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신곡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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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신곡 발표 드립에 자주 올라오는 기자회견 짤

드립[편집]

알리 신곡 발표일베저장소에서 주로 사용하는 으로, 각종 논란이 일어날 때마다 알리가 논란에 관련된 제목의 신곡을 발표한다.

유래[편집]

2011년 12월, KBS 불후의명곡 출연으로 무명생활에서 벗어나 이름을 겨우 알리기 시작했던 가수 알리는 조두순 사건의 피해자인 나영이[1]를 위로하고 또 다른 피해자가 없기를 바란다는 취지로 나영이라는 신곡을 발표하였는데, 피해자 가족의 동의도 전혀 얻지 않고 만들어졌으며, 가사 자체가 매우 부적절하였기 때문에 신곡발표 자체가 엄청난 논란이 일었으며 이런 곡을 생각없이 발표한 알리에 대한 비판이 엄청 거세졌다.

문제의 가사부분은 아래와 같다.


청춘을 버린 채 몸 팔아 영 팔아 빼앗겨버린 불쌍한 너의 인생아
어지러운 세상 그 속에서 따뜻한 찬란한 그 사랑을 바랄 때
Can you Feel 느낄 수 있을까
더럽혀진 마음 안에서 진실한 순결한 그 사랑을 원할 때
Can you do that, 지킬 수 있을까

 
알리 : 나영이

대충 가사만 보면 왜 문제가 되었는지 알텐데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

결국 이 노래는 전량 폐기되었으며 가수 알리는 사과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면서 거기서 자신도 성폭력 피해자였다고 밝혔으나 많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이 고백마저 병크로 취급받으며 성폭력 피해자면 이러질 말았어야지 일베저장소에서 3년이 넘도록 사랑받는 드립이 되고 만다.


  1. 피해자의 이름은 가명이지만 이 사건은 언론에서 붙인 가명인 나영이 사건으로도 매우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