하니 상이 항왜장(降倭將)에 제수하였다.그러나 곧 거짓됨이 드러나 조정이 큰 부끄러움을 입었다. 이에 조저이 살록호무주는 대왕 오징어에 잡아먹혀 죽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하였다. 상이 왜파지질숭록대부(倭派紙侄光綠大夫)에 추증하였다.

10600대 후반까지 왜노의 불법어획이 극심하였으나 환도의 난동이 이윽고 왜노의 세에 미치지 못하게 되었다.

10600후반에 역개루땅에 최초로 황빠(黃派)가 등장하였다. 줄기세포(茁氣細砲)라 하는 신형 총포를 선보이니 이 병기가 장차 싸움에 크게 쓰이리라 하여 많이 낚였다. 이때가 서력(西曆) 2005年 8月11日 이었다.

10900전반에 당상 송태조 조광윤을 사칭하는 무엄한 자가 있어 능지처참하였다.

11000대에 광복절에 왜복을 입은 고수후레(古壽吼崍 : 코스프레)인들이 박해를 받았다.

11200대에 향장 올두보이(兀頭保異)가 보천보 전투를 들고나오니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참하였다.

11400대에 촌민 물음표(物淫杓)가 구굴어수(區契圄秀 : 구글어스)의 인공위성에 침입하여 도화를 훔쳐 진상하였다.

11400초반에 군도주(軍刀主0 아이내아수(亞以乃兒首)가 당금의 조정이 상이하 뭇 조신이 왜빠(倭派)라 하며 난을 일으켜다. 당상 송태조 조광윤이 친정하여 대사마(大司馬)고람거사와 거기장군(車騎將軍) 개이볼구(介利乶仇) 이하 대군을 이끌고 치니 심의에서 군도에 이르기까지 전란의 화가 넓게 미쳤다. 결국 11500 초반에 아이내아수가 끝내 당해내지 못하고 물러났다.

1만1천대에는 역개루사에 길이남을 상병신중의 상병신 핑구(平仇)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 아랫도리를 걷고 저잣거리를 활보하기가 역개루 말년까지 계속되었다.

녹상서사(錄尙書事) 태무진(太武眞)이 역개루 창업 1주년을 기리는 송사를 올렸으나 불길하게도 11666에 걸렸다.

11900후반에 시오우액수(始誤牛扼修 : cox? 역자도 누군지 모르겠다.)라 하는 학승이 본좌대성(本坐大聖) 윤민혁좌에게 감히 도를 물으니 윤민혁좌가 승천하여 하늘로 돌아갔다.

12000초반에 역개루사상 가장 위명을 떨친 희대의 왜장(倭將) 왜도손(倭盜孫 : 와트슨. 미국에서 의대생으로 유학하였고, 역갤에서는 대표적 일빠로 유명하였다.)이 모습을 드러내었다. 당상이 왜노후(倭奴侯)에 봉하였다.

12400에 시발교황(市髮敎皇)이라 하는 요물의 교리가 패악하다하니 나라에서 금하였다.

1만2천대를 통털어 왜장 왜도손의 침착한 진격에 해안의 여러성이 떨어졌다.

12600전반에 향사 점(點)이 당상 송태조 조광윤을 군국주의자로 일컫었다.

12600후반에 향장 점점점(點點點 : 누구지..??)이 왜도손의 근본에 대해 옛 왜노 살록호무주(殺錄胡武主)가 아니가 의심하여 소를 올렸다.


가정-와트슨은 셜록이다. (아니다. 셜록은 고졸 찐따지만, 와트슨은 미국에서 유학하여 상주하였기 때문에 아이피 주소가 항상 미국것이었다.)

근거-1. 와트스늬 아이피는 프록시다.(프록시는 아니었는데..)

      2. 셜록이의 은퇴선언 이후에 곧바로 데뷔했다.
      3. 하루종일 근성으로 일빠짓 하는 행태라던가 관심 받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셜록의 그것과 매우 유사하다.
      4. 쓰는 말투 또한 매우 비슷하다. 축갤에서 무키앙으로 활동했을때의 말투나
         셜록이었을때 말투-김빠지게 한마디씩 툭툭 내뱉는 말투-가 와트슨의 그것과 매우 유사하다.
      5. 와트슨은 셜록홈즈의 조수이다. 닉네임에서 벌써 냄새가 난다.

결론-와트슨아 관심가져줘서 고맙지? 히힣히히힣


그러나 당상 송태조 조광윤이 그렇지 않다하여 뭇 조신이 다 상의 뜻을 따랐다.

12700후반에 왜장 왜도손이 조선갑주를 치니 당상 송태조 조광윤이 표기장군(驃騎將軍) 악당(惡黨)과 태중대부(太中大夫) 백하(魄霞)와 더불어 대군을 몰고가 70풀이 넘게 크게 싸웠다. 그러나 왜장 왜도손은 무엄하게도 단 한개의 리풀(理拂)로 맞았다.

12800후반에 왜도손이 다시 조선갑주를 치니 앞서의 천병에 거기장군(車騎將軍) 개이볼구(介利乶仇)까지 합세한 천병의 대군이 다시 크게 싸웠으나 결판이 나지 않았다.

12826에 당상 송태조 조광윤이 왜도손을 반드시 멸하리라 하고 천조의 모든 대군을 몰아 조선갑주에서 왜도손과 크게 싸워 177풀을 넘겼다.

아아, 사관이 붓을던지고 통곡하지 않을 수 없다. 천병이 왜노의 무리에 학살당하고 천자가 어가를 백리나 물리지 않을 수 없는 대패를 당했으니 왜도손의 기세가 욱일승천하였다.

12800중반에 당상이 조선갑주에서의 패전으로 인해 확병을 얻었다.

김일성의 기를 들었던 향장 올두보이(兀頭保異)가 12900후반에는 전두환의 도를 흠모하였다.

13200중반에 이대개루(二大開樓)에서 건너온 유민 론매루(論埋樓 : 롬멜. 송태조와 수차례 싸워서 연이어 격파당한 찌질이로 유명했다. 나중에는 그럭저럭 레벨업을 해서 내공도 올랐고, 이에따라 닉네임도 하인리히 히믈러로 바꿨다. 정사갤에서 주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2009년 현재까지 군복무중이다. 본래는 박정희 추종자였으나, 대학에 들어가고 나서부터는 성향이 완전히 급변하여 소위 말하는 박까에 노빠-박정희 까에 노무현 빠똘이-가 되었다. )가 정사개루(政社開樓)의 몹쓸 풍조인 박통론(朴統論)을 역개루에 들였다. 호분중랑장(虎賁中郞將) 전륜성왕이 노하여 크게 꾸짖었다.

13400초반에 당상이 다시 아이내아수를 치니 무의미한 싸움이 200풀을 넘겼다.

13600중반에 환도의 미친 노인이 고람거사를 사칭하니 잡아 죽였다. 그러나 세간에 소문이 퍼지길 진짜 고람거사는 이미 환도의 손에 죽었다 하니 백성이 크게 두려워하였다.(참고로 고람거사의 환빠전적은 대략 무패가도)

1만3천대 후반에 왜장 왜도손의 준동은 뜸하였으나 오래된 우환 랄라라가(剌羅螺)가 크게 날뛰었다.

14000대에 이르기까지 가짜 고람거사가 준동하니 글을 적는 사관도 짜증나서 뒤지겠다.( ... ;;; )

14800중반에 고람거사가 전방후원분에 산 채로 묻힐 뻔했다.

14900후반에 드디어 효기교위(驍騎校尉) 가각(可覺 : 갸갹)이 고람거사를 크게 탄핵하니 고람거사가 낙향하였다.

1만 5천 중반에 이그리까지 왜노의 준동이 여전하였으나 대체로 태평성대였다. 도화서(圖畵署)가 퀡(喀)이라 하는 화원(畵員이 있어 군물의 그림에 능하였다.

15600대에 태중대부(太中大夫) 아리우수(亞理牛首 : 아리우스, 키릴로스. 지금활동하는 아리우스와 동일인물)가 동모라로 일가를 이루었다. 표기장군(驃騎將軍) 악당(惡黨)과 향사 옥위아유위(玉尉亞有?)가 조력하였다.

15600후반에 당상 송태조 조광윤을 사칭하는 자가 많아 다 잡아 죽였다.

1만6천대가 넘어가도록 낚시글은 무수히 많았으나 알바공의 삭제방략에 다 스러졌으며 큰 전란이 없이 태평성대가 이어졌다.

1만 천대, 西曆2005년 12月에 들어서 역개루 속국 이대개루(二大開樓)에서 구룡(九龍)이라 하는 자가 큰 난을 일으켰다. 구룡이라하는 자는 근본이 천마한 자인데, 당시 이대개루의 주상이었던 소시민(小市民)과 조정을 왜빠(倭派)로 몰아 다 주살하려 하였다. 구룡 왈 "고정닉(孤貞溺)과 유동닉(有動溺)이 씨가 따로 있는가. 우리가 왜파를 쓸어버리면 천하가 우리 것이 될 것이다" 하니 학대받던 유동닉 천민들이 많이 따랐다.

이대개루가 천조에 조공하는 예가 두터워 예로부터 동방예의지개루(東方禮義之開樓)로 불렀다. 개루가 녹아 없어질 화를 입어 천조에 원병으ㅡㄹ 청하니 상이 가엾이 여겨 악당(惡黨)을 동정제독(東征提督)에 임직하여 천병을 몰아 이대개루의 화를 없이하라 하였다. 이에 천병이 구룡을 잡아죽이고 이대개루의 사직을 다시 세웠다. 이대개루가 재조지은(再造之恩)을 입어 역개루를 어버이의 개루로 여기니 사대의 예를 더욱 깊이 하였다.

16600중반, 西曆2005女 12月 주순에 태풍 황박사대반전(黃博士大反轉)이 대시인사이두 전역을 휩쓸었다.(그 시기에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발견이 거짓으로 밝혀졌다.) 이를 계기로 역개루에서 국파(國派)가 힘을 잃었다. 황빠(黃派)와 환빠(桓派)가 단지 발음만 비슷한 무리가 아니라는 중론이 있었다.

16700대에 걸쳐 별부사마(別府司馬) 강희대제(康熙大帝)가 어린 환도 사울아비(死鬱兒肥)를 맞아 싸워 이겼다.(옮긴이 : 어? 이런 일이 있었나? 기억이 안나는데..;;) 향장 박하사탕(朴下史湯)이 잔적을 소탕하였다. 유민 론매루(論買累)가 천병에 항거하였다가 내침당했다.

1만7천대 중반까지 환도가 조금 설치고 왜노의 낚시질이 여전할 뿐 태평성대가 지속되어 역개루의 문물이 크게 융셩하였다.

17400후반에 삼국지개루(三國志開樓)에서 온 사신 자의태사자(仔義太絲子)가 입조하여 사대의 예를 갖추었다.

西曆 2005年의 마지막 게시물은 언어장애정일품(言語障哀正一品) 핑구(萍口)가 차지하였다. 사관이 붓을 던지고 통곡하였다.


역개루사고 제4권 국문판(歷開樓史考 第四券 國文版)

사료가 소실되었다.


