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닥눈

이동: 둘러보기, 검색

와우 유행어[편집]

호식자얼닥눈.jpg
얼라는 닥치고 눈팅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호드 진영 유저가 얼라이언스 유저는 커뮤니티에서 찌질대지말고 눈팅이나 하라는 뜻으로 하는 말이다.

얼라이언스가 호드에게 해주는 말로는 호식자가 있다.

와갤의 병신[편집]

2007년 9월 초기 와갤에서 삼보일딸 사건을 터뜨린 와갤 고정닉. 컨셉은 찌질이었지만 내공이 딸려서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았다.

삼보일딸 사건[편집]

4억원짜리 수표와 통장을 와갤에 인증했지만 여전히 관심밖이어서 어느날 자신이 서울대생이라며 인증을 올리고 와갤에서 서울대생은 자기밖에 없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어그로를 끌었다.

하지만 얼닥눈이 올렸던 서울대 인증이 구라로 판명이 나자 학력에 열폭하며 니들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인증을 하면 광화문에서 삼보일딸을 한다고 자랑스럽게 지럴 염병을 떨었다. 적반하장

얼닥눈은 막장갤 등에 증원요청을 하면서 와갤을 쳐달라고 굽신거리나 당연히 막갤은 찌질한 놈에게 무반응이었고 와갤러는 그런 소식을 듣고 그의 신상털이추적에 나선다. 뒤이어 와갤에서는 학카리스웨트등의 와갤러를 시작으로 서연고 인증이 당연스레 올라오고, 얼닥눈은 자신에 대한 추적을 그만해달라며 처절하게 빌면서, 9월 광화문 이순신 동상에서 시청광장까지 삼보일딸을 정말로 하겠다고 결국 패배선언을 한다.

얼닥눈의삼보일딸.jpg

하지만 얼닥눈은 당연히 약속했던 장소에 나타나지 않았고, 약 일주일뒤 다시 리젠되서는 '야이색기들아 삼보일딸하고 접는다고 했으니 삼보일딸 안하고 안접는다.' 라고 여전히 찌질대며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와갤을 계속 했다고 전해진다.

IF와의 전설에레전드키보드배틀[편집]

병신중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IF와 역시 그와 쌍벽을 다투는 얼닥눈.

평소에 와갤생활을 같이 하던 둘은 서로의 병신정도를 가늠하면서 소모적인 다툼을 자제해왔지만, 한 갤러리에 동급 병신 두마리가 함께 존재할 수는 없는 법.

둘은 그야말로 와갤 역사상 몇 없을 진기명기급 키보드 배틀을 하기에 이르렀고. 패배한 병신은 유일한 안식처 와갤에서 쫓겨난다라는 와갤의 암묵적인 병림픽 법칙 하에 패배한 병신 얼닥눈은 던갤로 택배포장배송되기에 이른다.

던갤에서 얼닥눈 짜증난다고 반품하려고 했는데 반품 불능이거든여 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