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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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의 117번째 챔피언 야스오[편집]

야스오, 용서받지 못한 자
Yasuo,
the Unforgiven

기본 설명[편집]

선택 시 대사: "죽음은 바람과 같지. 늘 내 곁에 있으니."

불굴의 의지를 지닌 검객 야스오는 바람을 자유자재로 휘둘러 적들을 쓰러뜨린다. 위엄 있는 풍채와 날렵한 검술을 겸비한 그의 명성은 날이 갈수록 빛을 발했다. 그러나 기구하게도 야스오는 더러운 누명을 뒤집어썼고 온 세상이 순식간에 그에게서 등을 돌렸다. 이제 무사에게 주어진 것은 처절한 싸움의 나날뿐... 생존을 위해, 잃어버린 명예를 되찾기 위해 야스오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이다.

아이오니아의 이름난 검술 도장에서도 야스오의 재능은 단연 눈에 띄었다. 언제나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던 그는 전설적인 바람의 검술을 완벽히 습득하고 구사했는데 이는 당대의 어떤 검객도 결코 성취하지 못했던 일이었다. 때문에 사람들은 야스오가 위대한 검성으로 거듭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러나 그의 운명은 아이오니아를 향한 녹서스의 침공 앞에서 송두리째 뒤바뀌고 말았다. 자신의 검으로 전세를 역전시킬 수 있다고 믿었던 야스오가 아이오니아 원로의 호위무사라는 본인의 직무를 등한시하고 전선의 난투 속으로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그가 전선에서 돌아왔을 땐 원로는 이미 누군가의 손에 암살당한 후였다. 다른 무엇보다도 명예를 우선시했던 야스오는 기꺼이 자수하여 자신의 목숨으로 죗값을 치르고자 했다. 그러나 충격적이게도 그에게 내려진 혐의는 직무유기가 아니라 암살죄였다. 내가 반역죄를 지었다고? 원로를 지키지 못한 죄책감에 고통받던 그였지만 저지르지도 않은 죄를 인정할 수는 없었다. 아무도 야스오를 믿어주지 않았으므로 그는 직접 범인을 밝혀내고자 했고, 이를 위해서는 자유의 몸이 될 필요가 있었다.

결국, 그는 자신의 문파에 검을 겨누었는데 이는 아이오니아 전체를 적으로 만드는 행위였다. 그러나 진범을 밝혀내고 벌하기 위해서는 어떤 희생이든 모두 감수해야만 했다. 그로부터 몇 년간, 야스오는 혈혈단신으로 진범을 추적하며 세상을 떠돌아다녔다. 실마리를 찾아 이리저리 헤매면서 그는 한때 아군이었던 무사들에게 끝없이 쫓기거나 마지못해 싸워야만 했다. 그렇게 목숨을 부지하며 점점 진실에 가까워져 가고 있던 그의 앞에 절대 마주치고 싶지 않았던 무사가 나타났다. 가장 두려운 적수였던 그 사내의 이름은 요네… 야스오의 친형이었다.

결투의 예법은 형제에게도 똑같이 적용되었다. 두 무사는 머리를 숙여 서로에게 예를 표했고 지체없이 검을 뽑아들었다. 달빛 아래의 정적 속에서 그들은 말없이 자신의 혈육을 바라보았다. 원을 그리며 상대의 빈틈을 노리던 두 사람은 마침내 검을 부딪치기 시작했다. 그러나 요네조차도 야스오를 상대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단칼에 형을 쓰러뜨린 동생은 곧바로 형을 향해 뛰어갔다. 손에서 검을 떨어뜨린 채 피를 흘리며 가쁜 숨을 쉬고 있는 형을 마주하자 야스오의 가슴에서 형언할 수 없는 감정이 치밀었다. 분노였을까? 슬픔이었을까? 야스오는 어떻게 혈육을 의심할 수 있느냐고, 어떻게 형이 그럴 수가 있느냐고 따지기 시작했다.

"원로가 바람의 검술에 당했는데 너 말고 또 누가 바람의 검술을 다룰 수 있겠느냐?"[1] 요네의 답을 들은 야스오는 비로소 자신의 검술이 모든 오해의 시작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동생은 형에게 자신의 결백함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필사적으로 용서를 구하기 시작했다. 눈물이 야스오의 앞을 가리는 가운데 형의 주검은 동생의 품속에서 차갑게 식어갔다. 머지않아 다른 무사들이 추적해 올 것이다. 떠오르는 태양 아래 형을 묻은 야스오는 차오르는 슬픔을 애써 외면할 수밖에 없었다.

요네의 전언은 야스오의 방랑에 새로운 국면을 열어주었다. 진범을 밝혀낼 수 있는 중요한 단서를 손에 넣은 동생은 마지막으로 한 번 더 형의 무덤을 돌아보았다. 굳은 맹세 속에서, 길을 재촉하는 야스오의 등 뒤로 다시 한 번 바람이 일었다.