역개루사고 제5권 국문판(歷開樓史考 第五券 國文版)

역개루사고 제5권 국문판(歷開樓史考 第五券 國文版)

역개루의 난세가 가이없음에 칭제자들과 구제실의 유손들과 군벌들이 벌이는 패역한 싸움이 강토를 피로 물들이고 있음이라. 작금에 이르러 강희대제(康熙大帝)가 다시 폐주 아이내아수(亞異乃亞獸)를 치리하고자 함이 세상의 조롱외에 무엇을 얻을 것이며, 황제(皇帝) 나포래옹(裸包崍翁)이 되도않는 칭제의 놀음을 일삼음이 역개루의 무너진 사직을 조롱함에 다름아니다. 벌오우(罰誤憂)의 근심을 안고 낙향한 본좌들이 하루속히 입성하여 무너진 개념궁의 기왓장을 다시 얹어줄 것을 백성이 눈물로 간청한 지가 오래이다.

◀ 역개루사고 제5권 ▶

9900후반에 연왕공손연(燕王公孫硏)이 환도에 대한 탄압을 가벼이 할 것을 주청하였으나 섭정 고람거사가 대노하여 불허하였다.

西曆2006年2月1日 역개루 2만대에 즈음하여 새로운 땅에 휘투라개루(揮鬪羅開樓)가 창건되었다. 전 역개루조가 무너진 후 강호를 떠돌던 론매루(論買樓)와 루운투수태투(累雲鬪守太鬪), 토루기(兎淚期)등이 휘투라개루로 건너가 역개루의 기를 꽂고 평정하니 이후 휘투라개루가 역개루에 복속하게 되었다. 야사에 따르면 폐주 송태조 조광윤이 휘투라개루에 몸을 숨겼다하는 소문을 듣고 난신이 이를 주살하려 바다를 건넜다고도 한다.

20000초반에 도화서제조 춘천반달웅(春川半澾熊)이 역개루 세도가들의 초상을 그려 올려 보는 이마다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이후 춘천반달웅 화파가 역개루 화단의 흐름을 주도했다.

20000초반에 태상경(太常卿) 옥휘아유위(玉蔚亞育護)가 환도로 변복하고 암행으로 감찰하니 중신들이 많이 낚였다.

20000대 후반에 연왕공손연(燕王公孫硏)이 조선조세수탈에서 향장 니은(泥恩)과 크게 싸우니 왜빠의 조짐이 깊었다. 공손연이 조정의 명을 받들고 출병한 중랑장(中郞將) 전륜성왕(電輪聖王)과 돈대기리(燉大基里), 흑수염(黑鬚髥)등 천병의 장수들에게 대패하였다.

20300후반에 쿠투의 환도들이 국경에 몰려와 고람거사의 목을 내어놓으라 요구하며 농성하니 천조의 군세가 전과 같지 않아 능히 쓸어내지 못하였다.

20300후반에 핑구의 정체에 대한 추론이 행해졌다. -믿거나 말거나- 전역 중기에, 정사개루의 비밀 군사연구소에서 정신병기의 인체실험이 행해졌다. 그결과 한사람의 몸에 세개의 인격이 들어가는 다중인격체가 창조되었다. 실험후 연구소는 원인모를 화재로 불타 없어졌고 실험체는 탈출하여 역개루로 흘러들어왔으니, 이자가 바로 핑구다. 핑구의 몸안에는 핑구이외에도 나우시가(羅禹試假), 시세이도(視貰異徒)라하는 다른 인격들이 박혀있어 한 게시물 내에서도 이들 다중인격이 서로 대화를 나누곤 하였다. 실험의 부작용으로 핑구의 혀가 말라붙었다.

2만대 초에 악명높은 회회인(回回人) 투만타이(鬪漫打異)라 하는 자가 역개루를 침공할 것이라는 풍문이 떠도니 백성이 크게 두려워하였다.

20500중반에 유생 행토리(行兎吏)가 역개루 삼분지계(三分之計)를 내어놓으니, 그 대략이 동양사와 국사와 서양사로 나누자 하였다. 작금에 역개루 삼분지계를 환도와 왜노와 개념으로 나누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는 이가 많으니 이는 원안이 잘못 전해진 것이다.

20500후반에 어사중승(御史中丞) 래오(崍梧)가 박통으로 흉적 나주(裸柱.舊천국계단)과 론매루(論買累)를 유인하여 크게 물리쳤다.

20700대에 김완섭의 화로 인해 조정이 전면적인 왜노 토벌을 행하였다. 왜장 왜도손은 끝내 잡지 못하였다. 2만대 후반에 역개루기를 제정하자 하는 논의가 있었다.

21000초반에 역개루의 오랜 원로대신 호갈색천(好乫色天)이 섭정공 고람거사에게 간하기를 논박의 치열한 기풍이 역개루 강역을 갈수록 황폐케하고 있으니 탕평을 행하라 하였으나 고람거사가 유념치 않았다.

21000중반에 역개루 역사상 가장 많은 리풀을 기록한 회전이 있었다. 특수문자 육육(特殊文字 六六)이라 하는 자가 보병으로 기병을 막겠다 하니 역개루의 내로라하는 호족들이 죄다 기병대를 이끌고 들이닥쳐 400풀이 넘어갔다. 사관 야스히로(康弘)가 이를 비웃는 사초를 남겼다. 기보 우열 전쟁이 21000대 후반까지 오래갔다.

21000후반에 시름개루(市凜開樓)를 만들어 속령으로 두자하는 각의가 있었지만 무시되었다.

21100대부터 왜노가 드디어 식민지축복론 공세를 취하기 시작하였다. 왜장 왜도손이 지휘하는 왜노의 대군이 사방 각지에서 출몰하니 의군이 각지에서 일어나 왜노와 크게 싸워 더러 이기고 더러 패했다.

21500초에 호족 기우(基友)가 효기교위(驍騎校尉) 가각(可覺)에게 당금 역개루의 패권을 취하길 청하였다. 이에 왜장 왜도손 왈 가각이 인조이재판(人調異財版)에서 있었던 청산리 전투에서 왜노의 승리에 도움을 주었다하며 가각은 왜파와 의가 있다 하였다. 섭정공 고람거사(孤藍居士)가 가각에게 탄핵당한 옛 원한이 있었다. 섭정공이 명하길 가각이 왜노와 내통하였으니 참하라 하였다. 이에 중랑장(中郞將) 전륜성왕(電輪聖王)이 가각의 진영에 합류하니 양군이 대치하였다.

21500중반에 역개루가 법국(法國)을 적대국 목록에 올렸다. 이후 라팔인(羅八人)도 환도와 같은 대역의 죄로 다스렸다.

12500후반에 유생 백면서생(白面書生)이 묵가의 도를 깨우쳐 역개루에서 싸움이 없이할 것을 주창하였다. 그 도의 대강이 이러했다. ......... ▶ 역갤의 목적 역갤은 역사에 대한 지식과 지혜를 기르는 곳이다. 자기과시를 하거나 남을 무시하는 곳이 아니다. 그럼으로써 모든 역갤러가 '함께' 발전하도록 한다. 학문은 제로썸 게임이 아니다. 고수들에게...... 1. 항상 겸손합시다. 자신의 지식은 언제나 틀릴 수 있습니다. 남이 잘 모른다고 무시하는 것은 자신의 어리석음을 드러내는 일입니다. 2. 잘못이 있으면 솔직히 인정합시다. 어리석음은 죄가 아닙니다. 오히려 잘못을 알면 고칠 수 있으니 좋은 일입니다. 3. 논파당해도 버로우타지 맙시다. 역갤인들은 당신의 지식이 필요합니다. 일반인들에게...... 1. 배우는 자세를 가집시다. 어리석음이 죄가 아니듯이 박식한 것도 죄가 아닙니다. 많이 아는 사람에게서 배우는 것은 부끄러눈 게 아닙니다. 2. 논파당한 사람을 매장하지 맙시다. 인간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논파당한 것과 인격을 연결시키지 맙시다. 모두에게.... 1. 제발 욕 좀 하지 맙시다. 특히 잘못을 지적할 때 인격까지 모독하지 맙시다. 2. 상대방을 찍어 누르겠다는 생각 좀 하지 맙시다. 여기는 역사를 공부하는 곳이지 칼부림하는 곳이 아닙니다. ...... ... 백면서생이 이같은 도를 설파하자 밭을 갈던 백성이 답하길 론매루(論買累)를 처단하면 다 평안할 것이다-라 하였다.

22100대 들어서 대수라(大修羅) 총통(總統)이니 제삼제국(第三帝國) 총통(總統)이니 하는 난신적자들이 기어나와 천조의 위엄을 크게 갉아먹었다. 고금동서에 총통 어쩌고 하는 자들중 인간이 된 자가 없었다. 대체로 2만2천대에 정사개루의 난민들이 역개루로 많이 건너와 흉악한 습속을 많이 전하였다.

2만 2천대 초반에 왜장 왜도손이 백범살인으로 다시 큰 싸움을 일으키니 향장 오작서생(吳昨書生)이 구속의 도로 다스리리라 하였다. 이 싸움을 당해 섭정공 고람거사(孤藍居士)가 왜장에게 무기를 댄다하니 중랑장(中郞將) 전륜성왕(電輪聖王)이 이번에 기필코 왜도손과 고람을 한가지로 잡아 전방후원분에 묻으리라 하였다. 그러나 고람거사의 행력이 이미 몇십갑자에 이르러 가히 본좌라 일컫을 만하여 결국 이기지 못하였다. (백범이 민간인을 죽인 게 맞긴 맞는데 아마 야쿠자일 것이다-라는 결론이 낫다) 백범대첩을 맞아 고려인휘수토리(高麗人揮數土里)애 역개루인들이 몰려가 사료를 모두 사재기하니 하룻밤사이에 검색어 순위가 모두 바뀌었다. 역개루인들이 사료에 대한 숭앙이 무릇 이러하였다. 백범대첩은 결국 왜도손의 지모에 고람거사 이하 역개루 전체가 휘말려 들어가 왜도손의 위명만 높여준 꼴이 되었다. 이후 역개루의 분위기가 왜도손이 의도한 대로 흘러 왜파(倭派)가 크게 힘을 얻고 국빠(國派)는 비이성적 집단으로 폄하되었다. 왜도손의 지모가 무릇 이러하였다. 사관이 논한다. 평소 왜도손이 게시물에 자신의 병력을 다 풀어놓지 않고, 적장을 미리 예측된 답글로 유도한 연후에 감춰두었던 병력을 풀어 박살내어 논파하는 수를 잘 썼다. 왜도손이 철퇴반정때 송태조 조광윤을 지지한 것은 폐주를 왜빠로 모는 목소리가 커지는 것을 유도함이 아닌가? 왜도손이 고람거사와 결탁한 모습을 연출한 것은 고람거사를 왜빠로 모는 자들에게 힘을 더하여 줌이 아닌가? 과연 그리하여 양주의 실각이 더욱 가속화된 측면이 없지 않다. 이 왜장의 지모는 전술에만 있는 것이 아니요 큰 전국을 내다보고 역개루 조정을 황폐화 시켜나가는 크고 음험한 지략이 있음이라. 작금에 이르러 역개루가 망개루에 이르게 되는 일에 왜장 왜도손의 지모가 큰 몫을 하였다.

22300후반에 상인 로이(露異)가 보고하길 인조이재판(人調異財版)의 역판(歷版)이 드디어 침몰하여 사라졌다 하니 역개루 조야가 크게 기뻐하였다. 그러나 그 난민이 역개루에 유입됨은 큰 우환이 아닐 수 없다.

