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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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삼.JPG

일베 보혐의 시초. 일베 활동 아이디는 er3이며 편의상 어삼이라고 부른다. 2010년, 2011년 디씨에서 2011년 일베에서 주로 활동했는데 사실상에 일베 초창기 활동가 중의 한 사람이다.

활동[편집]

사실상 대한민국 넷상 김치녀 드립문화의 선구자라고 봐도 무방하다.[1] 주 활동년대는 2011년도.

아직 일베에 보혐이 왕왕하지 않던 시절, 일베간 글마다 노팩트 기반의 김치녀 까는글 올린 후 "그래서 정답은 뭐다? 국! 제! 결! 혼!"을 외치고 다니던 어그로 꾼이다. 사실 어삼이는 "~답은 뭐다? 국!" 까지만 말하고 유저들이 댓글로 제! 결! 혼!이라고 뒤에 이어 쓰는 식이었다.


어삼이는 정치적 올바름을 말하는 이들을 쳐바르는 일도 종종 했다. 그의 활동 당시에는 "초식남과 절식남이 급증할 것이다", "너에게 대줄 백마는 없다" or "연애 한번 못해본 루저새끼"라는 대접을 받으며 민주화 폭탄을 얻어맞고 다녔고, 결국 과도한 컨셉질에 의해 당시 운영자인 새부에게 밴을 처먹고 일베에서 사라졌다가 복귀.

워낙 과도한 컨셉질로 인해 닉을 언급해선 안되는 원래 일베는 닉언급 밴이지만 일베의 볼드모트 였으나...

어느날 갑자기 글을 대부분 삭제하고 떠났다.[2]

정작 그가 떠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일베는 김치녀를 혐오하는 단체로 변모하였고[3]

현재 많은 일베충들이 그를 미래를 내다본 선구자로서 추앙하고 있다. 일베충 말고도 정사갤러, 주갤러, 역갤러 정도가 그를 높이 평가한다.



골든벨 어삼이 출연 사건

허벌나게 치욕받는 어삼이

예언[편집]

어삼이는 활동 당시2000년 초부터 여자들에게 무관심한 남자들, 다시말해 초식남이 등장했으며 이제 초식남이 많아질 거라 예언했다. 십년 안에 초식남을 넘어서 절식남의 등장까지도 예언했다. 하지만 이건 일본에서도 80년대 경제위기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나타난 상황이기도 하다.

부모 때문에 가부장적 영향을 받은 88만원 세대들 까지는 어렵고 90년대생 부터는 초식남이 급증할 거라는게 그의 예언.[4]

그리고 그 초식남화되는 남자들을 가오잡으려고 남성 성폭행을 이슈화하고 띄울 거라고. 남성 성폭행이나 범죄 사건을 필요이상으로 과대하고 과장, 미화할 거라 했다.

디씨에서는 정사갤, 역갤, 주갤에서 어삼이가 있을 당시부터 좀 높게 평가했는데 이건 디씨 주갤이나 역갤에 보트릭스 선지자가 올린 보트릭스가 지나간 뒤였기 때문이다.



같이 보기[편집]


  1. 그 이전에도 자국 여성 비하드립은 존재 했으나, 김치녀라는 단어가 전범위적 비하드립인 요즘과 달리, 된장녀나 무개념녀 등은 특정 여성을 비하하는 성향이 강했다. 개인적 의견이니 수정 요망
  2. 디씨, 일베에 그의 글은 대부분 사라졌고 지금은 일베에 댓글 몇개만이 흔적으로 남아 있는데 그것 마저도 희귀하다.
  3. 모든 여성 혐오는 아니다. 일베놈들이 얼마나 여자를 좋아하는데...
  4. 90년대 출생자들이면 대부분 부모가 386 486세대들 x세대들이다. 당연히 기존의 성 역할을 강요하던 전후세대나 산업화세대들보다는 생각이 조금은 유연화된 사람들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