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

이동: 둘러보기, 검색

개요[편집]

한 개인이 자기 자신의 행위, 의도, 성격의 도덕적 의미를 올바르고 착해야 한다는 의무감과 관련지어 파악하는 도덕의식. 한국의 헌법재판소에서는 "양심이란 어떠한 일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데 있어 그렇게 행동하지 아니하고서는 자신의 인격적 존재가치가 허물어지고 말 것이라는 강력하고 진지한 마음의 소리"라고 정의했다.

양심이라는 용어는 일찍이 고대 중국의 맹자가 사용하였다.

예전에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양심을 마음 속의 삼각형이라고 비유했다고 한다. 양심에 가책을 느끼는 짓을 하면 이 삼각형이 돌아가며, 그것이 마음을 아프게 한다. 하지만 이걸 계속 돌리다 보면 모서리가 무뎌지면서, 나중엔 아픔을 느끼지 않게 된다고… 절묘한 비유라고 할 수 있다.

양심이 없다면 수치심도 못 느낀다. 그러므로 이 글을 읽는 위키러 여러분들은 최소한의 양심은 챙기도록 하자. 최소한의 양심조차 없다면 결국 인간쓰레기가 되어버리는 건 시간문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