22600후반에 비서랑(秘書郞) 토루기(兎壘期)가 당대에 빈벌했던 왜노 토벌의 한 장면을 사초로 남겼다. ▶ 병술년 이월 말, ‘제 2차 왜장 와도손 쇼군전 ‘(第 2 次 倭將 瓦道孫 將軍戰)이 후, 2차 세계 대전 개루(2次 世界 大戰 開樓)의 왜구 김고촌(倭寇 金古忖) 등의 지질이(止叱以)들이 역개루(歷開樓)에 난입하니 역개루 는 어지러웠다. 역개루인(歷開樓人)들은 격렬한 대항 끝에, 역개루 알보 공(曆開樓 軋步 公)인 역사 공(曆事 公)의 지원으로 왜구 김고촌의 아이피(亞李皮) 3월 2일까지 차단 시키는데 성공 했다. 하지만, 이때까지 역개루에서 보로우(保魯宇) 하고 있던 ‘정사개루 군(政社開樓 軍)’의 ‘정의 애수도(正義 愛守島)’ 와 ‘평화장 김대철(平和將 金隊凸)’ 이 등장하여 역개루를 의 혼란을 더욱 더 증대 하고 있으니 슬픈 일이도다. 정의 애수도는 ‘위대한 박정희(Magnus Pak Jung He )'를 외치며 지질 거리고 있고, 평화장 김대철은 ’4년전 일도 역사다(4年 前 事件 之 曆事) 라고 하며 지질 거리고 있다. 평화장의 주장은 어느정도 일리는 있으나, 그건은 최근의 역사 이므로 정사개루에서 다루어야 함이 올바르다. ◀ 대저 왜노를 토벌하고 정사개루의 악습을 단속하는 일이 무릇 다 그러했다.

23000에 이르기까지 정사개루의 난민들이 준동하고 유동닉이 대세인지라 역개루에서 개념을 찾을 수 없게 된지 오래이다.

22900후반에 대홍로(大鴻擄) 가각(可角)이 역개루 오후라인(晤侯裸人) 정모(定募)라는 이름으로 역개루 세도가들의 회담을 주창하였다. 이후 정모운동이 오래 이어졌다. 대사농(大司農) 구구(具句)가 크게 반겼고 소왕야(小王倻) 강희대제(康熙大帝)가 열랍하였다. 그러나 원로 항거(抗去)가 세도가들간에 사사로운 정을 쌓으면 마땅히 의로써 행해야할 논파가 행해질 수 없을 것이다하니 섭정 고람거사(孤藍居士)가 옳게여겼다. 정사개루에서 정모 회담이후 제후들이 서로 사사로운 연으로 엮어 어리석음을 서로 눈감아주니 이윽고 개루가 파국에 이르렀음을 직시하라 하였다. 다른 제후들도 응하지 아니하였으니 역장 백유빈(魄油彬)은 개학의 변고로 인한 불가함을 말하였고 향장 마요내주(魔燎乃主)는 필경 칼부림이 날 것이라하여 경계하였다. 비서랑(秘書郞) 안대루손(安大淚遜)과 동직의 토루기(兎壘期)는 제후들이 행해야할 원로의 어려움을 들어 반대하였다.

22900후반에 천민 진실규명(眞實糾明)이 왜노의 찢어진 훈도시를 줍고 기뻐하여 이를 두루고 해안 마을들을 약탈하여 많이 낚았다.

23000전반에 대홍로(大鴻擄) 가각(可角)이 정모(定募)를 계속 추진하여 마침내 자신의 근본을 밝히고 아명과(兒名)과 전번(電番)까지 드러내었으니 온 역개루가 그 대담함에 크게 놀라 넘어졌다. 대홍로(大鴻擄) 가각(可角)이 오래 원수된 바 있는 섭정(攝政) 고람거사(孤藍居士)를 사뭇 정중한 말로 초청하였으나 고람거사가 싸늘하게 비웃으며 왈 공자께서 鄕原, 德之賊也(향원, 덕지적야)라 하였으니 가각은 덕의 적(德之賊)이라, 어찌 군자가 적에게 경을 베풀러 가리오 하였다. (여기서 향원은 세상의 인심을 두루 얻은 자로 그 마음이 인의에 있지 않고 세상에 영합함에 있으니 공자가 가리켜 덕의 적(德之賊)이라 하였다) 고람이 가각을 사문난적(斯文亂賊)으로 치리하자 가각이 정이 상하여 자신을 윤후(尹鑴), 고람을 우암(權檣)에 비유하여 고람을 우암과 같은 예로 칭하여 고자(孤子)라 부르겠노라하며 농하였다. 두 본좌의 싸움이 크게 이어졌으니 양좌의 내공이 심후하여 무학자가 섣불리 낄 수 없는 경지였다. 사관은 논한다. 고람, 가각 양좌의 내공이 심후하였으나 그 성정이 각박하여 천하의 태평보다는 원수를 미워하는 일에 더 몰두하였다. 본좌라 하는 자들이 이처럼 서로의 상투를 물고 놓지 않으니 이후 역개루가 망개루로 향하는 전말을 뭇사람이 다 보아 알 것이다. 그리하여 양좌가 공히 낙향하여 벌오우(罰誤憂)의 근심을 당하게 되었으니 다 제 성정으로 그리된 것이다.

23100초반에 가각(可角)이 기어코 정모(定募)령을 발하여 종각(鐘閣)에 열후를 소집하였다. 그러나 더러는 원로의 불리함으로, 더러는 고람의 권세를 두려워하여 오지 않으니 정모운동이 곧 소멸하였다. 이후 24000대까지 역개루가 조용하였으니 본좌들이 몸을 사려 낙향하고 서로 싸우던 군벌들도 힘이 쇠잔하여 창끝이 무뎌졌음이라. 종묘의 위패에 천천히 먼지가 쌓여가고 용상의 금박이 벗겨지니 역개루의 문물이 쇠퇴해가는 모양새가 무릇 그러하였다. 이때에 광록대부(光祿大夫) 옥위아육위(玉蔚亞育護), 중랑장(中郞將) 전륜성왕(電輪聖王), 응양군상호군군부판서(鷹揚軍上護軍軍簿判書), 대사농(大司農) 구구(具句), 기도위(騎都尉) 보람돌이(寶襤乭異) 구경(九卿) 후물후물(候沕厚勿)등 조정의 차좌급 중신들이 근근히 국사를 꾸려나갔다. 더하여 본좌 아마조온왕수달(亞魔朝瘟王水獺)이 가뭄에 콩나듯이 입조하여 체면치례하였다. 올두보이(兀頭保異) 누루하치(奴兒哈赤)등의 군국주의 난신이 불러일으킨 폐속이 역개루 강역의 삼할을 휩쓸었다. 암니옹니(癌泥瓮泥)등의 암살단이 수시로 출몰하였다. 왜장(倭將) 왜도손(倭盜孫)이 이끄는 왜노의 군세는 이미 역개루의 모든 해안을 차지하고 있었다. 왜노의 무리중 왜도손과 같이 큰 이름을 얻은 자는 없었다. 舊천국계단(天國 階段) 나주(螺主)는 왜노는 아니로되 항민으로서 왜노와 결탁하였으니 조정의 오랜 우환이 되었다. 오래된 환도의 괴수 독천문(獨天門)이 출몰하였으나 환도의 기세가 그리 크지 않았다.

24100후반에 왜노 김고촌이 자진하여 죽으니 천조에 실로 오랫만의 희소식이었다. 2만4천대에 총통 어쩌고 하는 무리들과 정사개루의 난민들로 인한 폐해가 환도의 그것에 못지않게 되었다. 이 시기에 환도와 왜노와 정사개루난민들이 서로 코를 물어뜯으며 싸우는 아비규환이 참혹하기 그지없었다. 천병이 감히 도성밖으로 출병하지 못했다.


역개루사고 제6권 국문판(歷開樓史考 第六券 國文版)

역개루사고 제6권 국문판(歷開樓史考 第六券 國文版)

근간 역개루의 부흥을 꾀하고자 하는 우개루지사들의 움직임이 아주 없지는 않으니 백성이 실낱같은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역개루사고 제6권▶

24700 중반에 역신(逆臣) 랄라라(剌裸裸)가 다시 세를 모아 봉기하였다. 랄라라가 왜노의 힘을 빌어 천조를 능멸하는 것이 항민 나주(裸主)의 그것과 같았다.

2만4천대 후반에 조정의 옛 훈신 로직(勞直)이 랄라라가 내건 역성의 기치를 흠모하여 반군에 어염을 댔다.

2만4천대 후반에 대시인사이두(大市人社異頭)의 여러개루를 떠도는 유세객 조선의검객(朝蘚意劍客)이 천조에 입조하였다.

24800초반에 항민 나주(裸主)가 오히려 왜파 오덕후(誤德侯)를 공격하였으니 이는 자신이 왜노와 결탁하였음에도 적에게는 왜파의 오명을 씌우려 하는 수작이라. 뭇백성이 음험한 자로 여겨 욕하였다.

24869에 대제학(大提學) 역갤러탐구자(歷開樓探究者)가 당금 역개루의 139인 인명록을 작성하니 후대에 길이 보배로운 사료가 됨이다.

////////////////////// ★개념본좌★ 孤藍居士 (고람거사) 꾸꾸 데라지 무지랭이 미스트 別武士 (별무사) 블레이드 아마존왕수달 조이 초보회원 해돌이 解明 (해명) /////////////// ☆고수 ☆ ^^^ 1 갸갹 게이볼그 기우 김모군 낄낄 다향 돈데기리 랄라라 로직 미트볼 민족백서 뷁하 사기꾼 사마시 산마로 선비 소인배 송태조조광윤 수레 惡黨 (악당) 안덕삼선생 / Anderson 오작서생 玉蔚亞育護 (옥울아육호) 우띠 鷹揚軍上護軍軍簿判書 (응양군상호군군부판서) 전륜성왕 전문가 제네럴 퀘엑 테무진 항거 햏력증진제 헉 헑 흐물흐물 Banti cherubinik hyhn217 Sinsigel skunkworks ////////////////

◆보통◆ ??? 가시나무 감계사관 관전자 김믿음 누루하치 뮤젤 바다사자 朴下史湯 (박하사탕) 발라 백유빈 보이조지 아리우스-나우시카 아에티우스 악소 안템 야스히로 오리엔탈리즘 올드보이 일단 장개석총통 장미유 주니네 지슈카 참모본부 쿠쿠 킵착 테리 토르끼 포데로사 학생 aetoon Atomic conde Leo ////////// ○하수○ ^^ 강희대제 고리 곽리첸푸 낙태 날뽕 남만괴인 다이빙스톤 르빠겐죠 무명씨 뭐좀안다 배긴스 살라딘 시세이도 신돈의 충고 젠장 중딩 춘천반달웅 풍류기파랑 헐;; 힙합 edgar6 FC롯데 Sioux ZX //////////////////////

♨찌질이 ♨ 개념은? 김대철 녀ㅛ호ㅑ 독천문 롬멜 물가상승 바람돌이 ㅅㅂㄱㄷ 암니옴니 암황제 제3제국총통히틀러 제갈량 카엑 특수문자 NAZ sd ///////////////////// ♬犬之子弟♬ 셜록 홈즈 아테나 와트슨 중화 청개 팬티팔이 소녀 핑크 aineas ////////////////////////////// 빠진 고정닉 있으면 립흘 달아줘. 그리고 등급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도 립흘 달아줘. 단, 실력있다고 고수나 본좌되는 거 아냐. 인간성 떨어지면 종합점수에서 깎여서 등급이 떨어지는 수가 있어. ps.'인간성' 의미가 오해의 여지가 있구나. 제 실력을 역겔러에게 도움되는 방향으로 쓰는 것을 인간성이라고 하자. /////////////////////////////

대저 역개루의 명망있는 이름들이 무릇 저러하였다. 명단이 반포되니 세도가들이 구름같이 모여들어 서로 쟁론하기를 내가 높다 저이가 높다 그이가 낮다 하니 무리가 한가지로 명예를 중시여기더라. 이 명단으로 인해 역개루인들이 공을 쌓아 위명을 높임을 중시하게 되었으니 2만대 중반의 짧은 역개루 르네상스는 오로지 이 명단의 공이라.

