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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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양요조선미국 사이에서 벌어진 전쟁이다. 미국이 전투에서 이겼으나 아무 이득도 얻지 못하고 물러갔다.

배경[편집]

제너럴 셔먼호평양 대동강에서 깝치다가 통구이가 되버리고 말았다. 대부분 통구이가 되었으며 살아남은 사람들은 백성들한테 맞아죽었다.

경과[편집]

1871년, 미국제너럴 셔먼호에 대한 복수를 하겠다며 군함 5척을 끌고와서 강화도에 들어와서 통상 요구를 했다. 그러자 조선이 좆까라며 포를 먼저 쏘았고, 결국 미국에게 탈탈 털려서 전멸하고 말았다....

미 해군 모노카시함
미군들이 점령한 덕진진
콜로라도함에 전시된 어재연 장군 수자기
조선군 시체들


이를 신미양요라고 한다. 미군[1]은 3명이 죽고 10명이 다쳤으며, 조선군은 243명이 죽고 100명이 물고기밥이 되었고 20명이 포로가 되었다. 조선군 전사자 중에는 지휘관 어재연 장군도 포함되어 있었다.

하지만 미국의 본 목적은 조선과 전쟁을 벌이려는 게 아니라 무역을 할려고 한 것이었다. 당시 미국의 무역 전략은 "군함 몇 척 끌고 가면 조선이나 일본이 쫄아서 무역 허가를 하겠지" 따위였는데, 이게 1854년에도 막부 정권에서는 먹혔는데 1866년1871년조선 왕조에서는 흥선대원군의 쇄국 정책으로 안 먹혔다.

결국 미국의 당초 목표였던 무역 협정은 실패로 돌아갔고, 목적 달성에 실패한 미 해군은 본국으로 돌아갔다.

그러자 흥선대원군 나으리는 또 한번의 정신승리를 시전하며, 어재연 장군이 목숨을 걸어 미국 오랑캐를 격퇴시켰다고 주장하며 척화비를 전국 각지에 세웠다. 그리고 어재연 장군을 병조판서로 추서했다.

평가[편집]

조선미국 사이에서 벌어진 처음이자 마지막 전쟁이다. 물론 김씨 조선과는 전쟁을 또 했지.

전투에서는 미국이 이겼다.

후에 이 패배는 버지니아 대첩으로 씻어낼 수 있게 된다.


  1. 미 해군 및 미 해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