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평등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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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연대2006년 11월 26일 한국의 인권운동가 성재기가 서울특별시 강남구에서 설립한 남성 인권 운동, 시민단체이다. 후에 2011년에 본부를 영등포구 여의도동으로 옮겼다. 4년간의 시민단체 등록 운동 끝에 2012년 시민단체로 등록되었다.

2013년, 성재기가 죽고, 비상체제로 가동되다 11월에 김동근, 김인석이 공동 대표가 되었다.

2014년 이전에는 남성연대였다가 양성평등연대로 명칭 바뀜.

연혁[편집]

활동 및 기타[편집]

  • 2008년: 군 가산점 부활과 병역 보상 방안 마련을 촉구하다.
  • 2008년 2월 : 여성부 폐지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넣다.
  • 2010년 7월 : 강용석 발언 파문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말 한마디로 국회의원직, 당직 박탈은 가혹하다고 주장하다.
  • 2011년: 너는 펫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하다.
  • 2011년: SC제일은행 '남편보다 나은 이벤트' 시정 요청을 하다.
  • 2011년: 강용석의 아나운서 관련 발언이 1년 이상 계속되자 그에 대한 입장을 추가적으로 밝히다.
  • 2011년: 예비군의 현역 복무부대 동원지정제도에 반대하다.
  • 2011년 5월 ~ 12월 : 고려대 의대생 성추행 사건의 피의자 배모 씨의 혐의점이 불분명하다고 하여, 무죄를 주장하였다.
  • 2011년: 성매매 특별법을 비판하고 폐지를 주장하다.
  • 2012년: 대한민국 여성가족부의 ‘가족’ 명칭에 대해 여성부는 여성 위주의 정책을 한다 하여 가족명칭 박탈 소송을 벌였다.
  • 2012년: 제천여성도서관이 남성차별이라고 하여, 제천여성도서관 앞에서 항의 시위를 하였다.
  • 2012년 3월 : 불스원샷 남성 폄하광고 폐지시킴
  • 2012년 6월 : 웅진식품 하늘보리 광고 시정
  • 2012년 7월 : 7월 1개월간 3회에 걸쳐 제천여성도서관 진입시위
  • 2012년: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 2012년 11월 : 롯데월드 여우들 모여 이벤트 중지 요청
  • 2012년 11월 : 올림픽 수영장 평일 오전 여성전용 운영관련건의
  • 2012년 12월 : 서강대학교 여성전용 휴게실 운영관련 건의
  • 2013년 1월 : 제천여성도서관 -> 제천 공공도서관 명칭변경
  • 2013년 1월 : 대구지하철 여성전용칸 철폐시킴
  • 2013년 1월 : 대한민국 정부의 여성기업제품 구매의무화 철회요청
  • 2013년 2월 : 대림미술관 화장실문 부착광고시정
  • 2013년 3월 : 경기도 버스 여성전용좌석 폐지 운동 주도
  • 2013년 5월 2일 ~ 5월 16일 : 아모레퍼시픽 미쟝센의 광고 문구 중 '어린 수컷들이여 스타일 반전의 기회에 동참하라'는 구절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 남성연대 대표 명의로 광고문구 삭제 혹은 수정을 요청, 5월 16일 아모레퍼시픽 미쟝센에서는 문제가 된 '어린 수컷들'을 '어린 형제들'로 개정하였다.
  • 2013년 7월 : 남성연대 상임대표 성재기가 국민들의 관심과 지원을 목적으로 7월 26일 오후 3시경 서울 마포대교에서 한강에 투신했다.
  • 2013년 10월 : 싱글대디 김장김치 배달사업을 재개하다.


찌질연대[편집]

찌질한 고소[편집]

남성연대는 찌질한 고소로도 유명하다. 그 대표적인 사건이 2012년 8월, 같은 안티 페미니즘 사이트인 여성부 안티 카페를 고소하려고 했던 사건이다.

남성연대 사이트에 위안부를 비하한 정신 나간 끄적임이 올라왔고, 이것이 네이트 판을 통해 널리널리 퍼지게 되었는데,[1] 여성부 안티 카페에도 이 지껄임이 소개가 되었고, 남성연대는 이것을 가지고 명예훼손이라며 고소한다만다 협박을 했다.[2] 그 이유라는 것이 일부 정신 나간 놈들만 보고 전체를 매도했다는 것인데, 여성부 안티 카페는 이에 당황해 굴복하고 만다. 그러나 카페 스탭 중 한 놈이 뒷조사를 벌인 결과, 그 개소리 출처는 남성연대측에서도 이미 확인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쓱싹하지 않았으며, 그 개소리를 지껄였던 천하의 개쌍놈에게도 철퇴 따위는 없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결국 이 사실은 리그베다 위키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여성부 안티 카페에도 비밀리에 퍼져나가 남성연대는 찌질이들의 집합소라는 모욕을 감내해야만 했다.

그러나 남성연대는 정신을 못 차렸는지, 같은 해 12월달 또 고소 드립을 시전했다. 이 고소 드립의 결말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성재기가 죽으면서 남성연대 측에서 유야무야 넘어갔을 가능성이 크다.

이에 대해 남성연대의 지지기반이 매우 약하기에 한사람, 한사람이 소중해서 이런 찌질한 퍼레이드를 벌인다는 해석이 있다.

찌질한 반달[편집]

위키백과리그베다 위키에 극성 팬이 나타나 반달을 저지른 적이 있다. 아니, 위키백과의 남성연대 항목은 남성연대 팬들에게 점령당해 '남성연대 만세'를 외치고 있는 상황이다.

위키백과에서 반달당한 흔적 리그베다 위키에서 반달당한 흔적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이런 반달과 찌질하게 고소했다는 사실이 겹쳐 남성연대 자체는 작성이 금지되었다. 성재기가 죽은 후 관련 사건에 대해서만 작성이 되었을 뿐.

함께 보기[편집]

외부 고리[편집]


  1. 링크
  2. 그 협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