"검의 이야기는 피로 쓰여지지. - 야스오"

챔피언 능력치[편집]

구분 기본 능력치 레벨당 획득 능력치 최종 능력치
데미지 53.2 +3.2 107.6
공격속도 0.658 +3.5% 1.050
체력 462 +82 1856
마나 - - -
이동속도 345 - 345
물리방어 22.4 +3.4 80.2
마법방어 30 - 30
체력재생 1.18 +0.18 4.24
마나재생 - - -
사정거리 175 - 175[2]

4.18 패치에서 기본체력이 512→462로, 기본이속이 350→340으로 너프되었다. 초반 라인전이 더 약해진데다, 기본 이속도 느려져서 기동성과 패시브 쉴드 충전속도가 느려졌다. 이후 4.21 패치에서 기본이속이 345로 조금 올라갔다.

인게임 음성[편집]


설명[편집]

야스오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으로, 최초의 조건부 발동 궁극기를 가진 무자원 AD 근접캐리다. 출시 초기에는 유저들이 스킬구성에 적응하지 못하여 승률이 낮았으나, 연구가 거듭되어 프로경기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다. 다른 근접AD챔프와의 1:1 상성은 매우 좋지 않으나 한타 기여도가 매우 높다는 장점이 있다. 야스오 출시이후 롤충들은 하나의 공포심을 갖게 되었는데, 적 팀에 야스오가 있을 때, 자신이 공중에 뜨게 되면 '설마 궁쓰지는 않겠지', '설마 궁맞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된 것이다. 다른 근접AD챔프도 그렇지만, 야스오는 손을 심하게 타는 편이다. 잘 하는 플레이어들은 자신이 알아서 에어본 띄우고 궁박은다음 E타고 휘젓고 다니지만, 못 하는 씹충들은 에어본이 없어서 안 된다는그럼 픽을 하지 말던가 개소리를 지껄이며 궁도 못 박고 뒤진다. 야스오의 대회 활약과 더불어 챔피언의 설정(용서받지 못한 자), 외양(일본풍 무사), 스킬의 화려함 등으로 인해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씹충들이 생겨나고 있다.

운영[편집]

미드에 서는 다른 챔피언들의 대부분은 원거리 견제기가 있으나, 야스오는 원거리 견제기가 부실하여 라인전 약캐에 속한다. 하지만 노코스트 챔피언이고, 쉴드가 있어 라인 유지력 자체는 괜찮은 편이라서 첫 코어템인 스태틱의 단검을 뽑을 때까지 버틸 수 있다. Q에어본, 혹은 E-Q 에어본이 있어 갱호응도 매우 좋은편. 상대와 야스오가 모두 6레벨을 찍었다면, 수비적으로 운영하는게 좋다. 야스오의 궁극기는 조건부 발동이기때문에, 1:1 상황에서 맞궁을 쓰는 상황이 반드시 나온다고 장담하기 어렵기 때문. 특히, 피즈, 제드처럼 궁이 채널링이 아닌놈들은 에어본으로 궁을 끊을수도 없다.
타 라인에 에어본, 넉백 스킬을 가진 챔프가 있다면, 로밍을 가 주는것이 좋다. 탑 니달리 서폿 소라카면 ㄹㅇ 개빡침야스오는 기본 이속도 빠를 뿐더러, E스킬로 인해 적에게 접근하는 능력도 뛰어나기때문에 호응만 좋다면 쉽게 킬어시를 챙길 수 있다.
한타에서 야스오의 포지션은 무조건 후진입이다. 쉴드와 W가 있어서 야스오의 생존성은 다른 근접AD챔프들보다 좋은 편이지만, 딜템만을 가는것이 숙명인 야스오는 선진입을 하게되면 빠르게 녹아내린다.팀원들 멘탈도 녹아내린다. 씨발 애미뒤진년아 왜 야스오가 먼저 들어가는데ㅡㅡ야스오에게 가장 이상적인 진입 시나리오는 궁진입인데, 광역 에어본 스킬이 3~4명의 적에게 들어가는 순간 야스오가 궁을 갈기면 1초 에어본 추가라는 엄청난 결과를 가져온다. 성공적으로 진입했다고 해도, 적의 어그로는 필연적으로 야스오에게 끌리므로 W와 E를 적절히 활용하여 치고 빠지는 플레이를 해 줘야한다.

평가[편집]

이정도면 고인확정이다.

