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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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메리카에 위치한 나라로 세계에서 8번째로 큰 나라이다.

1975년 까지는 선진국이자 강대국이지만 지금은 아니다.

1976년 호르헤 비델라박정희마냥 쿠데타를 일으킨 뒤 이 나라를 완전히 망쳐놨지만 박사모 새끼들은 그걸 애꿎은 후안 페론 짓이라고 박박 우기고 있다. 왜냐 하면 호르헤 비델라가 박정희와 똑같이 행동했는데 비델라를 욕하면 박정희도 덩달아 욕하는 셈이 된다. 이 정도로 박사모 새끼들이 좆병신 새끼들로 아르헨티나의 경제 파탄을 후안 페론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마치 노무현에게 IMF의 책임을 묻는 것과 같다.

실제로 후안 페론의 경제정책은 경제성장은 살짝 낮추고 그 대신 빈민구제에 몰빵해 1970년대 초반까지 아르헨티나는 한국보다 국민소득이 높았고 빈민율이 4%까지 낮춰져 있었다. 반면 호르헤 비델라는 자국의 기업들을 모조리 국영화시킨 후 그걸 미국 등 다른 나라에 최대한 빨리 팔아쳐먹기 위해 헐값에 매각해서 그 돈으로 1978년 월드컵을 개최하고 베니토 무솔리니 시즌 2를 찍었다. 그것도 모자라 북한마냥 국채를 마구 찍어댔다. 그래서 호르헤 비델라가 집권한 1976년 이후 어떻게 줄인 빈민율인데 그게 폭증해서 후안 페론이 4%로 만들어 놓은 빈민율을 호르헤 비델라가 38%까지 뻥튀기시켰다. 비델라의 여파로 인해 1999년에 이르러서는 전국민의 절반이 빈민인 암울한 나라로 전락하였고 IMF를 상대로 모라토리움을 선언하기에 이르렀다. 물론 군부독재정권은 1983년 라울 알폰신이 대통령이 됨으로서 종식되었고 알폰신은 아우스트랄 프로젝트까지 동원해서 아르헨티나의 경제를 되살리려고 존나 똥줄타게 발악했으나 호르헤 비델라가 너무 개지랄을 해놔서 알폰신은 지쳐서 나가 떨어져버렸고 이후 자기 임기를 다 채우지도 않았고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지 스스로 대통령선거를 개최해서 거기서 당선된 카를로스 메넴에게 대통령을 줘버리고 누웠다.

이 나라에서 호르헤 비델라는 1984년 종신형에 처해지고 이후 비델라를 욕으로 사용하고 있는 반면 한국에는 아직도 박정희같은 쓰레기를 숭배하는 말종들이 존재한다. 이로서 한국의 의식수준이 얼마나 질떨어지는 지를 알 수 있다.

이웃 국가인 브라질처럼 BRICS에 속해 있지는 않다.

딱히 유명한 건 없지만 유명하며 이 나라 출신 축구 선수로는 메시 등이 있다. 축구의 나라라는 이명이 있으나 올림픽은 개최한 적이 없다. 1978년 월드컵을 개최한 적이 있고 거기서 첫 우승을 했지만 실상은 시원치 않다.

이웃 국가인 브라질과는 사이가 그다지 좋지 않다.

1830년에 아르헨티나가 우루과이를 브라질로부터 독립시켜준 일로 브라질과는 원수지간이 되었다. 브라질은 아직도 우루과이를 자기네 나라의 영토로 생각하고 언젠가는 합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네덜란드의 왕비인 막시마 소레기에타가 아르헨티나 사람인데, 문제는 이 막시마 소레기에타의 아버지라는 작자가 남미의 차지철이라 불리는 호르헤 소레기에타라서 아주 욕을 무진장 쳐먹고 있다. 호르헤 소레기에타는 호르헤 비델라의 매국노 정권에서 농업부 장관을 지냈으며 호르헤 비델라의 딸랑이 노릇을 한 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