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 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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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의 重땅크[편집]

Belarus-Minsk-Museum of GPW Exhibition-5.jpg

[1]


쏘오-비예트 련방에서는 122mm 포탄이 당신을 장전합니다!

소련이 2차세계대전중 개발한 重전차.

화염전차T-34로 격파하는게 매우 어려워지다보니 직접 잡기위해 새로 개발된 전차이다.

비슷한 예로는 미국의 T29시리즈가 있지만 이놈들과는 달리 전쟁에서 실제로 사용되었다,

보통 이오시프 스탈린의 이름을 따서 IS 혹은 JS라는 이름을 사용한다. 여기선 스탈린 전차로 서술.

사실 IS-2로 검색하면 좆같은 오덕만화만 나와서 그럼 (소곤)


IS-1[편집]

Is-85.jpg

스탈린 전차의 프로토타입. 85mm 주포를 장비했다.

T-34 후기형과 화력이 동등하다는 점 덕분에 나가리되었다.

사족으로, 이 전차에 100mm 주포를 장착한 바리에이션은 IS-5로 불린다.

IS-2[편집]

Is2 01.jpg

[2]

스탈린 전차중에 가장 유명한 전차.

122mm 주포를 장착하여 명중률은 떨어지는 편이였지만, 포탄의 엄청난 파괴력으로 티거를 상대할수 있었다.[3]

장갑의 형상도 경사진 형태로 바뀌였으나, 운전병의 시야 문제로 관측창을 전면에 만들어버린 바람에

가뜩이나 명중률 좋은 티거가 관측창 해치를 노려 박살내는 경우가 많아 후기형에서 없애버렸다.

문제는 관측창 해치를 없애버린 바람에 탱크가 격파되었을때 승무원이 탈출할수가 없다!

빵이 없으면 고기를 먹으면 되잖아? 미친놈아

게다가 IS-2 후기형이 출격했을 즈음엔 이미 독일 전차들은 대부분 박살난 상태였고,

성형작약탄을 발사하는 독일군의 판저파우스트에 맞아 불이 나면 그대로... 하라보지 따라오너라

IS-3[편집]

Is-3.jpg

IS-2에 방호력을 증강시킨 형태이다. 2차세계대전에 개발되었으나 사용하진 못했다.

반구형 포탑 + 역삼각형 경사장갑 + 측면 공간장갑은 꽤나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줬으나,

重전차의 한계가 드러난데다 T-54/55의 등장으로 인해 묻혀 버렸다...


  1. 위의 사진은 IS-2M이다. 그 뒤에 있는 전차는 IS-3M.
  2. 춘장국에 공여된 IS-2
  3. 물론 애초에 목적이 돌격이 주 목적이였고 전차전과는 거리가 멀어 티거랑 격돌할 일은 생각외로 많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