25000대에 이르기까지 역개루 조정의 중신들이 개념에 크게 정진하여 한페이지에 개념이 하나씩은 있었다. 그러나 25000대 이후 왜노와 정사개루 난민이 크게 창궐하였다.

25300 초반에 중신 토루기(兎淚期)가 왜노 아야나미(綾波)를 크게 쳐서 무찔렀다.

25300 중반에 정사개루 난민이 전에없이 날뛰니 한때 강역의 반을 점하였다. 정사개루 난민의 난동이 25500까지 오래갔다. 이 화를 없이하지 않으면 결단코 역개루가 망해 없어질 것이라는 충언이 잇따랐다.

25700중반에 근본을 알수 없는 재야사관 개이시시구라울(介異示示求喇鬱)이 역개루총정리시리주 인명록 두권을 써서 남겼으니, 당대의 보배로운 사료이다. 이처럼 2만 중반을 넘어가면서 역개루의 세도가들에 대한 사료가 많이 나오게 된 것은 역개루가 이미 흥기를 지나 그 내역을 기록으로 남겨 후세에 전하고자하는 쇠락기에 접어들었음을 뜻할 수 있겠다.

역개루총정리시리주(歷開樓摠程籬周)- 1권 http://kr.dcinside7.imagesearch.yahoo.com/zb40/zboard.php?id=history&page=4&sn1=&divpage=4&banner=&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4043

역개루총정리시리주(歷開樓摠程籬周)- 2권 http://kr.dcinside7.imagesearch.yahoo.com/zb40/zboard.php?id=history&page=3&sn1=&divpage=4&banner=&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4044

역개루총정리 명단은 그 대강이 대단히 소상하고 방대하여 한번에 가볍게 보지 못할 대업이라. 역개루사에 길이남을 보배이다. 저 두권의 사서에 대한 연구만으로도 역개루사 전반에 대한 심후한 내공을 득할 수 있을 것이다. 서관 고무인간(古舞人間)인이 예전에 저 명단의 분석에 대한 초를 최초로 잡았다 주장하였다. 명단에 대해 태후곤저자(太侯崑著者) 본좌대성(本座大聖) 윤민혁(尹民革)좌가 기술에 오류가 있다하였다. 이후 개이시시구라울(介異示示求喇鬱)의 정체에 대한 추론이 계속되었는데, 대체로 폐주 송태조 조광윤이라 하는 자가 많았다.

2만6천에 이르기까지 대체로 난적들은 알바공의 삭제방략으로 없이되었고 장삼이사의 백성들이 소소한 업으로 역개루를 근근히 꾸려나갔다.

2만 5천후반에 왜노에 더하여 군국주의가 뼈에 박힌 존노람(尊奴攬)이 크게 날뛰니 향장 루운투수태투(淚雲鬪守太鬪)가 크게 쳐서 물리쳤다. 西曆4月12日에 국희누수(國喜漏手)라하는 언론이 역개루 중신들의 고견을 구하니 중신들이 화답하여 역개루의 명성이 세상에 널리 알려졌다. http://kr.dcinside7.imagesearch.yahoo.com/zb40/zboard.php?id=history&page=363&sn1=&divpage=8&banner=&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4409

2만6천대에 들어서 민족의혼(民族意魂)이라하는 환도가 크게 날뛰었다. 눈을 감고 귀를 감아 보고 듣는 바 없이 된 이 괴수에게는 도검이 불침하니 잡아죽일 수가 없었다.

26100전반에 대시인사이두 전역에 모습을 드러낸 미륵 김독탁(金獨卓)이 역개루에도 강림하여 체구문양(體求紊樣) 남방의 도를 강론하였다.

2만6천대에 역개루가 온통 왜노와 왜까의 싸움으로 뒤덮이니 역개루를 일본개루라 한탄하는 지사들이 많았다.

25400중반에 연재의 업을 쌓던 향장 역사만(歷史滿)과 향장 겁착(怯着)이라 하는 자의 싸움은 사소한 착오에서 비롯된 것이로되 마치 원수처럼 크게 싸웠으니 역개루의 논파연하는 풍조의 폐해가 컸다.

26400중반에 유생 가등청정(加藤淸正)이 채탱방(綵撑房)을 많이 개설하였다.

역개루가 2만6천대에 접어들 무렵- 西曆2006년 4月17日에 난신 랄라라(剌羅羅)가 새로운 땅을 개척하여 역개루불로구(歷開漏不老區)라하는 독립국을 창건하였다. 랄라라가 역개루 제위를 노린지 오래된 난신이나 결국 뜻을 이루지 못하고 따로이 창업하였다. 랄라라가 역개루의 중신들을 자신의 조정으로 청하여 왈 역개루는 이미 왜노와 환도와 정사개루 난민의 준동으로 기둥이 기운지 오래인지라, 곧 무너져 없어질 것이다. 짐의 불로구에 입조한다면 토붕와해(土崩瓦解)의 화를 피함은 물론이거니와 더불어 권세를 누리기를 천년만년 할 것이다- 하였다. 랄라라가 역개루의 뿌리깊은 명문세족만을 골라 자신의 불로구에 들이니, 역개루에서 본좌 중신이라 하는 세도가들이 대거 넘어갔다. 그리하여 삽시간에 랄라라가 역개루에서 가장 강력한 제후가 되었으니 장차 랄라라가 도성에 입성하여 제위에 오를 것이다 하는 소문이 파다하였다. 옛 난신 랄라라가 당금에 이르러 제위를 넘보는 데까지 이르게 되었으니 참으로 역사는 알 수 없는 것이다. http://historydc.blogspot.com/ 랄라라의 역개루불로구(歷開漏不老區) 창건이후 역개루의 개념부족이 가일층 심화되었다.

2만7천대에 역개루는 이미 망개루에 다름없었다. 본좌는 없으니 아무도 없었다. 왜노와 왜까의 싸움이 온 강역을 휩쓸었고 환도의 암살단은 적으로 지목한 자는 반드시 왜빠로 몰아 암살하였다. 이 암울한 시기에 저 머나먼 인조이재판(人趙異災版)에서 수행중이던 고람거사가 내입어(乃立漁) 총독부의 재판(災版) 총통을 대파하여 몇년간 지리하게 끌어오던 청산리 전쟁을 승리로 끝냈다는 승첩이 전해졌다. 내입어 총독부(乃立漁 總督府)는 역개루에 출몰하는 왜노처럼 변복한 가짜 왜인이 아닌 진짜 일본 국적의 왜인들임이라. 청산리 전쟁의 규모가 일찌기 볼 수 없던 장대한 것이었다. 몇년에 걸쳐 양측이 청산리에 수만의 병력을 투입하고 수십만의 리풀로 치뤄진 전쟁이다. 인조이재판뿐 아니라 다른 수많은 사이투(社異鬪)들에서도 이 전쟁의 부분 전투들이 수행되었고, 역개루에도 전쟁의 여파가 미친 바가 컸다. 대체로 총독부가 우세하여 연합군이 도처에서 패하였고 역개루에서도 왜도손을 비롯한 왜노가 승기를 타고 청산리의 우세를 활용하였다. 그러나 西曆2006年 4月에 이르러 끝내 고람거사가 후생성 명부에서 적의 주력을 요격하니 왜적의 피가 청산리 골짜기를 따라 흐르는 강을 이루었다. 마침내 총독부가 백기를 들게되니 이 땅의 역사관련 사이투(社異鬪)들에서 모든 백성이 뛰쳐나와 만세를 불렀다. 역개루에서도 거국적인 환영의 뜻을 나타내었으나 고람거사의 정적이 많아 기치가 많이 훼손되었다.

27700초반에 도화서제조 춘천반달웅(春川半獺熊)이 역개루 세도가들의 초상을 새로이 그려 올리니 조야가 모두 기뻐하였다. 이에 강희대제(康熙大帝)가 실사판으로 각색한 초상을 뒤이어 올렸다.

22700후반에 도화서부제조 한하제 춘천토갱이(漢何帝 春川兎羹異)가 역사화를 그려 올리니 역개루 화단의 신예인지라. 춘천반달웅 화파와 더불어 역개루 화단의 양대기둥을 이루는 화인 괘액(罫厄)은 군물의 그림에 능하였다.

27700후반에 고람거사가 행방이 묘연하여 환도에게 암살당하였다하는 이도 있고 왜인들에게 납치당하였다하는 이도 있었다.

27900후반에 입치료(笠恥療)라 하는 왜노가 태평양에서 크게 날뛰니 천조에서 이대개루(二大開樓)에 명하여 병사를 내어 토벌하라하였다. 이대개루에서 아탱보로(亞撑保勞), 오루가(吳累家)등이 원정군을 이끌고와서 입치료를 마리아나 해구(魔璃亞螺 海口)에 수장하였다.

29000에 이르기까지 환도가 크게 날뛰었고, 왜노가 양민을 많이 낚았다. 2만대 후반에 주몽과 연개소문을 대세로 하여 방송사의 고증을 한탄하는 풍조가 있었다. 유생 방랑검객(放浪劍客)이 많이 한탄하였다. 2만대 후반은 대체로 역개루의 멸망이 가시화되어가는 시기로서 랄라라의 역개루불로구 분국이후 개념이 급속히 쇠퇴하였고 정사를 맡은 중신이 아무도 없어 사실상 율령이 와해되었다. 조정의 와해를 틈타 환도가 크게 세를 확장하였고 왜노가 전국을 주도하였다. 이에 맞서는 의군에 본좌는 없고 어리석은 백성들 뿐인지라. 적도를 토벌함에 있어서도 위엄을 갖추지 못하였다. 이 시기에 환도와 왜노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역개루 강역을 초토화 시키는 모양새를 보건데, 필경 이 두 흉적이 비밀리에 어둠의 연합을 결성하여 공적인 역개루를 멸하자 하는 결의가 있었던 것이 아닌 지 의심될 지경이다.

2만대가 끝나고 3만대에 접어들면서 역개루 멸망이 본격적으로 가속화되기 시작하니, 3만대부터는 현대사이다.

이 이후의 기록은 전해지지 않는다.


