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애드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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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Google AdSense
Google Adsense logo.png
개발자 구글
발표일 2003년 6월 18일, 5658일 경과[1]
운영 체제 크로스 플랫폼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
종류 온라인 광고
웹사이트 www.google.com/adsense

구글의 광고 프로그램[편집]

애드센스(AdSense)는 구글광고 프로그램이다. 많은 웹사이트는 이것으로 미국 응딩이에 빌붙어서 먹고산다고 전해지며 구스위키도 많이 붙이지는 않았지만 마찬가지이다.[2][3] 웹사이트 소유자는 애드센스에 가입함으로써 광고 수익을 구글과 나눌 수 있다. 광고 수익은 사용자가 애드센스 광고를 클릭함으로써 광고게시자는 구글에 광고비를 지급하고, 구글은 그렇게 적립된 광고비를 웹사이트 제작자와 나누어 갖는다.

대체 얼마나 벌리는가?[편집]

한국의 경우 클릭당 수익 단가가 다른 나라에 비하면 평범히 낮은 편이기 때문에[4] 당연히 클릭도 안해준다 초대형 사이트가 아닌 경우 크게 수익을 얻지 못한다. 하지만 디시인사이드라면 어떨까? 한국에서 가장 초대형사이트라고 할 수 있던 디시인사이드는 구글 애드센스와 수익금 지급문제로 싸우다가 어쩌다 수익이 공개되었는데 당시 한달에 약 5102만원을 벌었다 카더라.[5] 반면 구스위키는 이번에 애드센스를 처음 경험해 본 중형에도 못끼는 허접 사이트이기 때문에 현재 수익으로는 본진과 이쪽의 서버비나 겨우 충당할 수 있을 정도이다. 한달 전기비도 못낸다. 하지만 애드센스 덕분에 위키백과처럼 구걸을 할 이유는 없다. [6] 근데 폭발적인 방문자 수 증가로 인해 2013년 10월 초부터 그 동안 썼던 돈이 갑자기 회수된 상태라고 한다. 이제 한달 전기비가 나온다. 존나좋군?

여러가지 이야기[편집]

  • 처음에 셋팅하기가 존나 귀찮다. 당연히 돈이 왔다갔다거리는 문제기 때문에 사이트에 관한 검증절차나 본인확인절차가 복잡하기 때문. 신청하면 미국에서 직접 국제우편이 집에 날아온다. 물론 영어 울렁증은 걱정안해도 되는게 일단 뜯어보면 본인이 사는 나라의 언어로 써서 보내줌.
  • 국내에서는 어른의 사정이 있어서 돈이 직접 지급되지 못한다. 구글 수표를 우편으로 받거나 웨스턴 유니온 퀵 환전이라는 방식으로 뭘 하건 직접 은행을 찾아가서 수익을 환전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다.[7] 미국이나 일부 특별한 문제가 없는 국가의 경우 그 나라의 돈으로 환전된 금액을 계좌로 직접 송금받을 수 있다.
  • 광고는 주로 니가 접속하는 곳을 파악하면서 나오게 되며, 니가 구글에서 검색하는 관심사나 취미에 따라 광고 종류가 변하는 경향이 있다. 만약 배너에 야한 광고가 나오고 있다면 여긴 야한사이트는 아니니까 니 탓이다.
  • 위와 비슷한 예로 구스위키는 그냥 이름 탓에 구스 패딩 옷 광고가 튀어나오곤 한다.
  • 누를 수 밖에 없는 위치에 배너를 두거나 낚시질을 하는건 엄격히 금지되며 이런 짓을 사이트 운영자가 했을 경우 그 동안의 수익까지 의미가 없는 것이라 판단하여 확 짤라버린다. [8]
  • 구글 애드센스의 관리자페이지 통계는 하루에 한번씩 갱신되며, 구글 본사시각으로 0시. 한국시간으로 4~10월은 16:00, 11~3월은 17:00에 올라온다.

  1. Google Expands Advertising Monetization Program for Websites, June 18, 2003, Press Release, Google
  2. 사실 애드센스 사이트에서는 화면에 2가지 이상의 배너를 병행해서 배치할 것을 권장하고 있으나 일단 아직은 귀찮아서 하나만 달려있다. 애드센스 웹분석에 따르면 구스위키는 광고배치 평점이 5점 만점에 1점을 받고 있다.
  3. 그런데 2014년 미디어위키를 업데이트하여 모바일 디자인이 바뀌고 PC판 배너위치와 표시를 개편하자마자 바로 5점만점에 5점이 나온다!결국 뭐야 두개 동시에 달아놓으란 소리였나 지금 구스위키의 애드센스 배치가 매우 개념적인 편에 속하는듯 하니 애드센스 이용자는 조금 참고해도 좋을 것 같다.
  4. 미국이나 캐나다쪽이 단가가 쎄다 카더라
  5. 물론 디씨의 경우 사원이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이런 수익이라도 인건비로 다 나간다.
  6. 동시접속자가 갑자기 불어날때 귀찮아지는 503 에러나 지금 못하는 여러 설정들 탓에 2014년에 서버를 또 옮길 계획이라고 한다. 하지만 목표로 옮길려는 서버만큼의 비용을 충당하면 제대로 적자가 나기 때문에 사이트의 성장을 기대하면서 적당히 간보는 중이다. 솔직히 플러스마이너스 제로지만 그냥 운영자는 잉여질에 자기 돈 안쓰는거에 만족하는 중이라 카더라. 야 기분좋다 미국 응딩이 뒤에 숨어가지고
  7. 구글 수표는 수수료나 변수가 발생하기 때문에 웨스턴 유니온 퀵 환전이 대세이다.
  8. 근데 구스위키의 경우 지금은 너무 안보이는 위치에 있다고 위치 바꾸라며 자꾸 공지가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