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에다크에서 죽음에데스를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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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갤 병신들의 이외수 관광사건[편집]

문학인트위터리안 이외수 씨가 하악하악이라는 책도 내며 안 그런거 같지만 원래 나름 문학인이었다. 디시질을 엄청 하던 시절이 잠깐 있었다. 그 시절 어느날 자신의 갤러리에서 일일이 리플을 달아주는 친절한 이벤트를 하고 있었는데, 병신같은 시를 쓰는 놈에겐[1] 좆같네요 라고 훈훈한 리플을, '외수야 사랑고백하는데 어찌하면 좋겠니' 라는 놈에겐 그 용기로 고백해보시죠 라고 키보드워리어 개념리플을 달아주는 뜻깊은 행사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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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떤 와갤새끼어둠에다크에서 죽음의..... 끝에 Fin 으로 이어지는 와갤표 개병맛 시[2]를 선사했고, 이외수씨는 그걸보고 아 씨바, 할 말을 잊었습니다 라고 디씨에서는 처음으로 글빨에 대해 패배선언을 하게된다. 이걸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어둠에다크에서 죽음의데스를 느끼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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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에다크에서 죽음의데스를 느끼며

서쪽의웨스트에서 불어오는 바람의윈드를 맞았다.

그것은 운명의데스티니

그는 인생의 라이프를 끝내기 위해 디엔드.

모든것을 옭아매는 폭풍같은 스톰에서 벗어나기 위해 결국 자신 스스로를 죽음에데스로 몰아갔다. 후에 전설의 레전드로써 기억에 메모리- 기적에미라클

길이길이 가슴속의하트에 기억될 리멤버.

- 끝에 Fin... -

 
— 어둠에다크에서 죽음의데스를 느끼며 - 와갤


파생 유행어[편집]

이 엄청난 와갤의 개병맛시는 이후로도 파생된 형태를 인터넷 유행어로 계속 남겨두게 된다.

  • 전설의 레전드
  • 혼돈의 카오스
  • 운명의 데스티니

  1. 시라고 나온 게 수준이 이랬다. "호나우두/히바우두/호나우딩요//차두리/차돌이/차두리지롱"
  2. 와갤에서 유행했던 병맛아이디 대작전에서 실제로 누가 쓰던 병맛 아이디인 어둠에다크, 죽음의데스 등이 시의 유래이다. 이 병맛아이디 대작전은 킹왕짱이라는 와갤 유행어의 유래이기도 하다. 참고로 '의'가 아닌 '에'를 쓴 게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