2009년역갤

2009년의 역갤

2009년의 역사갤러리의 시작은 일빠들의 독점 독주로 인한 반발심에 여러 세력들이 봉기하며 일어났다
역사 갤러리는 일빠들에게 점령당하여 그 강력한 환빠들마저 두려움에 글을 배설하지 못하였고 오직 일빠라는 하나의 세력이 있어 주변 세력을 위협하고 비웃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빠들은 역사 갤러리 대륙이 아닌 다른 대륙도 침범하며 항공기, 기갑, 2차세계대전 그 외 다양한 갤러리까지 공격하며 찌질함의 극을 보였다. 그러나 일빠들의 조루인증에 서서히 일빠들은 힘이 사라졌고 해외원정나간 일빠들은 원정나간 갤러리에서 정착하며 찌질짓을 하였다. 그러나 2009년 일빠들의 창시자격인 나삼이 등장함으로써 다시 재통일. 떨어져나간 일빠들까지 다시 합세하며 국빠, 개념, 환빠, 중빠들을 모조리 다 쓸어버리고 일빠를 중심으로 역갤을 움직이려하였다.

그에 역갤의 피난민들은 역갤카페라는것을 창설하여 그곳에서 다시 부흥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그런데 앞에 말한대로 일빠들이 다른 갤러리까지 공격하여 찌질거렸음으로 각 갤러리마다 일빠들을 제거, 복수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났는데 미녀들의수다(이도경)갤러리 (나삼도 여기 출신)도 예외는 아니였다. 원래 이곳을 서양녀사진이나 보면서 웃던 갤러리였는데 언제부터인가 국까글이 난무하였고 여기에서 정복왕이라는 자가 미수갤을 국까들로부터 벗어나게 하였고 역갤로 진출하였다.

정복왕의 등장
정복왕은 우선 역갤내의 패잔병들을 수습하여 일빠들에게 대항하였다. 이에 나삼과 그의 일빠들은 총 공세를 퍼부었지만 논리따위가 없는 일빠들은 속수무책으로 무너졌다. 게다가 일빠들의 수령급 나삼이 9급공무원드립에 휩싸이면서 나삼은 그냥 웃음거리로 변모하고 일빠들은 다시 여러 부족들로 나뉘어져 분열되었다.

히데요시의 등장
히데요시는 일빠들로부터 역갤을 구해낸 국빠세력중 한명이다. 이 자는 정복왕과 함께 역갤을 구원하였지만 정복왕은 만주원류고, 조선상고사등의 고농축 국빠로 변하고 있었기에 히데요시는 정복왕과 결별을 선언한다. 히데요시는 한때 도쿠가와 그리고 이에야스라는 추종자까지 생겼다. 도저히 그의 말빨앞에 일빠들은 상대가 되지않았기 때문이다.

환빠세력들의 재부흥
나1 광팔이 잠시 모습을 보이면서 환빠들은 흥분하기 시작하였으며 게다가 책사풍후의 등장이 겹치면서 환빠들은 폭주하였고 그 상황에서 마 광팔이 또 재등장하여 환빠들은 폭발하였다. 국빠세력중 몇명은 이미 환빠라 불리울정도로 타락하였고(정복왕,해피빈,콜라캔~등등) 일빠들도 없던 시기라서 환빠들은 일빠못지않게 찌질거리면서 똥을 배설하여 역갤은 더러운 냄새만 풍겨왔고 이 시기에 많은 개념닉들이 부흥이나 토탈워, 역갤카페로 피신하였다.

개마무사의 등장
개마무사의 시초는 아직 그 누구도 모르며 자신만 알고있다. 그는 전설적인 인물이며 현대까지도 지대한 영향력을 갖고있는 인물이다.(병신) 그는 환빠들을 교란하는 게릴라형태로 출현하였다. 그는 엄청난 성과를 거두었고 환빠들 대부분이 질려서 도주하였고 남아있는놈을 꼽자면 책풍,마광팔 뿐이였다. 지금의 개마무사와는 달리 그때의 개마무사는 국까도 아니였고 정신분열자도 아니였다.. 환빠들의 견제하는 중요세력중 하나로써 영향력을 갖고 중요한 인물이였기에...........................

쮸쮸쮸의 등장
환빠들이 서서히 몰락하고 개마무사가 역갤왕이 되어가고 있고, 국빠들도 점점 분열되고 있는 상황에서 유력한 쮸쮸쮸가 국까 수령으로 등극한다. 쮸쮸쮸는 나삼과 같은 몰락한 일빠들을 구제하였고 중빠들을 엄청난 숫자로 역갤로 이주시켰으며(삼국지갤로추정) 개마무사는 딕일이라는 유동닉을 창조, 국까로 변모하였고 그 중심에서 쮸쮸쮸 세력은 남아있는 국빠들을 목졸라 죽였다. 환빠들은 마 광팔밖에 보이지 아니하였고 책사풍후는 어디론가 사라졌다.(이때부터 정복왕과 마 광팔이 친해짐)

안토니오 반만데라 (메탈포스)의 재등장
옛날부터 유명한새끼가 안토니오 반만데라라는 아이디로 역갤에 재출현하였다. 메탈포스는 서빠로 변해있었고 딕일이(개마무사)와 친분관계를 맺고 친하게 지냈다. 그리고 가끔 국까로도 변모하였기에 정복왕, 히데요시, 마 광팔은 매우 불편해 하였고 그에 일어난 전쟁이 정복왕-안토니오 조선vs로마전쟁이다. 이 전쟁에서 메탈포스는 말도 안되는 로마 방진 무적 방패 화포도 막는 무적방패같은 녹음기&병신드립에 병신킹으로 선정되었고 전쟁에서 이긴 정복왕은 기고만장해져서 딕일이와 전쟁 도정복왕의 승리로 또 끝났지만 무의미해졌고 국까들의 주요 표적이 되어버렸다.

정복왕 고소드립
한때 역갤의 균형을 다시 맞춘 희대의 병신이였지만 환빠들과 어울려서 같은 국빠들에게도 좋은 대우를 받지 못하였다. 그런 상황에서 그는 마 광팔과만 친해져 고립되었었고 외세의 변화를 눈치채지 못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돼지짱이라는 인물이 나타났다. 돼지짱은 정복왕이 당나라 영토에 토번을 넣은것으로 전쟁을 선포, 가볍게 정복왕을 쓰러트린다. 이 때부터 정복왕은 자신의 상황을 알아채고 발악하지만 결국 고소드립에 휘말리면서 정복왕 천하도 끝나고 전사한다.

국까들의 분열
정복왕이 사라지고 마 광팔은 그냥 병신으로 남아있게 되었고 오직 히데요시와 이에야스, 도쿠가와만이 국빠들을 통솔하며 겨우 유지해나갔으나 쮸쮸쮸를 토대로 뭉친 국까들은 이에야스를 먼저 전사시키고 도쿠가와를 전사시켜 히데요시의 추종자를 모조리 몰살하였고 결국 혼자 남아있던 히데요시도 마침내 조루인증 gg를 선언하고 국빠들은 해체된다. 그에 숙적인 국빠들을 없애버린 국까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찾기위해 전쟁을 벌였고 다시 숫적으로 우세한(중빠가 의외로 조루가 심하다) 일빠들이 정권을 잡아 다시 역갤을 무통제 병신상태로 만들었다.

책사풍후의 재등장
7월초기 환빠한명이 붙잡혀 강간당하였다.. 일빠들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였다......... 그러나 갑자기 책사풍후가 등장하였다. 그는 능히 혼자서 5명~10은 상대할 수 있는 전설적 병신이였다. 그는 초기에 살짝 등장하였으나 활동이 미비하여 각종 뉴비들은 그가 병신인지 알고 무시하였으나 이제는 아니였다. 그는 순식간에 내부적으로 썩어있던 일빠들을 개박살 내버렸다. 이에 올드보이, 불만족은 크게 분노하여 개마무사의 게릴라 활동을 도왔다. 카롤루스와 불만족이 언제부터 사이가 나빠진지는 모르지만 대게 이때쯤부터일것이다/ 마 광팔도 다시 흥하여 7월초기부터 8월초기까지를 능히 환빠전성기라고 표현하기에 아깝지가 않다.

개마무사 정신분열
이때부터 개마무사는 정식적으로 정신분열하여 똥싸풍큐, 개마무사, 딕일이로 환빠세력을 견제한다. 하지만 구심점이 없던 국까들은 상대가 되지 않았다..... 게릴라로만 활동하였기 때문이다.(책풍에의해 썩어있던 일빠 수뇌부일당들이 붕괴함) 올드보이는 계속 정사갤러를 유입하였다.

2009년은 역갤의 최대 혼란기라 할수있는 시기이다. 요크달라르나는 계속적으로 일까짓을 하였다. 나삼, 쮸쮸쮸, 닝닝기리같은 일빠들은 노하여 점점 병신짓이 극대화 되었다... 티투스나폴로, 요크달라르나, 히데요시밖에 정상인이 없었다.............. 중빠들도 이때 계속 유입된다. 이때를 주춧돌 삼아 후에 황룡이나 은빛같은 중빠들이 나왔을지도 모른다. 허나 이때까지만해도 중빠들은 대륙의짱개라는자에게 모조리 격파당했다. 다시말하지만 이 때 만큼 균형이 그나마 환빠들 빼면 그나마 균형이 맞던 그런 시대였기에 많은 풍운아가 있었다.

황개리
그는 미수갤러 출신으로 몽골빠 고시원생이다. 이 자로 하여금 몽골-한국 연합론을 주요 떡밥으로 역갤에 약 20~40페이지가량 접수된다... 오스쿠로라는 자도 있었는데 황개리랑은 무슨 사이로 원한관계가 됐는지는 모르지만 참 재밌게 놀았었다.

불만족
그는 오래전부터 태고적 시절부터 있었던 병신중 하나이다. 8월 중반부터 이 자가 임나일본부다 뭐다하며 지럴거리는데 후에 중요한 떡밥이되어 11월달을 지배한다. 그리고 그의 출신이 아직 불분명한데 아마 불만족, 카롤루스등 병신들을 유입한건 아마 올드보이가 아닐듯 싶다.

Ruri의 등장
그는 여자인지 남자인지는 모르겠지만 역갤을 정화시키는데 일조한다. 8월초반기에 등장하여 책사풍후를 견제한다. 아마 제일 중립적인, 빠경향이 없는자를 뽑자면 당연 루리일듯싶다.

8월중반기
마 광팔은 질렸는지 보이지도 않고 책사풍후와 그의 추종자들이 역갤을 거의 독점시 한다.... 이에 개마무사는 완전 돌아 미쳐버렸는지 정신분열의 극을 보여주기위한 여명기로 접어들었고 한때 역갤을 정복했었다는 일빠들도 다시 움직임을 보였다. 으허으허허, 딕일이, 닝닝기리, 쮸쮸쮸?, 나삼등이 중요인물.. 그리고 이때 정복왕이 다시 등장한다. 비중은 전과 비하면 눈물이 날 정도였지만 국빠들이 다시 뭉치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다. 근데 아예 재야사학자가 되어서 돌아왔기에 정복왕은 병신취급받았다. 그러나 활동도 곧 뜸했고.. 히데요시는 다시 분발하여 국빠의 지도자격으로 취급받는다.

쮸쮸쮸?와 히데요시의 대결
쮸쮸쮸?는 일빠들의 오랜 동반자였고 히데요시는 정복왕과 같이 국빠들을 재 창설한 영웅이다. 그 둘의 싸움은 치열하였고 한편으로는 조용하였다. 하지만 그 둘의 싸움의 조회수를 보면 역갤의 모든 빠들이 그 둘의 싸움을 지켜 봤을것이다. 처음에는 논리적으로 싸우나 했는데 역시나 무논리적 우기기로 유명한 일빠 쮸쮸쮸?는 유치하게 지랄거리면서 둘다 뻘쭘해져서 해산.

