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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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Starcraft
개발사 블리자드
발행사 블리자드
배급사 한빛소프트(한국)
버전 1.16.1(2009.1.21)
장르 전략 시뮬레이션(RTS)
언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1] 한국어
등급 12세 이용가
운영체제 PC,MAC
이전작 없음
후속작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

개요[편집]

1997년에 출시된 고전게임이다. 얼마나 고전이냐면 486 컴퓨터에서도 굴러간다.한국에 PC방이라는 개념을 만들어낸 한국에서 절정의 인기를 누렸던 게임이다. 한국의 국민게임으로 한국에서 참으로 징하게도 우려먹었고 아직도 붙잡는 한국 사람들이 많다.[2] 이 게임이 E스포츠를 만들고 여러가지 게임 리그가 생기게 된 주된 요인. 하지만 스타 이외의 게임은 대부분 몇 년 안 가서 망했다. 스타판도 TVing 스타리그 2012를 끝으로 망했지만 정말 오래도록 했다. 만약 조작사건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몇 년은 더 갔을 것이다. 그놈의 마XX...

2017년 3월 26일 리마스터가 발표되었다. 또한 1.18로 업데이트하면서 브루드 워가 무료화된다고 한다!

등장인물[편집]

스타크래프트/등장인물


유닛[편집]

스타크래프트[편집]

테란[편집]

  • SCV(우주 건설 차량)
타 종족 일꾼보다 체력이 20 더 높다. 상당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데도 계급은 꼴랑 이등병. 코 후비는 흑인이 타고 있어서 블리자드가 인종 차별주의를 갖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사게 했다. 이 놈 건물 고치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공격하는 상대 입장에서는 캐사기란 소리가 절로 나오게 된다. 애초에 이놈 말고는 수리 못한다? 우와아앙? 테란 공중 유닛 수리가 가능하다고 얘가 대공도 가능하다는 착각은 버려라.
  • 마린(해병)
기본 보병. 범죄자들을 징발해서 쓴다. 가우스 라이플이라는 현대 소총과 비교하면 굉장히 스펙이 좋지만 실제게임에서는 구린 총을 쓴다. 애초에 설정상으로는 사기급 성능인데 게임에선 저글링 등판 하나도 못 뚫는 잉여
  • 파이어뱃(화염방사병)
절대 불박쥐가 아니다. 저글링의 천적. 질럿 상대로도 쓸만하지만 하이 템플러가 무서운지라 못 써먹는다.
  • 고스트(유령)
테란의 관광용 유닛. 얘를 전략적으로 쓰는 경우는 잘 없다. 극후반에야 나오는 놈이 너무 부실하기 짝이 없다. 그저 락다운하고 핵 없으면 시체
  • 벌처(시체매)
스파이더 마인(거미 지뢰) 3개를 사면 사은품으로 깡통 던지는 오토바이가 제공된다.
  • 아크라이트 시즈 탱크(아크라이트 공성 전차)
자기 시야보다도 더 긴 공격 사거리를 가진 유닛. 테란사기의 전설.
  • 골리앗
지상 유닛 주제에 공중 공격력이 더 높은 특이한 놈. 오리지날에서는 대공 사거리 업이 없어서 테란 대공의 부실함에 일조했었다.
  • 레이스(망령)
뮤탈하고 1대1로 붙으면 깨지는 종이비행기. 은폐 능력과 배틀과 캐리어 같은 놈 부수는 능력만 믿고 가자.
  • 드랍쉽(수송선)
운전자가 껌 씹고 다닌다. 각 종족 수송선 중 혼자 가스 쳐먹는다. 임요환이 잘 다룬다.
  • 사이언스 베슬(과학선)
두 종족의 외계인들에게는 전자기기 마비포를 존나게 쏘고 또 방사능도 존나게 뿌리고 다닌다. 특히 저그가 매우 싫어한다.
  • 배틀크루저(전투순양함)
존나게 비싸고 튀어나오는게 존나게 오래 걸려서 잘 안 쓴다. 그러나 물량으로 뭉쳐지면 존나게 쎄다. 참고로 계급은 원스타인데 고스트(특수요원), 발키리(소령)보다도 계급이 딸린다.원스타가 아니라 대위가 조종하나?!