야필패(必敗).
시즌 5 초반인 현재 야스오의 랭크 게임 승률은 100위권 밖이다. 시즌 4때 필밴~유동밴급 챔피언으로 명성을 날렸던것에 비하여 너무나 초라해졌다. 당연히 원인은 라이엇의 연이은 너프. 롤챔스에서 야스오로 화려한 플레이를 선보였던 프로게이머들도 야스오 픽을 거의 하지 않고있지만, 아직 솔랭 픽률 자체는 그리 낮지 않은 편인데 원인은 당연히 무작정 꼴픽하는 충들... 추후 버프나 다른 챔피언의 너프, 메타의 변화 등으로 야스오가 다시 빛을 보게 될 수도 있겠지만 현재의 상황은 암울하다.

시즌8[편집]

씹사기챔. 정복자와의 엄청난 궁합으로 초반 라인전도 세고, 인피 리워크로 인해 야스오 초반스탯이 버프먹어버려서 미드2티어 졷사기챔이 되어버렸다.

장점[편집]

  • 매우 강력한 딜량, 높은 성장성

야스오는 치명타 뻥튀기 패시브[3]때문에 치명타 아이템을 맞춰 나갈때마다 엄청난 딜량을 뽑아낼 수 있으며, 그로인해 성장성이 높다고 평가받는다.

  • 암살자임에도 최상급 CC기인 에어본을 보유함

야스오의 한타 기여도가 높은 이유. 다른 암살자인 제드, 탈론, 마스터 이 등은 부실한 CC기를 갖고있거나 CC기가 없지만 야스오는 수은 장식띠로도 해제할 수 없는 에어본이라는 강력한 CC기를 보유하고 있다. 궁을 여러명에게 맞출수만 있다면, 1초동안 여러명을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만들면서 야스오 자신의 딜량은 극대화 된다.

  • 마나, 쿨타임 감소에 영향을 받지 않음

야스오는 스킬 사용에 아무런 소모값이 없는 노 코스트 챔피언인데다, 주력기인 Q와 E가 쿨감의 영향을 받지 않아서[4] 마나 관리가 필요없고, 쿨감에 목을 맬 필요도 없어서 블루 버프를 먹을 이유가 없다.

  • 까리함

챔프 자체의 이미지가 상당히 간지난다.혹자는 여자 꼬실때는 야스오로 캐리하는 모습을 보여주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그러나 여자들은 롤 하는 남자를 싫어한다 무슨 윤리선생님같이 생긴 베인이나, 초기 챔프라 그런지 좀 저렴해보이는 마스터 이와는 달리 용서받지 못한 자라는 설정과 더불어 간지나는 인게임 대사와 모션[5], 챔프 자체의 이미지가 아주 멋지다.

단점[편집]

  • 구린 기본스탯

기본 스탯이 AD 암살자 챔피언 중 가장 구리다. 성장 마방수치가 없고, 기본 방어력도 구린 편이다. 체력도 끔찍하게 종잇장인데, 1레벨에는 마스터 이와 약 100차이가 나며, 18레벨은 250가량 차이가 난다. 참고로 원거리에서 상대를 마음껏 농락할 수 있는것으로 악명높은 티모의 기본체력이 야스오와 2밖에 차이가 안 난다. 얼마나 야스오의 스탯이 구린지 알 수 있는 부분.너프한 기본체력좀 롤백해라

  • 도주기가 없음

야스오는 도주기가 없다. E로 상대편 미니언을 타고 도망칠 수 있기는 하지만, 아주 한정적인 상황에서나 가능하다. 제드는 W 그림자, 트린다미어는 E 회전베기, 하다못해 탈론마스터 이도 6렙찍으면 궁키고 도망이라도 가능한데 얘는 그냥 물리면 자신이 죽거나, 상대를 죽여야한다. 결국 야스오는 라인전에서 갱킹에 약해질 수 밖에 없고, 한타 상황에서도 포지셔닝을 조금만 잘못해도 물려 죽는다. 진입을 병신같이 해도 그냥 뒤진다.

  • 조건부 궁극기의 한계

야스오의 궁극기는 특정 상황에서만 발동 가능한 궁극기이기 때문에, 야스오가 Q와 아군 조합에 크게 의존하게 만든다. Q 3타를 모으지 못하면 궁도 못 쓰고 뒤질 가능성이 높고, 팀원들 중 에어본이나 넉백 스킬을 가진 챔프가 하나도 없다면 한타에서 궁극기를 쓰기도 힘들어진다. 분명 야스오의 궁은 좋은 스킬이 맞지만, 야스오 자신의 컨트롤과 팀원들이 협조를 해 줘야만 빛을 발하게 되는 것이다.