주코프의 등장
8월 끝나갈쯤에 등장하였음. 주코프는 훗날 그나마 개념인으로 그러나 한편으로 초기 정복왕처럼 허세쩔어 여럿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그런 인물로 평가되는 인물. 암튼.. 책사풍후의 기나긴 횡포속에 봉기하여 이름을 떨쳤다. 이때까지는 한글명.

딕일이
그는 개마무사의 세컨이다. 그가 하는말은 대게 인종과 관련된 병신글로써 찌질함의 극을 보이는 자기 잉여인생한탄글이다. 본래 딕일이가 개마무사일꺼라는 생각은 어느누구도 생각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개마무사의 실수로 딕일이 아이피로 개마무사글을 적어버리는 그런 사태가 발생, 그 후부터 모든 찌질이들이 개마무사 세컨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암튼 딕일이의 인종관련글로인해 한국인은 근본부터가 썩은 저주받은 민족이라면서 국까들이 개지랄을 하기 시작. 쮸쮸쮸는 언제까지 지랄거릴지는 모르지만..아직까지 지랄.......

9월
정복왕은 조선상고사말을 퍼트렸지만 결국 어느 괴인&불만족에게 털려서 더욱 비참해졌고 yui라는 사람 혼자서 균형을 이루려 했으나 실패하고 일빠들이 다시 부흥하였다. 딕일이의 인종글을 인용하여 히틀러처럼 사이타마는 한국인은 범죄민족 이러면서 나삼과 짜고 지랄하기 시작함. 마 광팔은 뒤늦게 정복왕글을 보고 조선상고사 내용을 퍼트리지만 이미 늦어서 혼자서 드립치다 사라짐. Ruri의 글에 나삼은 발정난것 처럼 지랄하기 시작했고 공식적으로 미친놈 취급받음. 카롤루스는 정사갤찌질이 답게 이상한 지역감정 심화글이나 퍼트림. 조선의자랑이라는 인물이 등장(개마무사로 추정) 10월 국까대반란의 기초를 닦는다.

10월
발키리의 등장. 이자도 옛날부터 태고적 시절부터 지금까지 살아온 근성가이다. 아무튼 10월 초반기에 임나일본부(일본이 가야지방 점령)을 두고 일빠들이 대 반란을 하는데 의외로 정복왕이 다 정벌. 삿포로소녀, 오사카소녀, 도쿄소녀 등 개마무사 세컨으로 보이는 아이디가 눈에 띄며 일빠들이 지랄하는 일빠들이 제대로 목에 힘주고하는.. 그런 시대의 마지막이라 볼수있는 그런 시기.

구은재의 등장
말도 안되는 조선빠며 히데요시, 정복왕의 공백을 채워주는 국빠다.

모신나강의 등장
러시아의 본좌라고 주장하지만 뭐..그런거 같기도 하고 허세인거 같기도 하고 암튼 역갤내 몇없는 지식인이자 개념인이다. 그러나 일빠들과 국빠들의 대립이 심화되는 10월 후반기에 각종 러시아관련글을 올리지만 묻혀버리는..암튼 비운의 주인공.

영웅호걸의 등장
계속적으로 역갤러들에게 질문을 던지며 정신차리게 도와주는 고마운 존재.

숭례문이 불타는 사건
역시나 역갤내에서 숭례문이 불타자 일빠와 국까들이 좋아라한다-> 조선인의 문화재관리 비판-> 결국 무논리로 이상한내용까지 잡아내며 까대기로 일빠의 무개념을 제대로 보여주었으며 국빠나 정상인들은...... 암튼 뻘쭘하던 그런 사건.

그림자의 등장
새로운 국빠인력으로써의 등장이며 뭔가 구은재와 비슷한 느낌이나는 근성가이로 국빠들이 이길때 그 싸움에 출현 결정타를 날린다.

은빛, 황룡의 등장
새로운 중빠의 등장이다. 은빛은 그나마 논리적으로 한국을 까대며 중국을 높이 평가했지만 황룡은 유치함의 극을 달리는 병신이며 진짜 화교로 추정하는자도 있다.

11월
일빠들은 거의 일주일 간격으로 2~3일정도를 역갤 페이지 4장정도를 잠식하는 그런 근성을 보여주고 있고, 정복왕은 혼자서 만월대 복원했음 좋겠다.. 라면서 뭔가 환빠. 국빠를 벗어난 느낌이 보인다. 히데요시는 부재중. 그림자, 구은재같은 새로운 국빠들이 주도권을 잡으며 일빠들이 한번 지랄하면 국빠들이 금새 달려가 패버린다.

신애의 등장
11월, 12월 병신톱을 달리는 잉여킹, 병신킹, 장애킹, 찌질킹, 빵셔틀킹, 모든 부정적인 킹들을 휩쓸은 병신왕이다.

12월
히데요시가 가끔 보임. 일빠들은 급버로우. 일빠들은 더이상 세력이라 할수없을 정도로 약화됨. 진보주의자(나즈)는 발광하기 시작. 미쳐버린게 분명. 웃긴건 진보주의자에게 세뇌당한 몇명이 가끔 보이는데 아마도 나즈의 세컨, 아니면 정신병자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정복왕은 중세시대, 현대시대까지의 아시아 내용을 담은 시리즈물과 각종 만화물로 귀염둥이가 됨. 불만족은 가끔보면 정상인, 가끔보면 정신병자 이렇게 늑대인간으로 변하듯이 주기적으로 정신질환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알수없는 미지의 인물이며, 카롤루스는 4흉이다 어쩌다 하면서 정사갤러짓거리함. 개마무사, 삼족오가난다, 윤중로등 병신들이 득세하기 시작함. 갈갈갈 거리면서 윤중로는 까악까악갈! 이러고 논다. 병신들임.

그러나 기나긴 전쟁과 불화속에 역갤은 이미 좆망하기 시작했고 2010년을 시작으로 역갤은 코갤. 막갤화가 될 것 같다. 더 이상 풍운아는 보이지 않는다. 딥스같은 야한사진이나 올리는 그런 류들만 모이고 있다.

1월
딥스는 야한 사진을 올리면서 섹스얘기만 한다. 루리는 빡친다. 나삼과 같은 잉여들은 루리에게 구애를 한다. 정모에서는 그가 여자라고 하지만 알 수 없는 이야기이다.

2월
황룡의 재등장. 황룡은 앞에 말했던 은빛같은 중빠였는데 이새끼는 존나 싸이코가 다됬다. 왜냐면 동프갤에서 현피뜨자면서 장소에 안나와서 놀림쳐받고 일애갤 오덕새끼가 역갤로 피신왔다시피 했기때문이다. redpanda의 등장. 이자도 중빠이다. 중빠이긴한데 화교로 의심될 정도로 개념이 없고 지식이 전무하며 그냥 다른 일빠들처럼 퍼날라오기 밖에 못하는 자.

친목의 시작-
책사풍후가 스타유즈맵을 만들었다. 스타유즈맵에 아골타, 모신나강, 황룡, 이상한 애들이 함께 모여서 알콩달콩하게 스타하며 헠헠거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골타, dddzz, 정복왕, 모신나강, 딕일이 이렇게 4명이서 라이즈라는 것을 한다. 친목으로 역갤은 헠헠거리기 시작했고 환빠들은 관심을 빼앗기고 일빠들은 관심을 받지 못하자 날뛴다.

쥬코프 관광사건
쥬코프가 한자를 틀려서 일빠들의 표적감이 되었다. 그는 삐져서 안 오고 있다.

딕일이 사칭사건
딕일이가 사칭이였다는것이 밝혀졌다. 원래 처음사용자는 몽골빠라고 불리우며 아마도 황개리같은놈일 것이다. 딕일이는 사칭범으로 개 놀림감이 되어버렸고 지금은 역 프 라는 아디를 만들어서 찌질함을 표출하고 있다.

신의명가의 등장
특유의 웃음소리로 조롱하고 역갤을 즐긴다.

구라의 등장
특유의 웃음소리로 조롱하고 역갤을 즐긴다.

개마무사는 공중분해 됐는지 딕일이, 이상한 아이디밖에 안보인다. 아마도 딸치다 뒤졌나보다.

오코도다의 등장.
나삼을 대신하는 병맛 컨셉의 일빠다. 이 자도 그냥 퍼날라오며 국까짓한다.

- 역갤 사마천 지음

역갤 사건/사고

모 볼드모트유저나 나광팔이 일으킨 사건은 너무 많아 다 적기엔 귀차니즘이 솟구치므로 인터넷에서 나광팔열전 등을 검색해서 보길 바람.

철퇴사화(鐵槌士禍)

역갤의 막장화의 첫 단추

네임드 유저였던 송태조조광윤이라는 닉네임의 역갤러의 과거사가 폭로되어 한방에 훅간 사건.

원래 밀리터리 내무반 갤러리에서 활동하던 디씨 갤러로 도검이나 갑주에 관한 글을 올리고 전쟁사에 관심을 가지던 진성 밀덕이었다. 그러다 2004년 무렵 역갤의 개설을 주도하였고, 8월 디씨에 역사 갤러리가 만들어지자 스스로 태조임을 자처하며 이후 역갤의 주요 멤버로 활동하였다. 특히 송태조는 갑옷과 무기 관련 개념글을 쓰면서 성균관대에서 언어학을 전공하던 고람거사와 함께 환빠퇴치에 앞장서고, 나중에는 일빠들을 통쾌하게 논파하면서 역갤러들의 큰 지지를 받게 된다. 그렇지만 일빠들을 조롱하고 짓뭉개는 버릇 때문에 일빠들의 원한을 사고 있었고, 자경단 행세 때문에 반감을 가지는 유저도 있었다. 대다수의 지지 때문에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을 뿐.

그러나 송태조의 과거사를 아는 오구라 유코라는 유저가 역갤로 흘러들면서 상황은 변하게 된다. 과거 디펜스 코리아라는 사이트에서 고등학교 3학년이던 2002년에 철퇴와 양손검으로 토끼와 개를 때려죽였다는 실험결과를 작성하여 게재하고 논란을 일으켰다가 어영부영 얼버무리고 도망갔던 과거사가 바로 그것이었다.

당시 잔혹하고 사실적인 표현 때문에 사람들의 공분을 일으켰고 거짓이라고 의심한 사람은 없었다. 당시의 논란도 이 실험이 도덕적으로 정당한가, 무기 위력 측정이라는 목적에 객관적으로 합당한 방법론인가였고 진짜냐 가짜냐가 아니었다. 다만 내용 자체는 벽을 한번에 뛰어넘었다던가 미성년자가 소지 불가능한 양손검을 소지했다던가, 주민들이 자신에게 개 퇴치를 의뢰했다고 주장하고, 몸이 상당히 뚱뚱한데도 몰이꾼없이는 잡기 어려운 토끼를 26마리나 추적해서 잡았다고 주장한 것 등, 고등학생 특유의 허세가 곳곳에서 묻어난다. 그리고 언급도 계속 말이 바뀌는데 언제는 다 사실이었다고 했다가 허세로 글만 그렇게 썼다고 했다가 실은 몇마리 안되는데 허세로 부풀려서 썼다고 하는 등 증언이 일정하지 않고 불분명하다. 우연히 몇마리 잡고 허세를 가미해서 썼다는 추정이 지금은 가장 설득력이 있다.