저그[편집]

  • 라바(애벌레)
자원 먹여서 다른 저그 유닛으로 변할 수 있다. 변이 중 취소하면 누에나방의 번데기처럼 태어나지도 못하고 죽게 되는 안습한 존재.
  • 드론(일벌레)
미네랄을 집게발로 캘 수 있는데 공격은 침을 뱉어서 한다. 집게발로 공격을 안 하는게 의아할 따름. 홍진호에게는 이 놈은 그냥 인구 수 방해일 뿐인 녀석이다.
저그의 밥집+수송선+탐지기. 존나 쎄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냥 좆같이 약하다.
  • 저글링
한 번에 두 마리가 나온다. 어쩐지 쌍둥이 프로게이머(장진남&장진수, 박찬수&박명수)치고 저그 아닌 애들이 없더라. 디파일러가 애용하는 도시락셔틀.
  • 히드라리스크
입에서 침 뱉는 것 같지만 사실 등에서 가시뼈를 날린다. 저그의 상징 유닛.
  • 뮤탈리스크
꽁무니에서 벌레를 뱉어서 공격하는데 3번 튀어서 공격한다. 공기 없는 우주에서 날갯짓으로 날아다니는 불가사의한 생명체. 날개에서 방구를 껴서 추진력으로 난다 카더라 박성준이 존나게 잘 다룬다.[3]
  • 스커지(갈귀)
저글링처럼 한 번에 두 마리씩 나온다. 공격 방식은 자폭. 얘 생산 단축기가 S라서 종종 삑사리로 필요없는 상황에서 얘를 뽑는 실수가 나오는 경우가 있다.
  • 퀸(여왕)
저그의 관광용 유닛. 커맨드 센터를 감염시킬 수 있다.
  • 브루들링(공생충)
퀸이 생체 유닛을 향해 쏘면 숙주를 일격사시키고 나온다. 이 놈도 두 마리.
  • 디파일러(파멸충)
주로 저글링을 잡아먹지만 라바 빼면 얘가 못 먹는 것은 없다. 그래봤자 전부 에너지 50밖에 안 차지만.
  • 가디언(수호군주)
하늘을 나는 꽃게. 오리지날 시절엔 테란의 악몽이었지만, 브루드 워에서는 가스만 존나 쳐먹는 가필패 취급.
  • 울트라리스크
지상 최강의 유닛. 몸빵셔틀. 그렇다고 탱크밭이나 리버밭으로 무턱대고 가려는 생각은 하지 말자.

프로토스[편집]

  • 프로브(탐사정)
무인 로봇. 좌표를 설정하여 건물을 소환할 수 있다.
  • 질럿(광전사)
개깡패. 쌍칼 걸치고 백병전을 벌인다. 심각한 부상을 입으면 강제 소환된다. 아이유 빠돌이인 듯하다.
  • 드라군(용기병)
극심한 부상 혹은 사망 직전의 상태인 질럿이 원한다면 드라군에 이식되어 싸울 수 있다. 하지만 뇌를 제거하고 넣는 모양인지 머리가 드럽게 나쁘다.
  • 하이 템플러(고위 기사)
유리몸이지만 사이오닉 폭풍이 강력하다. 또 할루시네이션도 그때그때 유용하다.[4] 두 명이 모여서 퓨전을 하는데 퓨전이 잘못됬는지 개뚱뚱해진다.
  • 아칸(집정관)
하이 템플러 둘이 합체해서 소환해 낸다. 보호막 덩어리라서 사이언스 베슬한테는 그저 빈 깡통이 된다.
  • 셔틀(왕복선)
프로토스의 수송선. 요새는 빵배달 일도 하는 것 같다. 김구현이 이걸 존나게 잘 활용하는데 빨피되어서도 존나게 안 죽을 정도로 셔컨을 잘한다.
  • 리버(파괴자)
굼벵이같이 생겼다. 스캐럽(갑충탄)을 생성한 후 날려서 공격한다. 이동속도는 삼국지 SRPG의 군악대급으로 개좆같이 느려터졌다. 그렇다보니 주로 셔틀과 함께 다닌다.
  • 옵저버(관측선)
프로토스의 탐지기. 영구 은폐 상태인데 자기는 은폐한 유닛을 볼 수 있다.
  • 스카웃(정찰기)
하늘의 황자/왕자. 원래 황자/왕자는 아무때나 감히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법이다. 근데 능력치가 공중전 빼면 개쓰레기라 아무도 안 쓴다.
  • 캐리어(우주모함)
프로토스가 답 없을 때 마지막 카드로 꺼내드는 유닛. 김캐리가 존나 좋아한다.
  • 인터셉터(요격기)
캐리어가 생산해서 공격 시 출격시킨다. 벌떼처럼 달려들어서 공격한다. 캐리어가 터지면 그 뒤를 따라 같이 터진다.
  • 아비터(중재자)
주변 아군에 은폐를 제공하지만 자기들끼리는 은폐가 절대 안 된다. 적을 얼리거나[5] 대규모 유닛을 배달할 수 있다.

