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창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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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창렬이란 '애미 창년'과 연예인 '김창렬', 정치인 '임창렬'의 이름을 합성한 신조어이자 욕설이다. 시작된 역사를 알 수는 없으나[1] 단순히 비슷한 발음으로 들리기 때문에 유행했고 김창렬의 포장마차 시리즈 음식의 내용물이 하나같이 이런 욕설이 나올 수준으로 구성되어있다는 점에서 김창렬의 포장마차 시리즈 자체가 애미창렬 시리즈 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창녀, 창년의 변형이었기 때문에 입에 쫙쫙 들러붙어 유명해졌고, 쉽게 말해 엄마가 창녀 라는 뜻으로 잘못하면 고소도 당할수 있는 심각한 단어이다. 그것을 회피하려고 뜬금없이 김창렬, 임창렬의 이름을 끌어들인 것이다.[2] 하지만 2010년 이후로는 어떤 창렬이를 끌고오더라도 사람들이 속지 않으니사용시 고소 고발을 주의해야 된다. 식품회사 사건이 터지면서 자연스럽게 유행어처럼 번진 것이다 .2014년 들어 이런 비슷한 식품이 자꾸 나오자 해당 식품들에도 창렬이라는 단어가 붙으면서 더 유명해졌다.

결국 김창렬은 식품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넣었다. 인터뷰에 의하면 식품회사는 창렬을 내놓고 김창렬에게는 제대로 된 안내조차 없었다고 한다.

애미창렬 시리즈[편집]

아래 가격은 대부분 2009년 기준의 물가이다.

7000원이 넘는 애미창렬 족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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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원이 넘는 애미창렬 닭볶음탕[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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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원이 넘는 애미창렬 닭강정[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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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원이 넘는 애미창렬 곱창[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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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0원이 넘는 애미창렬 순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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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원이 넘는 애미창렬 오뎅탕[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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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설명이 필요한지?

기타[편집]

2010년 이후창렬이란 단어의뜻을 사람들이 알게 되면서 김창렬, 임창렬이 아닌 다른 창렬이를 끌고와도 사람들이 더이상 안속게 됐다. 그래서 네티즌들이 우회해서 만든단어가 에미청림, 에미초록.

같이보기[편집]


  1. 가장 유력한 설은 1995년 무렵 초중고딩 사이에서 니엄마 창녀라는 말을 바꾼엠창이란 단어들과 같이 은어로 쓰이기 시작해서 디시인사이드 코갤에서 이미 2000년대 초반 쯤 자기들끼리 조합해 만들고 유행시켰던 욕 단어가 뒤에 서술할 김창렬의 포장마차 시리즈 탄생 이후 연결되어 활용되었다는 것이다. 이후 돈에 비해 퀄리티가 좆같거나 양이 적은 경우 애미창렬이란 말이 쓰이며 인터넷 전체에서 크게 유행하게 된다.
  2. 누구 잔머리에서 처음 나온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