오구라 유코는 그런 찌질이가 자경단 행세를 하는 것을 묵과할 수 없다며 정보를 흘렸고 2006년 1월 23일부터 관련 정보를 캣치한 유동닉들이 문제의 글을 역사 갤러리에 올리면서 갤러리는 큰 혼란에 빠지게 된다.

사실 철퇴사화 자체는 처음이 아니었다. 밀리터리 내무반에서 2003년에 활동하던 때에도 한번 폭로되었고, 어영부영 도망갔던 점을 문제삼으며 비판하던 갤러들에게 비로소 제대로 사과를 한 다음부터는 굳이 내무반 겔러들이 문제삼지 않았기 때문에 묻혀 있었던 것뿐이었다. 정치-사회 갤러리에서도 과거사를 문제삼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나 유독 역사 갤러리에서의 후폭풍이 엄청났는데 그만큼 역사갤러리에서의 송태조의 지지율이 높고 위치가 대단했기 때문이었다. 사람들은 큰 충격을 받으면서 "좋게 봤는데 그따위 인간 말종인줄 몰랐다" "개과천선했고 그동안 열심히 활동했으니 지금을 봐서 봐주자"등 비난론과 옹호론이 들끓었고, 너무 나대는 행동을 못마땅하게 보던 사람들도 이때 들고 일어나게 된다. 마침내 송태조는 1월 30일 사과문을 올리면서 역사갤러리를 비롯한 활동의 중지를 선언한다. 이때까지만 해도 봐주자는 시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지만...

송태조의 위치를 끌어내린 다음 결정타는 거의 동시에 터진 KCC그라스울 사건이었다. 05년 11월 당시 KCC그라스울이라는 유저가 역갤의 고정닉들에 대한 리스트를 작성해서 큰 인기를 얻은 적이 있었는데, 철퇴사화를 전후하여 KCC그라스울이 사실은 송태조라는 의견이 나왔다. 제시자는 역갤에서 배척받던 유저로 송태조와 사이가 나쁜 Aineas. 평소대로라면 무시당했겠지만 한참 역갤이 들끓던 시점이라 설득력있게 받아들여졌다. 명색이 네임드 유저이면서 다른 닉을 이용해 남을 평가하는 글을 썼다는 점 때문에 이중으로 실망하는 갤러들이 많았다. 송태조는 처음에는 부정했지만 나중에는 결국 자신이 KCC그라스울로 글을 썼음을 인정하고 말았다. 그리고 활동 중지를 선언했음에도 유동닉으로 자꾸 출몰하고 병크를 터트리면서 사람들의 지지를 스스로 깎아먹는 행동을 하게 된다. 이로 인해 송태조는 칭송받던 네임드 유저에서 찌질이로 굴러떨어지고 말았다.

철퇴사화라는 이름의 유래는 훗날 역갤러들이 이 사건을 조선시대의 당쟁의 결과로 발생한 유혈 숙청사태인 사화에 견주어 부른 것이 기원. 철퇴사화에 대한 오해로 송태조가 철퇴로 동물을 죽인 사건 그 자체를 철퇴사화로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철퇴사화는 그 사건 자체가 아니라 그 사건이 공개되어 찌질이로 추락한 사건을 의미한다. 그 전에도 그랬지만 그 후에는 더욱더 그를 따라다니는 주홍 글씨가 되고 말았다.

철퇴사화 이후 역갤은 오랫동안 혼란에 빠지고 특히 일빠와 환빠들의 파상공세가 이어져 결국 지금의 판타지나 다름없는 역갤이 되는 시발점이 된다. 긍정-부정론자를 막론하고 송태조가 일빠 막는 방파제였음은 대체적으로 인정하던 편. 당시만 하더라도 역갤이 인터넷 역사 커뮤니티의 중심적 역할을 했기 때문에, 관련 커뮤니티에도 상당한 파급을 미쳤다. 이후 역갤 부흥운동이 여러차례 벌어졌지만 결국 모두 실패하고 역갤러들은 다음이나 네이버 등에 관련 까페를 차려 피난했다.

무라타18式 고소사건

위안부 할머니들을 모욕하는 글을 갤러리를 순회하며 싸지르고 다니던 무라타18式이 이를 본 해충갤러들의 신고로 인해 고소미를 먹게 된 사건. 인실좆을 당한 후 무라타는 사과문을 올리고 역갤을 탈갤하고 잠수 탔다. 결과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벌금을 문 것도 없고 그냥 고소를 취하한듯. 한동안 버로우 탔다가 몇년 후에 다시 같은 닉이 활동하기 시작하더니 다시 종범탔는데 사칭인지 정말 무라타 본인이었는지는 불명. 링크

애갤러 침공사건

주장 요약
씹큐브 상중이 현피.png

역갤 출신 어그로종자인 톳네스[17]와 시큐브를 위시한 애갤러들이 역갤을 침공하여 개념글주작하고 갤러리를 도배한 사건. 이 공격은 일시적이 아니라 며칠간 지속되었다. 그 중 시큐브라고 하는 반일오덕 분탕종자는 덕질하면서 일본 욕하는게 마치 깨어있는 시민인양, 끝까지 역갤에 남아 어그로끌며 설치다가 역갤 현피 3대장 막내 상중이와 현피를 뜬다고 하더니 유야무야되었다. 아직도 구글에 검색해보면 그 흔적을 엿볼 수 있다.링크지금은 군지한 씹덕 시큐브 블로그

일본해 세월호 유가족 모욕 구속사건

역갤에 올린 반성문

"여기서 활동하는 병신들"문단에 나와있듯이, 역갤에서도 병신으로 취급받는 악질 일뽕 일본해가 패왕색 패기라도 익혔는지 일본 응딩이만 믿고 "세월호 침몰로 인간 쓰레기들이 뒈져서 다 후련하다. 자업자득이다." 라는 트윗을 SNS에서 대놓고 패기를 담아 발산하며 세월호 유족들을 모욕했다가 결국 경찰의 클라스가 다른 견문색 패기에 탐지되어 인실좆을 먹었다. 결국 역갤에 반성문을 올리고 데꿀멍하였다. 기사 일본해는 예전부터 정기적으로 혐한활동을 해왔으며 겁없이 SNS상에서 박ㄹ혜 대통령을 상대로 "박근혜 걸레창녀보지!"라고 겁도 없이 공개적으로 태연히 외치고 다닐 정도로 어그로를 끌었던 유저였으니 결국 뿌린대로 거둔 셈이다. 하지만 이후에도 제 버릇 못버리고 계속 역갤에서 다른 닉으로 활동하며 한국을 까고 있으니 달라진건 별로 없다고 할 수 있다.일본해의 정지먹은 트위터 계정

깡갤 용병 침공사건(깡갤군 원정)

배박이들의 깡갤군 전쟁

12월 15일경부터 칸코레 갤러리배박이들이 역갤에 원정을 오기 시작하여 개념글주작하고 게시판을 점령하여 역갤의 기능이 마비되기까지에 이르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에 역갤러들도 응수하여 깡갤에 공격을 가했고 교전이 계속 되었다. 이 때, 깡갤에서 야짤타령을 해대며 분탕짓을 치고다니던 "야짤광"이란 유저를 한 깡갤러가 야짤로 매수하여 신의 한수로 역갤에 투하해 버린다. 야짤광이라는 유저 단 1명에게 역갤러들은 하루아침에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전무후무한 화력의 도배를 맛보았으며 역갤은 "깡갤산 리틀보이맛좀봐라"라는 도배 글로 순식간에 뒤덮였다. 야짤광의 압도적인 융단폭격은 16일부터 17일 낮까지 이틀 간이나 지속되어 자신들의 본진이 탈탈 털린 역갤러들은 패배를 인정하고 역갤 채팅방으로 피신하였다. 마치 리처드 1세와 같이 역갤을 압도적인 화력으로 털어버린 후, 자신이 키 158cm에 공익 4급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로 깡갤러들에게 놀림을 받자 다시 폭주하기 시작한 야짤광은 깡갤에서도 난리를 치다가 결국 알바에 의해 장렬하게 추락했다. 그러나 이 사건이 발생하기 전부터 역갤러들은 허구한 날 깡갤에 진출하여 개념글주작하거나 분탕짓을 많이 쳤으므로 인과응보인 셈이다. 물론 둘 사이의 분쟁에 이상한 놈을 끌어들인 대가로 두 진영이 치른 희생은 더 커졌지만 말이다.만화판 요약


역갤 현피사건

역갤에 있었던 여러 현피사건을 서술. 나광팔에 관한 현피사건은 여기에 서술된 사건들 이외에도 문헌상 기록된 양이 약간 있으나, 대부분 소실되어 기록이 적기 때문에 명확히 개요를 알 수 있는 사건만 서술한다.

현피대제 사건

2006년 초 역갤이 송태조조광윤의 철퇴사화로 한창 시끄러울 때 역갤러 aineas(아이내아수)가 송태조조광윤을 까면서 분탕을 치기 시작하며 자기가 한양대 86년생 05학번의 법대생 오민호라고 자신을의 신상을 공개하면서 도발했고 이에 강희대제가 자기 집에서 한양대까지 20분 거리라며 만남을 제안했으나 aineas는 핑계대며 거절. 점입가경으로 다음 날 초대 일빠황제 와트슨이 한양대 학생회 카페에 문의해서 한양대 법대 86년생 05학번 오민호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증언하고 결국 aineas는 종범타게 되었다. 이 일로 강희대제는 현피대제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 참고로 이 시절엔 강희대제가 국까로 변신하기 전이라 아직 국뽕이던 시절이었다.

나광팔 1차 현피 사건

나광팔 현피.jpg

여느때처럼 역갤에서 키배를 벌이다 감정이 악화된 나광팔과 강희대제는 2008년 1월 25일 2시에 교보문고 앞에서 만나서 현피를 뜨기로 결정했으나, 나광팔은 역시나 현피장소에 나오지 않았고 강희대제가 없는 틈을 노려 역갤에 자기가 전봇대를 밟고 창공을 갈라서 날아올라 강희대제의 얼굴에 무릎찍기를 직격시켰다고 무협 판타지 소설을 썼으나, 몇시간 뒤 강희대제 본인이 역갤에 와서 현피장소 사진을 찍어 올려 애초에 나광팔이 쫄아서 나오지도 않았음을 인증하자 버로우를 탔다.

나광팔이 주장하는 그 날의 일

서로 역갤에서 키배를 하다 감정이 악화됨, 결국 오늘 2시에 교보문고 앞에서 만나기로 결정.

만난 두 사람은 맥도날드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토론을 시작하였다

두사람의 토론이 격해지자 감정의 교류를 엮으면서 시간이 점점 길어졌는데

그때 맥도날드에서 이 두명을 쫒아내자 이 두명은 계속 말을 이을 자리를 찾다가

어느 벤치에 앉아 다시 토론을 시작하였다. 그때 감정이 격해진 강희대제가

나1광팔의 뒷통수를 후려갈구자 필름끊긴 나1광팔이 강희대제 멱살을 잡았고 강희대제도

"이색히가!!" 하면서 분노하며 나1광팔 멱살을 잡고 서로의 감정을 격하게 교류하기 시작했다

나1광팔 한대때릴때 강희대제는 세대를 때리면서 나1광팔은 "이대로 가다간 정말 죽을지도 모른다"

란 생각까지 하게 됬다. 계속 처맞던 나1광팔은 맞던 중에 생각을 하고 잠시 뒤로 물러나고

"어짜피 내 물주먹 효과도 없는데.. 이대로 할복할까" 하지만 역갤이 무서웠다.