  • 구린 라인전

위에서 언급했듯이, 야스오는 원거리 견제능력이 매우 떨어진다. 그렇다고 몸이 튼튼한것도 아니라서 패시브 쉴드와 W를 완벽하게 활용하지 못하면 상대의 원거리 딜링에 순식간에 찢겨나간다. 예를 들어, 제드리븐은 야스오의 카운터라는 평가를 받는데 제드의 경우 그림자와 표창을 활용해 야스오를 원거리에서 농락할 수 있고, 리븐은 1:1 맞딜에서 야스오를 한없이 압도한다. 시즌8 현재 정복자 + 뼈방패번데기 조합으로 라인전이 장난아니게 강력한 미드에서 카운터가 없다시피 한 챔이 되어 버렸다. 너프좀

야스오와 궁합이 잘 맞는 챔피언들[편집]

야스오의 궁은 에어본, 넉백, 넉업, 넉어사이드, 플링 등 적의 위치를 강제로 움직이는 스킬 대부분으로 발동할 수 있다. 여기서는 리 신, 바이, 트리스타나처럼 한정적인 상황에서만 여러명을 움직일 수 있는 스킬을 가진 챔프는 제외하고, 쉽게 여러명을 움직일 수 있는 스킬을 가진 챔프를 수록해두었다.

  • 말파이트: 그야말로 최강조합. 말파가 3인궁 이상만 박아도 한타에서 질 수가 없다. 말파의 궁은 정말 피하기 어렵기때문에, 상대 입장에서는 그저 한타를 최대한 피하는 수밖에없다.
  • 자크: 말파이트에 가려져 최강이란 소리는 안 듣지만, 자크의 궁과 야스오의 궁도 매우 조합이 좋다. 한 줄로 요약하자면 두 눈 똑바로 떠라!(잠시 후) 소리에게 돈!
  • 알리스타: 얘는 궁도 아니고 Q가 광역 에어본이다. 알리가 궁키고 무작정 돌진해서 Q쓴 후, 야스오가 궁을 갈기면 그냥 끝.
  • 잔나: Q의 에어본 판정이 꽤나 좋은데다, 뜨는 시간도 꽤나 길다. 하지만 딜레이가 있다는 단점이 있다. 궁 넉백은 상황에 따라 다른데, 적 여러명을 잔나가 배달하는 구도라면 야스오가 웃을 수 있다.
  • 자이라: 궁의 에어본 범위가 매우 넓어서 야스오와 궁합이 좋다. 다만, 딜레이가 있어서 적이 피하기 쉽다는 단점이 있다.
  • 룰루: 적에게 돌진하는 탱커에게 룰루가 궁을 걸어주고, 공중에 뜬 적들에게 야스오가 궁을 갈기면 끝.
  • 오공: 이 녀석도 궁의 시너지가 꽤 좋다.
  • 브라움: 아주 단단한 서폿이라 적에게 돌입하여 궁을 박을 수 있다. 브라움이 돌진 이후 궁을 쓰고, 야스오가 궁을 갈기면 끝.
  • 나미: 궁과 Q가 야스오 궁을 발동시킬 수 있다. 나미의 궁은 범위도 넓고, 사정거리도 길기 때문에 여러명을 맞히기도 쉽다.
  • 다이애나: 후반 야스오와 다이애나 궁 쿨이 짧아서 잘라먹기에도 좋고, 둘의 호흡이 좋으면 다이애나가 들어가기 위해 q를 맞춰야 되는 부담도 줄어든다.(날 믿어! 그냥 R,E만 눌러!) 팀원들의 이니시가 필요한 야스오에게 다이애나가 같은 팀이면 한타가 참 쉬워진다. 정글 다이애나의 경우 블루를 자신이 먹어도 된다는 것 또한 굉장한 이득.
  • 칼리스타: 천상계 탑 원딜 칼리스타이다. 칼리스타 궁극기와 야스오 궁극기의 조합이 좋다는 것은 설명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아래구간 사람들은 칼리스타 궁극기 활용도가 떨어져서 각이 잘 안나오는 경우가 있다.(아니 빼지말고 들어가!)원딜 칼리스타에 서폿이 알리스타(간혹 말파이트)인 경우 5인궁 각이 상당히 잘나온다. 간혹 양학용으로 칼리스타, 야스오 봇듀오를 가서, 야스오가 슉슉 하면서 2대1, 3대1하다가, 칼리스타의 궁백업 후 다시 들어가서 궁극기 연계로 완벽한 역관광을 하는 모습도 보인다.

  1. 리븐의 궁극기명칭이 '바람 가르기' 라는 점과 야스오에게 리븐 도발대사가 있는 점, 공식적인 챔피언 관계가 라이벌로 설정된 점으로 미루어볼 때 리븐임이 거의 확실하다.
  2. 깨알같기는 하나, 다른 근접AD챔프와는 달리 사정거리가 50길다.
  3. 정식 이름은 낭인의 길 - 의지. 다른 패시브(기류 쉴드)는 결의.
  4. E는 노쿨이나 다름없고, Q의 쿨감은 공속의 영향을 받는다.
  5. 춤을 추게 시키면 검을 땅에 꽂아 기댄 후, 피리를 꺼내어 분다. 묘하게 피리소리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