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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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관용어구로, 자신과 상관이 없는 일은 알고 싶지도 않고 신경도 안 쓴다라는 뜻.

무관심과 마찬가지이며 남이 어떻게 되던 간에 신경을 안쓰면 차라리 그게 낫다. 일일이 신경쓰는 내가 더 피곤해지고 어차피 나랑 상관없는 일에는 내가 끼어들어서 무슨 이득을 볼 보장이 있을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