브루드 워[편집]

유닛과 업그레이드가 추가되었다. 참고로 블러드 워(피의 전쟁)가 아니다.

테란[편집]

  • 카론 추진기(골리앗의 공중공격 사거리 업그레이드) 추가
  • 메딕(의무관)
바이오닉 유닛을 회복시킬 수 있다. 덤으로 저그 유닛과 질럿, 하이 템플러, 다크 템플러 체력 회복도 가능. 죽을 때 단말마를 남기며 오체분시되는데, 이것만 뽑아서 상대편에 보내는 전법도 있다 한다.
  • 발키리
지구에서 온 전투기다. 다수의 공중 유닛을 상대할 수 있지만 버그 때문에 잘 안 쓴다.[6] 스타 2에선 골리앗이랑 얘랑 합쳐졌더라.

저그[편집]

  • 합성 동화 작용 진화(울트라리스크 이동속도 향상)/키틴질 장갑 진화(울트라리스크 방어력+2) 업그레이드 추가
  • 히드라리스크 러커로 변태 추가.
  • 뮤탈리스크 디바우러로 변태 추가.
  • 러커(가시지옥)
거미같이 생긴 녀석. 지상군들에게는 이자식은 그저 저승사자와 같은 존재. 뭉친 놈들을 잘 잡는다.
  • 디바우러(포식귀)
하늘을 나는 홍합. 가필패와 더불어 저그의 공중전을 책임지는 녀석이기는 한데 이동속도가 존나 느리고 또 존나 비싸서 가필패마냥 볼 일이 잘 없다.

프로토스[편집]

  • 다크 템플러(암흑 기사)[7]
탐지기 없는 상황에서 얘가 본진에 난입하면 일꾼들에게는 절망. 이녀석 막으려고 본진에 디텍터를 만들려고 해도 속도가 1년같이 존나 느린 것 같다.
  • 다크 아칸(암흑 집정관)
다크 템플러 둘이 합체해서 소환해 낸다. 마인드 컨트롤 용도 혹은 저그전 아니면 잘 안 쓰인다.
  • 커세어(해적선)
아마도 오버로드를 제일 많이 찢어갈긴 유닛. 간디를 상징하는 유닛이었으나 지금은 아니다.[8]



  1. 원래 블리자드는 일본 시장을 노리고 만들었지만 좆망했고 기대도 안 했던 중국과 한국에서 대성공을 거두자 이후로는 중국 시장과 한국 시장을 신경쓰고 있다.
  2. 그런데 윈도우8에선 스타 멀티플레이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만세! 다만 창모드로 하면 되기는 한다. wlauncher를 사용하면 그냥 다 된다카더라.
  3. 온게임넷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이병민을 상대로 박성준이 앞마당 개털리고 병력도 좆도없는 상태에서 막나온 뮤탈로 화려한 뮤컨을 몸소 보여주시며 이병민 병력 다끊어먹고 이후에 나온 저글링, 러커로 존나게 폭풍처럼 몰아쳐 GG를 받아내어 결승전에서 우승을 했었다.
  4. MSL에서 강민이병민을 상대로 섬맵에서 지상군만 존나게 뽑아대며 이병민을 개낚았다가 하템으로 아비터를 존나게 복제해서 이병민 본진에 지상군 병력들 리콜시켜 GG를 받아냈다.
  5. 실제로는 시공을 왜곡시켜 정지된 시간 속에 가둔다고 하는데 겉보기에는 얼려 버린 것 같다.
  6. MSL에서 최연성김정민이 화려한 혈투를 벌였을 때 최연성은 레이스만 존나게 뽑아댔고 김정민은 배틀이랑 이녀석을 뽑았는데 하필 센터싸움 도중에 발키리 버그가 터져버려(...) 김정민은 결국 결승진출 못하고 GG.
  7. 오리지날에서는 프로토스 캠페인 한정으로 등장.
  8. 오버로드나 뮤탈, 가디언 같은거 잡는 재미가 아주 그냥 쏠쏠하다.