"그래.. 체중을 실어보자" 하면서 전봇대를 밟고 창공을 가르고 강희대제에게 무릎찍기를

시도하였고, 마침내 강희대제 얼굴에 직격하였다. 그때 강희대제 표정을 말로 표현못할

아주 익스트림한 표정이였다고 한다. 강희대제는 코피가 났지만, 가소로운듯이 나1광팔의

육중한 몸을 보며 웃었다. 비웃은것이였다.

겁에 질린 나1광팔은 그대로 도망갔고 그의 뒷모습을 보며 강희대제는 코피를 손으로 닦으며

크게 비웃었다


나광팔 2차 현피 사건

기갑갤러리에서 찌질대던 나광팔은 또 다시 언제나와 같이 현피약속이 잡혔고 "진짜 날짜랑 장소까보면 만나서 현피뜬다 안뜨면 내가 !", "그래 한판 붙어보자 저질 춍같으니"라며 패기를 발산하였으나 역시 명불허전답게 나오지도 않고 정신승리를 시전하였다.

1. 면담일시/장소 결정나광팔2차.jpg

교토의정서에 따라 폐기해야만 하는 이산화탄소 발생기 나광팔을 그래도 인간된 자로써 불쌍히 여겨 구원해주고자 여차저차해서 여튼 2008년 10월 14일 2000시에 신촌 그년도마트 1층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 앞에서 면담일정 잡음.

나광팔은 호기롭게 "안나오면 나는 개임!"이라고 선언함.

2. 도착나광팔2차2.jpg

있는게 근대문화유산으로 등록 예정인 핸드폰 하나뿐이라 화질이 많이 즈질임. 이해해주센 굽신굽신. 또 아침에 시계 가져오는것도 잊어먹어서 피슾 시계로 도착시간 인증. 대략 1954시경 신촌도착.

3. 대기나광팔2차3.jpg

이곳이 오늘 면담 예정지인 그년도마트 1층 테이크아웃 커피 전문점. 나오면 그래도 돈 버는 사회인 입장으로 커피 한잔정도 사줄 정도의 여유는 있는게 소햏임.(그게 입으로 들어가는지 콧구멍으로 들어가는지의 문제는 차치하고.) 보시다시피 시간은 정각 2000시에서 1분 경과.

나광팔2차4.jpg

그년도마트 인증샷 ㅇㅇ.

나광팔2차5.jpg

광팔이를 기다리며 여유롭게 니코틴 0.50mg 충전하며 매의 눈으로 52인치를 찾았으나 25인치 미만의 헐벗은 츠자들만 눈에 쏙쏙 들어옴. 우왕ㅋ굳ㅋ(인증샷은 과감하게 생략 ㅇㅇ)

나광팔2차6.jpg

하도 안와서 피슾으로 야구 한판 ㄱㄱㄱ 주니치 드래곤즈에 털렸음 ㅅㅂ.

4. 결말 나광팔2차7.jpg

이탈시각 인증. 약속시간 2000시에 코리안타임 10분 추가, 거기에다 52인치 중장갑의 취약한 기동성을 고려하여 5분 추가. 소햏이 아무한테나 안뿌리는 전화번호까지 오픈했음에도 불구하고 연락 한 통 없는 관계로 소햏을 만날 자신감이 없어 버로우 탄 것으로 간주하고 소햏도 약속시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이탈.

결론 : 나광팔이 선언한 것 처럼 나광팔은 기갑갤 개임.

반론접수 : 2008년 10월 15일 1800시까지 당일 2000시~2015시 사이에 나광팔이 신촌 그년도마트 1층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 앞에 존재했었다는 객관적인 증거를 포함한 반론제기만 인정.

나광팔 전적이 내가 아는것만 2전 2부전패임. 쳐 기어 나왔어야 말이지 낄낄낄.

나광팔 나즈 사칭 사건

나즈 아테나 현피짤.jpg
자신감을 내비치는 아테나와 사칭나즈

역갤이 아직 학술갤이었던 시절, 유명한 네임드 유저인 NAZ(현 진보주의자)와 여갤러 아테나는 의견차이로 자주 키배를 떴으며 당연하게도 사이가 무척 안좋았다. 나광팔은 키배에서 현피를 피하는 나즈를 보고 답답함을 느껴, 자신이 직접 나즈를 사칭해 아테나에게 교보문고 앞 버거킹에서 만나자고 현피를 제안했고 아테나가 이를 승낙한다. 그런데 실제 나즈의 아이피가 나즈를 사칭한 나광팔과 다르다는 사실이 적발되자 상황은 순식간에 악화되었고 이에 분위기를 타고 나즈의 사칭들이 수없이 속출하는 상황에 이르게되어 결국 사태에 질린 아테나는 현피를 뜨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사건은 종결되었다.

광복절 욱일기 게양 사건

아파트에 게양된 욱일기

2015년 8월 15일 광복절 날 자기가 사는 아파트에 떡하니 욱일기를 게양한 사진을 역갤에 인증차원에서 찍어 올려서 개념글을 갔다가 통베 저장소에서 역갤 을 퍼가 결국 국민일보에 기사까지 난 사건.해당 기사 드물게 역갤에서 일어난 일이 외부에까지 알려진 몇 안되는 사건이다. 해당 글을 작성한 유저는 "네거티"라는 유저로 자신의 행동이 기사화 되고 아파트 주소까지 까발려지자, 쫄아서 해당 글을 삭제했으며 SNS에서 시원하게 욕을 쳐먹었다. 이 전날인 8월 14일에도 광복절욱일기를 게양하겠다는 역갤러가 네거티 외에 여럿있었지만 유일하게 공론화가 된 건 네거티 1명뿐이었다. 여담으로 이 날도 어김없이 통기방패가 발동되어 통베새누리당도 사이좋게 욕을 쳐먹었다. 욱일기 건 일뽕과 카톡한 일베충

역갤 떡밥

  • 갓본
  • 조센징
  • 국뽕
  • 중뽕
  • 일뽕
  • 임나일본부
  • 당태종
  • 킬구
  • 군밤왕 (고종)
  • 청산리 대첩 - 초창기 한정. 네이버 인조이재팬과 연계되는 논쟁이다. 이태진 교수가 손발걷고 나서다가 일본인 키보드 워리어의 예일대 인맥에 발린 흑역사가 존재한다.청산리 전투의 전과가 과장됬다는 주장.
  • 동해-일본해 논쟁 - 역갤에서는 국제법상으로, 역사적으로 일본해가 맞는 것이며 동해표기주장은 한국이 마치 어린애가 어리광부리고 떼쓰는 것 같이 자국내의 표기를 일방적으로 세계에 강요하는 것이라고 본다.
  • 독도 논쟁 - 이에 관해서는 독도갤러리 개념글을 정독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5]
  • 우토로 마을
  • 한일합방 - 역갤에서는 외국학자들의 주장을 끌어들이며 합법론 주장.
  • 이완용 - 조선왕실의 충견이며, 애국자였으나 대세에 따라 어쩔 수 없이 매국노로 전락한 인물
  • 남경학살 - 학살이 있었던 것은 맞으나, 30만이란 수치는 과장된 것이라는 시각. 어떻게 고작 2주만에 30만명이라는 인원을 죽일 수 있느냐고 묻는다. 항주만 상해 상륙시부터 남경성 함락되기까지 수치도 부풀려 집어넣은거라 신용이 떨어진다고 한다.
  • 관동대지진 - 한국에서는 6~7000명을 주장하나, 이것도 부풀려졌다는 시각.
  • 위안부 - 피해자들의 증언을 검토하며 사실과 증언이 모순된다고 지적. 그리고 정대협이 피해자 할머니들을 이용하여 모금액으로 호의호식하고 있다고 주장.[18]일본대법원에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라고 인정받은 심미자 할머니가 쓴 글이다. 진심으로 위안부에 관심이 있다면 정독을 추천한다., 함께보면 좋은 글1, 함께보면 좋은 글2, 함께보면 좋은 글3
  • 정신대 - 정신대와 위안부는 다른 것이며, 혼동해서 헛소리좀 하지 말라고 한다. 이걸 헷갈려서 뻘짓한 좋은 예가 바로 정대협.
  • 안중근 - 청년시절 안중근의 중국인 권총살해, 동양평화론
  • 일본의 자금지원 - 일본의 자금지원이 없었다면 소위 "한강의 기적"이 실현될 수 있었을까?
  • 이순신 - 박정희 정권때 인간이 아닌 성웅으로 부풀려진 이순신. 이순신의 역할 부상과 전과의 과장.


기타

여담으로 힛갤을 5번 보낸 적이 있다.링크

공지에 역갤 추천 도서 목록이 올라가 있었으나 어느새 사라졌다.역사갤러리 사용자들이 추천하는 권장도서 목록

역갤러들이 자꾸 타 커뮤니티로 진출와 정복을 시도함에따라 그 악명이 많은 사이트들에 점점 많이 알려지고 이에 반감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자 '니들은 조센징 아니냐?'라며 역삼일한을 시전해 역센징이라는 단어를 만들어내서 까기 시작했다.


같이 보기



  1. 안티들에게는 철퇴 사건으로 인해 철퇴왕이라는 멸칭으로 불리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2. 이름은 정미희, 아니면 이철우로 추정됨
  3. 최근엔 다중이짓이 들통나 '다중한나'라고 불리고 있다. 그리고 버팔로 등심 돈까스를 좋아해서 '버등돈'이라고 하면 반응한다.
  4. 사실 디시 갤러리가 수 천개에 이를 만큼 방대한 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메이져 급 소수 갤러리 외에는 대다수 관리가 부실한 상태다.
  5. 캬~주모, 킬구, 국뽕 등이 있다.
  6. 하지만 눈팅하는 몇몇 갤러들이 있다고 카더라.
  7. 역갤 국까들의 전성기때 결성되었으나, 시간이 지남에따라 자동적으로 와해되었다.
  8. 발키리에 X표시가 쳐져있는 이유는 국까연합 탈퇴선언을 했기 때문.[1]
  9. 참고로 이 짤의 원본은 일본 최대 규모의 야쿠자 조직인 야마구치 구미(山口組)의 6대 보스 시노다 켄이치의 직계조장 95인들을 게재한 짤이다.(六代目山口組「菱」の侠たち~直系組長95人衆一挙掲載!)
  10. 냉병기 덕질 및 자작스킬로 유명한 밀덕. 현재는 '미스터술탄'이라는 닉으로 활동한다.
  11. 궁금하면 구글에 "정사갤 허" 라고 쳐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운동권 출신이며 디시질 10년이 넘은 네임드유저로 이외수, 진중권한테 까분적도 있는 어그로종자다.
  12. 경력이 전과 7범이며, 법정배틀이 일상이라고 한다.
  13. 뭔 동일인이니 친구관계였다던데 그것도 아니였다.
  14. 근데 정작 고소미 날리기전에 삽시간에 언론에 퍼진듯
  15. 다만, 본 짤방에 나타난 것과 현 일베의 성향은 약간 차이가 난다. 나날이 개막장이 유입되어가며 통베도 역갤의 성향에 영향을 조금 받은 듯.
  16. 참고로 이 예시는 실제 일화를 예로 든 것이다.
  17. 원래 닉은 トットネス(톳토네스) 이지만 편의상 톳네스라 부른다.
  18. 실제로 정대협이 자기들을 이용하고 있다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